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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체육회, 2021생활체육동호회리그 활성화

 (포탈뉴스) 종목별 시군 지역의 리그 정착화를 통한 동호인 조직 활성화 및 생활체육 참여 인구증대와 종목별 리그 도입으로 다세대 다계층의 참여 유도 및 체계적 리그를 육성하기 위한 2021 생활체육 동호회 리그 사업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2개 종목(그라운드골프, 게이트볼)이 선정되어 합천군 종목별 동호회가 활성화되고 있다. 대한 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체육회, 합천군 체육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생활체육 동호회 리그 사업이 작년에는 잘 꾸며진 잔디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고 햇볕을 받으며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공을 치고 경쟁하는 커뮤니케이션 종목인 파크골프와 테니스 종목이 선정되어 많은 회원들의 경기력 향상과 조직의 친목과 화합 도모에 크게 기여했다. 김해은 합천군체육회장은 “앞으로도 본사업의 사업 성과를 비롯한 종목별 생활체육을 활성화하여 군민들의 체력향상과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고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안전하게 대회를 치르겠다”고 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합천군]

‘홈 승률 1위’ 김천, 경남전 홈 승리로 상승세 이어간다!

 (포탈뉴스) 김천이 경남과 홈경기에서 3연승에 도전한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8일 오후 8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경남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24R 홈경기를 치른다. 2연승을 거두며 최상의 분위기를 만들고 있는 김천은 경남전 승리로 승점전쟁의 우위를 점한다는 다짐이다. 김천은 23라운드까지 치른 현재 11승 7무 5패(승점 40)로 K리그2 선두를 달리고 있다. 득점은 31골로 부산에 이어 2위다. 최근 두 달의 결과 또한 눈여겨 볼만 하다. 7월 10일 안양전을 제외하면 8경기에서 7승 1무를 거뒀고 17득점 3실점으로 무려 다섯 경기에서 무실점을 기록했다. 특히 최근 세 경기에서는 모두 무실점으로 마무리하며 안정적인 수비력을 증명했다. 하지만 김태완 감독은 ‘방심은 금물’이라며 원 팀을 강조했다. 김태완 감독은 “안양전도 주축 선수들이 빠졌을 때 오히려 패했다. 방심하지 않고 준비하도록 하겠다. 팀이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이다. 조직력도 많이 좋아졌기 때문에 감독으로서 경기 운영을 잘하고 체력적으로도 준비를 잘하면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천은 11번의 홈경기 중 패배는 2번에 그칠 정도로 홈 승률이 높다.

서귀포시, 휠체어 펜싱 국가대표팀 전지훈련 적극 지원

 (포탈뉴스) 서귀포시는 대한장애인협회 소속 휠체어 펜싱 국가대표팀(박규화 감독)의 안전한 전지훈련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휠체어 펜싱 국가대표팀(9명)은 지난 7월 28일부터 9월 3일까지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에서 하계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9월부터 개최되는 국내대회를 대비한 강화훈련이다. 서귀포시는 휠체어 펜싱 국가대표팀의 성공적인 훈련을 위해 훈련시설 내 방지턱 제거 공사를 사전에 완료하여 이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으며 냉장고와 음료 지원해 줬다. 한편 대표팀은 코로나 방역을 위해 입도전 PCR검사 음성확인서를 제출하였으며 훈련장 방문 시마다 발열체크 등 문진표를 작성 제출하고 있다. 김태엽 서귀포시장은 지난 4일 휠체어 펜싱 국가대표팀 훈련장을 격려 방문하여 “훈련기간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안전한 전지훈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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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철도 유휴부지 ‘문화·휴식공간’ 탈바꿈  (포탈뉴스) 방치된 익산 철도 유휴부지가 시민들을 위한 문화, 휴식공간으로 탈바꿈된다. 시는 전문가들이 제안한 내용과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철도 유휴부지를 쉼이 있는 자연 친화적 문화 공간으로 어우러질 수 있도록 조성해나갈 예정이다. 시는 지난 5일 오산면, 송학동, 인화동 일원의 폐선 부지를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 시키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철도 유휴부지 활용방안 연구용역’중간 보고회를 개최하고 의견을 나눴다. 이번 보고회에서 전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해당 부지에 도심 광장과 공원, 친환경 숲길 등을 조성해 자연 힐링 공간과 지역민의 복합 문화의 장으로 탈바꿈시키자는 의견을 제시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송학동-오산면 부지는 오산리역의 역사적 상징성을 포함한 지역적 특색을 살리면서 추후 신설될 아파트를 감안해 주민편의 공간 중심으로 활용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구성했다. 해당 지역에 추진될 수 있는 사업으로 나들이 공원, 오산리역 재현 쉼터, 미세먼지 차단 숲, 오산리 자전거 바람길 조성 등이 제안됐다. 인화동은 도심지와의 접근성을 고려해 만경강과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남부 문화 거점 지역으로서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는 시설을 도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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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K-글로벌 백신 허브화 비전 및 전략 보고대회 주재 (포탈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5일 오후 청와대에서 정부 서울청사·세종청사와 화상연결로 열린 ‘K-글로벌 백신 허브화 비전 및 전략 보고대회’를 주재하고,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으로부터 ‘코로나19 국산백신 신속 개발’, ‘글로벌 생산협력 확대’, ‘글로벌 백신 허브 기반 신속 구축’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K-글로벌 백신 허브화 비전 및 전략’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보고에 이어 최상대 기재부 예산실장, 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대표, 제롬 김 국제백신연구소 사무총장,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김경진 에스티팜 대표, 김두현 이셀 대표이사,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 김용선 특허청 차장, 묵현상 국가신약개발사업단장, 성백린 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장. 김부겸 국무총리의 발언이 이어졌다. 문 대통령은 마무리 발언에서 “백신과 원부자재 관련 기업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글로벌 백신 허브 목표를 충분히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며, “글로벌 백신 허브의 구축은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인류를 지킨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전 세계적인 백신 수요와 공급 간 불평등을 해소할 수 있다는 면에서도 중요하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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