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구 중구 대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대봉1동 행정복지센터 옥상에 조성된 ‘대봉 이음밭’에서 고독사 위험군 어르신과 중장년 1인 가구, 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텃밭 교육 및 모종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추진되는 대봉1동 1마을 1특화사업 ‘대봉의 온기[On:氣]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도심 속 유휴공간인 옥상 텃밭을 활용해 사회적 관계 단절로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어르신과 1인 가구의 외부 활동을 유도하고 정서적 안정 및 심리적 치유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대구마스터가드너 김영금 강사의 텃밭 가꾸기 교육을 받은 뒤 상추, 케일 등 다양한 채소 모종을 정성껏 심고 대화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협의체 위원과 참여자 어르신을 1대1로 매칭해 재배 활동을 함께하며 안부를 묻고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집에만 있어 답답했는데 옥상 텃밭에서 모종을 심고 이웃들과 이야기를 나누니 마음이 한결 밝아지는 기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정일 위원장은 “도심 속
(포탈뉴스통신) 대구 수성구가족센터는 지난 9일 국공립범어센트럴푸르지오어린이집 김선희 원장이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수성구가족센터를 통해 다문화 여성의 사회활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순화 수성구가족센터장은 “다문화 여성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의 인식을 개선하고, 이들이 다양한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성구가족센터는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을 통해 다문화 여성의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어린이집, 돌봄센터 등 교육이 필요한 기관을 대상으로 다문화 여성 강사가 직접 방문해 자국의 문화와 언어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뉴스출처 : 대구시수성구청]
(포탈뉴스통신) 대구 수성구는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수성구는 연초부터 시행 중인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오는 13일부터 36억 원 증액해 올해 총 48억 원 규모로 지원한다. 이번 추가 재원은 수성구와 iM뱅크가 공동으로 3억 원을 출연해 마련됐으며, 이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은 중저신용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5천만 원까지 운영자금을 대출하고, 대출이자의 3%를 2년간 지원한다. 다만 휴폐업 상태이거나 일부 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대구신용보증재단 범어동지점에서 보증을 받은 뒤 iM뱅크 수성구청지점에서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수성구는 이달 13일부터 ‘정책자금 이차보전 사업’을 시행한다. 대구 기초지자체 최초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성장기반자금·특별경영안정자금 등 정책자금 대리대출(한도 3천만 원)에 대해 발생 이자의 2%를 1년간 지원한다. 총 5천만 원 예산 범위 내에서 선착순으로 지원되며, 신청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남부센터에서 정책자
(포탈뉴스통신) 대구 동구청은 지난 9일, 동 맞춤형복지팀 업무 활성화를 위해 맞춤형 복지팀장 간담회 및 소진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간담회에서는 동별 복지현안과 업무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위기가구 지원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진행된 소진예방 교육에서는 천연비누 공예 체험을 통해 심리적 회복과 힐링의 시간을 갖고, 담당자 간 소통을 통해 업무 수행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간담회와 교육이 현장의 목소리를 함께 나누고 소진된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을 위한 질 높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동구청]
(포탈뉴스통신) 대구 동구청은 청렴 문화 확산과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청렴한 생활을 통해 모범이 될 것을 다짐하는 ‘청렴서약서’를 제작해 구청 부서 및 동행정복지센터 출입구에 부착했다. 서약서에는 △법과 원칙 준수 △공익 우선 △금품·향응 수수 금지 △공정하고 객관적인 직무 수행 등의 내용이 담겼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청렴은 선택이 아닌 공직자가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전 직원이 책임감을 느끼고 구민들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동구청]
(포탈뉴스통신) 대구 동구청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경주시 일원에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재난대응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재난 유형이 복합화·대형화 되는 상황에 대비해 현장 중심의 대응 능력을 높이고 유관 부서 간 협업 체계를 보다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초기 대응 과정에서 역할 수행 능력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하는 데 중점을 뒀다. 프로그램은 △전문가 초청 강의를 통한 재난 대응 전략 이해 △각종 재난 발생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 기반 모의훈련 △협업부서 간 소통 강화를 위한 팀빌딩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어떠한 재난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동구청]
