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전주시가 올해 처음 도입된 ‘기업과 함께하는 맞춤형 세정 서비스’의 첫걸음으로 대규모 재개발 사업 현장을 찾아 지방세 상담을 포함한 기업 애로 해소를 위한 현장 중심 세무 행정 서비스를 제공했다. 시는 19일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세무 관련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 중인 ‘기업과 함께하는 맞춤형 세정 서비스’의 일환으로 2200세대 이상 규모로 추진 중인 재개발 조합과 시공사 현장을 방문해 발로 뛰는 세무 행정을 실시했다. 이날 시는 건설 현장 방문에 앞서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사무실을 찾아 조합 관계자들을 만나 지방세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세무 문제와 기타 애로사항에 대해 상담 서비스를 진행했다. 이어 시는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시공사와 상담하면서 주요 세무 제도와 지방세 신고 시 유의 사항 등을 안내하고, 현장 관계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실제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건설 현장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운영을 당부하기도 했다. 특히 시는 이번 상담에서 건설 및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의회와 전라남도의회는 사무처장 등 관계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의회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3월 19일 광주광역시의회에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시행에 대비하여 통합의회를 구성하기 위한 협의 방향과 절차, 의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늘 간담회를 기점으로 향후 실무적인 논의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양 시·도의회 사무처장은 협의체를 구성하여 통합의회 출범 시까지 주요 과제의 발굴·협의·조정 및 이행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고, 의원의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한 자료를 상호 공유하고 공동 검토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광주광역시의회 박남언 사무처장은 “역사적인 시·도통합에 맞추어 통합의회가 원만하게 구성되어 출범할 수 있도록 협의체 중심으로 실무적인 사항들을 충실하게 검토하고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의회]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은 19일 진안읍 군상리 일원의 우화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거점시설인 ‘우화 들락날락 화합센터’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전춘성 진안군수, 동창옥 진안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전용태 전북도의원 등 주요 내빈 및 주민 100여명이 참석했고 축사, 테이프커팅 및 시설관람 등의 순서로 기념행사가 진행됐다. 우화 들락날락 화합센터는 우화 도시재생사업의 거점시설 중 하나로, 2020년 11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이후 2024년 2월까지 건축설계를 완료하고 같은해 5월 공사를 착공해 지난해 12월 말 공사를 마무리했다. 총사업비 6,273백만원으로 국비는 3,878백만원, 지방비는 2,395백만원이 투입됐다. 화합센터는 지역 주민들이 자유롭게 모이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다양한 모임활동 지원과 사회적경제조직의 창업지원, 도시재생지원센터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조성된 복합커뮤니티 시설이다. 시설 규모는 지상 4층, 연면적 1,361㎡이고 층별 주요 시설로는 ▲1층에는 주차장(16면), ▲2층에는 마을카페, 빨래방
(포탈뉴스통신) 남원시는 지난 19일 아영면 율동경로당(비대면진료 거점경로당)에서 어르신 디지털 복지 실현을 위한 어르신 행복공간 스마트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하고, 스마트경로당 운영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경로당 구축 경과를 시민과 함께 나누고, 비대면진료를 비롯한 디지털 기반 복지서비스의 운영 모습을 직접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준공식은 현장 참석자뿐 아니라 스마트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관내 경로당에도 실시간 송출되어 더 많은 어르신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스마트경로당은 기존 경로당 기능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여가복지, 소통 지원을 강화한 복합 복지공간이다. 남원시는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익숙한 생활공간인 경로당에서 보다 편리하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스마트경로당 구축 경과보고와 함께 실제 비대면진료 서비스 이용 어르신 인터뷰 영상이 상영됐으며, 이어 비대면진료 서비스 시연을 통해 스마트경로당이 지역 돌봄과 공공의료를 연결하는 새로운 복지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19일 전주 국립무형유산원 국제회의장에서 ‘전북 유보통합 정책 설명회’를 열고, 올해 시행되는 유보통합 공모사업 및 주요 사업을 안내했다. 이날 설명회는 도내 어린이집 원장 2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앞서 지난 1월에는 유치원 원장 대상 설명회가 진행됐다. 2026년 전북 유보통합 정책은 국민주권정부의 국정과제인 ‘정부책임형 유보통합’추진 기조에 따라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격차 완화와 현장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유보통합 실행 기반 강화에 초점을 뒀다. 특히 설명회에서는 △거점형 돌봄 운영 △드림아이(Dream I) 유아 발달 지원 사업 △유·보·초 이음교육 운영 △유치원-어린이집 교사학습공동체 운영 등 유보통합 공모사업 대한 자세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또한 어린이집과 유치원 유아를 지원하는 △유아 정서·심리 지원 사업 △찾아가는 미래교육 지원 사업 △찾아가는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 △장애영유아 통합교육 지원을 위한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 등 유보통합 주요사업을 안내하고, 현장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전북유아교육진흥원에서 어린이집을 대상
