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서대문구의회 의원연구단체 [공동주택정책연구회](대표의원 강민하(국민의힘/홍제1·2동))는 18일, '서대문구형 아파트 협의회 설립 및 운영 모델 제안 연구용역'의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연구진이 제출한 보고서 초안을 바탕으로 연구 결과를 공유, 연구회 소속 의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최종보고서를 완성하기 위한 절차로 마련했다. [공동주택정책연구회]는 지난 8월 연구용역에 착수한 이후, 총 5회에 걸쳐 ‘찾아가는 공동주택 간담회’를 개최, 아파트의 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와 관리사무소 직원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왔다. 간담회 현장에는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미래주거문화연구소 연구진도 직접 참석해 주민들의 의견을 함께 수렴했다. 이번 보고회 역시 연구회 소속 의원 5명과 미래주거문화연구소 최타관 책임연구원과 하문숙 박사 등이 참석해 연구 결과와 향후 보완 사항을 논의했다. 최타관 책임연구원은 “그동안 주민 의견과 서대문구의 공동주택 정책 현황을 종합해 ‘서대문구형 아파트 협의회 설립 및 운영 모델’을 제안하는 데 일정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하면서도, “다만 연구 기간 등
(포탈뉴스통신) 신안군의회는 지난 5개월간 추진한 ‘신안군 스마트팜 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신안군 농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번 연구는 신안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대표의원 최춘옥 등 4인)와 세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공동 수행했으며, 기후변화와 인구 고령화 등 농업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혁신 전략을 담았다. 주요 연구 활동으로는 ▲비전 설정 ▲청년농 육성 ▲디지털 격차 해소 ▲신안 특화 모델 등 세분화하여 추진했다. 최춘옥 대표의원은 “스마트팜은 신안 농업의 체질을 개선하고 청년을 불러 모을 핵심 동력”이라며, “의회 차원에서 정책적 지원과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신안군]
(포탈뉴스통신) 대덕구의회는 22일 대덕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의정 발전 유공 정기표창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날 시상은 올 한해 투철한 사명감과 남다른 봉사 정신으로 구민의 복리 증진과 의정 발전에 앞장서 온 구민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전석광 의장은 “수상자분들의 큰 헌신에 대덕구가 온기 가득한 곳으로 변할 수 있었다”며 “우리 의회도 구민들의 행복을 위해 항상 함께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덕구의회]
(포탈뉴스통신) 충남도의회는 ‘새마을운동의 도시화와 시대 반영을 위한 연구모임(대표 양경모)’이 22일 천안시 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3차 회의를 열고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모임은 급변하는 도시 환경 속에서 새마을운동의 가치와 실천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지속 가능한 공동체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됐다. 연구모임은 총 3차례의 회의를 통해 ▲도시 환경에 맞는 새마을운동 실천 전략 ▲세대 간 참여 확대 방안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생활혁신 모델 발굴 ▲지속 가능한 공동체 활동 체계 구축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열린 제3차 회의에서는 그동안의 논의 결과를 종합해 향후 정책 제안 방향을 정리하고, 새마을운동의 도시화 적용 과정에서 필요한 제도적·행정적 지원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또한 천안시새마을회 소속 송경석 지회장 및 각 동‧읍의 협의회장과 부녀회장 30여 명이 참석해 새마을운동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기존의 농촌 중심 새마을운동 모델에서 벗어나, 도시 주민의 생활 방식 변화와
(포탈뉴스통신) 서울 강서구의회 조기만 의원(더불어민주당, 화곡3동·발산1동)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중케이블 정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제316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조례안은 강서구 지역의 만연한 공중케이블 난립 문제를 민관 협력 방식으로 해결하기 위한 제도적 틀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 특히 공중케이블 방치 ▲보행자 안전 위협 ▲도시미관 저해 ▲통신 장애 위험 증가 등 다양한 생활 불편이 발생해 주민들의 지속적인 개선 요구가 제기되어 왔다. 조례안의 주요 골자는 ▲구청장의 책무로 공중케이블 정비 시책을 체계적‧지속적으로 추진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이 반영되도록 노력하도록 명문화 ▲공중케이블 민관협의회 설치 근거 마련이다. 조 의원은 “공중케이블 문제는 단순한 미관 문제를 넘어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사업자·행정·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정비체계가 구축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난립된 전선과 케이블 문제는 지역 주민 불편이 매우 큰 만큼, 정비 사각지대가 없이 꼼꼼한 행정이 이루어지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포탈뉴스통신) 강서구의회 운영위원회 최세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조례안’이 22일 열린 제31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조례 제정은 행정안전부의 ‘지방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표준(안)’을 반영하여 공무국외출장 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공무국외활동에 대한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함으로써 구민이 신뢰할 수 있는 지방의회를 구현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이번 조례는 국외출장의 목적성과 필요성 검증, 사전·사후 공개 강화 등을 통해 의원 공무국외활동에 대한 주민 눈높이에 맞는 엄격한 제도를 확립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민간위원 중심의 공무국외출장심사위원회 설치를 통해 출장의 필요성과 적정성을 사전에 심사하도록 하고, ▲공무국외출장계획서의 사전 공개와 지역주민의 의견수렴 절차를 마련했으며, ▲예산 편성‧집행 기준과 부당 집행 시 환수 조치를 규정하고, ▲사후관리 강화 및 징계현황 공개 등에 관한 내용을 추가했다. 이번 조례 제정으로 강서구의회는 국외출장 제도를 보다 합리적이고 책임 있게 운영할 수 있는
