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재)부산문화회관(대표이사 차재근)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2026년 아르코무대예술아카데미 공연장 연계과정' 공동주최 기관으로 선정돼, 부산지역 무대예술 전문인력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교육과정은 무대예술 분야 입문자 및 초보자의 현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공연장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6년 아르코무대예술아카데미 공연장 연계과정'은 전국 주요 공연장과의 협력을 통해 운영되며, 지역별로 부산(부산문화회관), 강릉(강릉아트센터), 대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전(대전예술의전당), 그리고 광주(광주문화재단) 까지 총 5개 지역 기관이 공동주최 기관으로 확정됐다. 부산문화회관은 ‘비하인드 더 커튼(Behind the Curtain): 무대 뒤의 세계와 실무 이야기’를 주제로 교육 전반을 주도적으로 운영한다. 공연장 특성과 실제 공연 환경을 기반으로 무대·조명·음향 분야의 실무 교육을 제공하며, 무대예술 분야 진입 장벽을 낮추고 참여자의 동기부여를 강화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과 강사진을 구성해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구는 4월 23일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및 동구 관내 건축공사장 시공사인 성무건설 주식회사와 '지역 건설업체 활성화 및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현재 추진 중인 ‘좌천동 노유자시설 신축공사’와 관련하여,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 비중을 높여 침체된 지역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자리 창출 등 가시적인 경제 효과를 거두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동구 박진석 부구청장,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사무처장, 성무건설 주식회사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비율을 80% 이상으로 확대하고, 건설 현장에 필요한 건설장비와 자재를 부산 지역 내에서 우선적으로 조달한다는 것이다. 또한 협약 기관들은 공사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현안에 대해 긴밀히 소통하며 공사의 원활한 진행을 도모하기로 했다. 특히 불법 하도급 행위 근절과 건설 근로자 임금 체불 예방 등 공정하고 안전한 건설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진석 부구청장은 “어려운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전원석 의원(사하구2,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부산광역시 특정제품 선정심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안이 4월 24일 상임위원회(행정문화위원회)를 통과했으며, 오는 4월 29일 제33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될 예정이다. 이번 조례 제정으로 시 및 시 산하 공공기관 등에서 공사 또는 물품제조·구매 시 특정제품을 발주하려는 경우에는 위원회 개최를 통해 특정제품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 전 의원은 지난해 11월 열린 해양도시안전위원회 부산시설공단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설공단이 특정 업체와 수년간 반복적 수의계약을 체결하여 시 감사에서 적발됐다며, 이에 대한 질타를 하며 즉각적 개선과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한 바 있다. 먼저, 전 의원은 2025년 시 종합감사 결과에서 지적된 사항 중 예산·회계분야에서 ‘특정업체와 지속적 1인 수의계약 체결 부적정’ 외에도 ‘관급자재 물품선정위원회 미운영으로 인한 내부통제 소홀’이 있었다며, 이에 대한 책임 있는 제도 마련을 위해 이번 조례를 제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포탈뉴스통신) 부산 사하구 하단1동 행정복지센터는 부산노인전문제4병원과 함께 지난 23일 햇님공원에서‘찾아가는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민관 협력을 통해 치매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년 처음 시작된 이 캠페인은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되어 지역 주민들이 치매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는 계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공원을 찾은 주민들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치매 예방 관리법을 배우고, 치매 조기 검진의 필요성을 체감했다. 또한 혈압, 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검진과 상담이 함께 진행됐으며, 치매 예방 홍보 물품도 제공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하단1동장은 “이번 캠페인이 주민들의 치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하단1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단1동은 올해 하반기에도 찾아가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치매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구는 4월 23일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을 위한 학습·문화 공간 ‘드림스페이스’를 오픈했다. 