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8일부터 지역 예술인과 기업·기관을 잇는 ‘2026년 예술로 지역사업 세종, 예술로’에 참여할 기업·기관을 모집한다. 재단은 이번 공모 사업 선정으로 국비 1억 7,6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예술인 25명과 지역 기업·기관 5곳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은 참여 기관 5곳을 우선 선발한 뒤, 선정된 기관과 협업할 지역 예술인들을 순차적으로 모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본 사업은 예술인과 기업·기관 간의 확장된 파트너십 구축을 목표로 하며 협업을 통해 예술인에게는 안정적인 소득원을 제공하고, 참여 기관에는 예술적 창의성을 활용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기회를 부여한다. 신청 기간은 4월 8일부터 21일까지이며, 세종시에 소재를 두고 사업자등록증 또는 고유번호증을 소지한 기업·기관이라면 어디든 신청할 수 있다. 임창웅 예술사업실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 예술인의 역량을 기업의 수요와 연계하여 ESG 경영 및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협업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장”이라며, “예술인에게는 가치 있는 일자리를, 기업에게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소중한 경험이 될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역할 이해와 현장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4월 7일 관내 어린이집 보육경력 1~3년의 초임교사를 대상으로‘초임교사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정삼성어린이집 신혜민 주임교사가 강의를 맡아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하루와 역할'을 주제로 △보육교사로서의 마음가짐과 성장 △보육교사의 하루 일과 이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꿀팁 등을 어린이집 보육 현장의 실제 사례와 함께 다루었다. 교육에 참여한 교사는 “어린이집 하루 일과 속에서 교사의 역할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세종특별자치시육아종합지원센터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집 초임교사들이 하루 일과 속에서의 역할을 이해하고 보육 현장에서 전문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세종특별자치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역사회 내 육아지원을 위한 거점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어린이집과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및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십시일반 나눔동행 캠페인으로 성금 약 90만 원을 모금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 조치원읍지사협 민관협력 특화사업에 필요한 후원금을 마련해 생계가 어려운 위기가정을 적극 발굴‧지원하기 위해 매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4∼5일 열린 봄꽃축제에서 룰렛돌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독사예방‧통합돌봄 사업을 함께 홍보하고, 시민들로부터 소중한 성금을 모금했다. 성금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을 지원하는 조치원읍지사협 민관협력사업비로 쓰일 예정이다. 이재경 위원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위해 성금 모금에 동참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조치원읍]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이 ‘2026 부산오픈 국제휠체어테니스대회’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국제무대에서 세종시 테니스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국제테니스연맹(ITF)이 주최하고 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와 부산시장애인테니스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부산 스포원파크 테니스장에서 열렸다. 대회에는 17개국 총 120여 명의 선수단이 출전한 가운데 세종시 선수단에서는 박재철 선수가 출전했다. 박재철 선수는 남자 B Draw 단식과 복식 종목에서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과 뛰어난 집중력을 발휘하며 각각 3위에 올라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최고의 결과로 세종시의 위상을 빛낸 테니스 선수단에게 깊은 감사와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세종시 장애인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더 빛을 바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시행에 맞춰 매주 수요일마다 풍성한 공연·전시가 열릴 수 있도록 지역 예술인에게 공공문화시설 공간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세종시 예술지원사업과 생활문화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된 지역 예술인이다. 예술지원사업 및 생활문화활동 지원사업은 지역 예술인(단체)의 역량 강화와 지속가능한 활동을 촉진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예술인은 공연·전시 등 창작물을 시민에게 선보여야한다. 시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공모 및 심사를 통해 지역 예술인·단체 133건을 선정한 바 있다. 공간 지원 대상은 무료 입장으로 운영되는 공연·전시 등 행사에 한하며, 공연은 수요일 운영분에 대해, 전시는 수요일 개막 시 대관 기간 전체에 대해 대관료를 전액 지원한다. 지원 대상 시설은 읍면동 행복누림터(복합커뮤니티센터), 갤러리 실(옛 산일제사공장), 조치원 문화정원 등 세종시 내 공공문화공간이다. 시는 오는 9일 음악창작소 누리락에서 열리는 예술지원사업 설명회(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이번 지원 내용을 상세히 안내하고, 지역예술인들의 수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진행한 ‘세종한우대왕’ 출시 기념 할인 행사에 2,600여 명이 몰리며 ‘세종한우대왕’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이 드러났다. 