(포탈뉴스통신) 광주 서구의회 김태진 광주 서구의원(진보당)은 제336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중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영장 바닥 타일 개선 ▲수영장 출입 게이트 설치 ▲주말 수상안전요원 배치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도록 촉구했다. 김 의원은“수영장 바닥 타일의 경우 곳곳이 파손되어 전면 교체가 시급하다”며“수영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상대적으로 적은 겨울철에 전면 개선해야 한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김 의원은“어린이 레인 내 설치된 안전 발판이 오히려 골절 사고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면서“수영장 레인에 맞게 안전하게 재설치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수영장 출입 게이트 설치를 통해 이용자들의 물품 도난을 예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상무국민체육센터는 2023년 5월에 수영장을 오픈했으며, 지난 2024년 상무국민체육센터 1달 평균 1만 6,729명이 이용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포탈뉴스통신)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도시교통위원회 위원장 조기만 의원(화곡3동, 발산1동/더불어민주당)은 12월 22일 열린 제316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자신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강서구 가스타이머 콕 보급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는 고령화에 따른 주거 안전 위험 증가와 1인 노인가구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고령층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정에 자동 가스 차단장치(가스타이머 콕)를 지원함으로써 주방 화재를 예방하고자 하는 것이다. 특히 사회적 약자의 안전을 우선하는 ‘선제적 재난 안전 정책’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조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을 근거로, ▲65세 이상 어르신 ▲장애인 ▲치매환자 ▲소년·소녀가장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과 ▲경로당을 지원 대상으로 규정했다. 신청은 본인 또는 세대 대표가 가능하며, 필요시 동장 등 행정기관이 대상자를 추천할 수 있도록 해 접근성을 높였다. 예산 범위 내 설치비를 지원하되, 원칙적으로 1세대 1회 지원을 적용한다. 다만 장치 고장이나 노후 등 안전 위험이 발생할 경우 재지원이 가능하
(포탈뉴스통신) 강서구의회 정재봉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강서구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2월 22일, 제316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 개정은 자원봉사자에 대한 보호체계를 강화하고, 자원봉사센터의 조직·운영 기준을 보다 명확히 하여 강서구 자원봉사활동이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특히 이번 개정으로 민간단체에 소속된 자원봉사자에 대해서도 보험 가입과 보험료(또는 공제료) 지원이 가능하도록 그 절차와 기준이 조례에 명시적으로 규정됐다. 이에 따라 자원봉사센터 소속 여부와 관계없이,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이 제도적 보호를 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조례에는 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회의 구성과 기능을 명확히 하는 한편, 자원봉사센터가 수행하는 사업을 현행 운영 실태와 행안부 운영지침에 맞게 반영·확대하는 내용도 담겼다. 이번 개정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민간단체 소속 자원봉사자에 대한 지원 근거 확보 ▲ 자원봉사센터 사업 범위 확대 ▲ 자원봉사센터 위탁기간 조정 ▲ 자원봉
(포탈뉴스통신) 진주시의회는 22일 시민과 시 관계부서 공무원, 출연·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진주시의회 공무국외출장 시민보고회’를 시청 시민홀에서 열고, 해외 연수 성과의 정책 적용 가능성을 시민과 함께 살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9월 일본 오사카·교토에서 진행한 공무국외출장 결과를 소개하고, 나아가 해외 선진사례가 진주 지역 여건 속에서 실제 정책으로 작동할 수 있을지를 검증하는 실용적 논의의 장으로 마련됐다. 앞서 진주시의회는 상임위원회별 사전 토의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학습 방향을 설정하고, 연수 현지에서는 대학·연구기관·공공시설 등에서 정책 구조를 들여다보며 응용 가능성을 타진하는 정책 설계 관점의 연구형 연수를 진행했다. 이날 시민보고회는 이러한 과정을 공개하면서 지방의회 연수의 정책환류 가능성을 제시했다. 상임위마다 직접 마이크를 잡은 진주시의원들은 문화·환경·경제·복지 등 분야별 정책을 ‘그대로 차용할 것인가’가 아니라 ‘지역에 적응하는 성공적인 전략으로 재구성할 것인가’에 초점을 둔 제언으로 내놨다. 대표적으로 ▲문화정책을 창업·환경·도시재생과