(포탈뉴스통신) 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은 완주군민 누구나 공예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완주공예오픈스튜디오’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완주공예오픈스튜디오는 2025년 문화선도산단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공간으로, 지역 내 문화 여건을 개선하고 공예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창작·체험 복합 플랫폼이다. 특히 본 공간은 실용성과 활용도를 극대화한 공간 설계를 바탕으로, 전시·교육·체험 기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융합형 구조로 구성됐으며, 불필요한 유휴공간(데드스페이스)을 최소화하여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한 공예 특화 공간으로 조성됐다. 이를 통해 공예인과 군민이 함께 사용하는 열린 창작 환경을 구축하고,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완주군은 수소전기 기반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친환경 도시 전략과 연계해, 공예 분야에서도 지속가능한 가치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완주 국가유산 한지를 비롯한 전통 공예 자원과 친환경·섬유 중심의 지역 특화 공예를 기반으로, 자연과 공존하는 공예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에 따라 완주공예오픈스튜디오는
(포탈뉴스통신) 군산시 발달장애인 평생학습관은 발달장애인의 삶과 평생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기반 평생학습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9일 군산시 청년뜰 청년강당에서 ‘2026년 발달장애성인 평생교육 강사 및 서포터즈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발달장애 성인 평생교육 운영 강사와 찾아가는 발달장애 성인 평생교육 ‘마음 쉼’, 군산시 성인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옹기종기 배움터’에서 활동하는 서포터즈 등 총 8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국립공주대학교 특수교육과 임경원 교수가 강사로 초빙되어 △발달장애인의 삶과 사회통합 △공동체 기반 삶의 모델 △개인 중심 접근 △일과 평생학습이 연결된 삶의 구조 △실천공동체 기반 학습 등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의 실제 사례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해외 공동체 사례와 국내 발달장애인 공동체 사례를 통해 장애인의 삶과 학습이 분리되지 않고 지역사회 안에서 일·배움·관계가 함께 이루어지는 평생학습 환경의 중요성을 살펴보며, 장애인 평생교육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시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을 대한민국 헴프(Hemp) 산업의 글로벌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실행 단계에 본격 돌입했다. 전북자치도는 19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서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민·관 협의회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협의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번 회의에는 전북도를 비롯해 기업, 대학, 정부·출연연구기관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국정과제인 ‘글로벌 메가 샌드박스’ 선도 모델로 추진되는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의 조기 안착과 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도는 제도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규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기업 수요를 반영한 산업화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새만금 메가 샌드박스 도입 전략 공유 ▲민·관 협의회 운영 계획 보고 ▲분과별 규제 발굴 토론 등이 진행됐다. 참석 기업들은 해외 시장의 빠른 성장과 달리 국내에서는 엄격한 규제로 산업화에 제약이 있는 점을 지적하며, 규제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도는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에 규제 개선을 건의하고 헴프 산업화를 위한 제도적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19일 정읍시 내장상동공감플러스센터에서 전북신용보증재단,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과 손잡고 '소상공인 지원정책 통합설명회'를 열고 도내 소상공인과의 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번 설명회는 전북신보가 주관하고 도와 전북경진원, 전북소상공인연합회 등 유관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소상공인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지원정책을 직접 안내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달 '소상공인 회생보듬자금' 협약식 당시 소상공인연합회 및 시·군 회장단의 건의 사항을 반영해 추진됐다. 설명회에는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해 전북신보, 경진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정읍산림조합, ㈜KT 관계자와 지역 소상공인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정읍시 소상공인 지원사업 소개 ▲디지털 플랫폼 '사장이지' 안내 ▲정부 및 전북자치도 지원 정책 설명 ▲신용보증 및 금융지원 제도 안내 순으로 진행됐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중동 정세 등 대외 여건 변화에 따른 경영 애로와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고물가·고금리와 중동 정세 불안이라는 이중고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묵묵히 떠받치고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가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수출 차질 우려에 대응해 도내 수출기업 지원에 나섰다. 도는 19일 ‘중동 리스크 대응 수출기업 간담회’를 열고 국제유가 상승, 환율 변동성 확대, 해상 물류 차질 등 대외 환경 변화에 따른 기업 애로를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중동 및 인근 지역 수출기업과 한국무역협회 전북지사, KOTRA 전북지원본부, 한국무역보험공사 전북지사 등 유관기관이 참석해 물류 지연, 운임 상승, 보험 비용 증가 등 현장 애로를 공유했다. 참석 기업들은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선적 지연과 운임 상승 등 물류 부담이 커지고 있으며, 일부 선사의 추가 요율 부과로 비용 불확실성도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환율 변동성 심화에 따른 수출 수익성 악화와 추가 비용 발생 우려도 제기됐다. 