시에 따르면 싱싱장터 새롬점과 소담점에서 지난 5일간 진행된 ‘세종한우대왕’ 출시기념 할인행사의 총매출액은 5,436만 원이다. 세종한우대왕 출시 전인 지난 3월 27일∼31일 소고기 매출액은 2,052만 원이었으나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소고기 소비가 크게 늘었다. 시는 이번 매출 성과가 농림축산식품부 ‘깨끗한 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관내 우수 농가의 고품질 한우에 대한 신뢰도와 전 품목 최대 20%를 할인하는 파격적인 출시 이벤트가 맞물린 결과로 분석했다. 이번 출시 초기 흥행을 발판 삼아 ‘세종한우대왕’을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꾸준히 고급육 출하가 가능하도록 농식품부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참여를 독려·확대하고 참여 농가에 대한 체계적인 품질 관리 교육과 지원을 해나갈 방침이다. 김회산 도농상생국장은 “세종한우대왕은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초등교원의 초기 문해력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읽기 따라잡기Ⅰ’ 직무연수를 4월 9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30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초등교원 17명을 대상으로 매주 3시간씩 10주간 운영되며, 초기 문해력 지도에 필요한 이론과 실제를 균형 있게 익히고 이를 교실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장기·실습 중심 과정이다. 특히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실행-피드백’ 구조를 핵심으로 하는 정책 실행형 연수로 운영된다. 참여 교사는 연수 기간 동안 학생 1명을 대상으로 개별 지도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하며, 지도 결과에 대해 전문적인 피드백을 받는다. 이를 통해 학생 맞춤형 초기 문해력 지도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현장 적용 중심의 실천적 전문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읽기 따라잡기’ 연수는 수년간 지속 운영되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연수 참여 교사들은 수업에 즉시 적용 가능한 지도 방법을 습득해 학생들의 읽기 능력 향상에 실질적
(포탈뉴스통신) 세종테크노파크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과 함께 지역 주력산업 육성을 위한 기업지원에 나선다. 세종테크노파크는 2일‘2026년 지역주력산업 육성 기업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세종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 2.0 참여기업 모집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업지원 사업은 세종지역 내 지능형 모빌리티 부품산업 및 기능성 바이오소재산업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사업화 및 사업화 성과 창출을 집중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업비는 총 1억 4,700만원 규모로 선정된 기업은 기업 당 최대 2,500만원 이내에서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프로그램은 총 12개로 구성되며, 기술개발 이전단계(Pre-R&D)부터 사업화 단계(Post-R&D)까지 전주기 맞춤형 집중지원이 제공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세종TP 및 지역특화산업육성 기업지원사업 관리시스템(RMS) 홈페이지에서 모집공고를 참고하여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2026년 3월 31일부터 4월 15일 18시까지이며, 관련 문의는 세종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기업성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시장 권한대행 체제 전환 직후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과 행정 공백 방지,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24개 읍면동을 차례로 현장 점검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2일 행정안전부 차관 주재로 열린 지방정부 국정비상 점검회의의 후속 조치다. 김하균 시장 권한대행은 7일 조치원읍을 시작으로 직접 24개 읍면동을 순회 방문해 주요 현안 추진 상황과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일선 행정의 안정적 운영을 당부할 예정이다. 특히 시정 핵심 과제인 통합돌봄 서비스의 현장 추진 상황과 봄철 산불 대응 등 재난안전관리 체계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시는 각종 민원 처리와 주요 정책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신속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영상회의를 통해 상시 소통하는 채널을 구축할 계획이다. 김하균 시장 권한대행은 “공직자 모두가 흔들림 없이 맡은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엄정한 공직기강을 바탕으로 정치적 중립을 철저히 준수하며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주요 업무와 민생 안정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세종남부소방서가 7일 봄철 건조기를 맞아 관내 대형 건축공사장인 합강동 5-1 생활권 공동주택 건설현장을 방문해 화재예방 안전점검과 현장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달부터 내달까지 추진 중인 ‘2026년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임시소방시설(소화기·비상경보장치 등) 정상 작동 여부 ▲가연성 자재 보관 상태 ▲용접·용단 작업 시 반경 내 소화기 비치 등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이다. 이진호 서장은 “용접 작업 시 봄철 강한 바람을 타고 불티가 수십 미터까지 비산할 수 있다”며 “현장 관계자들은 화재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남부소방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는 4월 7일 교육활동보호센터 회의실에서 제2기 지역교권보호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이어 전체회의 및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에 출범한 제2기 위원회는 지난 2월 공개모집을 통해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위원들을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6년 3월 28일부터 2028년 3월 27일까지 2년이다. 