(포탈뉴스통신)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정명국 의원(국민의힘, 동구 3) 주재로, 22일 행정자치위원장실에서 가양1동 주민숙원사업 추진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가양1동 자생단체 관계자와 동 행정복지센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제도 개선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먼저 주민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는 절차를 보다 체계화할 필요성을 공통적으로 제기했다.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행정서비스 수요와 행정이 판단하는 정책 우선순위 간 괴리가 있는 만큼, 자생단체 의견을 현장에서부터 수렴하고 시급성과 중요도를 기준으로 정책에 단계적으로 반영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또한 보행로 불법 점유, 소방도로 진입로 상시 주차, 개인형 이동장치(PM) 무단 주차 등 생활밀착형 안전·환경 문제에 대해서는 개별 민원 처리 방식의 한계를 지적하며, 구조적이고 종합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단속 위주의 사후 대응보다는 시설 개선과 주민 홍보를 병행하는 예방 중심 행정으로의 전환 필요성에도 뜻을
(포탈뉴스통신) 대전시의회는 22일 정책연구용역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대전시의회 의원연구회가 발주한 정책연구용역 과제에 대해 최종 심의를 진행했다. 대전시의회는 현재 총 4개의 의원연구회를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더 좋은 조례 연구회(회장 김영삼 의원)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 연구회(회장 김민숙 의원) ▲도시 마케팅 연구회(회장 이금선 의원)에서 총 3건의 정책연구용역을 발주했다. 해당 연구과제들은 그간 착수보고회, 중간보고회, 최종보고회를 거쳐 이번 심의위원회에서 종합적인 검토가 이루어졌다. 이번 심의 대상 연구과제인 ‘더 좋은 조례 연구회’의 “대전광역시 문화·체육·관광 분야 조례 정합성 분석 연구”에서는 '대전광역시 문화예술진흥 조례'에 대해 상위법 개정 사항, 타조례와의 중복 규정 등의 진단을 기초로 ‘전부개정’을 제안하는 등 문화·체육·관광 3개 분야 60개 조례에 대해 전부개정 2건, 통합 25건, 일부개정 17건, 현행유지 16건으로 정비 방향을 제시했다. 다음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연구회’의 “대전형 개인맞춤 정신건강 통합 플랫폼 및 거버넌스 구축 연구”에서는 정신건강 질환의 예
(포탈뉴스통신)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김희영 의원(상현1동·상현3동/국민의힘)과 기주옥 의원(비례대표/국민의힘)이 공동 주관해 22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관내 대학 운동팀 고충 청취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현행 조례상 체육시설 사용료 감면 대상이 초·중·고교 선수로 한정돼 관내 대학 운동팀 선수들이 제도 지원에서 제외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김희영·기주옥 의원을 비롯해 최영필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야구부 감독과 관계자, 용인시 체육진흥과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체육시설 사용료 감면 기준의 합리적 조정과 시설 이용 편의성 강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야구부 관계자들은 대학 운동팀도 지역 체육 기반을 이루는 주체인 만큼, 체육시설 이용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제도 정비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야구부 관계자는 “관내 대학 운동팀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김시봉 체육진흥과장은 “대학 운동팀 선수들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의회는 22일 남양주시청 다산홀에서 열린 2025년 남양주시 새마을지도자 대회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사)남양주시새마을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올 한 해 새마을운동 운영 성과를 다함께 공유하고, 지역사회에 헌신하는 우수 새마을지도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정애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주광덕 남양주시장, 16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2025년 사업성과보고 △대회사 △표창 수여 및 축사 △우승기 반납 △읍면동 종합평가 시상 △새마을지도자 결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정애 부의장은 축사에서“2025년도는 그 어느 때보다 지역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새마을회원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한 해였으며, 올 한해 이웃과 나라에 대한 사랑 하나만으로 투철한 봉사정신을 발휘해준 새마을지도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새마을운동의 정신으로 지역에서 각자 헌신과 노력을 해주신 덕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하며, “내년에도 새마을지도자들의 활동이 힘을 얻을 수 있도록 남양주시의회에서도
(포탈뉴스통신) 여수시의회 문화관광산업발전특별위원회는 지난 12월 17일, 2025년도 여수시 백리섬섬길과 함께 관광도로 1호로 지정된 '함양 지리산 풍경길'을 방문해 타지역 관광도로 운영 사례를 비교·분석하는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활동에는 문화관광특별위원회(정현주 위원장, 김종길 부위원장, 이선효·정옥기·이석주·홍현숙 위원)와 여수시 관광과, 도로과 직원 등 총 12명이 참여 했으며, 관광도로 지정 이후의 운영 성과와 지역 관광 활성화 전략을 중점적으로 살펴보았다. 특위는 현장 확인을 통해 관광도로 지정이 단순한 명칭 부여에 그쳐서는 안되며, 지정 이후에도 기념 이벤트와 홍보, 체험형 콘텐츠 등 지속적인 후속 사업 추진이 관광 활성화의 핵심 요소라는 점을 확인했다. 특히 지리산 풍경길이 다양한 이벤트와 홍보 활동을 통해 관광객 인지도와 방문 동기를 높이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또한 관광도로 주요 구간에 쉼터와 전망 공간 등 휴게시설 등을 설치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 연장과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여수시 백리섬섬길 역시 이용 특성을 반영한 중간 휴게 공간의 체계적 확충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