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보건의 날을 맞아 4월 7일(화) 오후 2시, 대구어린이세상(꾀꼬리극장)에서 보건의료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매년 4월 7일은 세계보건기구(WHO)의 창립기념일을 기념하는 ‘세계 보건의 날’이자, 국민 보건 의식 향상과 보건의료 종사자 격려를 위해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다. 올해 행사는 ‘건강이 기본이 되는 사회, 모두가 누리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의사회·약사회·간호사회 등 의료계 종사자와 의료분야의 숨은 유공자,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기념식은 보건의료 현장의 생생한 활동을 담은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유공자 포상 △기념사 및 축사 △의료 중심도시로 나아갈 방향을 담은 카드섹션 퍼포먼스 △보건의 날을 축하하는 화합의 무대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는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헌신한 숨은 유공자 23명(보건복지부장관상 3명, 대구광역시장상 20명)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표창장을 수여한다. &nb
(포탈뉴스통신) 고성군보건소는 4월 6일부터 5월 18일까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의 면역력 증진과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고성군보건소가 주관해 관내 4세부터 7세까지 아동 19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교육은 각 어린이집과 유치원 교실에서 이뤄져 아이들이 익숙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손씻기 교육 교재를 활용한 올바른 손씻기 방법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안내 등이다. 아동들은 교육용 영상자료와 손씻기 교재를 활용한 색칠하기 활동을 통해 손을 깨끗이 씻는 방법을 배우고, 진드기 등 야외활동 시 주의사항도 익힌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6세 아동 박○○(○○어린이집)은 “앞으로 밖에 나갔다 오면 꼭 손을 깨끗하게 씻을 거예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을희 보건소장은 “어린이들은 감염병에 특히 취약한 만큼 올바른 손씻기와 감염병 예방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촘촘한 감염병 예방
(포탈뉴스통신) 고성군 보건소는 지역 내 암생존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연계 통합지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접근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통합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암 치료 이후 신체적·정신적 회복과 건강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2026년 4월 9일부터 23일까지 총 3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책둠벙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참여 대상은 암생존자 20명이다. 경남지역암센터 경남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가 주관하고 고성군 보건소가 협력하여 운영한다. 강사진으로는 간호사, 생활스포츠지도사, 웃음치료사, 플로리스트가 참여하며, 전문적인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세부 프로그램은 △1주차 영양·식생활 교육과 운동의 필요성 △2주차 웃음치료 △3주차 원예요법 등으로 구성되어, 암생존자의 신체 회복뿐 아니라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을희 고성군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암생존자들이 보다 쉽게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하고,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포탈뉴스통신) 부천시는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지난 3일 부천중앙공원 일대에서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간접흡연 없는 건강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금연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부천시보건소, 소사보건소, 오정보건소와 건강도시 활동가 등이 참여해 금연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치며 시민들에게 금연의 필요성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참여자들은 중앙공원 일대에서 금연구역 홍보와 흡연자 계도, 담배꽁초 수거 활동을 진행하며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금연의 필요성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 아울러 캠페인과 함께 중앙공원 인근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금연구역 안내 표지판과 스티커 부착 여부를 점검해 현장 관리도 강화했다. 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보건의 날을 계기로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금연 캠페인을 추진하게 되어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연 정책을 통해 담배 연기 없는 건강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부천시]
(포탈뉴스통신) 과천시 보건소는 지난 4월 2일부터 3일까지 관내 기업체에서 ‘찾아가는 현장 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의 목적으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보건소는 지난 3월 13일까지 건강위험 요인을 보유한 시민과 관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참여자 모집을 완료했다. 현장 검진은 간호사, 영양사, 운동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팀이 기업체를 직접 방문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혈압, 공복 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주요 건강지표를 검사받고, 결과를 바탕으로 1대1 맞춤형 상담을 받았다. 이번 검진을 시작으로 참여자들은 24주 동안 모바일 앱을 통해 식단과 운동 등 생활 습관을 관리받게 된다. 또한 사업 기간 중 총 3회의 정기 검진을 통해 건강 상태 변화를 확인할 예정이다. 