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설 연휴 기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전염병 전파 차단을 위해 고강도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창녕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데 이어, 7일에는 거창 종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인됐으며, 지난 1월 인천 강화에서 발생한 구제역 방역 상황도 지속되는 등 가축전염병 유입 위험이 큰 상황이다. 이에 시는 ‘설 연휴 가축전염병 발생 예방 대책’을 수립했으며, 지난해 10월 설치한 ‘양산시 AI·ASF 방역대책본부’와 구제역 방역 대책 상황실을 설 연휴 기간에도 비상대응 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관내 가금 및 양돈농가의 자율방역 수준을 높이기 위해 대한한돈협회 양산시지부 및 대한산란계협회 양산김해지부와 협력하여 발생 상황과 방역 조치를 전파하고, 양산시 축산종합방역소를 통해 소독 및 방역 약품을 긴급 배부하고 있다. 아울러 창녕 ASF 발생 역학 관련 농장(시설)에 대해 정밀검사를 실시했으며, 9일부터는 기운영 중인 거점 소독시설(양산시 축산종합방역소)과 이동통제초소(상·하북면 2개소)에 더해
(포탈뉴스통신) 진도군보건소는 지난 2월 3일 진도군청 철마도서관 옆에서 혈액 수급을 안정화하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생명나눔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헌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진도군 협의회와 협력하여 추진했으며, 공무원과 지역 주민이 함께 헌혈을 통해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나눔의 가치’를 실현했다. 최근 저출산과 고령화에 따른 혈액 수요의 증가와 함께 헌혈 인구의 감소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헌혈 행사는 혈액의 안정적인 확보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정기적인 헌혈 참여를 독려하는 계기가 됐다. 진도군 관계자는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공공보건 활동”이라며, “이번 헌혈 행사가 혈액 수급 안정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헌혈에 대한 주민의 인식 개선과 참여 확대를 위해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하고, 주민들이 헌혈에 더욱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진도군]
(포탈뉴스통신) 진도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고 사회적 고립감의 해소를 위해 ‘2026년 치매안심택시 송영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치매안심택시 송영서비스는 치매환자의 인지재활 프로그램 참여와 이동이 불편한 주민의 조기검진을 지원하기 위해 무료 택시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대상자와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진도군은 송영서비스에 참여하는 택시 기사를 대상으로 매년 ‘치매파트너 교육’을 진행해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 개선을 도모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치매안심센터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돌봄 프로그램의 참여율을 높이고,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돌봄 및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이 밖에도 진도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치료 약제비 지원(월 3만 원 한도, 기준중위소득 140% 이하) ▲조호물품 제공 ▲배회 인식표 지원 ▲인지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치매 지원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진도군 관계자는 “송영서비스를 포함한 촘촘한 치매 지원체계를 통
(포탈뉴스통신) 영암군보건소가 이달 9일부터 안전한 설명절을 위해 ‘병문안 문화 개선 및 호흡기 감염병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들어갔다. ‘배려는 가까이, 감염은 멀리’를 구호로 이달 28일까지 이어지는 캠페인은, 명절 전후 가족과 친지 등의 의료기관 방문이 늘고, 이에 따른 호흡기 감염병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안전한 명절 보내기를 위해 마련됐다. 먼저, 영암군보건소는 의료기관을 돌며 병문안 3대 원칙,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집중 홍보에 나섰다. 3대 원칙은 ▲확인하기-병문안 시간·장소 ▲자제하기-감염성질환자·노약자 병문안 자제 및 영상·문자·사회관계망서비스로 마음 전하기 ▲지켜주기-병문안 기록지 작성 및 손 위생, 마스크 착용, 반려동물·음식물 반입금지로 구성돼 있다. 동시에 영암군보건소는 9~13일을 병문안 문화, 감염병 예방 생활 속 실천 주간으로 정해 의료기관, 복지회관, 오일장 등을 찾아 홍보물을 나눠주며 안전한 명절을 당부하고 나섰다. 이희숙 영암군보건소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다. 병문안 3대 원칙과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함께 지켜 모
(포탈뉴스통신)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9일, 상록수역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및 금연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설 연휴 기간 인구 이동과 모임 증가로 인한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들의 건강한 명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감염병 예방 수칙 홍보 ▲금연 클리닉 안내 ▲장기기증 희망등록 홍보 등 다양한 보건 사업이 홍보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상록수보건소는 ‘상록수보건소와 함께 건강한 명절 보내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현장에서 ▲올바른 손 씻기 및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법 ▲인플루엔자 등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 ▲결핵 예방 및 기침 예절 준수 ▲에이즈 예방 및 익명 검사 활성화 ▲말라리아·뎅기열 등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 및 해외여행 주의사항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 또한 보건소 금연클리닉 운영에 대한 안내도 병행해 시민들의 금연 결심을 독려했다. 아울러 홍보물 배부와 함께 장기기증 희망 등록에 대해 홍보하며 생활 속 건강 실천을 당부했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친지들이 모이는
