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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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축제 한마당‘ 2019 서울시민체육대축전 ’ 개막 생활체육 축제 한마당‘ 2019 서울시민체육대축전 ’ 개막
(포탈뉴스) 유소년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서울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생활 체육을 즐기는 축제 한마당인 「2019 서울시민체육대축전」이 잠실실내체육관 일대에서 개최된다. 생활체육 분야의 가장 큰 축제인 이번 대축전은 총 23개 종목에 8,000명의 시민이 참가한다. 일정 수준의 경기력을 요구하는 동호인 종목 이외에도 레크레이션 위주의 시민참여 종목을 함께 준비해, 어르신.성인.청소년.가족 등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행사에 참가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동호인 종목은 생활체조, 탁구, 배드민턴, 파크골프 등 9개 종목으로 구성하였으며, 시민참여 종목은 볼풀농구, 단체줄넘기, 제기차기, 릴레이게임 등 14개 종목이다. 25개 자치구 시민들이 참가하는 종목 경기 및 시민참여 종목은 참가구 종합 점수를 합산하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종합우승, 종합준우승, 종합3위 자치구에 상배를 수여할 계획이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시민들이 직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 먼저, 개회식에서「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 하는 내용의 역동적인 대북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이외에도 뉴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찾아가는 체육관’, 가상현실(VR)을 통한 스포츠 체험존인 ‘스포츠버스’, 개인별 체력측정 및 운동상담을 지원할 ‘국민체력 100’,「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홍보부스’ 등 일반 시민들도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들이 함께 운영된다. 서울시체육회가 연중 운영하는 생활체육 참여 프로그램 및 동호인 활동 가입절차 안내 등을 통해 시민들이 건강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체육활동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안내할 예정이다.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서울시민체육대축전」을 통해 모든 세대가 함께 생활체육을 즐기고, 서로 친목과 우정을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면서, “서울시민 누구나 언제든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모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행사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체육회 홈페이지(www.seoulsports.or.kr) 및 거주 지역 자치구 체육회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용인시민체육공원서 아시아 여자축구 챔피언십 열린다

(포탈뉴스) 용인시는 26,28,30일 용인시민체육공원서 한국 . 중국 . 일본 . 호주 등 아시아 4개국 여자프로축구 리그 우승팀이 참가하는 ‘2019 FIFA/AFC 여자클럽 챔피언십’이 열린다고 밝혔다. 아시아 여자축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국제축구연맹(FIFA)과 아시아축구연맹(AFC)이 공동 주최하는 이 대회는 ‘AFC여자클럽 챔피언십’의 공식 출범에 앞서 시범으로 치러진다. 이번 대회엔 7년 연속 여자축구 우승컵을 안은 인천 현대제철을 비롯한 멜버른 빅토리(호주), 닛폰TV벨레자(일본), 장쑤 쑤닝LFC(중국)이 참가해 3일간 풀리그 방식으로 승자를 가린다. 각국 최고팀이 승부를 겨루는 만큼 개최지 경쟁이 치열했으나 용인시는 적극적인 의지로 대회를 유치했다. 시는 이번 대회가 향후 여자축구 챔피언십의 정착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다양한 국제경기 유치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용인시민체육공원은 지난 4월 A매치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여자축구와 좋은 인연을 맺었다”며 “이번 경기엔 아시아 축구 관계자들이 많이 참석하는 만큼 경기장은 물론 교통 . 숙박 등 용인시만의 장점을 적극 알

보성군,‘제12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구 대회’개최

(포탈뉴스)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전라남도교육청과 전남축구협회가 주관하며 보성군이 후원하는 ‘제12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구대회’가 오는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보성군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삶을 체인지(體仁志)하는 학교스포츠클럽,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학교스포츠클럽축구대회”를 슬로건으로 하며, 전국 16개시·도에서 81개팀 1,40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한다. 경기는 남녀 초등부, 남녀 중등부, 남녀 고등부 총 6개 부분으로 나누어 있으며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기간동안 주 경기장인 보성군 공설운동장에서는 축구경기뿐만 아니라 네일아트, 헤어디자인, 양궁체험, 먹거리 부스 등의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스포츠축제의 장이 열린다.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은 각 시·도 예선대회를 거쳐 선발된 학교대표팀 선수이다. 보성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이 과도한 경쟁보다는 전국 각지의 학생들이 건강한 신체(體)를 기르며, 선수들간의 우정(仁)을 쌓고, 꿈(志)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성군 유영관 부군수는 “대한민국 축구 꿈나무들이 즐겁고 건강한 승부를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전국의 축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장애인그룹재활 프로그램 ‘낭만운동회’ 풋센발리볼대회 참가

