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의회 허식 의원(국·동구)이 현재 운행이 멈춰 있는 인천-제주 항로의 조속한 재개설을 강력히 촉구했다. 허식 의원은 최근 열린 ‘제30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의를 통해 인천-제주 항로의 조속한 재개설을 강력히 촉구하며, 이를 위한 인천시의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요청했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인천과 수도권 대다수의 물류는 제주행 직항로의 부재로, 서해안 고속도로를 거쳐 목포까지 이동한 뒤 선적되는 실정이다. 이로 인해 불필요한 물류비용이 발생하고 있으며, 과거 밤에 배를 타고 출발해 아침에 제주에 도착하는 특유의 해상 관광 인프라마저 사라져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제주 항로는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신조선박이 투입되는 등 재개 노력이 있었으나 잦은 고장과 선사의 경영악화로 선박이 매각됐고, 대체 선박 확보 실패 등으로 인해 2024년 선사가 면허를 반납하며 현재까지 항로가 완전히 끊긴 상태이다. 인천시는 ‘제13차 인천 해양수산 발전 고위정책협의회’를 통해 항로 재개를 논의하고, 인천항만공사에서 사업자 선정 공
(포탈뉴스통신) 전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지역경제 회복에 동참하고 나섰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11일 모래내시장을 찾아 각종 제수용품과 먹거리를 직접 구매하고, 오가는 시민들을 상대로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직접 실천했다. 이날 우 시장은 모래내시장에서 젓갈과 식품, 육류, 과일, 어류 등 상인들과 한명 씩 손을 잡으며 전통시장 경제 상황 및 각종 애로사항을 꼼꼼히 청취했다. 또 모래내시장 김병권 상인회장 및 상인들과 의견을 교환하고 각종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전통시장 상인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이어 모래내시장을 오가는 시민들을 상대로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각종 제수용품을 직접 구매하면서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섰다. 특히 온누리상품권 농축산물 환급행사와 전주사랑상품권 등을 활용하면 조금 더 싼 가격으로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다고 홍보하기도 했다.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수산물 구매 시,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가 오는 14일까지 진행되고 있다. 이와 관련, 전주시는 민족 대 명절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
(포탈뉴스통신) 전주시에 또 한 번 가슴 따뜻한 ‘숨은 천사’가 다녀갔다. 자신의 신분을 일절 밝히지 않은 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거액의 성금을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소식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지난 10일, 전주시청 생활복지과 사무실에 한 시민이 방문했다. 그는 부서 직원에게 흰 봉투 하나를 건넨 뒤, 인적사항을 묻는 직원의 질문에 대답도 하지 않은 채 곧장 자리를 떠났다. 직원이 뒤쫓아 나갔으나 기부자는 이미 홀연히 사라진 뒤였다. 사무실로 돌아와 확인한 봉투 속에는 5만 원권 지폐가 가득 들어있었다. 정성스럽게 세어 본 금액은 총 410만 원에 달했다. 확인 결과, 이 기부자는 지난해에도 이맘때쯤 시청을 찾아 비슷한 방식으로 성금을 기탁했던 ‘숨은 공로자’인 것으로 밝혀져 감동을 더했다. 전주시는 기부자의 뜻에 따라 전달받은 성금 41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주지역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보다 이웃의 고통을 먼저 살피는 익명 기부자의 숭고한 ‘이름 없는 나눔’ 행보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포탈뉴스통신) 전주시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노인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고령·취약 노인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훈훈한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전주시와 전주시니어클럽은 ‘전주시킥보드안전지킴이’ 사업에 참여한 노인일자리 참여자 100명이 전동킥보드 정리 활동으로 적립한 포인트(14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가운데 한 참여자는 근무시간 외에도 자발적으로 정리 활동에 참여해 모은 개인 포인트 40만 원을 추가로 기부하기도 했다. 기부된 포인트로 구매한 라면 33박스와 백미 10포는 전주시 노인일자리마련센터(6개소)를 이용하는 고령·취약 노인들의 점심 식사 제공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전주시킥보드안전지킴이는 전동킥보드 무단 방치로 인한 보행자 안전 문제 해소를 위한 노인일자리사업으로, 노인들이 방치된 킥보드를 신고하거나 지정된 장소에 주차하면 활동 실적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혜숙 전주시 노인복지과장은 “어르신들의 자발적인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포탈뉴스통신) 전주시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많은 시민이 찾는 전주 중앙시장 일원에서 시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1회용품 줄이기를 위한 ‘1회용품 없는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통해 명절을 앞둔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자원순환 실천을 통한 환경보호라는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시 청소지원과 전 직원과 ‘1회용품 줄이기 시민 활동가’들이 참여해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한 가두행진 등 거리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시장 상인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일회용품 줄이기와 올바른 분리배출 안내문을 배부하며, 명절 기간은 물론 일상생활 속에서도 일회용품 사용을 줄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실천을 유도했다. 