(포탈뉴스통신) 평택시 비전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역의 홀몸노인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반찬 나눔 행사에서는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손 내밀기 위한 의미 있는 노력으로 부녀회 회원 9명이 직접 조리한 반찬 2종(열무김치, 파김치)을 관내 홀몸노인 35세대에 전달하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곽민주 비전2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우리의 작은 손길들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반찬 나눔 활동을 통해 서로 나누고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고 싶다”라는 소감을 함께 전했다. 황진규 비전2동장은 “뜻깊은 나눔 활동에 비전2동이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지역사회의 연대와 소외계층을 향한 따듯한 관심이 우리 모두에게 큰 변화를 가져다줄 것이다”라고 전했다. 비전2동 새마을부녀회는 정기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바자회 등의 봉사활동을 하며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따듯한 마음을 모아 더 큰 가치로 실현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포탈뉴스통신) 평택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9년부터 지역 내 소상공인들과 협력해 진행하고 있는 ‘우리동네 나눔가게’ 특화사업을 올해로 7년째 이어가고 있다. 이 사업은 마포오리구이, 미작, 밥보다국시, 항아리보쌈 등 4개 업소가 협약을 맺고 매월 50명의 노인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무엇보다 복지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협의체 위원들은 밑반찬 지원을 통해 단순히 식사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실태를 점검하는 등 복지 모니터링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보다 세밀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권오미 위원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자원 발굴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나눔 활동에 참여하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가구별 맞춤형 특화사업을 추진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라고 전했다. 허명경 중앙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참여하신 각 업소 대표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중앙동 지역복지 증진과 주민 삶의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
(포탈뉴스통신) 평택시 현덕면 이장협의회는 최근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이 조속히 일상을 회복하고 삶의 터전을 되찾는데 도움이 되기 위해 이루어졌다. 현덕면 이장협의회는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봉사활동과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왔다. 봉하룡 회장은 “산불로 인해 많은 분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우리의 작은 정성이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정욱 현덕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산불 피해 극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이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산불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포탈뉴스통신) 평택시 진위면 청소년지도위원회에서는 지난 3일 진위초등학교 주변 및 소재지를 중심으로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새 학기를 맞아 청소년지도위원회와 지역주민 등이 함께 참여해 학교 주변의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해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 김명자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올바른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청소년 보호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고, 최남일 진위면장은 “청소년들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애쓰는 지역주민분들께 감사하고,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유해환경 점검과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라고 답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계기가 됐으며, 진위면은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포탈뉴스통신) 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는 경도인지장애로 진단받은 분들을 위한 뇌건강체험실을 오는 4월 16일부터 6월 1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도인지장애란 기억력, 언어능력, 지남력, 판단력 및 수행 능력 등의 기능이 객관적인 검사에서 확인될 정도로 저하돼 있으나 일상생활을 수행하는 능력은 보존돼 있어 치매가 아닌 상태이며 치매 고위험군으로 분류되고 있다. 뇌건강체험실 프로그램은 주 1회 1시간씩, 1개 반으로 운영하며 엑서하트, 스마트 페그보드, VR 가상현실훈련 장비 등 8종의 장비를 활용해 다양한 운동 및 인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앞으로도 송탄치매안심센터는 다양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으로 신규 참여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선별검사를 받은 후 검사 결과에 따라 희망하는 프로그램 신청이 가능하다.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안심센터 내 프로그램 등 관련 사항은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되고, 이외 치매에 대한 정보 및 돌봄 상담이 필요한 경우 24시간 365일 연중무휴 운영하는 치매상담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포탈뉴스통신) 평택시 송탄출장소 환경위생과에서는 지난 3일 평택과학화 예비군훈련장 일원에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합동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환경국 자원순환과를 비롯한 고덕동 행정복지센터, 한국토지주택공사, 제3075부대, 평안환경 등 관련기관과 협업을 통해 120여 명 이상의 인원이 참여했으며, 예비군훈련장 일대 도로변과 주변 지역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화하는 활동을 펼쳤다. 김신회 송탄출장소장은 “새봄을 맞아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대청소에 참여한 모든 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대청소뿐만 아니라 깨끗한 평택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과 더불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포탈뉴스통신) 평택시 예절교육관은 통복시장2로 63-7에 있는 전통 예절을 익히는 교육 공간으로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 대상 예절 교육이 활발하게 운영 중으로 어린이들이 올바른 인성과 기본적인 생활 예절을 익히며 자연스럽게 전통 예절을 배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평택시에 증가하는 다문화가정을 위한 예절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시민들이 한국의 전통 예절을 배우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예절교육관에서는 예절 교육을 처음 접하는 시민들을 위한 과정으로 ‘기초 예절반 과정’을 모집 중이며, 시민들이 기본 예절을 배우며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예절 교육 내용으로 구성했다. 한편 시민들에게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예절교육관을 팽성읍 송화리 771-1번지로 이전신축 추진해 더욱 발전할 예정으로 올해 착공해 내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예절교육관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예절 교육에 관심갖고 기초 예절반 과정에 참여해 주시길 바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 주시길 바란다
