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포항시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달 31일 주간재활 프로그램의 하나로 센터 등록 회원들과 함께 환호공원 식물원을 방문해 사회적응훈련 ‘세상속으로’를 실시했다. 이번 사회적응훈련은 평소 외부 활동 기회가 적은 회원들이 지역사회 내 공공시설을 직접 이용하며 사회성을 높이고 정서적 환기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회원들은 환호공원 식물원 내 조성된 열대·아열대 전시 식물들을 관람하고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자연경관을 감상했다. 동료들과 담소를 나누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회원은 “혼자 나오기가 걱정될 때가 많았는데 동료들과 함께 공원을 산책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임 남구보건소장은 “식물을 매개로 한 야외 활동은 정서적 안정과 고립감 해소에 매우 효과적이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건강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포항시]
(포탈뉴스통신) 광진구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사회 금연사업 우수사례 선정평가’에서 지역사회 금연환경조성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시도와 시군구 보건소를 대상으로 지난해 추진한 금연사업 실적을 바탕으로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실시됐다. ▲지역사회 금연사업 관리 ▲보건소 금연클리닉 금연상담 ▲지역사회 금연환경조성 등 3개 분야로, 주요 평가지표는 장애요인 해결 노력과 민관 협력, 금연환경 조성 노력 등이다. 광진구는 이 가운데 지역사회 금연환경조성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금연클리닉 금연상담 부문은 기관과 개인을 나눠 심사했으며, 광진구보건소 서채언 주무관이 개인 부문 우수 수상자로 선정됐다. 광진구는 지역 특성과 주민 체감 문제를 반영한 현장 중심 금연정책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보건소 단독 대응에 그치지 않고 민·관·경 협력체계를 구축했으며, 민원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금연환경 조성에 집중했다. 사업장 공개공지를 자율 금연구역으로 운영하고, 관계자 회의를 통해 흡연실 설치와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병원, 사업장
(포탈뉴스통신) 새마을지도자 성북구협의회가 2026년 4월 2일 오전 10시 성북구청 바람마당에서 여름철 급증하는 모기, 파리 등 위생 해충으로 인한 매개 감염병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하여 ‘2026년 새마을 방역봉사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하절기 집중 방역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더위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오면서 위생 해충 발생시기가 앞당겨지는 만큼, 지금이 방역을 시작하기에 적절한 시기라는 설명이다. 이날 발대식 행사에는 천복성 새마을 성북구지회장을 비롯해 새마을 방역봉사대원, 성북구청과 보건소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현장 열기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방역 장비를 꼼꼼히 점검하고, 성북천에 시범 방역을 실시하여 올여름 방역의 시작을 힘차게 알렸다. 류복수 새마을지도자 성북구협의회장은 “새마을단체는 매년 자율적으로 새마을 방역봉사대를 구성해, ‘우리 성북구 건강은 우리가 지킨다’는 각오로 방역 활동에 힘써왔다.”라며, “올해도 주민의 건강을 책임진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더 활발한 방역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도시공사는 지난 1일 본사 15층 중회의실에서 광주근로자건강센터(센터장 채덕희)와 ‘근로자 질병 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일 광주도시공사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산업안전보건법’ 제5조(사업주 등의 의무)에 명시된 근로자 건강 유지·증진 의무를 적극 이행하고, 임직원 및 협력업체 근로자의 직무 스트레스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아울러 지방공기업 안전활동 수준평가 지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공공기관의 보건 전문성과 안전경영 신뢰도를 확보하려는 취지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근로자 건강 보호를 위한 전방위적인 프로그램을 공동 전개한다. 세부 협약 내용으로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 ▲감정노동, 직무 스트레스, 우울증 등 심리 상담(직업트라우마센터 연계) ▲작업환경 관리 및 작업 자세 개선 지도 ▲혈압·체성분 등 건강측정 및 위험 요인 관리 ▲산재 사고 및 직장 내 괴롭힘 관련 직업트라우마 관리 프로그램 등이 포함됐다. 광주도시공사는 단순 협약 체결에 그치지 않고 현장 밀착형 건강관리 체계를 가동한다. 각 사업소의 사업자등록번호 현황 조사를 통해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호흡기질환과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군민 생활 실천으로 ‘올바른 손 씻기’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 보건소는 그동안 관내 마을경로당, 학교, 어린이집, 노인복지관과 노인요양시설 등 34개소를 중심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지난해 고흥군민의 ‘손 씻기 실천율’은 전남에서 비교적 높은 편이었으나, 비누나 손 세정제를 사용하는 실천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단순한 물 세척이 아닌 비누나 손 세정제를 활용한 30초 이상 손 씻기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교육 중심의 홍보를 넘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올바른 손 씻기’ 생활 실천 주요 내용으로는 ▲형광 로션을 활용한 손 씻기 체험 ▲올바른 손 씻기 6단계 실습 교육 ▲연령별 맞춤형 교육자료 제공 ▲찾아가는 현장 교육 확대 등이다. 