이와 함께 시는 시민들이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명절 보내기 방법으로 △명절 장보기 시 장바구니 이용 △ 설 선물 과대포장 자제 △명절 음식은 적정량만 준비 △ 성묘·귀성길 다회용기 사용 △ 귀성길 대중교통 이용 등을 제시하기도 했다. 강병구 전주시 자원순환녹지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에서 상인 및 시민 모두와 직접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 광역소하천관리위원회는 11일 전주시 객사천 일원에서 전주시·전북특별자치도 관계자들과 함께 소하천정비 종합계획(안) 심의를 위한 현장 방문 및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행정에는 전주시 건설안전국장과 전북특별자치도 도민안전실장 등이 참석해 현장에서 하천 관리 실태와 주변 여건을 점검하고, 소하천정비 기본 방침에 따른 재해 예방 및 환경개선 중심의 체계적인 하천 관리 방안 마련을 위해 의견을 나눴다. 광역소하천관리위원회는 ‘소하천정비법’과 ‘소하천정비종합계획 수립지침’에 따른 적정성 검토를 위해 △전주시 객사천 소하천정비 종합계획 변경(안) △비아천 외 3개소 소하천정비 종합계획 수립(안)에 대한 심의를 앞두고, 이날 현장 방문을 통해 계획의 현장 적합성과 실효성을 확인했다. 이 가운데 전주시 객사천 소하천정비 종합계획 변경(안)은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계획을 반영한 것으로, 행정안전부 기본설계 사전설계검토 결과 조건부 승인된 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광역소하천관리위원회는 이날 해당 계획이 현장 여건과 부합하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또한 비아천 외 3개소
(포탈뉴스통신) 전주시가 세계 최대 규모의 지방정부 연합기구로부터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 위기에 대한 적응을 가장 잘한 도시로 인정받았다. 시는 세계 최대의 지방정부 기후 행동 협의체인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GCoM, Global Covenant of Mayors for Climate & Energy, 지콤)’ 이행을 위한 2025년도 CDP(탄소 정보 공개 프로젝트)-ICLEI 트랙 보고 결과 최고등급 도시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시상식은 이날 파주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 열린 ‘2026년 이클레이(ICLEI) 한국사무소(지콤 한국사무국) 정기회의’에서 진행됐다. 지콤(GCoM)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전 세계 144개국 1만3800여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지방정부 연합으로, 시는 이번 평가에서 △온실가스 감축 △기후위기 적응 부문 등 2개 부문 6개 분야 항목의 이행평가 기준을 모두 준수해 최고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최고등급 선정을 통해 시는 △수송부문 친환경 자동차(수소·전기차 등) 보급 확대 △건물부문 온실가스 감축 추진 △기후재난(폭염·한파·가뭄·홍
(포탈뉴스통신) 부산진구의회는 제355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은 상위법인 '청년기본법' 개정 사항을 반영하여 취약계층 청년 지원 근거를 명시하고, 청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개정 내용은 ▲취약계층 청년의 자립과 노동시장 진입 지원 대책 마련 조항 신설 ▲‘청년의 날’과 ‘청년주간’ 관련 규정 신설을 통한 행사·교육·홍보 사업 추진 근거 마련 등이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이분희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이 취약계층 청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청년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제도적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진구의회는 앞으로 개정된 조례를 바탕으로 취약계층 청년의 자립 지원과 청년 정책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진구의회]
(포탈뉴스통신) 부산진구의회는 제355회 임시회에서 의원 9명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부산진구의 당면 현안을 점검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곽사문 의원(국민의힘/부암1·3동)은 인구감소 위기 대응을 위해 ‘정주인구’ 중심에서 ‘생활인구 100만’ 시대로의 전환을 목표로 하고, ‘생활인구 기본 조례’의 선제적 제정을 제안했다. 김진복 의원(국민의힘/부전2동, 범천1·2동)은 ‘절골·미실마을 새뜰마을사업’의 주민 중심 추진을 촉구하며 주차공간·생활체육시설 확충과 실효성 있는 주민참여를 강조했다. 강도희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은 노후 공동주택과 노유자시설의 화재 안전을 위해 스프링클러 설치 지원, 소방설비 유지·관리 점검 강화, 취약계층 맞춤형 실습 교육 확대를 촉구했다. 성낙욱 의원(국민의힘/부전1동, 양정1·2동)은 기후변화로 인한 위험지역 상시점검과 대피장소·경로 정비, 주민 교육·훈련, 징후 모니터링·신속전파, 피해 발생 시 생활안정 지원체계의 제도화를 주문했다. 최정웅 의원(더불어민주당/가야1·2동, 개금2동)은 범죄피해·응급입원 등 보호자 부재 시 반려동물 소유권을 유지한 임시보호
(포탈뉴스통신) 홍천교육지원청은 2월 11일, 홍천전통시장 일원에서 설 명절을 맞아 공직자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설맞이 전통시장 동행’ 행사를 개최했다. ‘청렴과 상생, 한 보따리에 담다’라는 표어 아래 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시장 곳곳에서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명절 물품을 구매하며 현장 중심의 청렴 실천을 선보였다. 아울러 홍천군에서 추진 중인 ‘골목상권 살리기 캠페인’에도 적극적으로 발을 맞추며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는 상생의 가치도 함께 실현했다. 