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생애주기별 정책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25년 수행한 연구보고서 '인천광역시 생애주기별 사각지대 지원 강화 방안 연구'를 바탕으로 카드뉴스를 제작·배포했다. 연구에서는 정책 사각지대를 단순히 ‘지원이 부족한 상태’로 보지 않고, 생애 단계 간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백과 정책 간 연계 부족 그리고 복합적인 생활 조건 등이 영향을 미치는 다차원적 현상으로 설명했다. 특히 생애주기별로 나타나는 사회적 위험과 정책 수요가 서로 다르며, 이전 단계의 경험이나 조건이 다음 단계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러한 관점에서 연구는 정책이 개별 사업 중심을 넘어, 연속성과 연결성을 기반으로 설계될 필요가 있다고 제시했다. 주요 방향으로는 ▲ 생애 단계 간 전환기 지원 강화 ▲ 돌봄·배움·일·쉼·노후를 아우르는 통합적 접근 ▲ 다양한 생활 조건을 고려한 맞춤형 정책 설계 등이 제안됐다. 나아가 정책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핵심 전략으로 ‘연결 기반 정책 접근’을 제시했다. 이는 개별 정책의 단순한 확대를 넘어 정책 간 연계를 강화하고 시민의 삶의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월미공원사업소는 오는 9월 20일까지 월미공원 내 전통정원 양진당에서 ‘주말 만들기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행사는 자연과 전통, 친환경을 주제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월미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과 외국인 등 다양한 방문객을 고려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했다. 체험 프로그램은 7월과 8월을 제외한 매주 토요일 또는 일요일 총 15회에 걸쳐 운영된다. 주요 체험품목은 ▲카네이션 모스 액자 ▲나만의 향수 만들기 ▲반려식물 키우기 ▲친환경 가루 치약 ▲꽃누르미 부채 만들기 ▲미니 세라믹 화분 ▲쪽 염색 손수건 ▲에코백 꾸미기 등 다양한 체험이 마련되어 있다. 참여 신청은 사전 예약(QR코드 접수) 또는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체험비는 무료이다. 오명석 시 월미공원사업소장은 “이번 체험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여유를 느끼고, 가족 및 지인과 함께 소중한 추억의 시간을 만들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월미공원이 시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지난 4월 29일 연수구 선학경기장 일원에서 ‘2026년 지적 및 지적재조사(드론)측량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인천시 지적 및 지적재조사 업무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점검하고 최신 측량기술 활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적측량 분야에서는 전자평판을 활용한 외업 및 내업 수행 능력을 평가했으며, 드론측량 분야에서는 드론 비행 촬영과 위성측위시스템(GNSS) 측량, 필기시험 등을 통해 지적재조사 업무 수행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드론측량 경진대회는 정사영상 구축과 지상기준점(GCP) 좌표 취득 등 실제 지적재조사 현장에서 활용되는 기술을 중심으로 진행돼 현장 대응 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진대회 결과 지적측량 분야에서는 미추홀구가 최우수상을, 옹진군과 남동구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적재조사(드론)측량 분야에서는 부평구가 최우수상을, 미추홀구와 서구가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최우수 수상팀은 오는 9월 국토교통부 주관 전국 측량 경진대회에 인천 대표로 출전한다. 이원주 시 도시계획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가 향후 10년 내 글로벌 산업의 판도를 뒤바꿀 국가 대형 연구개발(R·D) 사업에 핵심 파트너로 참여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공간지능 AI-시티’로 도약하기 위한 강력한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인천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총 사업비 3,026억 원 규모의 ‘2026년도 미래 판기술 프로젝트’중 하나인‘End-to-End 3D 공간지능’분야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 시장을 선제적으로 장악할 혁신 기술을 확보하는 것이 목적으로, 인천시는 주관기관인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을 비롯해 국민대, 호서대, ㈜엘컴텍, ㈜아이지온 등과 협력한다. 시는 8년간 약 250억 원이 투입되는'End-to-End 멀티모달 3D 시공간 지능 생성·갱신·예측 엔진 및 산업 실증 플랫폼 개발'과제의 핵심 수요기관으로서 엔진 개발과 실증을 주도하게 된다. 이번 과제는 단순한 3차원 모델링 기술을 넘어, 인공지능이 로봇·자율주행차·드론 등에서 수집된 다중 센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이해하고 도시의 3D 공간정보를 스스로 학습·갱신·예측하는‘차세대 지능형 엔진’구축을 목표로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반려견 등록 활성화와 등록 정보의 정확성 제고를 위해 2026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1차 5~6월, 2차 9~10월)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물보호법에 따라 반려 목적으로 2개월령 이상의 개를 기르는 경우, 소유자는 30일 이내에 동물등록을 해야 한다. 또한 소유자 변경, 주소, 연락처 변경, 등록 동물의 사망 등 변경 사항이 발생한 경우에도 신고 의무가 있다. 이를 위반할 경우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다만, 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에 반려견을 등록하거나 변경사항을 신고하면 미등록 또는 변경 신고 지연에 따른 과태료가 면제된다. 인천시는 자진신고 기간이 종료된 후 7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반려동물 출입이 많은 공원 등에서 미등록 또는 변경 신고 미이행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동물등록은 내장형(칩)과 외장형(목걸이) 2가지 방식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가까운 동물등록 대행기관*(동물병원 등)을 방문해 신청하면 관할 군‧구의 승인 절차를 거쳐 등록이 완료된다. 