(포탈뉴스)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장애인그룹재활 프로그램 ‘낭만운동회’ 참여자들이 지난 19일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풋센발리볼(풍선배구라 불리며 비장애인과 함께할 수 있는 스포츠)대회’에 참가했다. ‘낭만운동회’는 2017년부터 관내 중추신경계 손상이 있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2시간 동안 맞춤형 재활운동을 비롯해 뉴스포츠 경기 등으로 구성된 그룹재활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대상자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다양화하고자 고양시장애인체육회와 연계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풋센발리볼 대회’에 참가해 협력과 화합의 가치를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대회에 참가한 A씨(남,30세)의 보호자는 “장애인들은 신체활동을 활발히 할 기회가 거의 없는데 매주 2시간 동안 운동해 비만도 예방하고 운동기능도 향상시킬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특히 풋센발리볼과 같이 활동량이 많은 운동을 더 많이 구성해줬으면 한다”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장애인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협력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

[고등 왕중왕전 16강전] 현대고-금호고-대건고 8강 합류

(포탈뉴스) 고등리그 왕중왕전이 막바지를 향해가고 있다. 울산현대고, 광주금호고, 인천대건고 등 프로 산하 유스팀과 학원 팀들이 골고루 8강에 올랐다. 21일 제천축구센터에서 2019 전국고등축구리그 왕중왕전 겸 제 74회 전국고교축구선수권 16강전이 열렸다. 먼저 8강행을 확정 지은 것은 경북신라고와 울산현대고였다. 이번 시즌 경북대구권역 돌풍의 팀인 신라고는 후반 13분과 15분 터진 함승민과 박성결의 연속골로 이도경이 한 골을 만회한 서울한양공고를 2-1로 꺾었다. 울산현대 U-18팀인 울산현대고도 민지홍과 권민재의 골로 통진고를 2-0으로 누르고 8강에 올랐다. 이어진 두 경기에서는 모두 승부차기로 승부가 결정됐다. 용인태성FC U-18을 상대한 제주오현고는 전반 20분 오창권의 선제골로 앞서나갔으나 후반 종료직전 태성FC 진재선에 동점골을 허용했다. 이어 연장전 없이 곧바로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5명의 키커가 모두 킥을 성공시키며 5-4로 승리했다. 경북영문고도 FCKHT일동 U-18팀을 상대로 득점 없는 팽팽한 무승부 끝에 승부차기 5-3 승리로 8강에 진출했다. 대회가 벌어지고 있는 충청도 지역 팀들도 나란히 8강에 올랐다. 이번 대회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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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총력 대응 … 이재명 “확산 방지와 조기 차단에 모든 자원 동원하라” (포탈뉴스) 파주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 처음으로 발생한 가운데 경기도가 추가 발병 방지와 확산 조기 차단을 위해 긴급 방역조치에 나서는 등 특단의 대책을 추진한다. 김용 경기도 대변인은 17일 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파주 돼지농장 발생현황과 도 및 시.군 방역대책’을 발표했다. 김용 대변인은 “경기도는 돼지열병 유입 방지를 위해 노력해 왔으나, 안타깝게도 파주의 돼지농가에서 발생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오늘 새벽 오전 6시30분경 확진 발표했다”면서 “농림축산식품부와 경기도는 위기단계를 ‘심각단계’로 높여 발령하고, 가축질병 위기대응 매뉴얼 및 ‘ASF 긴급행동지침’에 따른 기관별 방역조치 등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이어 “이재명 도지사는 이날 새벽 발생상황을 보고받은 뒤 시간이 생명인 만큼 초기 단계부터 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동원해 돼지열병 확산방지에 나서달라고 지시했다”면서 “경기도는 시군과 함께 대응 매뉴얼에 따라 예방적 살처분, 통제초소 설치, 축산농가 이동제한 등을 신속하게 조치해 나갈 방침이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16일 저녁 6시경 파주 돼지농가는 2~3일 전 사료섭취 저하 및 고열로 모돈 5


유성구, 대전·충남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참가 (포탈뉴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2일 충남도청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전·충남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에 참가해 구의 성장동력인 과학정책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이하 협의회)와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주최하고 대전MBC와 한국지방자치학회에서 주관한 이번 정책대회는 협의회 회원 및 비회원 기초자치단체장, 자치분권 관련 시민단체, 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단체장들이 정책을 발표하고 각 지역 참좋은정책 홍보부스가 운영됐다. 정책 발표에 나선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민선7기 과학브랜드인 ‘유성다과상’ ▲한국과학기술원 영재교육원과 함께 제작 중인 유아놀이과학교육교재 ▲대덕특구의 주요 과학 행사, 소식 등을 한 눈에 살펴보고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과학문화 플랫폼 등 4차 산업혁명의 선도 도시가 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유성구의 다양한 과학정책들을 소개했다. 한편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심장 대덕특구를 품고 있는 유성구는 26개 정부출연 연구원, 카이스트를 비롯한 7개 대학 등 1,876개 기관에서 27,463명의 석·박사급 연구원이 종사하고 매년 16조의 매출을 올리는 세계적인 과학도시이며, 이러한 과학 인프라를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