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3 (금)

  • 맑음동두천 8.1℃
  • 맑음강릉 14.7℃
  • 연무서울 8.6℃
  • 맑음대전 9.0℃
  • 맑음대구 12.5℃
  • 구름많음울산 12.1℃
  • 맑음광주 9.9℃
  • 맑음부산 13.7℃
  • 맑음고창 8.5℃
  • 구름많음제주 12.9℃
  • 맑음강화 9.3℃
  • 맑음보은 7.3℃
  • 맑음금산 6.7℃
  • 맑음강진군 11.4℃
  • 맑음경주시 13.2℃
  • 구름조금거제 13.1℃
기상청 제공

정치

의정부시, 민관협치 실무추진단 위촉 및 간담회 실시

주민과 함께하는 민관협치 본격 가동

(포탈뉴스)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2월 25일 의정부시 민관협치 실무추진단 위촉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정승우 자치행정국장 주재로 자치행정과장, 시 정책비전자문관, 경기도민관협치위원회, 의정부시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마을공동체연합회,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소속 위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간담회는 민간 위원에 대한 위촉에 이어 2020년 의정부시 민관협치 추진방안 공유 및 활성화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민관협치의 기본 취지인 주민이 정책의 입안부터 참여 하여 정책을 결정, 집행, 평가 할 수 있는 시스템 마련을 요구하였고, 행정과 주민이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인식차이를 좁혀나가는 등 민관 파트너십 구축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했다.


민관협치 실무추진단은 자치행정국장을 단장으로 9명과 자문위원 3명으로 구성되어 오는 7월말까지 활동하게 되며, 민관협치 관련 조례 제정안과 주민 의견수렴 절차 추진, 민관협치 위원회 구성안에 대한 논의 등을 중점 수행할 계획이다.


정승우 의정부시 자치행정국장은 “의정부시 협치 기반구축을 위한 첫 단계인 민관 합동 실무추진단 위촉과 간담회를 갖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주민자치 시대에 걸맞게 앞으로 지역실정을 반영한 다양한 협치 모델을 정립해 나가는데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의정부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문재인 대통령,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와 전화 통화 (포탈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4월2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15분간 「메테 프레데릭센(Mette Frederiksen)」 덴마크 총리와 전화 통화를 갖고, 제2차 P4G 정상회의 일정 및 코로나 사태 극복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통화는 문 대통령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문 대통령은 통화에서 “코로나19 상황 때문에 제2차 P4G 정상회의 개최를 불가피하게 내년으로 연기하게 됐다”면서 “덴마크의 양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구체적인 개최 일정은 덴마크 등 P4G 주요 파트너들과의 협의를 통해 가장 바람직한 시기를 모색하겠다”고 설명했다. 프레데릭센 총리는 “한국 정부의 P4G 정상회의 연기 결정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며 “한국이 P4G 정상회의를 내년으로 연기해서라도 개최하기로 한 것은 대통령님이 ‘녹색 리더십’을 강력하게 발신한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코로나 사태의 조기 종식을 위한 국제 공조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그간 우리 정부가 축적한 방역 및 치료 경험과 관련 임상 정보를 덴마크를 비롯한 국제사회와 적극 공유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프레데릭센 총리는 “덴마크에서는 의료장비 공급이 중요한 현안으로 대두된 상황이어서 코로

사회

더보기

신상품/신기술

더보기
부동산 재생 NPL전문가 김두칠 박사 “부동산 소유자를 위한 경매취하자금 지원” 의사 밝혀 (포탈뉴스) NPL분야에서 투자전문가를 선정한다면 김두칠 박사가 우선적으로 거론된다. 김두칠 박사는 최초로 NPL융합투자이론을 정립했고, NPL분야 연구논문으로 부동산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한 NPL투자전문가이다. 김두칠 박사는 20년 NPL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최초로 NPL투자분야, 자산관리 전문서적인「투자자산관리론(부연사)을 출간한 바 있다. 동 서적은NPL투자 자산관리업무의 기본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두칠 박사는 법률개정으로 NPL투자시장이 축소되자 관심을 갖고 주목한 분야가 단기 유동자금 악화로 ‘임의경매에 처한 부동산’이다. 동 경매부동산의 경우 담보조건은 되지만 채무자의 신용과 경매등기, 압류와 가압류등기 등이 있으면 현실적으로 제도권 금융기관 대출이 불가능하다. 이는 등기말소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과 여러 가지 채권채무관계의 불확실성 때문이라고 밝혔다. ‘소유자를 도와주고, 부동산을 살리는 가치에 관심을 갖게 된 김두칠 박사는 ‘임의경매등기, 압류와 가압류등기, 가처분등기 등 엄밀히 보면 모두 NPL분야이기에,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과감하게 부동산의 모든 채권과 부동산등기를 말소시키고 금융기관 대출조건이 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