변경신고는‘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를 통해 온라인으로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지난 4월 29일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인천통일+센터에서‘2026 인천통일+센터 청년 서포터스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통일+센터 청년 서포터스’는 인천 지역을 기반으로 통일과 남북관계에 관심이 많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발하게 사용하는 5명의 청년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스들이 인천통일+센터의 시설을 견학하고, 운영 중인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서포터스 간 유대감 형성을 위한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돼 향후 협업 활동과 평화·통일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활동 의지를 다졌다. 청년 서포터스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약 9개월간 △통일·남북관계 관련 콘텐츠 제작 △현장 취재 △온라인 홍보 활동 등을 수행하며 인천통일+센터의 인지도 제고에 기여할 계획이다. 송태진 시 정책기획관은 “청년 서포터스 활동이 인천통일+센터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내 통일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은 30일부터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24,036호에 대한 주택가격을 공시하고, 이의신청 접수 기간을 운영한다. 군은 지난 4월 22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했으며,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및 강화군청 홈페이지에서 열람 가능하다. 이의신청은 오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군청 세무회계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국토교통부가 조사·산정한 공동주택가격도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이의 신청이 접수된 주택에 대해서는 한국부동산원 평가사와 함께 주택 특성과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여부를 재조사한 뒤, 처리 결과를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이후 강화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재조정·공시된다. 군 관계자는 “공시된 주택가격은 주택시장 가격정보 제공과 재산세 등 각종 조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군민들의 관심과 확인을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에 대해서는 강화군청 세무회계과 재산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은 2026년도 수산직불제 사업 신청을 오는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3개월간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 수산직불제는 ▲소규모어가 ▲어선원 ▲조건불리지역 등 3개 분야로 구분해 운영되며, 어업경영 규모가 영세한 어가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다. 소규모 어가 직불금과 어선원 직불금은 연간 130만 원, 조건불리지역 직불금은 연간 80만 원으로, 신청 접수와 이행점검 등을 거쳐 12월에 지급될 예정이다. 소규모어가 직불금은 어촌지역에 거주하면서 5톤 미만 연안어업 허가를 받은 어업인 또는 신고어업인 등을 대상으로 하며, ▲연간 60일 이상 조업 또는 수산물 판매액 120만 원 이상 ▲신청 직전 3년 이상 어업 종사 ▲어업 외 종합소득 2천만 원 미만(세대 합산 4천5백만 원 미만) ▲어가구성원 전체 어업 총수입 1억 5천만 원 미만 등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어선원 직불금은 어선 소유자와 1년 중 6개월 이상 고용관계를 유지하거나, 어선에 승선해 근로를 제공한 내국인 어선원을 대상으로 지급된다. 조건불리지역 직불금은 어업 생산성이 낮고 정주 여건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은 올해 처음으로 자연과 지역 고유의 라이프스타일을 기반으로 한 웰니스 관광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고, 참여자 모집에 들어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다운 일상의 시작, 강화만의 웰니스 리추얼’을 주제로, 강화의 자연과 로컬 자원을 활용해 바쁜 일상 속에서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된다. 특히, 단순한 관광을 넘어 강화의 자연과 지역성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으로, 참가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쉼과 회복, 그리고 새로운 활력을 발견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강화 나들길 걷기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사계절 농사·음식 워크숍 ▲머그컵 드로잉 ▲자연 속 스윙댄스 ▲사계절 티 클래스 ▲가드닝 클래스 ▲청년 농업체험(강화팜라이프) ▲자연 아로마 테라피 ▲완초공예 체험 ▲자연 속 힐링요가 ▲강화도 이모티콘 클래스 ▲강화 아티스트 홈콘서트 ▲제철 채소·비건 베이킹 워크숍 등으로 구성됐다. 강화군은 앞으로도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참여자들에게 다채로운 치유형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는 노동절과 어린이날로 이어지는 5월 황금연휴 기간(5.1.~5.5.) 동안 산행 인구와 나들이객, 산나물 채취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총력 대응에 나선다. 최근 5년간(2021~2025년) 해당 연휴 기간 중 도내에서 발생한 산불은 총 6건으로, 이 중 입산자 실화가 3건으로 절반을 차지했다. 특히 5월은 기후가 건조하고 야외활동 인구가 급증하는 시기로 산불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다. 도는 특별대책기간 동안 산불방지 특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시.군 상황실을 오후 9시까지 가동하는 한편,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관광지, 주요 등산로 입구, 산나물 자생지 등 입산자 밀집 지역을 ‘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해 산불감시원을 집중 배치하고, 취약시간대에는 헬기와 드론을 활용한 공중감시 및 계도활동을 강화한다. 불법 소각 및 인화물질 반입 등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예정이다. 