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광주 동구는 아동의 권리 보장과 아동친화정책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아동권리 대변인 옴부즈퍼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현장 중심의 의견을 공유하고, 아동 관련 정책과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아동·청소년 노동인권 전문가, 학교밖 청소년 전문가, 아동 관련 기관장 등으로 구성된 옴부즈퍼슨이 참석해 아동의 권리가 지역사회 전반에서 실질적으로 보장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2025년 아동권리 대변인 옴부즈퍼슨 활동사항 공유 ▲아동권리 보호 관련 주요 사례 및 대응체계 점검 ▲아동 의견 수렴 및 정책 반영 활성화 방안 ▲유관기관 협력체계 강화 및 향후 운영 방향 논의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정기회의를 통해 아동권리 보호와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하고, 아동이 권리의 주체로서 존중받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동구]
(포탈뉴스통신) 광주 동구는 동구평생학습관 학습자 손영미씨가 제42회 무등미술대전 멋글씨(캘리그라피) 부문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손영미씨는 ‘꽃피울 내 인생아’라는 제목의 캘리그라피 작품을 출품해 뛰어난 작품성과 감성 표현을 인정받으며 최고상을 수상했다. 해당 작품은 힘든 시간을 견디며 스스로의 삶을 꽃처럼 피워내겠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힘 있고 부드러운 글씨체와 여백의 미를 살린 구성, 따뜻한 감성이 어우러져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좌절과 희망, 다시 일어서는 삶의 의지를 표현해 관람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손영미씨는 동구평생학습관에서 캘리그라피를 꾸준히 배우며 실력을 쌓아왔고, 다양한 작품 활동과 전시 참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수상은 평생학습을 통해 성장한 학습자의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손영미씨는 “처음에는 취미로 시작했지만 배움을 이어가면서 작품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며 “이번 대상 수상은 가족과 평생학습관의 응원 덕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포탈뉴스통신) 광주 동구는 지방세 체납액 징수율 제고와 효율적인 세입 관리 강화를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정부 국정과제에 따른 체납관리단 운영 확대 기조에 발맞춰 추진되는 것으로, 지방세 및 세외수입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함께 공공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채용 인원은 총 5명으로,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근무 형태는 하루 6시간, 주 5일이며, 세무부서에 배치돼 체납자 실태조사, 전화 상담, 자료 정비,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채용 일정은 4월 27일부터 5월 11일까지 채용 공고를 시작으로, 5월 중 서류심사, 6월 중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무2과 체납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동구 관계자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체납액 징수율을 높이고, 보다 체계적인 세입 관리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납세 환경 조성과 공정한 세정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
(포탈뉴스통신) 광주 동구가 지역 대표 기업인 창억떡집(대표 임철한)과 협력해 전국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호박인절미’를 활용한 예술관광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줄 서서 사 먹는 맛집으로 알려진 창억떡집의 시그니처 메뉴 ‘호박인절미’의 높은 인지도를 활용해, 동구 관광 브랜드 ‘예술여행 광주 동구랑’과 지역 스마트관광플랫폼 ‘광주아트패스’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동구는 오는 5월부터 창억떡집 동명점에서 판매되는 호박인절미 포장박스 상단과 측면에 ‘예술여행 광주 동구랑’과 ‘광주아트패스’ 로고, QR코드를 삽입할 계획이다. 소비자가 QR코드를 스캔하면 동구 주요 관광코스인 ‘낮과 밤이 다른 지도’와 광주아트패스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광주아트패스 플랫폼에서는 창억떡집을 비롯한 지역 상권과 연계해 ‘떡 매니아’를 겨냥한 체험 프로그램과 미식관광 상품 ‘미미패스’를 운영한다. 특히 ‘Top10 떡·빵 어워드’ 선정 상품을 등록·판매할 예정이며, 동명동 여행자의 집과 연계한 ‘떡 스탬프 투어’, ‘떡 MBTI 테스트’, ‘떡 속담 맞추기’ 등 체험형 콘텐츠도 추진한다. 이
(포탈뉴스통신) 영산강ㆍ섬진강유역물관리위원회는 유역 주요 물관리 현안에 대한 이해관계자 및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수렴과 논의를 위하여 '기후위기 시대 거버넌스 : 영산강ㆍ섬진강유역 통합물관리 재구조화'포럼을 4월 29일(수)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에는 영산강유역환경청, 영산강홍수통제소, 한국환경연구원, 학계, 시민단체 등 물관리 분야 전문가와 이해관계자 약 70여 명이 참석해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영산강ㆍ섬진강유역 통합물관리 재구조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포럼은 발제와 패널 토론으로 구성된다. 기후변화에 따른 유역 물관리 환경 변화와 현행 통합물관리 체계의 과제를 진단하고, 통합물관리 재구조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패널 토론에서는 관계기관, 학계, 시민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물 환경, 수리권ㆍ물 이용 갈등, 홍수ㆍ가뭄 대응 등 유역의 핵심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다. 김민환 영산강ㆍ섬진강유역물관리위원회 민간위원장은 “기후위기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통합물관리 재구조화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이번 포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8일 최근 기온이 상승하면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을 매개하는 참진드기의 활동이 본격화함에 따라 야외활동 때 참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일부터 지역 근린공원, 등산로, 파크골프장 등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야외공간 40곳을 대상으로 참진드기 서식 분포를 조사했다. 이 중 28곳에서 참진드기가 확인됐으며, 채집된 참진드기에 대한 SFTS 바이러스 검사 결과, 모두 ‘불검출’로 나타났다. 