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 영도구는 청년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청년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청년, 한 번 해 봄 프로그램 지원사업' 참여자를 이달 20일부터 10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예술·체육 분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관내 협약업체를 사전에 모집·선정한 뒤, 청년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체험권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재 협약된 체험처는 총 24개소로, 공예, 가드닝, 티 클래스, 드로잉, 볼링, 스킨스쿠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영도구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300명이며, 선정된 청년에게는 최대 3만 원 상당의 체험권이 지원된다. 참여자는 신청한 체험처를 방문해 체험권과 신분증 확인 절차를 거친 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3만 원 초과 금액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신청은 이메일로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체험처 목록과 이용 시 유의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영도구청 홈페이지(분야별정보 ' 청년)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신성장전략과 인구청년팀(☏41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학생교육원은 오는 30일까지 화순과 광주 일대에서 ‘청렴 플로깅’을 운영한다. 학생교육원은 지난해 ‘청렴 플로깅’을 첫 시행한 이후 올해로 2년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모든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6개의 모둠조를 구성해 매일 1시간씩 화순군, 광주 광산구·북구 등 지역별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화순 봄꽃축제’가 진행되고 있는 현장 등도 정비한다. 또 직원들은 행사 기간 이동 시 차량 카풀에 자발적으로 동참하며 일상 속 탄소 중립도 실천하고 있다. 광주학생교육원 정종재 원장은 “청렴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작은 봉사와 일상 속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현장 중심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문화가 확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시교육청학생교육원]
(포탈뉴스통신) 22일 국가데이터처가 ‘2026년 2월 인구동향’을 발표한 가운데, 부산지역 저출산 극복을 위해 앞장서오고 있는 부산광역시의회 이종환 의원(국민의힘, 강서구)이 부산의 출생아 수의 증가 추세를 짚으며, 부산시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선 이종환 의원은 “전국 출생아 수가 올해 2월에도 2만명 대(22,898명)를 유지한 흐름은 매우 고무적이다.”라며, “2024년 12월 전국 출생아 수가 1만명 대로 떨어진 이후 지난해 1월부터 계속해서 2만명 대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전국의 2월 출생아 수가 ‘3년 연속 증가’했다는 것이 이종환 의원의 분석이다. 이 의원은 “국가데이터처 발표자료를 토대로 가장 최근인 올해 2월의 출생아 수를 17개 시·도별로 살펴보면, 부산의 출생아 수는 1,318명으로 ▲경기(6,775명), ▲서울(4,258명), ▲인천(1,527명) 다음으로 높은 수치이다.”라며,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로 살펴보면, 부산의 2월 출생아 수 증가율은 15.0%로 ▲대전(20.6%), ▲서울(19.2%), ▲인천(17.4%), ▲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4월 22일에 열린 제335회 임시회에서 양준모 의원(국민의힘, 영도구2)이 발의한'부산광역시교육청 교직단체 지방보조금 지원에 관한 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번 개정은 기존 교원 중심으로 한정됐던 보조금 지원 대상을 지방공무원과 교육공무직원을 포함한 ‘교직원 전체’로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기존 조례는 보조금 지원 대상을 ‘교원단체’와 ‘교원노동조합’등 교원 중심의 단체로만 규정하고 있으나, 실제 학교 교육 현장은 교원뿐만 아니라, 지방공무원과 교육공무직원 등 다양한 직종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운영되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도 불구하고 기존 체계에서는 특정 직군 외의 노동조합이 보조금 지원에서 소외되는 구조적 한계가 있었다. 이에 이번 개정안은 제명을 기존 ‘교직단체’에서 ‘교직원단체’로 변경하고, 지원 대상에 지방공무원 노동조합과 교육공무직원 노동조합을 명시적으로 포함하여 특정 직군에 편중됐던 지원 구조를 개선하고 교육 공동체 구성원 간의 형평성을 제고하여 소외감을 해소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나아가 보조금 집행의 법적 근거를 한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찾아가는 마을건강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광동·영주1동 하하마을건강센터의 마을간호사, 마을활동가가 지역 내 경로당, 복지관 등을 직접 방문하여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검사 △개인별 맞춤형 건강상담 △필요시 지역사회 자원 연계 서비스 등을 제공함으로써 건강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자 추진된다. 또한, 동 주민센터 복지팀과 연계하여 보건·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에도 힘쓰며 소외 계층의 건강격차 해소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 수명을 늘리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 중구는 선거철을 맞아 유동인구 증가와 각종 선거 관련 홍보물 설치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주요 지역을 대상으로 특별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남포동, 광복동 등 보행자 통행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가로등, 공용 승강기, 옥외광고물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 전반에 대해 집중적으로 실시된다. 