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사)한국농촌지도자인제군연합회는 2026년 2월 6일 오전 11시, 인제군 농업기술센터 중교육장에서 박문실 회장을 비롯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추진 성과 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 심의, 조직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사)한국농촌지도자인제군연합회는 읍·면벌 2만주 이상 우량종묘를 공급하는 2026년 농촌지도자 우량종묘 지원사업, 농촌지도자 양성교육, 하계수련대회 개최를 계획하고 있다. 박문실 회장은 “앞으로도 한국농촌지도자인제군연합회가 지역 농업의 선두주자로서 인제군농업발전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한국농촌지도자인제군연합회는 농업·농촌 가치 확산, 지역사회 연계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농업 발전의 핵심 조직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뉴스출처 : 강원도인제군]
(포탈뉴스통신) 인제군이 사과 재배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2026년 하늘내린 농업인대학’을 운영하며, 기초부터 심화까지 단계별 교육을 통해 실천형 선도농가 육성에 나선다. 이번 농업인대학은 사과 재배 분야를 중심으로 기초과정과 심화과정 2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과정별 30명 내외 총 60명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은 이론·실습·현장교육을 병행하는 장기·체계적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현장 적용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기간은 3월 4일부터 11월 25일까지로, 이론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소교육장에서, 실습은 실제 과원 현장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사과 재배 환경과 과원 조성, 병해충 방제, 결실·토양 관리, 수형 관리, 정지전정 등 재배 전 과정 전반을 아우르며,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에 맞춰 수준별로 편성됐다. 일부 과정에서는 선진지 견학도 병행해 현장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교육생은 인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관내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선발하며, 출석률 75% 이상을 충족한 교육생에 한해 졸업 자격이 주어진다. 군은 학사관
(포탈뉴스통신) 인제군이 단체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인제군 관광객 유치 단체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2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해당사업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된 여행업체 또는 마을기업이 내·외국인 단체 관광객을 인제군으로 유치해 숙박과 관광 일정을 운영할 경우,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내국인 관광객 또는 수학여행단을 1회 20명 이상 유치하거나, 외국인 관광객을 1회 5명 이상 유치해 숙박 관광을 실시한 여행업체 및 마을기업이다. 인센티브는 내국인과 외국인 관광객을 구분해 숙박 일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내국인 단체의 경우 당일 관광은 1인당 5천 원이 지원되며, 관내 1식과 관광시설 1곳 이상 이용이 조건이다. 1박 관광은 1인당 1만 원으로, 관내 2식과 1박 숙박, 관광지 2곳 이상 방문이 필수다. 2박 이상 체류 시에는 1인당 2만 원이 지급되며, 관내 3식·2박 숙박과 관광지 3곳 이상 방문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외국인 관광객은 1박 관광 시 1인당 1만 원, 2박 이상 체류 시 1인당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24일까지 ‘2026년도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연휴 기간 사업장 관리 소홀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광주시는 지역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주요 산업단지, 하천 주변지역을 대상으로 설 연휴 전·중·후 3차례로 나눠 특별단속을 추진한다. 설 연휴 전인 2월 9일∼13일에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전 계도와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주요 산업단지내 도금업 등 고농도 폐수 배출업체를 중점 단속한다. 연휴 기간인 2월 14일∼18일은 산업단지와 주요 하천 등 오염 우려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환경오염사고 발생에 대비해 상황실과 환경오염 신고창구를 운영한다. 연휴 후 2월 19일∼24일은 환경관리 영세·취약 업체를 대상으로 현장 기술지원을 실시하고,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맞춤형 상담(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환경오염행위 신고는 전화 또는 국민신문고로 가능하며, 신고 내용이 사실로 확인돼 행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가 시비 지원사업으로 설치한 태양광 발전설비에서 발생한 ‘신재생에너지 인증서’를 매각해 ‘숨은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재생에너지 투자 성과를 공공자산으로 관리하고, 이를 다시 시민에게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시비 지원사업을 통해 확보한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853개를 최근(2월3일) 전력거래소 현물시장에 매각해 6000만원의 세외수입을 올렸다. 이는 광주시가 그동안 추진해 온 ‘시민햇빛발전소 구축지원사업’에서 확보한 REC 844개와 ‘방음벽·방음터널 태양광 기술개발 실증사업’에서 확보한 REC 9개를 합한 물량이다. 광주시는 태양광 발전설비 공사비 가운데 시비로 지원한 보조금 비율을 명확히 산정, 이에 해당하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를 시 소유 자산으로 확보·관리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는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통해 전기를 생산했음을 증명하는 인증서로, 발전사업자에게 발급된다. 전기 판매 수익과는 별도로 거래할 수 있어 공공이 재생에너지에 투자한 뒤 추가 수익을 창출할
