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이 미래 영화인을 꿈꾸는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창작의 장을 마련한다. 울산교육청은 청소년들의 영상 제작 역량을 키우고 관련 진로 탐색을 돕고자 ‘2026년 제2회 울산 청소년 영화 작품 공모전’을 열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이번 공모전은 영화, 영상, 대중 매체(미디어)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기획부터 촬영, 편집, 연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주도하며 창의적 역량을 발휘하도록 기획됐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9일까지 울산 지역 초중고와 특수·각종학교 학급과 학생 예술동아리로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다. 오는 15일 최종 70개 팀을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팀은 4월부터 8월까지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와 연계한 ‘영상 제작 강좌(아카데미)’를 통해 전문적인 기술을 배우게 된다. 또한 지도교사 대상 연수(4월 22일~24일)와 5월‘영화 학교’ 프로그램 등 실무 중심의 영상 제작 맞춤형 지원이 이어진다. 특히 학생들의 제작 부담을 줄여주고자 촬영과 음향 장비를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무상으로 대여하고, 팀별로 최대
(포탈뉴스통신) 천창수 울산광역시 교육감이 지난 11월 대한민국 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에 공식 제출한 ‘학부모 교육 참여 법제화’가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에 반영되며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학부모 교육 참여 법제화’는 조례 수준에 머물러 있던 학부모 교육 운영과 참여에 관한 내용을 초중등교육법에 명시해, 학부모가 교육의 주체로서 자녀교육과 학교 교육 활동에 책임 있게 참여할 수 있는 법적 요건을 마련하는 것이다. 그동안 학부모 교육 운영과 참여는 법적 근거가 부족해 실질적인 참여 보장에 한계가 있었다. 이번 개정은 학부모 교육의 공공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참여 권리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보호자의 역량 함양과 교육 정책 이해, 소통을 지원하는 시책을 수립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학부모 정책 추진을 위한 실태조사와 보호자 교육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 근거도 마련됐다. 아울러 보호자 교육과 학교 참여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전국·지역 학부모지원센터의 설치와 운영 근거도 신설되며, 학부모 정책과 교육을 국가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초・중・고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독서・인문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글벗과 함께하는 노벨 문학 배움터’ 특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교육 분야 국정과제인 ‘AI 디지털시대 미래인재 양성’에서는 인공지능으로 대체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역량을 기르기 위해 학교 현장에서의 인문학과 독서교육 강화를 강조하고 있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국정과제 방향을 반영해 교사와 학생의 인문학적 소양을 확장하고 문학을 통한 사고력과 표현력, 공감 능력을 키우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경북교육청은 그동안 교육공동체의 생각하는 힘을 키우기 위해 책 읽는 학교 운영, 1교 1 독서토론 동아리, 사제 동행 인문학 아카데미, 책 쓰는 교육가족, 시울림 학교, 도전! 꿈 성취 교육감 인증제(책쓰는 아이들・경북독서친구), 책벗공방 등 다양한 독서・인문교육 정책을 추진해 왔다. 이번 ‘노벨 문학 배움터’ 사업은 기존 독서・인문교육을 한 단계 확장해 다양한 교육활동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융합형 문학 프로젝트로 운영된다. 특히 경북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질문이 넘치는 교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지난 3월 4일부터 4월 10일까지 도내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을 순회하며 진행한 ‘2026 소통대길 톡’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데이터로 분석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밀착형 교육정책 설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소통대길 톡’은 도내 22개 교육지원청과 12개 직속기관을 대상으로 38일간 순회하며 진행됐으며, 현장에서 제기된 총 122건의 의제를 분석해 향후 교육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소통 과정에서는 현장의 문제를 즉시 해결하는 ‘초신속 행정’ 사례도 나왔다. 포항 지역 방문 당시 신설 학교인 달전초등학교 통학로 안전 문제가 제기되자 임종식 교육감은 현장에서 즉각적인 안전 인력 투입을 약속했고, 이후 교육청 차원의 안전 지도 인력이 신속히 배치됐다. 이는 현장의 의견을 정책과 행정으로 연결하는 ‘소통대길 톡’의 취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경북교육청이 이번 소통 과정에서 제기된 122건의 의제를 분석한 결과, 현장에서 가장 많이 제기된 주요 과제는 △돌봄・가정 연계 및 학부모 참여 △시설・환경・급식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질문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제6회 학생 SW․AI 인재 양성 프로젝트’ 운영 대상으로 도내 초・중・고등학교 53개 팀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일상 속 문제를 소프트웨어(SW)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탐구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실천적 문제 해결 역량을 기르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올해는 ‘데이터 기반 SW·AI 탐구’ 분야를 새롭게 도입해 교육의 깊이를 더했다. 