이번에 조성된 ‘드림스페이스’는 동구가족센터 내 기존 다목적 가족 소통·교류 공간을 재정비해 조성된 것으로, 플랜테리어 공사와 함께 책장, 마루 등을 설치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도서 230권과 보드게임, 빈백 등을 비치해 다문화 아동·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독서와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해당 공간은 앞으로 다문화 아동·청소년들이 상시 이용할 수 있는 열린 학습·문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드림스페이스 조성 사업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마련된 2천만 원의 기금으로 지역 내 다문화 아동·청소년을 위한 교육·문화 지원 환경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또한 부산동구가족센터 변진해 센터장은 “해당 공간을 잘 관리·운영하여 앞으로도 다문화 아동·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습하고 교류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동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구는 각 동 마을지기사무소에 우양산을 비치하고 대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폭염과 장마철 집중호우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주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구 대여 서비스에 이어 우양산 대여 서비스를 추가로 운영함으로써 주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마을지기사무소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 공간으로, 주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실질적인 체감 편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구 관계자는 “우양산 대여 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이 무더위와 비로부터 보다 안전하게 일상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동구]
(포탈뉴스통신) 부산진구는 도심 속 자연휴양 관광벨트 사업의 일환으로 부산진구의 주요 관광지와 자연휴양 자원을 연계한 ‘부산진 힐링투어버스’를 5월부터 9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역(고속철도)과 서면역을 출발해 송상현광장, 부산시민공원 역사관, 부산정중앙공원, 선암사 등을 둘러보는 도심형 체험 관광 프로그램이다. 전문 해설사가 동행해 부산진구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소개한다. 시민공원 역사관 관람, 레진3D 키링 만들기, 소원지 쓰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올해는 부산역(고속철도)과 연계해 외부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투어 종료 후 전포역 인근에서 하차해 전포카페거리와 전포사잇길 등 지역상권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관광지 관람과 골목상권 방문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난해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야간투어를 올해도 기획투어로 운영한다. 기획투어는 5월 연등문화제와 연계한 야간투어와 9월 감성힐링투어로 구성되며, 부산진구만의 특색과 시기별 관광콘텐츠를 반영한 체험형 코스로 운영된다. 올해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는 용두산공영주차장 부지에 신청사, 국민체육센터, 공영주차장을 건립하는 '용두산공영주차장 부지 복합개발' 사업이 지난 4월 17일 2026년 제1차 행정안전부 중앙 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2017년 신청사 건립기금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2023년 기본계획 수립, 2024년 타당성조사 절차 이행 후 사업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2025년 1월 1일 전담조직을 신설했으며, 2026년 1월 행정안전부 제1차 지방재정투자사업 심사를 의뢰하여 사업의 타당성, 적정성, 필요성 등에 대한 3개월의 심사 끝에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사업규모는 용두산공영주차장 대지면적 8,115.4㎡에 연면적 32,392.8㎡로 지상 11층, 지상 6층으로 건물 2개동을 건립해 신청사와 수영장을 갖춘 국민체육센터로 활용할 계획이며 공영주차장도 함께 조성한다. 총사업비는 1522억원으로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복합개발 사업은 원도심 부활과 재도약을 위한 중구의 핵심사업으로서 미래성장 동력 확보와 지속가능한 발전 거점 조성을 통해 구민의 자긍심 제고, 지역 정체성
(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는 행정안전부 주관‘2025년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22일 지방규제개혁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지방자치단체의 규제혁신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구는 중앙부처 협의과제 발굴과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 해소 사례 발굴,‘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부서장이 참여하는 규제혁신 과제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규제개혁위원회를 통해 자치법규 내 등록규제를 정비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지속해 온 점도 주요 성과로 인정받았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이번 대통령 표창은 규제 해소를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직원들이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구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경쟁력과 행정 신뢰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해운대구]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윤태한 의원(사상구1, 국민의힘)이 발의한 「부산광역시 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정안이 4월 23일 상임위원회(기획재경위원회)를 통과했으며, 오는 4월 29일 제33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될 예정이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부산 지역 내 미분양 아파트를 취득하면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른 취득세 25% 감면 외에도 25%를 추가로 감면받아 총 50%의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 이번 개정안을 발의한 윤 의원은 지역 내 실수요자의 주거 마련 부담을 완화하고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물량 해소에 기여하고자 지난해 말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을 통해 신설된 규정에 따라 이번 조례를 개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윤 의원은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기준은 전용면적 85㎡ 이하이고 '지방세법' 제10조의3에 따른 취득 당시의 가액이 6억원 이하 수도권 외의 지역 등 일정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고 말했고, “본 개정안은 2025년 12월 31일부터 취득한 경우부터 적용된다”고 강조했다. 