이에 도는 간담회에서 제기된 현장 애로를 관계기관과 신속히 공유하고, 수출 물류 지원, 무역보험 활용 확대, 해외시장 다변화 지원 등 기업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도는 중동 분쟁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수출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19일 보건복지부와 함께 익산 원광대학교병원 내 전북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자·타해 위험이 있는 정신질환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권역정신응급의료체계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경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을 비롯해 전북특별자치도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광대학교병원,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정신응급 대응체계 운영 현황과 급성기 치료 연계, 퇴원 이후 지역사회 복귀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정신질환 발병 초기부터 응급·급성기 치료, 퇴원 이후 지역사회 회복까지 이어지는 통합적 정신건강 대응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기관 간 협력 강화를 통해 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전북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는 2022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지정된 이후 응급의학과와 정신건강의학과 협진 체계를 기반으로 24시간 정신응급환자 대응 병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신속한 초기 대응과 집중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nb
(포탈뉴스통신) 전주시가 글로벌 관광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외식업계와 손을 맞잡고 ‘전주의 맛’을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 시는 19일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열린 한국외식업중앙회 완산구지부 2026년도 정기총회에서 외국인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한 ‘다국어 메뉴판 지원 릴레이 캠페인’ 및 ‘위생·친절 서비스 실천 결의대회’를 함께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요 내빈과 유관기관 관계자, 외식업지부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해 외식업의 발전과 도약을 다짐했다. 특히 참석한 외식업주들은 행사의 핵심인 위생·친절 결의대회에서 결의문을 함께 낭독하며 자발적인 서비스 실천을 다짐했다. 주요 내용은 △청결하고 안전한 주방 환경 조성 △밝은 미소와 친절한 서비스 제공 △적정 가격 및 투명한 가격 표시 등으로, 관광객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전주시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이날 총회에서는 글로벌 관광시대에 발맞춰 외국인 관광객들이 언어장벽 없이 전주의 맛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국어 메뉴판 지원 릴레이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이 캠페인은
(포탈뉴스통신) 군산시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역량강화 특강을 시작으로 7월까지 총 8회의 AI 교육을 추진하며, 행정업무에 AI 활용을 확대해 업무 효율성과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에 나선다. 시는 3월 19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역량강화 특강을 실시하며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정부 국정과제인 ‘세계 최고 AI 민주정부 실현’에 발맞춰 직원들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행정업무 효율화와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특강을 통해 직원들은 생성형 AI에 대한 이해를 넘어 정책 개발, 자료 작성, 보고서 제작 등 실제 행정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는 공직자의 인공지능(AI) 이해도와 활용 능력을 높이고 이를 행정업무에 적극 접목하기 위해 ‘2026년 인공지능(AI) 역량강화 교육’을 7월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은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전 직원 대상 특강 2회와 실무 중심 교육 6회로 구성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정책 아이디어 도출 및 보고서·PPT
[20260319153551-6384](포탈뉴스통신) 봄의 기운이 완연히 접어드는 길목에 부안군은 19일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부안 해뜰마루 지방정원에서 실시했다. '모두가 누리는 가치있는 숲'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군의회, 부안군 산림조합, 일반군민 등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수국 2,000본을 정성껏 심으며 숲이 주는 가치와 자연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또한 산불예방 캠페인 및 목재의 탄소저장 기능 등 다양한 가치에 대한 홍보를 함께 진행하여 의미를 더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오늘 심은 수국과 함께 더욱 아름다운 휴식처로 거듭나길 기대하며, 잘 가꿔진 숲과 정원은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일 뿐만 아니라 부안의 소중한 관광자원으로 활용 되고 있어, 산불 예방과 숲 가꾸기에 최선을 다해 누구나 찾고 싶고 머물고 싶은 ‘청청 부안’의 녹색 지도를 그려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은 산불예방을 위한 마을 방송 및 산림 인접지역 8ha 파쇄지원을 추진했으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12ha 조림사업 및 159
(포탈뉴스통신) 완주군이 문화예술 기반 시설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비 공모 사업에 선정되며 공연장 환경 개선과 운영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19일 완주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6년 문예회관 종합 컨설팅 지원 사업’에 최종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 문예회관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상담과 진단을 통해 시설과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과정으로, 공연장 활용도를 높이고 문화예술 기반 시설을 고도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한다. 완주군은 하드웨어 컨설팅 분야에 선정된 전국 18개 기관 중 하나로 포함되며 공연장 시설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점검과 개선 기반을 마련했다. 사업 선정에 따라 완주문화예술회관은 무대와 전기 음향, 조명 등 공연장 핵심 시설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단의 현장 점검을 받는다. 이를 통해 시설이 낡으면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단계별 개선 방향과 투자 우선순위를 도출할 예정이다. 지난 2012년 준공한 완주문화예술회관은 그동안 소규모 보수만 진행해 무대와 음향, 조명 설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