학생들이 인공지능 시대의 핵심 자원인 데이터의 가치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협력적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선정된 53개 팀은 오는 12월까지 약 9개월 동안 프로젝트 활동을 이어가며, 학생들이 스스로 정의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SW․AI 모델을 직접 구현하고 적용하는 탐구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경북교육청은 프로젝트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4월 25일 지도교사 역량 강화 연수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연수는 교사가 학생의 관점에서 탐구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13일부터 14일까지 독도교육원 건립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울릉 지역 학교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울릉도를 방문해 교육시설 건립 현황 점검과 학교 현장 소통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체계적인 독도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경상북도교육청 독도교육원 건립 사업의 착공 준비 상황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도서 지역 학교 교육 여건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방문 첫 일정으로 독도교육원 건립 예정지인 울릉군 울릉읍 사동리 일원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과 착공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독도교육원은 (구)울릉초등학교 장흥분교장 부지에 조성될 예정이며, 총사업비 253억 2,600만 원을 투입해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경북교육청은 2026년 6월 착공해 2028년 9월 개원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어 임 교육감은 울릉초와 저동초, 남양초, 천부초, 울릉중, 울릉고 등 울릉 지역 6개 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학교 현황을 청취하고 학생․학부모․교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최근 학생 위기사안 증가에 대응하고 학생들의 정서・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도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지원 메시지’를 발송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새 학기 이후 학생들의 정서・심리적 어려움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위기 예방을 위한 선제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메시지는 13일부터 운영되며, 도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별 문자메시지 시스템을 활용해 발송된다. 발송 대상은 초등학교 5・6학년과 중・고등학교 전교생이며, 각 학교는 주 2회(월・수) 학교 여건에 맞게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다. 메시지 내용은 △화가 날 때 잠시 멈추고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 △친구 관계 등으로 힘들 때 혼자 고민하지 않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 등 학생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마음건강 관리 방법으로 구성됐다. 특히 짧고 직관적인 메시지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필요할 때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유도함으로써 학교 내 정서적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이주배경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과 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맞춤형 다문화교육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경북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이주배경학생 수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이들이 낯선 언어와 문화 속에서 학교생활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언어 장벽 해소와 정서적 안정, 진로・진학 지원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다문화교육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이번 사업은 이주배경학생들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수업 보조 다문화 언어 강사 지원, 정서・심리 상담, 진로・진학 지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세부 사업으로는 △다문화교육 선도학교 초・중・고 67교, 유치원 26개원 △한국어학급 초・중・고 61학급, 유치원 9개 반 △한국어교육 지원 초・중・고 113교, 유치원 37개원 △배움-채움 프로그램 운영 초・중・고 38교 △이주배경학생 밀집학교 교육 여건 개선 3교 △학생 이중언어 동아리 8팀 △교원 다문화교육 동아리 5팀 등을 선정해 운영한다. 또
(포탈뉴스통신) 단양교육지원청은 지난 11일, 단양중학교 후관 2층 채움누리실에서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개최했다. 2026년 단양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단양중을 중심교로 하여 중등융합, 발명의 총 2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의적 사고력과 융합적 역량을 키우는 맞춤형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날 개강식에는 28명의 영재교육대상 학생과 학부모, 교육지원청 및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허가 선언, 신입생 선서, 교육장 인사 말씀, 지도강사 소개 등이 진행됐다. 이어 과정별 오리엔테이션과 학부모 대상 수업 공개가 함께 열려 영재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됐다. 김남주 교육장은“창의융합형 인재를 키우기 위한 영재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단양교육의 핵심인 영재교육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단양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앞으로도 봉사활동, 영재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식과 인성을 겸비한 미래인재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단양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오는 15일 학교급식 현장의 위생관리 실태를 모니터링하고 급식관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간부공무원들이 직접 학교급식 현장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모니터링은 교육장과 국·과장급 간부공무원들이 식재료 검수시간대(7:30~8:00)에 맞춰 학교 현장을 방문하여 식재료 검수 과정을 직접 모니터링하고, 급식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특히 이번 활동은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학교 현장과 납품업체의 위생관리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질적인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동래교육지원청은 지난 6일부터 관내 전 유치원과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위생점검을 실시 중이며, 실시간 조리실 오염도 모니터링을 통해 중점 위생관리 사항에 대한 현장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류광해 교육장은“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애쓰시는 급식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전통문화 이해와 예술적 감수성 함양을 위한 ‘동래야류 학생 동아리’를 4월부터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의 대표적인 전통 탈춤인 동래야류를 기반으로 학생들이 우리 문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협력적인 예술 활동을 통해 창의성과 인성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마련했다.