특히 어린이집과 초등학교에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놀이형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노인요양시설과 경로당에는 감염 취약계층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이 추진 중인 ‘농촌왕진버스 사업’이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로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2일 녹동농협 대회의실에서 열린 농촌왕진버스 건강검진에는 지역주민 30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를 보였다. 이날 왕진버스에는 원광대학교 장흥통합의료병원과 연세대 스포츠재활연구소 (주)피지오가 참여해 양방진료, 한방 진료, 검안 검사, 돋보기 처방 등 다양한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민들로부터 큰 만족을 이끌어냈다. ‘농촌왕진버스 사업’은 지난해 7개소에서 운영됐으나, 올해는 팔영농협과 흥양농협이 각각 2회씩 참여하면서 총 9회로 확대됐다. 녹동농협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현장에서는 양한방 진료와 검안 검사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군민 건강관리와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공영민 군수는 “농촌왕진버스 사업은 2024년 시작 이후 안정적으로 정착하며 군민 건강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며 “올해도 운영 확대와 내실 있는 서비스 제공으로 의료 취약지역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광주 광산구의 ‘살던집 프로젝트’를 대한민국 전역으로 확대하는 정부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특히, 광산구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집중케어형 모델로 선정돼 국비 2억 원을 확보했다. 2일 광산구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2026년 중간집 모형 구축 사업’ 공모에서 광산구를 포함해 12개 지방자치단체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중간집’은 광산구 ‘살던집 프로젝트’의 핵심 기반 시설 중 하나로, 병원, 요양시설 등에서 퇴원한 시민을 위한 회복형 지원 주택이다. 복지부는 이번 사업으로 전국 곳곳에 재활‧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퇴원 환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돕는 단기 지원 주택(중간집)을 구축할 계획이다. 지난해 영구임대아파트 단지에 전국 최초로 ‘중간집’을 마련해 주거 기반 통합 돌봄 모델을 선보인 광산구는 이번 공모에서 유일하게 집중 돌봄 서비스를 구현하는 ‘집중케어형’으로 선정돼 2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광산구는 이를 바탕으로 공공임대아파트 단지 내 운영되지 않고 있는 어린이집 등 유휴시설을 ‘중간집’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고령자 비
(포탈뉴스통신) 예천군은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과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4월부터 7월까지 매주 목요일 노인복지관과 연계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 '치매 예방 찾아 떠나는, 경북여행'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 1회 90분씩, 총 16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경북 22개 시·군의 문화와 관광 이야기를 주제로 한 인지훈련책 ‘경북여행’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경북의 특산물, 명소 등을 주제로 한 교재를 활용해 어르신들이 흥미를 느끼며 자연스럽게 치매 예방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또한, 참여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과정을 통해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하고, 치매 친화적 분위기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임미란 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노인복지관과의 연계를 통해 참여자들의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 연계해 치매 예방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예천군]
(포탈뉴스통신) 춘천시가 ‘THE 건강한 춘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민 참여, 공감형 건강 실천 캠페인에 나선다. 춘천시보건소는 3일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공지천 남춘천교 하천길 일대에서 ‘THE 건강한 춘천’ 시민 공감 캠페인을 열고 비만 예방과 금연 실천을 중심으로 한 통합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 홍보를 넘어 측정·상담·체험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난 1일부터 이달 말까지 한 달간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한 특별 걷기 챌린지 ‘소양아트서클 한바퀴, 건강 한걸음’이 진행된다. 참여자는 소양아트서클을 중심으로 스카이워크, 중도주민선착장, 문화광장숲을 잇는 3.5km구간 도심 순환형 코스를 걸으며 앱 스탬프 인증 방식으로 참여하게 된다. 참여자는 모바일 걷기 앱을 통해 기록을 인증하며, 우수 참여자 800명을 추첨해 지역상품권을 지급한다. 이번 챌린지는 3일 열리는 시민 공감 캠페인과 연계된다. 이날 현장에는 비만예방과 금연·절주 홍보부스가 함께 운영된다. 체성분과 족압(보행) 측정, 혈관건강 및 스트레스 검사, 폐활량 측정 등 다양한 건강
(포탈뉴스통신) 김천시는 암 조기 발견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 국가암검진 수검 독려에 나섰다. 올해 검진 대상자인 ‘짝수년생’ 출생자들이 검진을 미루다가 놓치거나 연말에 몰려 겪게 될 불편을 미리 방지하기 위함이다. 올해 국가 암 검진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로, 암종별 대상 연령 기준에 해당하면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 또는 본인 부담 10%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검진 항목은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등이다. - 위암·유방암: 40세 이상 짝수년생 (2년 주기) - 자궁경부암: 20세 이상 짝수년생 (2년 주기) - 간암: 40세 이상 고위험군 (6개월 주기) - 대장암: 50세 이상 누구나 (1년 주기, 출생 연도 상관없음) - 폐암: 54세~74세 중 고위험군 (2년 주기) 시는 매년 하반기가 되면 수검자가 집중되어 예약이 어려워지고 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가급적 상반기에 검진을 완료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검진 대상 여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송한 안내문이나 공단 홈페이지, 모바일 앱(The건강보험)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검
