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는 혹한기를 맞아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체계를 강화하고,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여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반여동에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한 영수 어르신(가명)은 보일러 고장으로 난방이 되지 않는 노후 주택에서 생활하던 중, 구 통합사례관리사의 방문 상담을 통해 건강 상태 악화가 우려되어 병원에 입원하게 됐다. 현재는 증상에 맞는 치료를 받으며 건강을 회복 중이다. 또한 반송동에 거주하는 독거장애인 우성 씨(가명)는 노후된 보일러 고장으로 난방과 온수 사용이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었으나, 통합사례관리사의 서비스 연계를 통해 보일러를 교체하고 따뜻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됐다. 이 밖에도 해운대구는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난방 텐트 등 방한 물품을 지원하고, 의료·주거·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겨울철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동절기 취약계층의 위기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상자의 개별 상황을 고려한
(포탈뉴스통신) 부산 남구는 최신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스마트폰 앱과 스마트워치를 활용해 개인별 건강 데이터를 분석하고, 보건소 전문가가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서비스다. 남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팀’은 주민들이 쉽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6개월간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소 소속 간호사, 영양사, 운동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생활 습관을 분석하고,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방안을 제시한다. 참여자는 혈압, 공복혈당, 복부둘레,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수치 등 건강 위험 요인을 기준으로 우선 선발되며,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활동량계를 대여받아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활동량계는 6개월 수료 시 증정되며, 개인 스마트워치를 보유한 경우 해당 기기를 활용할 수도 있다. 또한 총 3차례의 무료 건강검진과 우수 참여자 대상 인센티브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이번 사업은 만 19세 이상 성인 110명을 대상으로 하며,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진단을 받았거나 관련 약물을 복용 중인
(포탈뉴스통신) 부산 남구는 지난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남구청 별관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유엔남구 초등학생 원어민 영어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통학형으로 진행되며 사전 온라인 레벨테스트를 통해 3개 반으로 편성됐으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총 3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원어민 강사 3명과 한국인 멘토 3명이 참여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역량 향상을 지원한다. 캠프 운영에 앞서 입소식은 지난 1월 19일 오전 10시 남구청 별관 다목적홀에서 개최되어 캠프 취지 설명과 프로그램 안내, 안전교육 등이 실시했다. 교육과정은 단순 암기식 수업을 지양하고 말하기·듣기 중심의 참여형 수업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세계 문화, 환경, 우주 등 글로벌 이슈를 주제로 한 프로젝트형 수업과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특히 소그룹 협력 활동을 통해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자기 표현력을 신장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이번 캠프가 아이들이 영어를 즐겁게 사용하며 친구들과 협력하는 경험을 쌓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남구는 아이들이 더 넓은 세계로
(포탈뉴스통신) 부산 남구는 지난 1월 19일 새벽, '제1기 유엔남구 청소년 글로벌 꿈길탐험단'이 일본으로 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 역사문화체험은 (재)부산광역시 남구장학회(이사장 김태유)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청소년들에게 역사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글로벌 시각을 함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1기 유엔남구 글로벌 꿈길탐험단'은 중학교 2학년 학생 17명으로 구성됐으며, 1월 19일부터 1월 23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일본 도쿄를 중심으로 역사·문화 탐방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항일 독립 관련 역사 현장 방문 ▲박물관 및 전시관 견학 ▲현지 문화 체험 ▲역사 토론 및 미션 활동 등이 포함돼 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이번 체험이 여러분의 시야를 넓히고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무엇보다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밝고 씩씩하게 다녀오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여러분의 도전을 남구가 늘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장학회는 이번 시범 사업의 성과를 토대로 향후 해외 역사문화체험을 정례사업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는 지난 16일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이번 전달식에는 최진봉 중구청장과 구정회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회장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회비는 재난 구호 활동 및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 등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적십자사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지역 사회 전반에 온기를 불어넣고, 기부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중구]