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동아리로, 5개교가 선정되어 전문 강사 2명이 직접 학교를 찾아가 총 20차시 수업을 진행한다. 동래야류의 기본 장단과 춤사위를 익히는 기초 과정부터 동래야류 주요 장면을 바탕으로 한 공연 활동까지 단계적으로 운영한다. 특히, 지역 무형문화 전승 주체인 동래야류보존회 이수자가 직접 교육에 참여함으로써 전통예술의 현장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예술자원과 연계한 학교예술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류광해 교육장은“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몸으로 체득하고, 예술적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오는 10월까지 북부 관내 신규·저경력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선배 공무원들이 멘토가 되어 실무 노하우를 전수하는 ‘2026년 교육행정 맞춤형연수 및 멘토링’을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신규 및 저경력 공무원의 조직 적응력을 높이고, 실무 중심의 업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주제를 중심으로 매월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4월 ‘선배와 함께하는 감사·예산 실무이야기’ ▲5월 ‘공무원 급여’ ▲6월 ‘세입·징수 및 수익자 계약’ ▲7월 ‘교육공무직원 보수’ ▲9월 ‘민원·기록물’ ▲10월 ‘물품·재산’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마지막 과정에서는 ‘선배와 나누는 공직생활 생생 현장톡(Talk)’을 운영해 멘토와 멘티 간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실무 궁금증을 해소하고 조직문화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최경이 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은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노하우를 선배 공무원이 직접 전수하고, 멘토-멘티 간 소통을 강화하는 이번 연수가 신규 공무원들의 자신감과 역량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관내 소규모 사립유치원(원아 수 100명 미만)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가정 연계 영양·식생활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과 유치원이 긴밀히 협력하여 유아기부터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부모 대상 교육과 상담을 통해 식생활에 대한 인식을 높여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참여형 쿠킹클래스 중심으로 운영한다. ‘놓치면 사라지는 숨은 키 10cm를 찾아라!’를 주제로 순회영양교사의 영양 교육 강의와 함께 조리기능장이 참여하는 실습형 요리 수업을 진행한다. 최경이 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부모의 가정 내 식생활 관리 역량을 높이고, 유아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유아기에 형성되는 올바른 식습관이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는 만큼, 가정과 연계한 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교육전문직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액션러닝으로 배우는 생성형 AI 실무활용을 위한 전문적학습공동체’를 운영한다. 이번 전문적학습공동체는 교육행정 분야에서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생성형 AI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전문적학습공동체는 오는 14일 오후 북구 덕천동 SW·AI 교육거점센터에서 진행한다. 이를 통해 부산교육의 미래지향적 정책이 효과적으로 기획되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주제는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북부교육지원청의 실제적 문제를 심도 있게 탐구하고,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교육전문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실습 중심의 액션러닝 방식으로 운영되며, 생성형 AI를 실무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최경이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생성형 AI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높이고, 정책 기획과 사업 방향 설정 등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을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5월과 7월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교육격차 해소 특색사업 ‘2026학년도 값진사과 민주시민 체험교육’을 운영한다. ‘값진사과’는 ‘값어치 있는 진로와 사회, 과학이 어우러진 열매’라는 의미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지역 기반의 미래 산업과 연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교육은 서부교육지원청과 UNIST 간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추진되며, 양 기관의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운영된다. 학생들은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및 AI 융합 프로젝트 실습에 참여하고, ‘부산 과학·기술 산업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토의·토론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대한 이해와 민주시민 역량을 함께 기르게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4월 14일부터 21일까지 교육행정데이터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학교별로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 비용은 전액 서부교육지원청에서 지원한다. 또한 프로그램 참여 결과는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되어 학생 성장 과정 관리에도 활용된다. 이말숙 교육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