문선옥 교육장은 “이번 행사는 현장에서 청렴을 직접 실천하고 지역 주민들과 신뢰를 쌓는 소중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자체적인 청렴 활동은 물론 지역 살리기 노력에도 유기적으로 협력하며 청렴·상생의 가치를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홍천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강릉교육지원청은 2월 11일 강릉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2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지원청 교육장 정기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을 포함하여 도내 17개 지역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석해 강원교육 정책에 대한 이해를 공유하고,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협의회는 ‘모든 아이의 성장을 책임지는 보편적 인성교육 지원 방안’을 협의 주제로 하여 △강릉교육지원청 주요 업무 보고 △도교육청 전달사항 △협의 주제 발표 및 토의 △기타 사항 협의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이날 일정을 마무리한 협의회 참석자들은 12일 강릉시청 도시정보센터를 방문하여 오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제32회 지능형교통체계(ITS) 세계총회’를 미리 만나보고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기현 교육장은 “이번 정기협의회는 도내 교육장들이 인성교육을 중심으로 강원교육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모든 아이의 성장을 책임지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11일 시청에서 조규일 진주시장과 ‘겨울방학 해외 선진문화 탐방 장학사업’에 참여한 학생들의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1월 관내 18개 고등학교 학생 55명이 참여한 ‘해외 선진문화 탐방 장학사업’과 관련해 참여 학생 학부모가 참석해 탐방 성과에 대한 공유와 함께 학부모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해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겨울방학 해외 선진문화 탐방’은 프랑스와 영국을 방문해 세계적인 명문대학의 투어와 특강, 역사·문화 명소 탐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프랑스 소르본누벨대학교를 비롯해 영국의 케임브리지·옥스퍼드·런던시티대학교 등지에서 교수 특강과 재학생과 함께하는 캠퍼스 투어 등을 추진해 학생들에게 진로와 학업에 대한 동기부여의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루브르박물관, 에펠탑, 개선문, 대영박물관, 영국도서관, 버킹엄궁전, 해리포터 스튜디오 등 양국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명소를 탐방하며 폭넓은 문화 체험을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학부모들은 해외 선진문화 탐방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를 전하며, 학생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차량과 사람의 이동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의 확산을 막기 위한 특별 방역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9월부터 전국의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지속 발생했고, 최근 경남 도내 양돈 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인근 지역의 종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잇따라 확진됨에 따라 외부 오염원 유입에 대한 우려가 매우 엄중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11일 박일동 부시장이 방역 현장을 점검하는 한편 지난 1월 26일부터 진주역과 읍면 사무소 등 19곳에 ▲축산농장·철새도래지 출입 금지 ▲입산 자제 ▲차량 소독 등 방역 홍보를 위한 현수막을 설치하고 휴대전화 문자(SMS)와 카카오 알림톡을 발송해 귀성객과 축산 농가에 방역 수칙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 또한 이번 설 연휴 기간에 가축방역 대책 상황실과 거점 소독시설을 24시간 운영한다. 아울러 고병원성 AI의 차단방역을 위해 관내 20만 마리 이상의 산란계 농장에 통제초소를 운영하고, 관내 가금사육 농가에 소독 약품과 생석회,
(포탈뉴스통신) 경산시의회는 2월 11일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압량읍에 위치한 장애인주간이용시설 “경산시뇌병변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안문길 의장과 의원들은 해당 시설을 찾아 따뜻한 정성이 담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입소자들을 격려하며 사랑의 온정을 나누었다. 이날 방문한 경산시뇌병변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뇌병변 장애인의 주간 보호와 재활을 지원하는 장애인이용시설로, 이용자들의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안문길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장애인 이용자분들과 시설 종사자 여러분께 작은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방문했다”며, “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의회가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 실천을 통해 시민을 위한 신뢰받는 열린의회 구현에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경산시의회]
(포탈뉴스통신) 무안군의회는 2월 11일 일로읍 전통시장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안군의회 의원들은 농·축·수산물과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확산에 동참했다. 또한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등 소통 중심의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호성 의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근간이자 군민 삶의 중요한 터전”이라며 “무안군의회는 앞으로도 상인과 군민 곁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설 명절을 맞아 군민 여러분께서도 가까운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무안군의회는 오는 2월 14일 무안전통시장에서도 장보기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무안군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