(포탈뉴스통신)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쾌적한 금연 환경 조성과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피해를 막기 위해 ‘담배 연기 없는 클린 피시(PC)방’을 상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담배 연기 없는 클린 PC방’ 사업은 흡연 관리가 취약한 피시(PC)방을 대상으로 금연 실천 모범업소를 지정·지원해 자율적인 금연 환경을 조성하는 등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현재 상록구 관내에는 총 11개소의 클린 피시(PC)방이 운영 중이다. 클린 피시(PC)방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흡연실 설치 기준 준수 ▲금연 구역 표지 부착 ▲금연 환경 조성 상태 등 7가지 평가 항목을 충족해야 한다. 신규로 지정된 업소에는 ‘담배연기 없는 클린 피시(PC)방’ 인증 현판이 부착되며, 지정 후 최초 12개월간 매월 5만 원 상당의 물품이 지원된다. 기존 지정 업소에도 지속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연 1회 5만 원 상당의 물품이 지원된다. 클린 피시(PC)방은 연중 상시 모집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상록수보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현장 점검을 거쳐 최종 업소로 선정된다. 이미경
(포탈뉴스통신) 안산시는 시민들에게 정확한 감염병 정보를 제공하고 선제적인 예방 관리를 위해 ‘안산시 감염병 월간 소식지’를 발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소식지는 최근 기후 변화와 해외 교류 증가로 감염병 발생 유형이 다양해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감염병 통계와 실용적인 예방 수칙을 제공해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는 전국 최대 외국인 거주 지역이라는 특성을 고려해 한국어뿐만 아니라 영어와 중국어 번역본을 함께 제작·배포한다. 이를 통해 언어 장벽으로 정보 접근이 어려웠던 외국인 주민의 감염병 대응 역량을 높이고, 보건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소식지는 ▲안산시 감염병 전수 감시 신고 현황 ▲국내외 감염병 발생 동향 ▲이달의 감염병 ▲홍보자료 등 총 4가지 분야로 구성된다. 매월 초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 누리집에 게시되며 관내 의료기관 및 학교 등에도 배포될 예정이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감염병 대응의 핵심은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공유”라며 “3개국 언어로 발행되는 이번 소식지가 나침반이 되어, 안산시에 거주하는 모든 시민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일상을 누릴
(포탈뉴스통신) 안산시는 우리나라 사망 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율을 높이고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국가암검진 독려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국가암검진사업은 연령과 위험 요인에 따라 위암·대장암·유방암·자궁경부암·폐암·간암 등 주요 암에 대한 정기 검진을 받도록 운영되는 사업이다. 올해는 출생 연도가 짝수인 시민이 검진 대상이다. 암은 초기 단계에서는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스스로 인지하기 어렵고, 이로 인해 발견이 늦어질 수 있다. 그러나 정기 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 부담을 줄이고 생존율을 높일 수 있어 정기적인 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올해 국가암검진 항목은 ▲위암(40세 이상 남녀, 2년 주기) ▲대장암(50세 이상 남녀, 매년) ▲유방암(40세 이상 여성, 2년 주기) ▲자궁경부암(20세 이상 여성, 2년 주기) ▲폐암(54~74세 남녀 중 고위험군, 2년 주기) ▲간암(40세 이상 남녀 중 고위험군, 6개월 주기) 등이다. 검진 비용은 대상자 유형에 따라 무료로 제공되거나, 일부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 검진을 희망하는 시민은 사전 예약 후 신분증을 지
(포탈뉴스통신) 파주보건소 문산보건센터는 주민의 비만율을 낮추고 지속적인 신체활동 참여를 돕기 위해 ‘건강 스위치 온(ON)’과 ‘문산노을길 비만관리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평균(34%)보다 높은 파주시 비만율(36%) 개선을 위해 노인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생애주기별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에 중점을 뒀다. 문산보건센터가 추진하는 올해 운동 프로그램은 보건소 내에서 진행되는 ‘건강 스위치 온(ON) 운동교실’과 야외 공간을 활용한 ‘문산노을길 비만관리 건강교실’로 나뉘어 운영된다. 먼저, ‘건강 스위치 온(ON) 운동교실’은 18세 이상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며, 7개 반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에스엔피이(SNPE) 바른몸 만들기’, ‘실버라인댄스’, ‘어르신 튼튼 근력운동’등이 있으며, 특히 체중 관리가 필요한 주민을 위한 ‘근력키움’과 ‘줌바’프로그램은 집중관리반으로 운영해 체계적인 체중 감량을 지원한다. 접근성이 좋은 야외 광장을 활용한 ‘문산노을길 비만관리 건강교실’도 운영된다. 주 2회(화·목)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맨
(포탈뉴스통신) 영주시는 설 명절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진료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1월 14일부터 18일까지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시는 연휴 기간 시민들이 의료서비스를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고, 관내 24시간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한 응급실 3개소(적십자병원, 기독병원, 자인병원)를 비롯해 보건소 1개소, 병·의원 75개소, 약국 38개소 등 총 117개소와 함께 비상진료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운영하는 의료기관 및 약국 현황은 영주시 및 보건소 홈페이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응급의료정보제공’, 응급의료정보센터 포털구급상황관리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의료기관 방문이 어렵거나 경미한 증상으로 간단한 의약품이 필요한 경우에는 24시간 운영하는 관내 51개 편의점에서 해열진통제, 소화제 등 안전상비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시는 연휴 기간 응급상황 및 재난 발생에 대비해 신속대응반 운영과 현장응급의료소 설치·운영 등 응급의료지원체계를 구축해 신속한 현장 대응이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황순희 감염병관리과장은 “시민과
