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낙동아트센터가 오페라 〈아이다〉를 초청공연이 아닌 자체 제작 공연으로 선보인다. 오페라 〈아이다〉는 대규모 합창과 오케스트라, 주역 성악가의 역량, 연출과 무대가 유기적으로 맞물려야 완성되는 대작으로, 일반적으로는 이미 검증된 유명 오페라단을 초청하는 방식이 선택되는 작품이다. 그러나 낙동아트센터는 이번 공연을 연출자, 성악가, 합창단, 오케스트라까지 모두 지역 예술인과 함께 구성하는 제작 방식으로 선택했다. 낙동아트센터 관계자는 “이번 〈아이다〉는 단순히 출연진을 섭외해 무대에 올리는 공연이 아니라, 작품 선정 단계부터 연출 방향, 음악 해석, 무대 구성에 이르기까지 수십 차례의 기획회의와 긴 준비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공연”이라며 “성악가, 합창단, 오케스트라가 개별 연습을 넘어 여러 차례의 합동 연습을 통해 호흡을 맞춰왔다”고 설명했다. 이번 제작 오페라는 ‘지역 예술인 참여’라는 이유로 완성도를 타협한 공연이 아니라, 제작의 책임을 온전히 감수하겠다는 선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초청공연이 단체의 완성도를 전제로 한다면, 제작공연은 결과에 대한 책임이 전적으로 공연장에 귀속되기 때문이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 중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내 주요 유동인구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특별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가로등, 공용 승강기, 옥외광고물 등 생활과 밀접한 시설 전반에 대해 안전 상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하며, 특히 최근 강풍 등 기상 여건을 고려해 추락 위험이 있는 노후 간판이나 위험 시설물들에 대해 즉시 보완 조치하거나 정비를 진행할 예정이다. 중구청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중구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작은 위험 요소도 놓치지 않고 철저히 점검하여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의 안전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중구]
(포탈뉴스통신) 영도구 국제교류협의회(회장 최동한)는 지난 1월 20일부터 24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관내 대학생 14명과 함께 ‘제10기 영도구-베트남 대학생 기업체 연수 및 친선교류’를 실시했다. 영도구와 영도구 국제교류협의회, ㈜성현비나가 공동 추진한 이번 연수는 베트남 호치민시와 벤캇 일원에서 진행됐다. 연수단은 ▲㈜성현비나 ▲코오롱인더스트리 ▲SGX 등 베트남 진출 국내 기업체를 방문해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을 직접 확인했으며, ▲베트남 인프라 개발 국영기업 베카멕스 ▲호치민 대표 EIU 국제대학교 ▲베트남 국립 종합대학교인 투저우못대학교 등을 잇달아 방문했다. 참여 학생들은 민간 외교관으로서 베트남 내 한국 기업체들의 역사와 현지 근로환경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질문들을 이어 나가며 연수에 깊이를 더했다. 또한 투저우못 대학교에서의 한국어과 학생들과의 문화교류행사를 통해 서로 다른 문화를 공감하며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해외로 뻗어 나가는 우리 기업들의 경쟁력과 위상을 직접 실감하며 자부심을 느꼈다”며, “다양한 산업 현장을 체험하며 해외 취업에 대한 막연
(포탈뉴스통신) 베트남을 방문 중인 영도구 대학생 연수단이 지난 1월 22일, 베트남 국립 종합대학인 투저우못대학교(Thu Dau Mot University)를 방문해 한국어과 학생들과 뜻깊은 문화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류는 양국 대학생들이 언어와 문화를 매개로 상호 이해를 넓히고, 미래 세대 간 우호 협력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영도구 연수단원들과 투저우못대학교 한국어과 재학생들이 참여해 다채로운 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사는 총 2부로 구성됐다. 1부 양국 학생 간 친선교류에서는 ▲한국·베트남 전통문화 소개 ▲베트남 전통 모자 ‘논라’ 만들기 활동을 통해 정서적 거리를 좁혔으며, 2부 문화교류에서는 ▲양국 학생 장기자랑 ▲한국·베트남 및 K-컬처 퀴즈 맞히기 등을 통해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특히 한국어를 전공하는 베트남 학생들은 한국 대학생들과의 실질적인 대화를 통해 한국어 실력을 점검하고, 생생한 한국의 대학 생활과 트렌드를 직접 듣는 기회를 가졌다. 연수단에 참여한 한 학생은 “교과서로만 접하던 베트남 문화를 또래 대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며 경험할 수 있어 매우
(포탈뉴스통신) 부산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강주택 의원(중구, 국민의힘)이 최근(19일)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이 주최·주관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다. 이번 수상은 공약을 조례로 구체화해 행정이 실제로 작동하는 제도 기반을 마련한 입법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전국 지방의원의 공약 이행 성과와 우수 조례 사례를 종합 평가해 시상하는 제도로, 매니페스토본부는 조례 제정을 통해 공약을 구체화하고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려는 노력이 평가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강 의원의 수상 배경에는 '부산광역시 첨단재생의료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2024.9.25. 제정) 제정이 핵심 근거로 꼽힌다. 해당 조례는 첨단재생의료산업을 부산의 미래 핵심 산업으로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원계획 수립·시행 및 실적 평가(환류) ▲실태조사 ▲기업 육성·R&D·시제품·상품화 및 기반시설 조성 ▲재정지원 및 사무 위탁 ▲국내외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등 산업 전주기 지원 장치를 법제화했다. 