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김제시실내체육관에서 기념식과 축하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제시장애인단체협의회와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공동 주관했으며,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자립 의욕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시민 등 약 700여 명이 참석해 기념식과 축하공연 등을 함께했다.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함께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메시지가 전달됐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적 환경 조성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또한 행사에 앞서 지역사회의 참여로 중식 나눔이 진행되는 등 나눔과 배려의 의미를 더했다. 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평범하지만 소중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의 역할을 다하겠으며, 향후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장애인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20일, 김제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과 연계한 ‘일자리 매칭데이’를 개최하고, 제5차 교육과정 참여자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당초 지난 3월까지였던 사업 기간을 채용 목표 인원 28명 달성을 위해 오는 5월까지 연장하며 추진된 것으로, 지역 투자기업에 필요한 인력을 끝까지 확보하겠다는 시의 의지가 반영됐다. 이날 매칭데이는 퀵스타트 사업 추진을 위해 작년 9월부터 5번째로 진행된 행사로, ▲1:1 현장면접, ▲취업 멘토링,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클리닉 등을 운영했으며, 대상 기업인 ㈜한우물(대표 최정운)의 면접을 통해 채용약정형 교육생 12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오는 22일부터 5월 14일까지 직무 이론 교육과 현장실습을 이수한 뒤 해당 기업에 정규직으로 채용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총 121명이 면접에 참여해 49명이 교육생으로 선발됐으며, 이 중 22명이 수료하고 18명이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이번 선발인원이 교육과정을 거쳐 채용으로 이어질 경우, 최종 목표인 수료 31명, 채용 28명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군산시가 2027년도 국가예산 부처 예산 편성 단계를 맞아 중앙부처를 직접 찾는 등 전방위적 국비 확보 행보에 나섰다. 시는 20일 김영민 부시장이 행정안전부와 기획재정부, 국가유산청을 잇달아 방문해 군산의 미래와 시민 안전을 책임질 핵심 현안 사업들의 당위성을 피력하고 적극적인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16일에 개최된 ‘국가예산 추진상황 보고회’의 후속 조치로, 부처 예산편성이 본격화되는 시기에 맞춰 실무 책임자들을 직접 만나 사업의 당위성을 피력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추진됐다. 먼저 행정안전부를 찾은 김영민 부시장은 박형배 안전예방정책실장, 김용균 자연재난실장과 면담을 갖고 ▲미룡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466억원), ▲조촌1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361억원), ▲미원지구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사업(345억원) 등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필수 인프라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상습 침수구역 정비의 시급성을 설명하며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국가 차원의 지원을 강조했다. 이어 국가유산청을 방문해 ▲국립 수중고고학 센터 건립(480억원), ▲선유도 망
(포탈뉴스통신) (사)군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황진)와 농업회사법인 (유)영인바이오(대표 최인정)는 4월 20일 오후 2시, 군산시자원봉사센터 세미나실에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자원봉사 문화 확산과 더불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건강한 공동체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군산시자원봉사센터는 최근 2년간 ‘함께 걷는 행복-반려견(유기견) 돌봄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해오며 유기견에 대한 인식 개선과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에 기여해 왔다. 해당 프로그램은 훈련사와 함께하는 반려견 응급처치 및 에티켓 교육, 반려견 산책, 환경정화 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프로그램은 10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영인바이오는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반려견 간식을 후원하기로 했다. 황진 이사장은 “자원봉사는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연결하는 중요한 힘이며, 이번 협약이 민간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포탈뉴스통신) “최초의 실험, 실제 시도를 새만금에서 하자.” 김민석 국무총리가 20일 새만금 메가특구를 언급하면서 현대자동차그룹 투자협약에 대한 조속한 이행은 물론, 새만금에 대한 규제 없는 실증 무대이자 글로벌 첨단산업 테스트베드로의 도약에 기대감이 나온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부처, 새만금위원회, 전북도, 현대차그룹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전북 대혁신 TF' 2차 회의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투자협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함으로, 대규모 민간투자 이행을 뒷받침하기 위한 지원방안을 범정부 차원에서 집중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 자리에서 최근 규제개혁 논의와 연계해 새만금을 '메가 특구'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언급했다. 그는 “무인차, 로봇 등 다양한 형태의 규제를 글로벌 수준으로 혁신하고 합리화하는 메가특구를 해야 한다“면서 ”최초의 실험을 새만금에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장 낙후됐던 지역에 대기업이 선도적으로 투자하는 동시에 AI, 자동차, 에너지, 농생명 산업이 결합되는 실험이 시작되는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가 중동지역 정세 불안으로 건설자재 가격이 급등하고 수급 불안이 확산됨에 따라 시군과 합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건설현장 보호에 나섰다. 