중구 관계자는 “선거철에는 각종 홍보물 증가로 인해 예상치 못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정비를 통해 위험 요소를 최소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의 안전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구는 선거 기간에도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한 도시 환경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는 2026년 치매관리 민관협력 우수사례 공모전에서‘소지역 맞춤형 기억동행, 중구형 치매보듬마을’사례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와 광역치매센터가 주관한 이번 공모는 16개 구·군 보건소를 대상으로 공공·민간 연계 협력 활성화 사례를 심사했으며, 중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중구는 치매안심센터의 제한된 인력과 예산이라는 현실적 한계를 민관협력과 행정적 혁신으로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치매 조기검진 전수조사 △적극적인 지방비(구비) 확보 △민간 자원과 협력을 통한 치매 안전망 구축 등으로 소지역 특성에 맞는‘동 단위 치매안심마을’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했다. 송교필 보건소장은“이번 수상은 치매관리종합계획의 핵심인 ‘지역사회 근거 중심 관리’와‘민관 협력 체계’를 현장에서 충실히 구현해 낸 결실”이라며, “특히 올해부터 본격 시행되는‘의료·요양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 내에서 치매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존엄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AIP), 통합 지원망을 더욱 공고히 구축해
(포탈뉴스통신) 부산 서구보건소는 의료취약계층의 건강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찾아가는 한방진료실’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한방진료실’은 장애인, 독거노인, 치매 고위험군 등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서구보건소 한의사와 간호사가 직접 방문해 △진맥·침술·부항 등 한방진료 △건강상담 및 만성질환 예방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지역 경로당 등 거점시설 방문과 가정 방문을 병행해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용 주민들의 만족도 또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구보건소 양태인 소장은 “찾아가는 한방진료실은 단순 진료를 넘어 예방과 관리 중심의 통합 건강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방문 건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한방진료실’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서구보건소 한방진료실(051-290-5226)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서구]
(포탈뉴스통신) 기장군은 여성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작업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근골격계 질환과 농약 노출 등 건강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반 건강검진과 달리 농업 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검진 항목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지원 대상은 기장군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짝수년도 출생의 51세부터 80세까지 여성농업인으로, 선착순 161명을 모집한다. 검진 항목은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손상 위험도, 폐활량, 농약 중독 검사 등으로 구성되며, 전문의 상담과 예방 교육도 함께 제공된다. 검진은 기장병원(기장읍 대청로 72번길 6)에서 실시되며, 1인당 최대 22만 원의 검진 비용 중 90%가 지원된다. 재원은 국비 50%, 지방비 40%로 구성되며, 대상자는 자부담 10%인 약 2만 2천 원만 부담하면 된다. 신청은 농업e지 앱(APP) 또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검진 관련 자세한 사항은 기장군 농업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포탈뉴스통신) 기장군은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대변항 일원에서 열리는 ‘제30회 기장멸치축제’를 맞아, 방문객 참여를 확대하고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기 위해 ‘하트 인증샷 이벤트’를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기장군을 대표하는 축제인 기장멸치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즐겁게 축제를 체험하고, 기장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군정 소식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벤트는 축제 기간인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방문객은 축제 현장에서 하트 포즈로 인증샷을 촬영한 뒤, 기장군 공식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카카오톡채널) 중 1곳 이상을 팔로우하면 된다. 이후 안내된 QR 코드를 통해 사진을 제출하고 이벤트 게시물에 ‘참여 완료’ 댓글을 남기면 접수가 완료된다. 기장군은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올리브영 2만원 권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 결과는 오는 4월 29일 기장군 공식 SNS를 통해 발표된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봄철 별미인 멸치의 맛과 기장 바다의 정취를 즐기러 오신 분들