특히 이 조례는 공약을 ‘선언’이 아닌 ‘계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강주택 의원(중구, 국민의힘)은 1월 26일 열린 제33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금정구 금사동의 윤산늘봄전용학교를 모델로 학령인구 감소 시대에 대응하는 ‘교육청 유휴 공간의 미래형 재구조화 전략’을 강력히 제안했다. 강주택 의원은 “금사동 일대는 부산 내에서도 학령인구 감소가 매우 두드러지는 반면, 다문화 가정 학생의 비율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지역”이라고 진단하며, “현재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윤산늘봄전용학교의 성과를 발판 삼아, 이제는 교내 유휴 공간을 지역 교육 수요에 맞춘 ‘특화 공간’으로 과감하게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유휴 공간을 단순한 방치가 아닌 미래형 교육 자산으로 만들기 위한 3대 정책 과제를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첫째, 다문화 가정 학생을 위한 ‘전용 학습·적응 공간’의 확대다. 강 의원은 기초 한국어 교육과 문화 이해 프로그램이 결합된 맞춤형 공간 조성을 통해 다문화 학생의 안정적인 학교 적응을 돕는 교육청의 선제적 책무를 강조했다. 둘째, ‘학부모 교육 및 소통 공간’으로의 기능
(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는 지난 1월 14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관내 18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구청장과 동 주민과의 대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관례적 절차를 과감히 축소하고 주민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내빈 인사와 형식적인 의례를 생략하고, 행사 시간을 주민 발언과 의견 청취 중심으로 구성해 구민이 주체가 되는 참여형 행정의 장을 마련했다. 김성수 구청장은 각 동을 직접 찾아 생활 불편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관련 부서장 등 공무원들도 함께 참석해 주민들의 요구를 경청하고, 민원 처리 진행상황과 법적·제도적 검토사항을 현장에서 설명했다. 즉시 답변이 어려운 사안에 대해서는 필요한 절차와 예상 소요 기간을 투명하게 안내하며 행정 신뢰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주민들의 의견은 현장 발언 외에도 행사장에 비치된 건의카드를 통해 다양하게 접수됐다. 접수된 건의사항은 생활 밀착형 아이디어부터 장기 검토 과제까지 다양하며, 행사 종료 후 관련 부서의 면밀한 검토를 거쳐 후속 조치가 진행될 예정이다. 해운대구는 이번 주민
(포탈뉴스통신) 부산 서구는 지난 23일 동 주민센터 및 구 사례관리 담당자,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등 총 36명을 대상으로 ‘2026년 주거복지사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주거복지사업의 지원 기준과 신청 절차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을 비롯해,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의 주거상향지원사업 추진 과정 영상 시청과 전년도 주거실태조사 결과 발표가 이루어져 실무자들의 사업 이해도를 제고했다. 특히 본 교육은 주거복지업무 담당자의 주거 분야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차원의 주거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스출처 : 부산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서구청은 지방과 수도권의 교육격차 해소 및 양질의 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 중인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이하 ‘강남인강’)’ 무료 지원 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구 거주 또는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중・고등학생을 대상, 선착순으로 강남인강 연간 수강권 전액을 지원한다. ‘강남인강’에서는 중등부 내신 강의부터 고등부 수능 준비까지 단계별, 수준별 인터넷 강의를 지원하고 있으며, 대치동 강사, 중‧고등 현직 교사와 EBS 수능 스타강사 등 실력파 강사들이 직접 강의를 진행한다. 신청은 2월 1일부터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회원가입 후 서구희망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권을 신청하면 된다. 수강권은 신청일 기준 다음 달 15일 이내 개별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지난 1월 23일 오전 10시를 기해 부산 전역에 건조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화재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어 산불 등 각종 화재 위험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당분간 순간풍속이 초당 15미터(m) 안팎으로 다소 강한 바람이 예상됨에 따라 작은 불씨가 큰 불로 번질 가능성이 높아 산불 등 대형 화재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 시는 오늘(26일) 오후 4시 시민안전실장 주재로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화재예방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해 화재예방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시 관계부서(푸른숲도시과, 사회재난과 등 10개)와 구·군, 소방재난본부 등 관계기관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화재 예방을 위해 ▲재난대비 상시 대응체계 구축(단장 행정부시장 직무대리) ▲화재 취약시설 중심 안전점검 강화(다중이용업소 1만 2천여 곳, 주거취약시설 457곳, 피난약자시설, 노후 공동주택, 전통시장 등) ▲취약계층 등 화재안전관리 지원(전기화재 안전용품: 자동소화멀티탭 5천 개 보급 등)을 강화하