(포탈뉴스통신) 평택시는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 직후 지역안정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긴급 간부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를 통해 시는 ‘지역안정대책반’을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대책반은 부시장을 총괄반장으로 지역안정대책반, 지역경제대책반, 취약계층대책반, 재난복구대책반, 홍보반 등 5개 반으로 구성됐으며, 민생불안 요소를 해소하고 현안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발표한 상호관세 여파로 발생할 수 있는 지역경제 악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으로, 특히 수출 기업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한다. 또한 삼성전자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을 고려해 별도의 조직을 운영해 삼성전자 관련 대책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시는 의사 집단행동, 가축 질병, 산불 등의 현안에 각 실국 중심으로 대응하고, 대통령의 부재로 지연될 수 있는 국책사업도 면밀히 검토해 지속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공무원의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향후 치러질 대선과 관련해 선거사무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한다. 정장선 시장은 “윤석열 대통령은
(포탈뉴스통신) 광명시 일직동 양지마을 자치회는 봄을 맞아 지난 3일 빛가온초등학교 인근 화단에 데이지와 팬지 등 5천 포기의 꽃을 심는 시민 참여형 봄맞이 꽃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빛가온초등학교 주변은 학생들과 상가 이용객 등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지역으로, 양지마을 주민들은 학생들에게 쾌적한 등하굣길을 제공하고 도심 미관을 개선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김광웅 회장은 “주민들이 꽃 심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화사하고 쾌적한 거리를 조성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정임 동장은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한 양지마을 자치회와 주민들의 헌신이 지역사회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마을 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명시]
(포탈뉴스통신) 광명시 소하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회는 봄을 맞아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 앞 화단에 팬지와 비올라 등 약 200본의 봄꽃을 심으며 꽃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곳으로, 민원인뿐만 아니라 주민자치 프로그램 참여 시민과 디딤청소년활동센터를 방문하는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봄의 정취를 선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강선일 회장은 “꽃을 심으며 동네가 밝아진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소하2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부영녀 회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에게 자연과 가까워지고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주민자치회가 주도하는 마을 가꾸기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꽃심기 외에도 환경 정화와 주민 봉사활동 등 다양한 노력으로 더욱 살기 좋은 소하2동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명시]
(포탈뉴스통신) 광명시 하안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센터 인근 화단에서 주민들과 함께 꽃심기 운동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정복지센터 직원, 주민자치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등 지역 단체와 주민 30여 명이 참여해 데이지, 팬지, 비올라, 튤립을 심으며 화단을 가꾸었다.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뜻을 모은 자리였다. 이중호 하안2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힘을 합쳐 동네를 가꾸는 모습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노영덕 바르게살기운동위원장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국태경 동장은 “행사에 함께한 주민자치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그리고 주민 여러분 덕분에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하안2동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명시]
(포탈뉴스통신) 광명시 철산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철산4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주민자치회 위원과 통장 30여 명이 참여한 봄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철산4동 구도로 상가 앞 화분 9곳에 비올라, 팬지, 튤립 등 봄꽃 180여 본을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화분은 2020년 주민세 환원 사업으로 마련된 것으로, 주민자치회는 ‘골목길 꽃밭 만들기’라는 구호 아래 매년 봄과 가을마다 꽃을 심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겨우내 쌓인 쓰레기와 잡초를 제거하고 거름을 준 뒤, 비올라, 팬지, 튤립 등 봄꽃을 심어 화분을 새롭게 꾸몄다. 철산4동의 다채로운 봄꽃은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지역 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깔끔하게 정리된 화단과 새로 심어진 꽃들을 본 주민들은 “철산4동 주민자치회와 통장들 덕분에 길목이 환해졌다”며 “앞으로도 화단 관리를 잘하겠다”고 말했다. 박상기 회장은 “주민들이 함께 물을 주며 협력하는 모습에서 공동체 의식을 느꼈다”며 “지역사회 화합과 발전을 위한 행사를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란주 동장은
(포탈뉴스통신) 광명시 철산3동 행정복지센터는 4일 봄철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하는 꽃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한 관내 여러 단체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철산3동 행정복지센터 화단에 비올라, 팬지, 데이지, 금잔화, 튤립 등 총 300본의 꽃을 심었다. 이번 행사는 행정복지센터 주변을 봄철에 어울리는 화사한 경관으로 꾸미며, 주민들에게 탄소중립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또한, 지역사회가 함께 환경보호 실천에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이선미 회장은 “시민들이 이번 꽃 심기 행사로 봄기운을 느끼고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을 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임순자 회장은 “꽃을 심으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아름답게 피어날 꽃처럼 주민들의 일상에도 밝은 에너지가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위향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온 단체원과 주민들에게 깊은 존경과 찬사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철산3동을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환경으로 가꾸며, 실천 가능한 탄소중립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광명시 광명6동 주민자치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 앞 화단, 도란도란 도심숲길, 우리어린이공원 내 화분에 봄꽃을 심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광명6동 주민자치회 위원 10여 명과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회원 8명이 참여해 비올라, 팬지, 튤립 등 봄꽃 300본을 화분에 심었다. 오세완 회장은 “봄을 맞아 꽃 심기 행사에서 위원들과 함께 땀 흘리며 어울린 시간이 매우 뜻깊었다”며 “광명6동 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봉금 회장은 “꽃 심기로 주민들에게 봄의 생기를 전달할 수 있어 보람 있었다”며 “오늘 심은 꽃들처럼 광명6동이 더욱 아름답고 활기찬 마을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형식 동장은 “행사에 참여한 위원들의 노력이 큰 힘이 됐다”며 “여러분의 손길로 피어난 꽃들처럼 광명6동 주민들의 일상에도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명시]
(포탈뉴스통신) 광명시 광명5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3일 행정복지센터 옥상을 정원으로 꾸며 주민 휴식공간으로 제공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자체 예산 150만 원을 들여 해당화, 금잔화, 영산홍, 야생화, 조경수 등을 심어 정원을 조성했다. 강성철 동장은 “주민들이 행정복지센터 방문 시 테라스를 이용해 너부대 공원의 꽃을 감상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었다”며 “이제는 옥상 정원에서 다양한 정원수와 꽃을 볼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양명진 회장은 “아름다운 야생화와 조경수로 분위기 있는 공간을 조성하게 돼 기쁘다”며 “주민들이 정원을 찾아 심신의 위안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