(포탈뉴스통신) 장성군이 올해부터 어르신 보청기 지원사업에 ‘선택형 지원 방식’을 도입한다. 군은 1년 이상 장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65세 이상 주민이 난청으로 확인된 경우, 보청기 구입을 지원해 왔다. 자부담 20만 원만 내면 군과 협약을 맺은 업체의 보청기를 받을 수 있었다. 나머지 비용은 장성군이 30만 원, 업체 측이 150만 원을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기존 방식에 더해, 희망 업체의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히기로 했다. 보청기를 자유롭게 선택한 뒤 군이 30만 원을 지원하는 방식이며, 나머지 비용은 본인이 부담한다. 군 관계자는 “기초생활수급, 차상위, 독거노인 등을 우선 지원해 생활 편의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지원을 신청하려면 필요한 서류를 갖춰 오는 22일까지 장성군보건소 또는 읍·면 보건지소에 제출하면 된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장성군]
(포탈뉴스통신) 장성군이 공직자 대상 심폐소생술(CPR)·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교육을 6월 9일까지 보건소 ‘심폐소생술 체험관’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초반 응급 처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제 처치 방법을 익히기 위해 마련됐다. △심정지 및 응급상황 인지 방법 △119 신고 및 현장 협조 요령 △가슴 압박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 시간에는 혈액의 순환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혈행표시형 마네킹과 훈련용 자동심장충격기 등을 활용해 숙련도를 높이고 있다. 박보서 장성군보건소장은 “언제든 응급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평소 대응 역량을 갖춰두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해 군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은 지난해 보건소 인근에 ‘심폐소생술 체험관’을 열고 응급 처치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매주 월·수·금요일에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장성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예약 문의는 장성군보건소 의약관리팀으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장성군]
(포탈뉴스통신) 울주군보건소가 모기 등 위생해충 방제를 위해 올해 하절기 방역소독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보건소는 사업 추진을 위해 이날 대강당에서 울주군 12개 읍면 방역담당자와 방역요원 30여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매개체 방역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방역요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해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제활동을 펼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모기의 생태와 주요 서식지, 방제방법 등 이론교육을 비롯해 방역 시 안전수칙, 방역장비 사용법 및 실습, 청력보존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울주군보건소는 이날 교육에 이어 오는 8일까지 보건소와 읍면 13개 방역기동반을 편성하고, 운영에 필요한 방역장비에 대한 일제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이달 둘째 주부터 주거 밀집지역의 하수처리시설(정화조, 오수처리시설 등)을 중심으로 모기 유충구제 집중 방역을 실시해 여름철 모기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기후 변화 등으로 해충 발생 시기가 빨라지는 만큼 체계적인 사전 방역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울주
(포탈뉴스통신) 완주군이 의료 시설이 부족한 취약 지역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민간 의료 기관과 힘을 합쳐 스마트 의료 체계 구축에 나섰다. 군은 2일 군청에서 참좋은삼례내과의원, 고려가정의학과의원, 고산성모의원 등 민간 의료기관 3개소와 ‘의료 취약지 원격 협진 시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는 원격 협진 체계가 본격적으로 가동될 전망이다. 해당 사업은 운주, 화산, 동상, 비봉, 경천 의료취약지역 5개 지역에서 추진되며, 해당 지역 내 7개 보건진료소에 내원한 환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보건진료소와 민간의료기관 간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실시간 원격협진을 통해 전문의 자문 및 진료지원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료서비스 전달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자와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주요 대상으로 원격진료, 처방, 건강상담 등을 지원하여 지속적인 질환 관리와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완주군과
(포탈뉴스통신) 칠곡군보건소는 청․장년층 대상으로 바른자세(SNPE) 척추운동 프로그램을 4월 1일 개강하여 6월 29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사후 체력측정·자세분석·통증척도평가 ▲신체활동(척추교정운동) 등으로 구성됐으며, 주 2회 총 24회에 걸쳐 2개반으로 진행된다. 접수 하루만에 마감될 정도로 호응이 높았다. SNPE(Self Natural Posture Exercise) 바른자세 척추운동은 100세 시대 현대인들 위한 필수 운동으로 ‘스스로 인체 본연의 자세를 회복한다’는 뜻으로 통증을 느끼는 본인 자신의 의지로 본래의 자세를 회복하여 잘못된 자세를 교정하고 척추를 바로잡는데 도움준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군민들이 꾸준한 신체활동 실천을 통해 바른척추건강 유지 및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칠곡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