국토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지난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된 국제수로기구(IHO, International Hydrographic Organization) 총회에서 '국제수로기구(IHO) 인프라센터' 부산 설립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국제수로기구(IHO)는 1921년 모나코에서 설립된 정부 간 국제기구로, 선박의 항해 안전을 위한 해도 및 해양조사 관련 국제표준의 제정과 운영을 담당하고 있으며, 사무국 외 조직이 타 국가에 설치되는 것은 이번이 최초로 그 의미가 크다. 앞서 시는 해양수산부(국립해양조사원)와 협력해 인프라센터 유치를 추진해 왔으며, 2024년 한국 유치 결정, 지난해 국제수로기구(IHO) 이사회에서 부산이 설립지로 결정된 데 이어 이번 총회에서 최종 승인을 받았다. 이로써 부산은 해양정보 국제표준을 개발 관리하는 핵심 국제기구를 지역에 유치하게 되어 지난 2년간의 노력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됐다. 국제수로기구(IHO)는 자율운항선박 등 변화하는 국제 항해환경에 맞춰 국제해사기구(IMO) 등과 협력하여 새로운 디지털 해양정보 국제표준(S-100)을 개발하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다음달부터 7월까지 관내 중학교 컨설팅 신청교사 83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1학기 배움을 이끄는 교과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배움을 이끄는 교과 컨설팅’은 교육과정 기반 학생 참여중심수업 구안, 과정 중심 평가 내실화, 디지털 기반 교과 전문성 신장 등을 주요 목적으로 교사들이 해운대 관내 수업·평가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고민을 나누고 개인 맞춤형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현장 밀착형 컨설팅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2026학년도 신규·저경력 교사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인다. 관내 수업·평가 현장지원단 소속 교사들이 컨설턴트로 참여할 예정이며,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 수업 사례를 공유·확산해 학교 현장 전반의 수업 문화 개선을 이끌어낼 방침이다. 김순량 교육장은 "이번 컨설팅이 교사 개개인의 수업 고민을 전문가와 함께 풀어가는 실질적인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실 수업 개선을 위한 현장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과 환경 인식을 높이기 위해 ‘해운대구희망교육지구 해다정 환경생태 체험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해다정 환경생태 체험 프로젝트’는 숲(생태) 해설가와 함께하는 환경생태 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교실과 체험형 학습이 혼합된 형태로 운영하며, 초·중 20학급, 394명이 참여한다. 교실 수업에서는 해운대수목원 조성 과정(과거와 현재)과 목적, 서식 생물에 대한 탐구를 통해 생태계의 가치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본다. 해운대수목원에서는 오감으로 자연을 느끼고 확대경을 이용하여 숲속 다양한 생물 관찰·찾기, 에코파우치 꾸미기, 생태놀이(탄소중립놀이) 등의 숲 체험활동을 한다. 김순량 교육장은 “숲과 생태계는 우리가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가장 소중한 자산”임을 강조하며, “학생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숲의 가치와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오는 27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금정구·동래구·연제구 진로교육지원센터를 순차적으로 방문한다고 밝혔다. 진로교육지원센터는 지역 내 초·중·고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탐색하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진로 상담, 유관 기관 연계 등 진로교육 전반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동래교육지원청은 관내 3개 구 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 기반을 꾸준히 강화해 오고 있다. 이번 방문은 진로교육지원센터 시설 견학 및 2026학년도 운영 계획 공유를 목적한다. 단순한 현황 파악에 그치지 않고 각 센터의 운영 방향과 지역 학생들의 진로교육 수요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함으로써, 교육지원청과 센터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류광해 교육장은 "각 진로교육지원센터가 지역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을 키우는 든든한 거점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교원의 수업 전문성 신장과 학생 주도 배움 중심 수업 활성화를 위해 ‘2026학년도 북부 모樂모樂 수업성장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 방향인 깊이 있는 학습, 질문·탐구 중심 수업, AI·디지털 기반 수업, 학생 성장을 지원하는 평가를 중심으로 교원의 수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관내 초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4월부터 7월까지 총 4회(8차시)에 걸쳐 실시간 온라인 연수로 운영하며, 신규교사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 오는 30일에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깊이있는 학습, 5월에는 질문·탐구 중심 수업, 6월에는 AI·디지털 기반 수업, 7월에는 서·논술형 평가와 맞춤형 피드백을 주제로 하는 특강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연수는 학교 내 전문적 학습공동체와 연계하여 ‘배움-실천-공유’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고, 교원 간 협력적 수업 나눔과 연구 문화 확산에 중점을 두고 운영한다. 최경이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교원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고, 배움 중심 수업의 현장 안착에 기여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