참진드기는 주로 수풀이 우거진 곳에 서식하다가 사람이나 동물이 지나갈 때 몸에 붙어 흡혈하며 SFTS와 같은 감염병을 매개한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국내 참진드기 중 바이러스를 보유한 비율은 약 0.5% 수준으로, 진드기에 물린다고 해서 모두 SFTS에 걸리는 것은 아니다. 만약 진드기에 물렸다면 핀셋을 이용해 머리 부분까지 조심스럽게 제거한 뒤 해당 부위를 소독해야 한다. 주둥이가 피부 깊숙이 박혀 제거가 어렵다면 2차 감염 위험이 있으므로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것이 안전하다. &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는 지역 유망기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한 ‘제10기 프리(Pre)-명품강소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오는 5월28일까지 모집한다. ‘프리(Pre)-명품강소기업 육성사업’은 성장 잠재력과 기술력을 겸비한 지역 유망 중소기업이 성장해 세계(글로벌)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지역경제 주축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2년 동안 집중 지원하는 광주시 대표 기업 지원시책이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현재 본사와 사업장이 광주지역에 위치한 업력 3년 이상 제조업과 지식서비스산업 가운데 매출액 10억원 이상 50억원 미만(지식서비스산업은 5억원 이상 10억원 미만)이면서, 최근 3년간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R&D) 투자비율이 3% 이상인 기업이다. 광주시는 올해부터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자 프리(Pre)-명품강소기업 총량을 기존 20개사에서 25개사로 늘렸다. 광주시는 기존 프리(Pre)-명품강소기업 중 7개사가 지정 만료를 앞둔 점을 고려해 이번 모집에서 신규 지정 및 지정 연장 기업 총 12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광주테크노파크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 서구가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창업가 양성에 나선다. 서구는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소셜벤처형 창업가 육성을 위해 ‘사회적경제 로컬크리에이터 아카데미’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AI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창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창업 아이템 발굴부터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실전형 교육 과정으로 구성했다. 교육은 6월9일부터 7월14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6회에 걸쳐 서구 신중년 AI 디지털 일자리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사회적경제 트렌드 분석부터 AI 활용 아이템 발굴, 비즈니스 모델 설계, 정부지원사업의 이해까지 창업 준비 전 과정을 다룬다. 아울러 선배 창업가의 실무 강연과 한 장으로 완성하는 사업계획서 실습을 더해 실제 창업 실행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했다. 서구는 교육 이후에도 지원을 이어간다. 7월부터 8월까지 수료생을 대상으로 전문가가 참여하는 맞춤형 컨설팅과 멘토링을 제공해 로컬 자원 발굴부터 조직 설립 절차, 행정 서류 작성까지 창업 과정에서 겪는 실무적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도시공사가 사회 보호계층의 안전한 주거 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노후 임대아파트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현장 점검에 나섰다. 광주도시공사는 27일 오전 서구 쌍촌영구임대주택에서 경영진과 민간 외부 전문가가 함께하는 ‘임원 합동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국가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공사가 관리하는 주요 사업장의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내고 신속히 개선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장에는 백남인 사업본부장을 비롯 재난안전실장, 주거복지처장 등 주요 임원진이 참석했다. 점검 대상인 쌍촌영구임대주택은 1991년 준공돼 35년이 경과한 노후 시설로, 현재 3개 동 500세대가 거주 중인 대표적인 공공임대주택이다. 합동 점검반은 공사 자체 인력뿐만 아니라 건축사(2명), 소방안전관리자(2명), 전기기사(1명) 등 외부 전문가를 대거 투입해 점검의 객관성을 확보했다. 특히 맨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내부 결함을 짚어내고자 열화상카메라, 절연저항측정기, 디지털수평계 등 첨단 정밀 장비를 동원해 건축물 구조 안전성부터 전기, 소방, 가스, 승강기 설비까지 전 분야를 세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도시공사(사장 김승남, 광주도시공사) 노사가 지역 생태계 보전과 자원안보 위기 극복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광주도시공사 노사는 24일 오후 광주천 일대에서 백남인 사업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60여 명이 ‘광주천 가꾸기 환경정화 및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단순한 환경정화를 넘어 지역사회 전반에 녹색 전환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광주천변 1km 구간을 걸으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 하천 수질 개선과 악취 제거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유용미생물(EM) 흙공 160여 개를 직접 투척하며 생태 복원에 힘을 보탰다. 이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도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의 절박함을 알리는 거리 홍보를 펼치며 자발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백남인 사업본부장은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환경을 지키고 거대한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는 든든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발굴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광주도시공사는 사회 보호계층을 위한 노후 주거환경 개선 등 본업과 연계한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은 27일 교사성장마루에서 교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알면 편해지는 교원을 위한 생활법률’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일상생활 및 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법률문제를 