과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검진을 통해 직장인들이 더 편리하게 건강관리를 시작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지난 3일 동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수동면 운수1리 마을회관에서 제1호 치매안심마을 주민 간담회와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치매안심마을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주민과 직접 소통해 현장 중심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추진했다. 수동면 운수1리는 시 최초 치매안심마을로,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참여와 주민 대상 교육, 자원봉사 활동 등을 통해 지역 중심 돌봄 문화를 꾸준히 형성해 왔다. 이날 간담회에는 동부보건소 치매관리팀 관계자와 마을 주민대표 등이 참석해 치매 돌봄에 대한 체감도와 운영 과정의 개선사항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치매안심마을 운영 현황 △주민 의견 △향후 운영 방향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마을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검토했다. 지역 자원과의 연계를 강화하는 한편 주민과 함께하는 돌봄 환경 조성에도 힘쓸 방침이다. 신현주 동부보건소장은 “주민과 직접 마주하는 간담회는 치매안심마을을 살아있는 돌봄 공동체로 만
(포탈뉴스통신) 광주 남구는 6일 “지역 내 치매 고위험군 주민들의 인지 기능 유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4월 한달간 진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인지 강화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경도 인지 장애와 인지 저하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기억력과 주의력, 언어능력 등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치매 증상 악화를 늦추면서 삶을 더 윤택하도록 만들기 위한 목적도 있다. 진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해당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이유는 지역 내 노인 인구 및 인지 저하자 분포, 주민 요구도 조사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기 때문이다. 특히 경도 인지 장애와 인지 기능이 저하된 주민들의 분포를 봤을 때 진월동과 송암동, 효덕동 일대에 거주하는 주민의 수가 상대적으로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인지 강화 교실은 1주일에 2차례씩 총 8회 운영된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이 기간에 국악 배우기를 비롯해 신체활동과 요리, 원예 등 다양한 체험 활동에 나서게 된다. 이밖에 남구는 프로그램 참가자를 대상으로 사전‧사후 인지 검사를 실시해 해당 프로그램
(포탈뉴스통신) 철원군 정신건강복지센터 마음건강팀은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위기 예방을 위해 병·의원 및 약사회와 협력한 '마음이어줌'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본 사업은 주민 접근성이 높은 관내 병·의원(17개소) 및 약국(19개소)을 중심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일상생활 속에서 우울·불안 등 정신건강 문제를 겪는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상담 및 치료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특히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보다 쉽게 전문기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 기능을 강화하고, 적시에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통합적 정신건강 대응체계의 핵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철원군 보건소장 백승민은 “마음이어줌 사업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인식 개선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철원군]
(포탈뉴스통신) 전남 함평군이 지역 미용업소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미용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에 나섰다. 함평군 보건소는 “이날 함평군 소상공인연합회 지원센터에서 관내 미용업소 51개소 종사자가 참석한 가운데 위생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른 법정 의무 교육으로 ▲공중위생관리법 준수사항 ▲미용인의 소양 및 최신 미용 기술 전수 ▲친절 서비스 마인드 함양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최신 미용 기술 교육은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는 교육을 진행하며 오는 24일부터 열리는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를 대비해 관내 미용업소의 청결 유지와 친절 서비스 제공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축제 기간 함평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인상을 제공하고, 지역 이미지 제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화섭 함평군 보건소장은 “미용업소의 위생과 서비스 수준은 군민의 건강은 물론 함평을 찾는 관광객의 만족도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미용업 종사자들이 전문성을 높이
(포탈뉴스통신) 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비만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 비만 예방 및 관리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발표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동탄구 성인 비만율은 30.8%로 경기도(34.5%)와 화성시 전체(35.1%)보다 낮은 수준이다. 반면 체중조절 시도율은 72.5%로 경기도 평균(69.2%)을 웃돌아 주민들의 건강관리 의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동탄구보건소는 이러한 수요를 실제 건강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 신체활동과 영양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신체활동 분야에서는 ▲비만타파 운동교실 ▲근력강화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전문 운동사의 지도 아래 참여자들은 프로그램 전후 체성분 검사를 통해 변화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가정에서도 실천할 수 있도록 악력 강화 등 맞춤형 홈트레이닝을 병행해 관리의 지속성을 높인다. 비만 예방 캠페인도 온·오프라인으로 확대된다. SNS와 홍보매체를 활용한 정보 제공과 함께 모바일 앱 ‘워크온’을 통한 걷기 챌린지를 운영해 일상 속 신체활동 참여를 유도한다. 또한 지역 행사와 연계한 현장