(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는 달맞이길 입구에 있는 ‘다소미공원(중동 1508-10번지)’의 대대적인 정비사업에 착수했다. 지난 2005년 조성된 다소미공원은 해운대해수욕장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조망권과 시원한 벽천 분수로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하지만 조성 20여 년이 지나 시설물이 낡은데다 전망대 진입로가 가팔라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돼 왔다. 이에 구는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전면적인 리모델링을 결정했다. 오는 4월 준공 예정인 다소미공원은 크게 세 가지 테마 공간으로 재구성된다. 메인 공간인 ‘진입마당’과 왼쪽으로 돌아 올라가면 만날 수 있는 ‘다소미 전망대’, 다시 오른쪽으로 돌아 내려오면 ‘다소미 마루’가 있다. 진입마당에는 달맞이길의 정체성을 담은 달 모양의 경관 조형물을 설치하고, 기존의 낡은 벽천을 정비한다. 또 능소화, 백화등, 클레마티스 등을 심어 사계절 내내 꽃 피는 곳으로 가꾸고, 야간 경관조명을 더해 해운대의 새로운 포토존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다소미 전망대는 탁 트인 해운대 앞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다. 다소미 전망대와 다소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19일 오후 3시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에서 대한민국 해양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케이(K)-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정동만 국회의원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성창용 시의회 기획재경위원장 등 주요 내빈과 ▲에스케이(SK)키파운드리㈜ ▲㈜디비(DB)하이텍 등 반도체 기업 ▲에이치디(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 국내 주요 조선사 대표 및 임원 등 산학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출범식은 부산을 '차세대 해양반도체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해 민간 주도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대한민국의 중추 산업인 조선·해양과 반도체 산업 간 연계를 통해 핵심 기술의 내재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케이(K)-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를 국가 반도체 정책과 조선·해양 산업 전략과 연계해 운영할 방침이다. 정부의 반도체 산업 육성 기조와 남부권 산업 혁신 전략, 조선·해양 디지털 전환 정책과 연계해 대형 국책사업 유치와 민간 투자 확대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nbs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는 '2026년 구청장 동 연두방문'첫날인 19일 중앙동과 동광동주민센터 방문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2026년 구청장 동 연두방문'을 통해 구와 동의 주요업무계획을 공유하고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 현안을 수렴하며 점검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연두방문은 오는 23일까지 5일간 구청장과 주요 사업 부서장들이 함께 9개 동을 차례로 찾아가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대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이번 소통의 자리가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중구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중구]
(포탈뉴스통신) 부산시와 경상남도는 19일 오전 11시 30분 경남도청 중앙회의실에서 양 시·도 간 행정통합의 실무적 논의를 전담할 '부산·경남 행정통합 실무협의체'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행정통합 실무협의체는 부산과 경남의 통합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양 시·도 간의 실무적인 쟁점을 조율하고 진정한 자치권 확보를 위한 권한 이양 사항에 대해 중앙부처와 국회 공동 대응 전략 등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됐다. 협의체는 양 시·도 기획조정실장을 공동 단장으로 ▲정책수석보좌관 ▲행정자치국장 ▲시도 연구원 등 총 10명이 참여하며 향후 행정통합 특별법이 제정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열린 첫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행정통합에 대한 ▲시·도 입장문 ▲대정부건의문에 담길 핵심내용 ▲통합의 정당성 확보 ▲시·도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기 위한 주민투표 방안에 대해서도 다각적인 검토를 하는 등 행정 통합 로드맵을 논의했다. 앞으로 시와 경상남도는 실무협의체를 지속적으로 가동해 양 시·도 간의 정책을 긴밀히 조정하고 행정 통합이 주민에게 실질적으로 가장 도움이 될 수 있
