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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진흥원, 가정의 달 기념해 기획초청공연 마련 문화예술진흥원, 가정의 달 기념해 기획초청공연 마련
(포탈뉴스) 제주문화예술진흥원(원장 현행복) 오는 25일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기획초청공연 배다해&신지호의 「마지막 꽃피움(The Last Blossom)」을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공연장을 찾아 봄의 정취를 만끽 할 수 있도록 협업 공연으로 기획됐다. KBS예능프로그램 ‘남자의 자격(남자의 자격 합창단)’에서 아름다운 목소리로 많은 인기를 얻은 배다해(가수)와 보스턴 버클리음대를 졸업 후 ‘열린 음악회’, ‘슈가맨’, ‘나는 가수다’, ‘쇼 음악중심’ 등의 방송 활동과 KBS교향악단과 협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는 신지호(피아니스트)의 감성 콘서트가 펼쳐진다. 공연에서는 ‘넬라판타지아(Nellafantasia)’, ‘꽃밭에서’, ‘그대와 함께 떠나리(Time to say goodbye)’, ‘인연’, ‘보헤미안 랩소디’, ‘캐리비안 해적’ OST 등 우리 귀에 익숙한 주옥같은 명곡들이 선보인다. 문화예술진흥원은 배다해의 목소리와 신지호의 피아노 선율이 도민들의 감성을 두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연일시: 2019년 5월 25일(토) 17:00, 문예회관 대극장 입장료: 1층 15,000원 / 2층 10,000원 예매: http://www.eticketjeju.co.kr(문화예술진흥원 문예회관 홈페이지) 할인: 50%(4·3유족, 국가유공자, 5·18 민주유공자 등) 30%(문화사랑회원, 20인 이상 단체 등)





경기도 최대 체육축제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안산에서 개막

(포탈뉴스) 경기도 최대의 체육축제인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가 안산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개회식은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양경석ㆍ정윤경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한 31개 시·군 단체장, 국회의원, 경기종목단체장 등 체육관계자와 도민 등 1만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31개 시군 1만,846명(선수 7,535명, 임원 3,311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1부와 2부로 나눠 육상, 수영, 축구 등 24개 종목에서 3일 동안 실력을 겨루게 된다. 지난해 5월 양평에서 열린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는 수원시가 1부, 양평군이 2부 우승을 차지했다.

생활체육 축제 한마당‘ 2019 서울시민체육대축전 ’ 개막

(포탈뉴스) 유소년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서울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생활 체육을 즐기는 축제 한마당인 「2019 서울시민체육대축전」이 잠실실내체육관 일대에서 개최된다. 생활체육 분야의 가장 큰 축제인 이번 대축전은 총 23개 종목에 8,000명의 시민이 참가한다. 일정 수준의 경기력을 요구하는 동호인 종목 이외에도 레크레이션 위주의 시민참여 종목을 함께 준비해, 어르신.성인.청소년.가족 등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행사에 참가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동호인 종목은 생활체조, 탁구, 배드민턴, 파크골프 등 9개 종목으로 구성하였으며, 시민참여 종목은 볼풀농구, 단체줄넘기, 제기차기, 릴레이게임 등 14개 종목이다. 25개 자치구 시민들이 참가하는 종목 경기 및 시민참여 종목은 참가구 종합 점수를 합산하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종합우승, 종합준우승, 종합3위 자치구에 상배를 수여할 계획이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시민들이 직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 먼저, 개회식에서「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 하는 내용의 역동적인 대북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이외에도 뉴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찾아가는 체

서울시, 잠실파크골프장‘5월 재개장’

(포탈뉴스) 서울특별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에서 운영중인 잠실파크골프장이 동절기 휴장을 끝내고 운영에 들어간다. 2013년에 잠실종합운동장 내 체육공원 일대에 조성된 잠실파크골프장은 총 코스 길이가 500M이며 다양한 난이도의 9홀로 이루어져 있있다. 서울시민뿐만 아니라 인근 타 지역 주민도 즐겨 찾는 파크골프의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금번에 파크골프장 잔디의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약 2억원의 공사비를 투입하여 파크골프장 스프링클러를 전면 교체하였다. 파크골프장 내에는 50년 이상된 느티나무 40여 그루와 산수유, 벚꽃, 튜울립, 금낭화, 구철초 등 다양한 나무와 꽃 등의 조경시설도 아름답게 꾸며져 있어 도심 속의 여유로운 휴식공간으로도 손색이 없다. 특히 나무숲이 우거져서 여름에도 시원한 그늘 아래서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는 장점을 갖추고 있어 많은 파크골프 동호인들과 시민들이 즐겨찾고 있다. 개장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장하며 마지막 입장시간은 오후 5시 20분이다. 매주 월요일 및 우천시에는 휴장 운영한다. 사용료는 2시간 기준으로, 주중 성인 4천원, 청소년 3천원, 어린이 2천원이며 주말 이용료는 주중 대비 30% 할증