(포탈뉴스통신) 가평군보건소가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생활 활력 회복을 위해 추진한 찾아가는 경로당 방문 프로그램 ‘청춘, 다시 피움’이 최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가평읍, 설악면, 청평면, 조종면 등 관내 경로당 7개소를 대상으로 운영됐다. 총 129명의 어르신이 참여했으며, 운영 기간 내 누적 참여 인원은 1,577명에 달했다. 보건소는 이 기간 동안 △만성질환 관리 △허약 예방 운동 △치매 예방 및 교육 △자살 예방 교육 등 통합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했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참여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의지가 이전보다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프로그램 참여 전후를 비교 분석한 결과, 우울 지수가 약 64% 개선되는 효과를 거뒀으며 허약 상태 완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서적 건강 증진은 물론 노쇠 예방에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향후에도 어르신들이 스스로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지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포탈뉴스통신) 청도군은 지난 4월 5일 일요일, 풍각보건지소에서 ‘대구한의대학교 한의과 무료 의료봉사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의료봉사는 2025년 6월 체결된 양 기관 간 업무협약(MOU)에 따라 추진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재개된 가운데 통산 7회차를 맞이했다. 진료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됐으며, 이날 풍각면 주민과 의료 취약계층 92명이 진료를 받았다. 진료 현장에는 지도한의사 1명과 한의과 학생 23명 등 총 24명의 진료팀이 참여해 침·뜸·부항 요법, 한약 처방 및 건강 상담 등 맞춤형 한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지난해 진료 통계에서 90% 이상을 차지했던 근골격계 질환 환자들을 위해 집중적인 통증 치료를 시행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청도군과 대구한의대학교는 이번 풍각면 의료봉사 활동을 시작으로 다음달 5월 17일에는 유천복합체육센터(청도읍), 6월 28일에는 화양보건지소(화양읍)에서 순회 진료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상대적으로 의료 접근성이 양호하여 대상지에서 제외됐던 지역을 포함함으로써, 군 전역에 고른 의료 혜택을 제공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 서구가 지역주민의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25명을 오는 3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 보건소 전문인력이 맞춤형 건강상담과 생활습관 개선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서구는 참여자에게 스마트워치를 무료로 제공하고 스마트폰 앱과 연동해 5월부터 11월까지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건강관리에 관심 있는 1962년생부터 2006년생까지의 서구 주민 또는 서구 소재 직장인이다. 이 중 ▲혈압 130/85mmHg 이상 ▲공복혈당 100mg/dL 이상 ▲허리둘레 남 90cm 이상, 여 85cm 이상 ▲중성지방 150mg/dL 이상 ▲HDL-콜레스테롤 남 40mg/dL 미만, 여 50mg/dL 미만 등 5개 항목 가운데 3개 이상 해당하는 건강위험요인을 가진 경우 우선 선정한다. 다만 지난해 해당 사업 참여자와 관련 질환 진단을 받았거나 치료를 위해 약물을 복용 중인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한다. 참여 신청은 보건소 건강증진팀(062-350-4134)으
(포탈뉴스통신) 대구 수성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를 돌보는 보호자의 부담을 경감하고 정서적 지지를 강화하기 위해 치매환자 보호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치매환자 보호자 프로그램은 지난달 25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주 1회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치매 이해 및 질환 관리 교육 ▲문제행동 대처 방법 ▲보호자 스트레스 관리 및 상담 ▲힐링 프로그램 ▲보호자 자조모임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수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상담을 통해 돌봄 과정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완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여수환 수성구보건소장은 “치매환자를 돌보는 보호자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심리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치매환자 보호자 프로그램 참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수성구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대구시수성구청]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보건소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지역 대표 봄 축제인 ‘김제 꽃빛드리 축제’를 맞아 방문객과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식중독 예방을 위한 지도·점검과 현장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축제기간 동안 운영되는 식음료 판매 부스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주요 점검 사항은 ▲식재료 보관 기준 준수 여부, ▲조리 종사자 개인 위생 관리, ▲조리기구 및 시설 위생 상태,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등이다. 특히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우려가 커지는 시기인 만큼, 현장 위생 관리 강화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축제장 내 홍보 부스를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수칙과 음식점 위생등급제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홍보 내용은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실천, ▲익혀 먹기·끓여 먹기 등 안전한 음식 섭취 방법, ▲식재료 올바른 보관 요령, ▲위생등급제 참여의 중요성 등으로 구성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축제인 만큼 식품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홍보를 통해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