(포탈뉴스통신) 동해시는 2월 9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9개소를 방문하여 따뜻한 위문을 실시했다. 매년 명절을 앞두고 실시하는 사회복지시설 위문은 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역사회 연대감을 깊게 다지는 의미를 더하여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서로에게 힘이 되는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동해시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고 함께하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동해시]
(포탈뉴스통신) 동해시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시립도서관과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생활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에 나섰다. 먼저, 동해시립도서관은 2026년 상반기 문화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문화교실은 총 29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310명을 모집한다. 수강신청은 2월 12일 오전 10시부터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내 ‘프로그램 신청’ 메뉴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수강료는 재료비를 제외한 수강료는 무료이며, 프로그램별 세부 내용은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묵호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과목은 난타교실과 라인댄스 등 2개 과정으로, 총 35명을 선발해 4월부터 약 25주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어르신들에게 인기가 높은 ‘찾아가는 경로당 노래교실’은 매주 1회 강사가 직접 경로당 3개소를 방문해 진행한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2월 11일부터 묵호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접수로 묵호동 주민을 우선 선발한다. &nbs
(포탈뉴스통신) 동해시는 시민 중심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민원 처리 전반에 대한 정기 점검을 실시한 결과, 2026년 1월 민원 처리율이 96%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시는 매월 접수 민원의 처리 현황과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민원 처리 과정의 적정성 확보와 행정서비스 품질 관리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점검 항목은 ▲처리 기한 준수 여부 ▲처리의 적정성 ▲처리 결과 및 시스템 등록 상태 ▲불가·반려 민원 사실 확인 ▲다수인 관련 민원 대응 상황 등이며, 처리 지연 민원은 감사부서와 협업하여 즉시 개선 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2026년 1월 한 달간 접수된 민원은 총 2만 8,948건이며, 이 중 2만 7,827건이 처리 완료되어 처리율 96.12%를 보였다. 접수 민원의 다수는 생활 불편 해소 및 질의·건의 사항으로 나타났으며, 고충 민원의 경우 현장 확인과 관련 부서 협업 대응을 통해 사실관계 확인과 해결을 병행하고 있다. 동해시는 점검 결과를 민원 운영에 반영하여 처리 지연 민원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민원 처리 사전 예고제 운영을 통해 시민의 예측 가능성과
(포탈뉴스통신) 동해시는 전천 수변공간에 기차를 형상화한 관광·휴양시설 ‘전천스테이션’과 9홀 규모 미니골프장 조성을 완료하고 오는 2월 11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시설 조성은 북평5일장 중심 뒤뜰 관광자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전천 일원을 가족친화형 체험·휴식 공간으로 확장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천스테이션은 길이 약 18m 규모의 기차 모형 가설건축물 2동으로 조성된 테마형 카페 시설로, 동해안 해안선을 달렸던 ‘바다열차’를 콘셉트로 디자인됐다. 내부에는 카페·편의점, 캐릭터 굿즈 판매 공간, 휴게 공간 등이 마련돼 방문객이 전천 수변 경관을 바라보며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시설 전면에는 기존 데크를 철거하고 길이 52m 규모의 전망형 데크를 새롭게 조성했다. 데크 중앙에는 디지털 미디어월을 설치해 야간에도 볼거리를 제공하며 전천 수변경관 조망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전천스테이션 하부에는 가족 단위 등 방문객이 이용할 수 있는 체험형 스포츠 시설인 9홀 미니골프장을 함께 조성했다. 이용객은 시설 내에서 골프 클럽을 대여해 무료로 이용할 수
(포탈뉴스통신) 의성군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공모사업에서 뮤지컬 '유앤잇', 연극 '여보 나도 할말 있어', '빵 굽는 포포아저씨', 클래식 '두 명의 작곡가, 여덟 개의 계절 “신지아&디토오케스트라”', 'Two Guitars:박규희X박주원' 등 5개 작품이 선정되어 국비 1억 4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공모사업’은 서울에 집중된 공연시장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가까운 곳에서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먼저 뮤지컬 '유앤잇'은 AI가 보편화된 미래를 배경으로 죽은 아내를 로봇으로 되돌리는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존엄성과 로봇이 인간을 대체할 수 있는지에 관한 철학적 물음을 던진 작품이다. 대만 카오슝 스프링 아트 페스티벌과 K-뮤지컬 마켓에 선정됐으며 2024년에는 세계 최대 예술 축제인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에 오른 바 있다.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는 대한민국 중년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을 이웃 같은 아저씨, 아줌마들의 유쾌한 수다로 풀어낸 작품으로 개그맨 이홍렬