도는 20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경제부지사 주재로 도내 14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경제TF 영상회의를 열고, 중동 상황이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현장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고유가에 따른 건설자재 가격 상승과 수급 불안 실태를 공유하며, 대책도 논의했다. 중동 정세 불안이 장기화하면서 석유화학 제품을 원료로 하는 건설자재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아스팔트 가격은 지난해 12월 ㎏당 680원에서 올해 2~4월 1,240원으로 82.3% 급등했고, 레미콘 혼화재(나프타)는 같은 기간 1톤 기준 72만 7,000원에서 151만 6,000원으로 109% 치솟았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발표한 공사비 지수도 역대 최고치인 133.69를 기록하는 등 건설현장의 원가 부담이 전방위로 커지고 있다. 이에 도는 앞서 지난 7일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계약집행 요령을 시군에 안내하고, 14일에는 국토교통부·시도·건설업계 합동 간담회를 통해 공사비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20일 전주 화산체육관에서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 주관으로,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와 장애인 당사자 및 가족 등 1,000여 명이 참여해 장애인의 날 의미를 함께 나눴다. 식전 행사로 초대가수와 하모니카 공연이 진행됐고, 본 행사에서는 장애인 인권선언문 낭독과 장애인 복지 증진 유공자 60명에 대한 표창이 이어졌다. 오후에는 장애인 참가자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장기자랑을 펼쳐 참가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행사장에는 장애인 인식개선 체험, 보조기기 전시·점검, 장애인생산품 전시·판매, 생활체육 체험 등 다양한 복지 전시·체험 부스가 마련돼 방문객의 관심을 끌었다. 전북의 등록장애인은 12만 7,000여 명으로 도 전체 인구의 약 7.4%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도는 올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권익 보호를 위해 총 114개 장애인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보다 342억 원이 증가한 총 3,691억 원을 투입하고 있다. 특히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은 도내 초등학생들의 과학적 잠재력을 깨우고 미래 혁신 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2026년도 ‘전북 과학꿈나무 키움사업’ 참가자를 오는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진흥원이 전북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 및 국립군산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과 협력하여 운영하며, 도내 초등학생 4~6학년 100명(전북대 50명, 군산대 50명)을 선발해 대학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한 과학·수학 전문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수학, 과학(물리, 화학, 생물, 지질), IT 융합 분야의 심화 과정을 학습하게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신청 기간 내에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현웅 진흥원장은 “전북 과학꿈나무 키움사업은 어린이들이 과학자의 꿈을 중단 없이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성장 사다리 역할을 할 것”이라며, “전북의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과학 인재들이 수준 높은 교육을 통해 잠재력을 꽃피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오는 7월 1일부터 주요 소방용품에 대한 새로운 점검·관리 기준이 적용됨에 따라 도내 특정소방대상물 관계인을 대상으로 노후·불량 소방용품의 합리적인 교체와 관리 기준 안내에 나선다고 밝혔다. 화재 시 소방용품은 초기 대응과 인명대피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외관상 멀쩡해 보여도 시간이 지나면 성능이 저하돼 실제 상황에서 정상 작동하지 않을 우려가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제도는 내용연수가 지났다는 이유만으로 일률적으로 교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권장 내용연수와 실제 불량 여부를 함께 확인해 필요한 경우에만 합리적으로 교체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적용 대상은 자체점검 의무가 있는 특정소방대상물이다. 권장 내용연수는 자동확산소화기와 완강기·간이완강기 10년, 소방호스와 연기감지기 15년이다. 다만 권장 내용연수를 초과했다고 해서 곧바로 위법이나 처벌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며, 외관과 기능 상태가 양호하면 계속 사용할 수 있다. 반면 성능 저하가 우려되거나 실제 작동 불량이 확인되면 즉시 교체해야 한다. 관계인은 평소 자체점검 과정에서 제품의 제조연월과 형식승인 표시 등을
(포탈뉴스통신)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청각장애인을 위한 특화도서관으로 자리매김한 전주시 평화도서관이 주목받고 있다. 장애인의 날은 우리 사회가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되새기며 장애인의 권리와 문화적 참여를 확대하는 뜻깊은 날이다. 평화도서관은 장애인 특화도서관으로서 △초급 수어교실 △찾아가는 수어교실 △장애인 인식개선 초청 강연 등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마련해 장애인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지난 15일부터 오는 5월 27일까지 진행되는 ‘손으로 전하는 소통’ 초급 수어교실은 일반 시민과 청각장애인이 서로 소통하는 방법을 익히고, 서로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청각장애인을 포함한 일반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총 7회에 걸쳐 운영되며, 전문 수어통역사가 강사로 참여해 수어의 구성요소와 기본 어휘를 교육한다. 또한 상·하반기 총 2회 운영되는 ‘다름을 이해하는 손길’ 찾아가는 수어 교실은 전주지역 특수교육대상 학교를 직접 방문해 청각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초 수어를 배우