또한 독가촌,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사찰·암자, 태양광시설 등 산불 고위험군에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는 동아시아가 문화로 하나 되는 최대 문화교류의 장인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를 정신문화와 세계유산이 살아 숨 쉬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 안동에서 5월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6개월간의 문화 대장정에 들어간다. ‘우리의 안녕한 동아시아’라는 비전과 ‘평안이 머무는 곳, 마음이 쉬어가는 안동’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사유와 성찰이 있는 정신문화 ▲재미와 감동이 있는 놀이문화 ▲이야기와 정성이 담긴 음식문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유산이라는 4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개막식에는 일본 마쓰모토시의 주요 관계자 및 전통 예술단이 직접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각국의 독창적인 색채가 담긴 합동 전통 공연은 언어와 국경의 장벽을 넘어 아시아가 하나 되는 벅찬 감동을 선사했으며, 3국 대표단은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끈끈한 연대와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재확인했다. 개막식 이후에도 즐길 거리는 이어진다. 황금연휴인 5월 5일까지 한·중·일 전통놀이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전통놀이 한마당’과 스타 셰프가 참여하는 ‘
(포탈뉴스통신) 속초시가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적 및 드론측량 경진대회’에서 드론측량 부문 최우수상을 받으며 지적행정 분야의 전문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적업무 담당 공무원의 지적측량 기술 습득과 드론 활용 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지적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다. 올해 대회는 2026년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인제군 인제스피디움 일원에서 열렸으며, 도내 18개 시군 지적업무 담당자들이 참가해 지적측량과 드론측량 분야의 기술 역량을 겨뤘다. 속초시는 체계적인 사전 준비와 팀워크를 바탕으로 우수한 측량 정확도와 안정적인 드론 운용 능력을 선보이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드론을 활용한 정사영상촬영과 영상제작, 공간정보 추출 및 분석 능력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속초시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담당 공무원들의 꾸준한 노력과 협업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첨단 드론기술과 지적측량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지적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속초시]
(포탈뉴스통신) “속초아리랑 자연 속에서 만난다.” 속초시가 5월부터 운영하는 ‘이어樂(이어락)’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어락은 국가유산청 ‘2026년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강원아리랑 문화산업화 프로젝트’의 하나로 정선군과 원주, 속초시 등 3개 지자체가 협업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강원아리랑 문화산업화 프로젝트’는 전승교육, 아카이브 구축, 체험 프로그램, 합동공연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강원지역 아리랑의 체계적인 전승과 문화산업화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참여 지자체는 각 지역의 아리랑을 기반으로 전승·교육·체험·공연을 결합한 문화콘텐츠를 공동으로 개발, 운영한다. 속초시에서는 속초아리랑보존회가 시행단체로 참여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속초아리랑을 중심으로 세대와 공간을 잇는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된 속초 이어락은 속초의 아름다운 자연을 품고 있는 주요 공간에서 공연과 교육,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편성됐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오는 5월 24일 영랑호 일원(보광사)에서 진행된다. 이후 청초호와 상도문
(포탈뉴스통신) 속초시 장애인의 자립지원과 문화·여가활동,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난달 개관한 속초시 장애인종합복지센터 ‘이음’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센터에는 시 관내에 처음으로 도입된 하지로봇(웨어러블), 상지로봇, 상하지 전동자전거, 스탠딩 워커, 트레드밀 등 5종의 전문기구를 통해 장애인에게 기능 향상 운동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 3월 31일 개관식 당시 한 어린이가 전문기구를 통해 태어나서 처음으로 걸음을 내디디며 기쁨을 표해 참석자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가 이어지기도 했다. 센터는 이러한 전문기구를 십분 활용해 보행 및 상지 장애인의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참여자 모집에 나섰다. 또한 장애인 요가, 미술·심리치료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강사도 모집한다. 재능기부 형식의 참여도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4월 30일부터 5월 13일까지이며, 방문 또는 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앞으로 ‘이음’은 기능 향상 운동 외에도 밴드운동, 교정운동, 페이스 마사지 교실, 아동·청소년 방학 특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전문 프로그램을 운영할
(포탈뉴스통신) 태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4일 ‘태백 천상의 산나물 축제’ 기간에 맞춰 지역 상생과 직원 소통 강화를 위한 ‘2026년 제1회 꼼꼼나눔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ESG 경영 실천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역량 강화 교육, 지역 상생 봉사활동, 현장 소통 간담회 등으로 진행됐다. 먼저, SOC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가족친화 교육과 태백시 보건소와 연계한 직장인 영양관리 교육을 실시해 일·가정 양립과 직원 건강 증진을 도모했다. 이어 공단 직원들로 구성된 ‘꼼꼼나눔봉사단’은 축제장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행사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와 함께 ‘은빛내일, 마을수리사 사업’ 공유작업장 홍보 전단을 배부하는 등 공단 사업 알리기에도 나섰다. 마지막으로 축제 현장에서 본부장 주관 간담회를 열고 조직문화 개선과 현장 의견을 공유했으며, 직원들이 직접 산나물을 구매하는 등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동참했다. 태백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이번 꼼꼼나눔데이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내부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