사례 중심으로 이해하고, 실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법무법인 대륜 윤범수 변호사는 실제 판례와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는 한편 교원들이 법률적 판단 역량과 현장 대응 능력을 함께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우산중학교 강순희 교장은 “막연하게 느껴졌던 법률문제들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접하면서 법적 기준과 대응 방법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철영 교육국장은 “교원들이 법적 분쟁 상황에서도 전문성과 안정성을 갖추고 대응하기를 바란다”며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와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광주 서구의회 윤정민 의원이 27일, 제33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윤 의원은 12년간의 의정활동 소회를 밝히며, 공동돌봄 중심의 ‘촘촘한 돌봄 생태계’ 구축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이날 윤 의원은 최근 출생아 수 증가와 혼인 건수 회복 등 인구 지표의 긍정적 변화를 언급하며, 그동안 추진해 온 생애주기별 돌봄 정책이 현장에서 일정 부분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윤 의원은 “지표의 개선은 시작에 불과하다. 저출생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보다 구조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면서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이 더 이상 개인의 부담이 아닌 사회 전체의 책임으로 전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의원은 생애 초기부터 아동 성장기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적 돌봄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출산 이후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공공형 산후조리원과 아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형 실내놀이터 확충을 제안했다. 윤 의원은 돌봄에 있어 공공의 역할을 강화하는 한편, “민간과 지역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돌봄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마을이
(포탈뉴스통신)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은 오는 5월 2일 오후 3시, 네 번째 토요상설공연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가야금 산조와 판소리를 통해 전통음악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무대로 마련된다. 첫 무대는 가야금 연주자 최지혜가 장식한다. 최지혜는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전통음악학과 석사 과정을 수료하고 국립남도국악원 청년단원으로 활동한 연주자로, KBS 국악신예대상 최우수상, 구례 전국가야금경연대회 창작부문 금상을 수상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은 차세대 국악인이다. 이날 공연에서는 ‘김죽파류 가야금산조-겹청’을 선보이며, 낮고 깊은 음색의 조율법을 사용해, 마치 거문고와 같은 묵직한 울림을 전한다. 국가무형유산 판소리고법 전수자 김명준의 장단과 함께 약 25분간 산조 특유의 깊이 있는 무대를 펼쳐낼 예정이다. 이어지는 무대는 소리꾼 고혜수가 맡는다. 전남대학교 국악과를 졸업한 고혜수는 다양한 공연과 수상 경력을 바탕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젊은 소리꾼이다. 이번 공연 ‘인연 울림’에서는 판소리 ‘춘향가’ 중 이몽룡과 춘향이 처음 만나 사랑이 시작되는 장면을 중심으로 약 30분간 무대를 펼친다. 봄날의 정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체육회 전갑수 회장이 대한민국 테니스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6일 진월국제테니스장을 방문한 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장으로부터 직접 감사패를 수상했다. 대회 마지막 날인 지난 26일 단식 경기 시상식에서 대한테니스협회주원홍 회장은 최재운 충남테니스협회장, 정을진 전북테니스협회장, 광주광역시테니스협회 김광희 회장, 차현호 부회장 등 관계자 등 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광역시체육회 전갑수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감사패는 전갑수 회장이 취임 이후 광주 테니스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온 점을 인정받았으며 특히, ‘광주오픈 국제남자 챌린저 테니스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한민국 테니스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전갑수 체육회장은 2016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9회째(2020~2021년 코로나 미개최)를 맞은 ‘광주오픈 국제남자 챌린저 테니스대회’를 세계적 수준의 국제대회로 성장시키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또한 헌신적인 자세로 지역 체육발전과 국제 스포츠 교류 확대에 크게 기여해 왔다. 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장은 “전갑수 회장님께서 보여주신 테니스
(포탈뉴스통신) 광주 동구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첫날인 27일, 관내 13개 동 행정복지센터의 접수 운영 상황을 점검한 결과 전반적으로 차질 없이 원활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고유가로 인한 생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1차 신청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되며, 신청 첫 주에는 출생년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 2차 신청은 국민의 70%를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접수할 예정이며,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날 점검에서는 신청·접수창구 운영 현황과 주민 불편 요소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대부분의 동에서 접수가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었다. 접수창구가 2층 이상에 위치한 곳은 5개소로, 이 중 4개소에는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었다. 엘리베이터가 없는 1개 동은 1층에서 현장접수를 지원하는 등 민원 불편을 줄이기 위한 조치가 이루어졌으며, 각 동에서는 자원봉사자를 배치해 신청 절차 안내와 민원 응대를 지원하고 있었다. 아울러, 지원금 사용이 가능한 가맹점에는 ‘사용처 스티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