(포탈뉴스통신) 전주시는 인구문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확산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3월 중 전주지역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인구교육 수요조사를 거쳐 선정한 28개 학교 청소년 등 13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추진 중이다. 첫 번째 교육은 지난 16일과 17일 각각 전주인봉초등학교와 용덕초등학교 학생 130명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는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부 소속 강사가 초청돼 ‘인구변화가 주는 우리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구조의 변화에 대한 이해 △인구 변화로 인한 미래사회 예측 및 향후 진로 선택과의 관계 △미래사회 대응 전략 설계 △가족의 소중함과 역할에 대한 이해 등이다. 시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상반기 교육에 이어 올 하반기에는 청년과 성인 등 교육 대상을 확대하는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교육을 통해 인구문제에 대한 인식 개선과 공감대 형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전주시 관계자는 “앞으로
(포탈뉴스통신) 전주시립교향악단은 전주국제영화제를 기념해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기획공연으로 전주국제영화제 기념 음악회인 ‘SHALL WE DANCE’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전주국제영화제 개최를 기념해 영화에 사용된 다양한 춤곡을 오케스트라 편곡으로 선보여 시민과 관람객에게 새로운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영화적 감성과 무용의 리듬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쉘 위 댄스(Shall We Dance)’를 부제로 구성된 이번 무대는 시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춤곡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영화 속 장면과 함께 기억되는 음악을 생생한 연주로 구현해 관객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공연의 문을 여는 곡은 아람 하차투리안의 ‘가면무도회 모음곡’으로, 우아한 왈츠와 극적인 선율이 어우러져 무도회의 화려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이어 비토리노 몬티의 ‘차르다시’와 샤를-카미유 생상스의 ‘죽음의 무도’가 연주되며, 각각의 개성 있는 리듬과 강렬한 표현력으로 관객의 몰입도를 높인다. 이어진 2부에서는 알렉산드르 보로딘의 오페라 ‘이고르 공’ 중 ‘플로베츠인의 춤’과
(포탈뉴스통신) 정부가 중동 전쟁에 따른 민생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키로 한 가운데, 전주시가 사전 준비 전담반을 가동하는 등 원활하고 신속한 지급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 시는 오는 27일부터 1차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지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원활한 지급을 위해 사전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 TF’를 구성하고, 일선 현장에 대한 점검에 나서는 등 철저한 사전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고물가, 고환율 속 직접적인 타격을 입은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소비 여건을 제공하고, 역내 소비 순환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확대까지 동시에 도모하는 민생에 힘이 되는 지원대책이다. 시는 신속한 준비와 탄탄한 집행체계를 바탕으로 정부 정책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먼저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고유가로 인해 큰 피해가 예상되는 사회적 배려 계층에 오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약 2주간 먼저 지급되며,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정 50만 원씩 차등 지급된다.
(포탈뉴스통신) 전주시가 고물가와 고금리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촘촘한 주거복지 지원에 나서고 있다. 시는 △임차료 지원 △주택 개보수 △공공임대주택 공급 △주거 상향 지원 등 맞춤형 주거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사각지대 없는 주거안전망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시는 저소득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48% 이하(4인 가구 기준 311만7474원)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급여를 지원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임차가구에는 가구원수별 기준 임대료(4인 가구 기준 32만9000원)를 상한으로 실제 임차료를 지원하고, 자가 가구에는 주택 보수 범위별 수선비용(대보수 1601만 원)을 상한으로 주택개보수를 지원한다. 또, 기초주거급여에서 제외되거나 중지된 가구를 대상으로 임대료를 지원하는 전주형 주거급여 ‘주택바우처’ 사업을 병행 추진해 보다 촘촘한 주거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시는 무주택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중 공공임대주택 예비 입주자를 대상으로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하는 사업도 추진하
(포탈뉴스통신) 임실군은 지난 16일 임실군민회관에서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표어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임실군 장애인연합회(회장 손주완)주관으로 심민 군수를 비롯해, 장종민 임실군의회 의장과 군의회의원, 박정규 도의원, 기관사회단체장, 그리고 장애인시설이용자, 재가장애인 및 그 가족, 군민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장애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장애인연합회의 감사·공로패, 장학금 전달하였으며 특별히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으로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식후 행사로는 플루티스트와 초대가수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이 직접 참여하는 12개 읍면 노래자랑, 상품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장애인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손주완 연합회장은 “그동안 장애인지원센터 등 장애인의 복지를 위해서 애써주신 군수님께 감사드린다. 또한 장애인 연합회도 장애가 불편이 되지 않는 사회를 위해 더욱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심민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애를 딛고 생활하시는 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