(포탈뉴스통신)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 온새미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의 균형 있는 발달을 지원하고 가정과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학부모 참여 프로그램’의 첫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부모가 자녀의 주중 체험활동을 단순 참관하는 수준을 넘어, 직접 교육 과정을 이수함으로써 프로그램의 교육적 가치를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기획됐다. 자녀의 성장 과정에 대한 부모의 실질적인 공감과 지지를 끌어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4월부터 시작해 오는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대상은 온새미로 아카데미 참여 청소년 보호자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자녀를 둔 보호자들이다. 주요 커리큘럼은 ▲체스 ▲싱잉볼 ▲뮤지컬 ▲인공지능(AI)창작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주중 체험활동과 연계하여 구성됐으며, 분야별 전문 강사가 교육을 전담했다. 지난 9일 열린 1회차 교육에서는 ‘체스’를 주제로 기본 원리와 교육 효과를 안내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참석한 학부모들은 방과후아카데미의 지도안과 운영 비전을 공유받고, 가정에서 자녀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지도법을 직접 체험했다. 특
(포탈뉴스통신) (재)달성교육재단은 지난 11일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 국화홀에서 관내 일반계 고등학생과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부 위주 전형 대비 전략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복잡해진 대입 전형 속에서 수험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입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대규모 강연의 형식을 벗어나, 실질적인 정보가 필요한 이들을 대상으로 한 심층적이고 내실 있는 자리로 꾸며졌다. 강연자로 나선 현계욱 경북고 진로진학상담부장은 “학생부 종합전형의 핵심은 단순한 활동 나열이 아니라 학생의 고민과 성장이 담긴 기록”이라며 “대학은 화려한 스펙보다 학교생활 속에서 나타난 자기주도적 역량에 주목한다”고 강조했다. 현 부장은 풍부한 진학 지도 사례를 바탕으로 학생부 관리 비결부터 전공 적합성을 드러내는 비교과 활동,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한 면접 대응 전략까지 조목조목 짚었다. 특히 입시 현장의 최전선에 있는 현직 교사의 생생한 조언은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대형 입시 설명회보다 훨씬 집중도가 높았고, 평소 궁금했던 학생부 관리의 핵심을
(포탈뉴스통신) 달성군 현풍현암장학회는 11일 현풍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제18회 현암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지역 인재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학회 관계자와 지역 기관단체장,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장학회는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바른 대학생 11명을 선발해 총 3,3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1인당 300만 원 정도로,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규모다. 지난 2008년 지역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현풍현암장학회는 올해로 18년째 장학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꾸준한 기금 조성을 통해 지역 학생들에게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희망의 사다리 역할을 해왔다는 평이다. 김징완 이사장은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미래를 향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구시달성군청]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성군은 무선 주파수 인식(RFID) 기반 음식물 종량기가 설치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 쓰레기 감량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감량 실적에 따라 실질적인 포상을 제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환경 보호 참여를 이끌어낸다는 취지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이번 대회는 주관적인 평가 대신 장비에 기록된 객관적 데이터를 활용해 자원 순환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평가는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7개월간 이어진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배출량을 얼마나 줄였는지가 핵심 지표다. 별도의 참가 신청 절차를 없애 관내 모든 해당 단지를 전수 조사함으로써 평가의 공정성과 행정 편의를 동시에 잡았다. 연말 시상을 통해 선정된 우수 공동주택에는 폐기물 수거 및 처리 관련 용품이 지원된다. 단지 단위의 포상은 물론 세대별로도 혜택이 돌아가도록 구성해, 아파트 구성원 전체가 환경 보호의 주체가 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행사는 생활 속 폐기물 발생 억제에 주민 스스로 참여하고 환경 보전을 위한 폐기물 감량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 보건소는 9일 대구공업대학교에서 6개 학과 학생 61명을 대상으로‘달서 기억지킴이(치매파트너플러스) 양성교육’을 실시하고, 대학생 봉사단을 출범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 인식 개선과 예방 활동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수료자는‘기억지킴이’로 위촉돼 지역사회 치매 예방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대구공업대학교는 다양한 연령층의 성인학습자가 재학 중인 만큼, 이번 사업은 청년과 중·장년이 함께하는 세대 통합형 치매 예방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달서구는 다양한 삶의 경험을 가진 학습자들의 참여를 통해 보다 실효성 있는 치매 친화 환경 조성을 기대하고 있다. 