(포탈뉴스통신) 의성군은 의성군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월 9일 단촌면 고운마을캠핑장에서 재난 및 취약계층 급식 지원을 위한 '의성온기밥차' 이동급식 지원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산불 피해 지역 주민과 자원봉사자, 관계기관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전달식 이후에는 명절을 맞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차량 시연과 함께 산불 피해를 입은 구계1·2리 주민을 대상으로 떡국 나눔 행사가 진행돼 현장에 온정을 더했다. 아울러 경일대학교 RISE 사업단과 연계해 기초건강관리·응급처치·건강마사지 등 학과별 재능기부 자원봉사활동도 함께 펼쳐져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전달된 이동급식 지원차량은 2025년 영남지역 산불피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업비 지원을 받아 마련됐다. 해당 차량은 산불 등 재난 발생 시 이재민 급식 지원은 물론 평상시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이동급식과 각종 나눔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명국 의성군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이동급식 차량은 재난 현장에서 필요한 순간에 가장 빠르게 도움을 전할 수 있는
(포탈뉴스통신) 강진군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의 연휴 기간 동안 10개 분야 31개 세부대책을 본격 가동한다. 이번 설 명절 종합대책은 물가·교통·재난안전·보건·환경·복지 등 10개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되며,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생활 불편과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종합상황실 운영과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생활민원 불편신고센터 24시간 운영… "명절에도 불편은 즉시 해결" 연휴 기간 동안 군청 종합상황실과 당직실을 중심으로 생활민원불편신고센터를 운영해, 주·야간 연계한 24시간 민원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상하수도 고장, 도로 파손, 농축산 피해, 방역, 쓰레기 투기 등 생활 밀착형 민원에 신속히 대응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민원은 군 대표번호(061-430-3701) 또는 읍·면사무소를 통해 접수 가능하며, 각 민원 유형별 전담 처리반이 즉시 현장에 출동해 조치한다. 강진역
(포탈뉴스통신) ‘설 연휴 맞아 가족·자녀·지인과 함께 강진에서 여행은 반값, 기쁨은 두 배!’ 우리 민족 최대의 고유 명절인 설이 다가오면 가족과 함께 여행지를 고민한다. 하지만 설 연휴 성수기를 맞아 치솟는 물가와 여행 경비 부담은 여행 선택에 어려움을 주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여행의 즐거움과 가성비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대안으로 강진 누구나 반값여행이 주목받고 있다. 이번 설 명절에는 반값여행을 계기로 군민이 가족·자녀·지인을 강진으로 초대해 여행 경비 부담은 줄이고, 함께 반값의 혜택과 명절의 기쁨을 나누길 기대하고 있다. 강진 반값여행은 강진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포털사이트에서 ‘강진 반값여행’을 검색해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여행이 끝난 후 강진에서 여행하고 소비한 금액의 50%를 개인은 최대 10만 원, 팀(2인 이상)은 최대 20만 원까지 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는 방식이다. 설 명절 연휴에는 해외여행이나 타 지역 방문 대신 반값여행을 활용해 고향 강진을 찾는 출향민 가족 방문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며, 경제적 부담을 줄이면서 가
(포탈뉴스통신) 강진군은 지난해 농식품부로부터 처음 농업재해로 공식 인정된 ‘벼 깨씨무늬병’이 확산 범위와 피해 정도가 컸던 만큼 피해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긴급 예비비를 투입해 총 11억 원의 재난지원금을 신속히 오는 설 명절 이전 집행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강진군에 따르면 군이 지난해 피해 조사와 지원 대상자 확정 절차를 마무리한 결과 벼 깨씨무늬병 피해는 1,103농가 1,158ha로 집계됐다. 이는 강진군 전체 벼 재배면적 8,300ha 대비 약 13.9%에 해당하는 규모로 피해 범위와 정도가 광범위한 것으로 나타났다. 벼 깨씨무늬병은 벼 잎과 이삭에 병반을 형성해 광합성을 저해하고, 수확량 감소와 품질 저하를 동시에 초래하는 병해다. 특히 고온다습한 기후 조건에서 급속히 확산되는 특성이 있다. 지난해 이상기후 영향으로 병 발생이 집중되면서 농업 현장에 큰 어려움을 안겼다. 이에 강진군은 피해 농가의 경영 불안을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 대응 차원에서 긴급 예비비 투입을 결정하고, 재난등급별 차등 지급 방식을 적용해 피해 규모에 따라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
(포탈뉴스통신) 부여군은 부여군 법인카드 사용 시 적립된 포인트 183만 원을 활용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컵라면 313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버려지기 쉬운 적립포인트를 이웃돕기에 활용하는 ‘1004 나눔’ 사업으로, 부여군이 2023년부터 추진 중인 시책 사업이다. 군은 관내 마트 6개소에 포인트 발급 명의를 ‘부여군청’으로, 적립포인트 번호를 ‘1004’로 등록하여 결제 시 결제금액의 0.2~1%를 포인트로 적립하고 있다. 적립된 포인트는 물품 구매에 사용해 연말연시 이웃돕기에 활용하고 있다. 부여군청 관계자는 “버려지는 적립포인트를 모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1004 나눔’ 사업이 더욱 확산할 수 있도록 전 부서에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부여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