(포탈뉴스통신) 홍천군보건소는 군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흡연자의 금연 실천을 지원하는 금연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금연을 희망하는 모든 홍천군민은 홍천군보건소 금연 클리닉에 방문하여 금연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껌, 사탕, 니코틴 패치 등 다양한 보조용품을 제공받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금연 주 수에 따라 맞춤형 금연 상담과 교육으로 6개월 금연 유지자에게는 5만 원 상당의 금연 성공 물품도 지급하고 있다. 또한, 홍천군보건소는 직장과 학교 등으로 금연 클리닉 방문이 어려운 흡연자들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 금연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10명 이상의 금연 희망자가 있는 경우 보건소 금연 클리닉에 사전 신청하면 상담사가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금연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동 금연 클리닉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이나 단체는 홍천군보건소 금연 클리닉으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은 “홍천군보건소는 홍천군의 흡연율 감소를 넘어 모두가 건강한 홍천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홍천군보건소]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응급환자 진료 등 의료이용에 대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지정 운영한다. 연휴기간 내 지역응급의료기관(새통영병원)의 24시간 응급실 운영, 야간진료의료기관(통영서울병원 08:00~20:00), 달빛어린이병원(서울아동병원 09:00~18:00, 2/17~2/18 2일간 휴진) 등 124개소의 당직의료기관과 57개소의 휴일지킴이약국을 지정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연휴기간 내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는 당직진료일을 지정 운영하며,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기 위한 24시간 응급진료상황실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응급진료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설명절 연휴기간 중 문여는 병·의원 및 약국의 운영현황은 ▲통영시청 및 통영시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주요 포털 ‘명절진료’ 검색 ▲보건복지콜센터, 구급상황관리센터 ▲응급의료정보제공 및 응급똑똑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차현수 보건소장은 “당직의료기관의 운영상황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에 전화 등으로 진료 여부를 확인하고 방문하시기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제9회 겨울공주 군밤축제’ 기간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과 주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의료지원 서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시는 의료지원 부스를 운영하며 화상, 두통, 소화불량, 외상, 감기, 근육통, 찰과상 등 비교적 경미한 증상과 상처에 대해 필요한 응급처치를 실시했다. 축제 기간 5일간 의료지원 부스에서는 화상 26건, 두통 10건, 소화불량 11건, 외상 8건, 감기 3건, 기타(눈에 이물질이 들어감 등) 68건 등 모두 126건의 응급처치가 이뤄졌다. 또한 평소 혈압약이나 당뇨약을 복용하는 만성질환자들은 갑작스러운 한파에 대비해 현장에서 혈압과 혈당을 확인하는 등 건강 상태를 점검하며 개인 건강관리에 힘썼다. 조윤상 보건소장은 “의료지원 사업을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더 많은 관광객과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와 홍보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며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공주시]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이달 19일부터 ‘기혈튼튼, 한방으로 건강채움!’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관저주민건강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한의약 건강 관리법을 일상에서 쉽게 실천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초 검사(혈압, 혈당, UBO맥파검사 등) 및 한의약 건강 상담 △한의사와 함께하는 건강 관리 교육 △경혈 지압법 △동의보감(안마도인) 체조 △호흡 명상법 등을 담았으며, 전문 한의사 인력이 이론 및 실습 교육을 병행한다. 60세 이상 신체활동이 가능한 지역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유선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신청 및 추가 문의는 센터로 전화하면 된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부여군은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해 무료로 치매 선별검사를 연중 시행하고 있다. 치매 선별검사는 인지기능 정도를 측정하는 검사로, 특히 만 75세 진입자(1951년생)와 만 75세 이상 독거 어르신은 연 1회 정기적으로 검사받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선별검사 결과에 따라 인지 저하로 분류될 경우, 치매안심센터에서 진단검사와 협력의사(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진단을 진행한다. 치매로 진단되면 원인 확인을 위한 감별검사(두부CT 등)를 받을 수 있으며, 해당 검사 비용은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전액 지원된다. 부여군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와 관리를 통해 중증 상태로의 진행을 늦출 수 있다.”라며, “건강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치매 조기검진에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부여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