(포탈뉴스통신) 부산 사하구는 지난 20일 ㈜이트리즈 과사람학원(대표 조해전)이 관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 20명의 학업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트리즈 과사람학원은 매년 상·하반기 저소득 아동을 위한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트리즈 과사람학원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하구 관계자는 “지역 내 어려운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의미 있게 쓰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사하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사하구는 지난 17일 사하구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최경아), 부산사하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해중)와 ‘저장강박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저장강박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회복과 주거환경 개선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저장강박은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물건을 버리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축적하는 강박장애의 한 유형으로, 개인의 정신건강 악화는 물론 주거환경 저하로도 이어질 수 있어 사회적 관심이 요구돼 왔다. 사하구는 두 기관과의 협업 체계를 구축해 ▲의심 가구 발굴 및 초기 상담 ▲심리 상담을 통한 정서적 안정 지원 ▲주거환경 정비 및 청소 지원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사하구는 사업 기획과 운영 및 대상자 발굴 등을 지원하며, 사하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대상자의 정신건강 상태를 파악한 뒤 주거환경 개선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례관리와 상담을 통해 증상 완화를 위한 사후 관리를 제공한다. 부산사하지역자활센터는 청소 지원과 소규모 집수리 서비스를 통해 대상 가구의 실질적인 생활환경 개선을 돕는다.  
(포탈뉴스통신) 부산 사상구는 오는 4월부터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사상구 Mom쌤 교육단의 '찾아가는 성평등․성폭력예방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교안전교육 7대 영역 중 하나인 폭력예방교육의 핵심 내용을 담고 있다. 지역 여성 강사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기획한 4개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성평등 인식을 심어주고 성폭력 예방 대응력을 실질적으로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초등 1~2학년 대상 성폭력예방교육 ‘나는 나에요’ ▲초등 3~4학년 대상 ‘성폭력타파!, 퍼즐톡톡’▲초등 3~6학년 대상 성평등교육 ‘출동!, 젠더탐정단’▲초등5~6학년 및 중학생대상 디지털 성폭력예방 교육 ‘클릭 전에 잠깐!’ 등이 있다. 이 중‘성폭력타파!, 퍼즐톡톡’과 ‘출동! 젠더탐정단’은 사상구 Mom쌤 교육단이 부산성폭력상담소와 함께 개발한 콘텐츠로, ‘2018년 행정안전부 주관 정부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그 효과와 우수성을 이미 입증받은 바 있다. ‘사상구 Mom쌤교육단’은 지역여성들이 아동대상 성평등 교육의 필요성을 공감해 강사 양성과정을 이수하고 자격을
(포탈뉴스통신) 부산진구는 지난 22일 구청 민원실에서 부산진경찰서 부암지구대와 합동으로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 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민원 현장의 돌발 상황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방문객의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훈련은 폭행 상황을 가정해 ▲비상벨 작동 ▲방문객 대피 ▲피해 공무원 보호 ▲경찰 출동 및 퇴거 등 단계별 매뉴얼에 맞춰 실전처럼 진행됐다. 특히 112 상황실과의 즉각적인 연동 체계와 증거 수집을 위한 휴대용 보호장비(바디캠) 활용법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관내 각 동 주민센터에서도 관할 지구대와 협력해 동일한 방식의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정기적인 훈련과 관계기관 협력을 통해 직원과 구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진구는 안전유리 설치와 비상벨 운영, 안전요원 배치, 휴대용보호장비 보급 등 민원실 안전 확보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부산진구]
(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청년연합회(회장 강재윤)는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해운대구장애인복지관과 함께 특별한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14일 해운대구 장애인복지관에서 ‘지브리 힐링 음악회’를 열었다. ‘다름을 넘어 마음으로 함께하는 시간’을 주제로 첼리스트 서재, 조수임 재즈트리오가 음악으로 위로와 공감을 전했다. 이웃집 토토로,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친숙한 지브리 영화 음악을 연주해 장애인과 아동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 19일에는 해운대문화회관에서 취약계층,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을 초대해 동일한 공연을 진행했다. 강재윤 회장은 “음악을 매개로 이웃과 깊이 소통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서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해운대구 청년연합회는 다양한 문화·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출처 : 부산시해운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