(포탈뉴스통신) 부산진구는 지난 14일,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에 동참하고자 적십자 특별회비 15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회비는 부산진구 적십자특별회비 100만원과 부산진구 간부 공문원들이 뜻을 모은 특별회비 50만원으로 마련됐다. 전달식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부산진구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진행됐으며, 이날 총회에서는 지역사회 봉사에 기여한 공로로 회원 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언제나 먼저 다가가 봉사하는 적십자봉사회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부산진구는 앞으로도 적십자봉사회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모금된 적십자회비는 재난구호 및 사회취약계층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부산진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2026년 1월 19일 남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 6인은 현재 남구청장과 남구청공무원노동조합의 갈등국면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인사 참사와 갑질 논란 행정에 대한 책임을 묻는다.’는 주제로 "오은택 남구청장은 갑질 의혹 비서관 재임용을 즉각 철회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의원들은 “최근 남구청의 정책비서관 재임용을 둘러싼 인사 결정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재임용된 정책비서관은 과거 언론 보도와 내부 문제 제기를 통해 갑질 의혹과 부적절한 언행 논란의 중심에 섰던 인물임에도 별다른 해명도 없이 다시 핵심 보좌 직위로 복귀한 것은, 900여 남구청 공직자들의 자존과 사기를 훼손하는 결정이며 구민의 상식에도 부합하지 않는다.”고 질타했다. 의원들은 “오은택 남구청장의 갑질 의혹과 논란의 중심에 있는 정책비서관의 재임용의 즉각 철회, 제기된 부당 지시·폭언·직장 내 괴롭힘 의혹에 대해 외부가 참여하는 객관적 진상조사를 실시, 남구청 공무원 노동조합의 정당한 문제 제기를 제한한 행위에 대해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을 촉구했다. [뉴스출처 : 남구의회]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 서구는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 사업의 일환으로 LPG 가스 배관 교체 사업을 완료하여 가스 누출 등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섰다. 가스 안전사고에 취약한 노후가구 중 남부민2동 새뜰마을 31가구, 동대신1동 새뜰마을 35가구에 대해 LPG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했다. 지난 2025년 4월 한국가스안전공사(부산광역본부)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각 가정에 CO2 경보기와 타이머 콕을 추가 설치하여 취약지역 개조 사업의 목적에 부합하는 생활 밀착형 인프라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 부산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서구는 전기 사용량이 급증하는 겨울철을 맞이하여 주거 취약계층에 화재 예방용 소화 패치를 배부하고 찾아가는 겨울철 안전 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소화 패치 배부는 서구의 겨울철 위기가구 지원사업인『따뜻한 온기, 함께 나누는 서구』의 하나로 주거 취약계층 중 아동이 있거나 고립이 우려되는 가구 108세대에 직접 방문하여 멀티탭과 콘센트에 직접 부착하며, 겨울철 화재 예방 안전 지도도 함께 실시했다. 서구 관계자는 “주거가 취약하면 사소한 화재에도 매우 위험할 수 있는데 작은 실천과 예방책으로 주민이 안전하길 바란다”며, “겨울에도 주민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와 (재)부산디자인진흥원이 공동 추진한 ‘중소기업 디자인개발 지원사업’이 지역 기업들의 제품 경쟁력 강화와 산업 고도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본 사업은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디자인 역량 부족으로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브랜드 전략 수립 - 디자인 개발 - 시제품 제작 - 지식재산권 확보]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디자인 기반 성장 모델’ 구축 사업이다. 2025년에는 ▲중소기업 디자인개발 지원 ▲디자인주도 전략산업 성장지원 ▲디자인기업 제품·서비스 개발 지원 ▲청년 디자이너 협업 등 4개 트랙을 운영하여 다음과 같은 대표적 성공 사례를 배출했다. 중소기업 디자인개발 지원 유형에서 추진된 ‘고객 중심 로봇기술이 적용된 화장품 제조기 디자인 개발’ 과제는 기술기업 제이케이아이앤씨(대표 정연희)와 디자인 전문기업 크리에이티브 퍼스(대표 신홍우)가 협업하여 중심 제품에 디자인을 입혀 시장성을 극대화한 사례다. 해당 기업은 로봇 기술과 데이터 기반 맞춤형 화장품 제조 역량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사용자 경험과 브랜드 이미지
(포탈뉴스통신) (재)부산디자인진흥원이 부산 지역 스포츠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한 ‘창업기업-청년 디자인기업 협업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2025년 스포츠산업 예비초기 창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스포츠 분야 신생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청년 디자인 기업에 실무 기회를 제공하는 ‘양방향 성장’을 목표로 기획됐다. 특히 지원 대상(스포츠 기업)과 수행 주체(디자인 기업) 모두 청년 창업가들로 구성되어 젊은 감각의 시너지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부산디자인진흥원은 엄격한 제안서 평가를 통해 디자인 수행기업과 스포츠 창업기업을 선정했으며, 최종 16건의 디자인 개선 컨설팅을 통해 홍보마케팅 지원, 제품디자인, 홈페이지, 웹UI/UX 디자인 개선을 지원하여 42건의 지식재산권 출원 및 16명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참여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실전형 디자인 프로세스 도입에 대해 매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단순한 일회성 용역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