서울시, 3대 (代)가 함께 즐기는‘가족 파크골프 교실’25일 개시

(포탈뉴스) 서울시와 서울시체육회는 5월 25일(토)부터 잠실파크골프장에서 어버이세대, 자녀세대 및 손자세대 3대(代)가 함께 화합과 힐링을 할 수 있는 가족스포츠 프로그램으로「가족 파크골프 교실」을 운영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올해로 4회째 열리는「가족 파크골프 교실」은 서울시 거주 가족을 대상으로, 온 가족이 잔디 위에서 함께 운동하면서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파크골프는 도심의 공원에서 채와 골프공만 가지고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인기 있는 생활스포츠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2018년의 경우 7회에 걸쳐 494명이 파크골프 교실을 체험하였고, 참가자 만족도 조사결과 98%가 교실참여를 통해 가족 간 소통과 화합에 도움이 되었다고 응답했다. 올해에는 1차(상반기) 5회, 2차(하반기) 4회, 주말을 이용하여 1회당 18개조 72명씩 총 9회 648명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1개조는 남녀노소 구분 없이 4인 가족 단위로 구성되며, 2인 가족일 경우에는 다른 가족과 한 조를 이루어 교육을 받게 된다. 오전에는 기본적인 이론 및 라운딩 전 사전 실기교육을 받고, 오후부터 2팀(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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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밤 청계천에서 즐기는 거리공연’ 서울시, 11일(토) 청계천서 8개 팀 거리공연 ‘2019 봄나들이 버스킹’ (포탈뉴스) 서울시는 청계광장에서 ‘2019 청계천 봄나들이 버스킹’ 행사를 개최한다. 청계천을 찾는 분들이 바쁜 일상에서 잠시나마 거리아티스트들의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봄을 맘껏 즐기며 휴일을 보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저녁 6시부터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8개팀의 공연이 마련되어 있으며, 로우밴드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바이올린장한샘, 란뮤직윈드앙상블, 퍼포먼스오 등 8개팀이 30분씩 4시간에 걸쳐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청계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거리아티스트는 지난 4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40개팀을 포함하여 총 233팀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그 중에서 선발된 8개팀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이외에도 아마추어 공연을 희망하는 일반 개인이나 아마추어 예술가들에게 공연장소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시는 ‘2019 청계천 봄나들이 버스킹’ 이외에도 ‘Summer Concert’, ‘가을낭만 버스킹’ 등 시즌 특별공연을 8월, 9월에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다. 이정화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장은 “도심속 푸른 쉼터인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올 봄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




서해안 해수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3건 검출 … 감염 주의 당부
(포탈뉴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경기도 서해안 지역 해수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됨에 따라 이에 대한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3월부터 ‘비브리오패혈증균 감시사업’에 착수해 2달간 해수 38건, 갯벌 33건에 대해 검사한 결과, 지난달 29일 올해 처음으로 서해안지역 해수 3건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5일 가량 늦은 것으로 지난해는 4월 24일 채수한 바닷물에서 검출된 바 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전국적으로 연평균 50명 안팎의 환자에서 발생해 절반 가까이 사망(치사율 50%)하는 제3군 법정감염병이다. 주로 온도가 상승하는 5~10월 사이에 많이 발생하며, 비브리오 패혈증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생식하거나 오염된 바닷물이 상처와 접촉할 때 감염될 수 있다. 특히 간 질환자,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 면역결핍환자 등 고위험군 환자의 경우, 치사율이 더욱 높아지는 만큼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윤미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비브리오패혈증은 감염병 중에서도 치사율이 매우 높기 때문에 감염예방과 신속한 대처가 중요하다”면서 “어패류는 85℃ 이상으로 익혀먹고 피부 상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