교육을 이수한 참여자들은 달서구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치매안심경로당 사업’에 총 5회 자원봉사자로 참여한다. 이들은 치매 예방과 대응 방법을 학습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소통 및 활동 역량을 함께 강화했다. 봉사단은 치매안심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예방체조와 다양한 인지자극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 튤립 종이접기 ▲ 양면 색판 뒤집기 게임 ▲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힘들 땐 언제든! 달서 똑똑! 도움소' 사업을 추진한다. ‘달서 똑똑! 도움소’는 갑작스러운 실직, 질병, 주거불안 등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를 신속하게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달서형 복지위기 대응시스템이다. 이번 사업은 기업의 사회공헌과 연계한 민·관 협력 기반의 복지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 마련에 의미를 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102세대에 총 3천만 원을 지원하며 현장 중심 복지서비스로 큰 호응을 얻었다. 사업 재원은 ㈜희성전자(대표 정도현)의 사회공헌 후원금 3천만 원으로 마련되며, 23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위기가구를 발굴해 생계비, 의료비, 간병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희성전자 최병환 전무는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할 때 더욱 의미가 있다”며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이 언제든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는 대구시가 주관한'2025년 보건업무종합평가'에서 달서구보건소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지난해 우수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 보건업무종합평가는 보건·의료 및 감염병 관리, 건강증진, 응급의료, 약무, 정신건강 등 10개 분야 30개 시책, 51개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된다. 1차 부서평가와 2차 외부 전문가 평가를 통해 연간 보건사업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이번 평가는 대구시 9개 구·군 보건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달서구보건소는 국가암검진 수검률,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자동심장충격기(AED) 점검 및 전산 등록률, 명절 연휴 기간 문 여는 의료기관·약국 운영 등 주요 지표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한 민관협력 건강관리 사업과 전담 인력 확충 등 취약계층 건강관리 강화 노력,‘달서 100세 건강학교’운영을 통한 건강증진 프로그램 확대, 지역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이 최우수기관 선정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포탈뉴스통신) K-MEDI hub가 4월 10일 순천향대학교 G-LAMP 사업단 분자대사혁신연구소와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하며 신약개발 협력에 본격 돌입했다. 순천향대학교에서 열린 공동 심포지엄 ‘오르빗 포럼’에는 안경규 K-MEDI hub 신약개발지원센터장과 강은정 순천향대학교 G-LAMP 사업단장 등 신약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했으며, 행사에서는 신약개발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한 워크숍도 이어졌다. 행사에서 신약개발지원센터는 신약개발의 세계적인 흐름과 전망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단백질을 활용한 신약개발 기술, 여러 약에 내성을 가진 세균을 치료하는 신약 연구사례 등을 발표하며 연구경험을 공유했다. G-LAMP 사업단은 연구소 소개를 시작으로 유전질환을 연구하는 오가노이드 기반 약물실험과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신약개발 연구 등 최신 연구성과를 발표했다. K-MEDI hub 신약개발지원센터와 순천향대학교 G-LAMP 사업단은 지난 2월 27일 공동연구 및 기술교류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행사는 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된 첫 번째 프로그램이다. 양 기관은 기초 연구부터 동물실험 등 전임상 단계까지 신약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자살예방센터는 4월 11일 오후 1시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스퀘어에서 지역 대학생 48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디어 생명지킴이 ‘대구지켜줌人’ 제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대구지켜줌人’은 올해로 4회째 맞이한 대학생 자원봉사단으로, 온라인상에 확산되는 자살 유해·유발 정보를 차단하고 건전한 미디어 환경을 조성해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생명지킴이 교육(보고듣고말하기 2.0) ▲미디어 생명지킴이 활동 교육 ▲자살예방 보도준칙 4.0 교육이 진행됐으며, 위촉장 수여를 통해 봉사단의 책임감과 활동 의지를 다졌다. 발대식을 마친 4기 단원들은 앞으로 본격적인 온라인 모니터링 활동에 나선다. 주요 활동 내용은 ▲자살 유해·유발 정보 발견 시 신고 및 삭제 요청 ▲자살예방 보도준칙 4.0 미준수 기사에 대한 정정 요청 ▲올바른 자살예방 정보 및 도움기관* 안내 등이다. *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등 대구시는 이번 미디어 생명지킴이 활동이 온라인 생명존중 문화 확산의 기반이 되고, 자살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