(포탈뉴스통신) 부산진구보건소는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인 심뇌혈관질환 발생 예방을 위해‘건강한 혈관, 행복한 청춘’고혈압·당뇨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혈압·당뇨 교실은 오는 3월부터 10월(7, 8월 제외)까지 건강증진센터에서 운영되며 부산진구보건소에 등록된 만성질환자 및 관심 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선착순 참여 가능하다. 건강증진센터에서는 8주 과정(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으로 운영되며, 고혈압과 당뇨의 이론, 고혈압과 당뇨 예방 식이 및 운동 등 매주 다양한 강의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프로그램 이수자는 합병증 검사(미세단백뇨, 콜레스테롤 4종, 당화혈색소)를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아래 전화번호로 신청하면 된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부산진구]
(포탈뉴스통신) 기장군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오즈소아청소년과의원과(원장 배원진) 협약을 체결하고, 성조숙증 진료비 및 검사비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중 성조숙증이 의심되는 아동을 대상으로 전문 의료기관과 연계해 진료 및 검사를 지원하는 것으로, 진료비와 검사비는 기장군과 의료기관이 협력해 일부를 분담 지원한다. 군은 지난 2025년 5월 오즈소아청소년과의원과 협약을 맺은데 이어 올해 재협약을 체결해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특히, 성조숙증은 성장판 조기폐쇄로 최종 신장을 낮추고, 심리적 어려움도 동반할 수 있는 만큼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가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다. 이번 협력 의료기관인 오즈소아청소년과의원은 진료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가 상주하고 있어 보다 체계적이고 정확한 진료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장군 관계자는 “성장기 아동에게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을 이어가겠다”
(포탈뉴스통신) 부산 기장군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26일부터 주민 중심의 열린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2026년 찾아가는 군정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각 읍·면을 순회하며 2026년도 군정 비전과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장이다. 설명회는 26일 일광읍을 시작으로 30일까지 5개 읍·면을 순회하면서 진행되며, 첫 설명회는 일광읍 기장수협 본점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한 군 간부공무원, 부산광역시의회 시의원, 기장군의회 군의원, 각 기관 및 단체 대표, 지역주민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읍정보고(일광읍장) ▲주요 군정설명(기획감사실장) ▲주민과의 대화(기장군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군은 올해 지역별 주요 역점사업과 새롭게 시행되는 각종 정책 등에 대해 설명하면서 군정 주요 현안을 공유했으며, 주민들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면서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군민 한 분 한 분의 의견이 기장군 발전의 기초가 되는 만큼, 현장의 제안사항을 다각도로 분석하여 정책 실효성을 높이겠다”라며
(포탈뉴스통신) 부산진소방서 의용소방대 수정지역대(남성 총무부장 정정국, 여성 대장 최윤경)는 지난 25일 오전 8시부터 수정산 일원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의용소방대 수정지역대 최윤경 여성 대장은 “평소 화재 진압 지원 활동 등 재난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는 의용소방대 수정지역대가 앞으로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산불 예방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진소방서]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26일 오후 2시 시청 접견실에서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로부터 최종 의견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행정통합에 관한 시‧도민 공론화를 목적으로 부산과 경남의 시‧도민 대표 및 전문가 등 30명으로 구성돼 지난 2024년 11월 출범했다. 그간 위원회는 ▲총 14회의 회의 개최 ▲권역별 토론회 8회 ▲찾아가는 주민설명회 21회를 통해 행정통합의 필요성과 균형발전 전략 등을 알렸다. 이후 여론조사를 거쳐 최종 의견서를 마련해 제출함으로써 위원회의 임무를 마치게 됐다. 위원회는 지난 1월 13일 행정통합 추진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제시하고, 주민투표를 통해 시‧도민의 의사를 직접 확인할 것을 공식적으로 제안했다. 최종 의견서에는 ▲공론화 추진 과정 ▲시‧도민 여론 ▲종합 결론 등 1년 3개월여에 걸친 위원회의 활동 내용이 종합적으로 담겼다. 시는 주민의 명확한 의사 반영 없는 통합은 불필요한 지역 갈등과 후유증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상향식 행정통합' 원칙을 흔들림 없이 지켜나갈 방침이다. 박형준 시장은 “전례 없는 광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