제2기 위원회는 기존 28명에서 32명으로 위원 수를 확대됐으며, 특히 변호사 4명을 추가 위촉해 법률적 전문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점차 복잡‧다양화되는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응해 심의 과정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고, 신뢰받는 판단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조치이다. 또한, 현장 교원의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4개의 소위원회 위원장을 학부모 위원으로 임명하여 교원‧학부모‧전문가가 균형있게 참여하는 구조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관점이 반영되는 심의체계를 구축하고 교육공동체의 신뢰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제2기 위촉식에 이어 개최된 2026년도 제1회 전체회의에서는 위원회 운영의 기본
(포탈뉴스통신) 김하균 세종특별자치시장 권한대행이 시정 운영의 기본과 원칙을 재정비하고 행정 체계를 단단히 다져야 시정 5기를 흔들림 없이 맞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하균 시장 권한대행은 7일 시청 집현실에서 열린 간부회의를 통해 “대행 체제에서는 실국장 중심의 책임 있는 행정 운영을 강화해야 한다”며 “주요 현안을 상시 점검하고 보고 체계를 정례화하면서 업무의 기준과 우선순위를 바로 세우자”고 말했다. 특히 각 실국은 기초·광역사무가 혼재된 현 시정 체계를 면밀히 살펴 기능과 역할을 재정립하고, 한정된 인력과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것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김하균 시장 권한대행은 “예산 부족을 이유로 필요한 조치를 미루기보다는 가용 자원을 활용해 조치를 해야한다”며 “행정 관련 데이터를 주기적으로 현행화하면서 객관적인 자료를 기반으로 시정을 운영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한, 조직과 업무 전반에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책임 의식을 강화할 것을 요청했다. 김하균 시장 권한대행은 “유연근무나 출장 등 복무 규정을 준수하고 시민의 안전과 일상을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일하는 것이 공무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7일 고립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우울증 질환을 갖고 있는 은둔형 청년 등 주거취약가구에게 청소 등을 지원하는 ‘쓱쓱세종’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조치원읍지사협은 해당 가구를 찾아 오랜 기간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이불빨래와 방역 등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또한, 먹거리 등으로 꾸려진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이발 봉사 등으로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재경 위원장은 “이번 활동은 지사협의 헌신과 따뜻한 마음이 모여 실질적인 도움을 전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고립가구에게 꾸준한 이웃사랑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26년 3월)에 따라 학생의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촘촘하게 지원하기 위해 ‘세종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은 학생의 학습 참여를 어렵게 하는 기초학력 미달, 경제적·심리·정서적 어려움, 학교폭력, 경계선 지능, 아동학대 등 다양한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제도이다. 기존에는 복합적인 문제로 학습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 대해 개별 사업 담당자가 신청을 받아 지원하는 방식이었으나, 앞으로는 학습·복지·건강·진로·상담 업무를 맡고 있는 학교 내 다양한 구성원이 참여하는 공동 논의를 통해 통합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또한 학교 내 학생을 지원할 자원이 부족하거나 긴급한 위기 상황이 발생한 경우, 학교가 세종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에 지원을 신청하면 관련 분야 통합 조정·연계를 통해 신속하게 지원한다. 학교지원본부는 센터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초·중등 담당자를 배치해 학교 밀착 지원을 강화하고, 교육청 관련 부서와 센터, 지역사회 협력기관이 참여하는 정기·수시 협의체를 운영할
(포탈뉴스통신) 세종늘벗학교은 4월 6일 2026학년도 입교식을 개최하고 ‘늘벗, 함께하자!’를 주제로 새로운 학교생활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입교식에는 중학생 23명, 고등학생 24명 등 총 47명의 학생이 입교해 세종늘벗학교에서의 배움과 성장을 시작하게 된다.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입교식 전 1주일간(3.30. ~ 4.3.)에는‘늘벗마중주간’을 운영했다. 늘벗마중주간은 새로운 환경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이 학교 공동체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교육과정으로, ▲학교생활 이해를 위한 오리엔테이션, 학생-학생 ▲학생-교사 간 관계 형성 ▲교육과정 소개와 학교의 교육 방향 안내 등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교실 중심 활동을 넘어 학생-교사가 함께하는 ‘오봉산 등반, 벚꽃길 걷기’ 등 자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신체적 활력을 높이고 또래 학생들과의 유대감을 형성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이러한 교육활동들은 학생들이 존중받고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공동체 의식을 형성하는 데 매우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 입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