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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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축제 한마당‘ 2019 서울시민체육대축전 ’ 개막 생활체육 축제 한마당‘ 2019 서울시민체육대축전 ’ 개막
(포탈뉴스) 유소년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서울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생활 체육을 즐기는 축제 한마당인 「2019 서울시민체육대축전」이 잠실실내체육관 일대에서 개최된다. 생활체육 분야의 가장 큰 축제인 이번 대축전은 총 23개 종목에 8,000명의 시민이 참가한다. 일정 수준의 경기력을 요구하는 동호인 종목 이외에도 레크레이션 위주의 시민참여 종목을 함께 준비해, 어르신.성인.청소년.가족 등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행사에 참가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동호인 종목은 생활체조, 탁구, 배드민턴, 파크골프 등 9개 종목으로 구성하였으며, 시민참여 종목은 볼풀농구, 단체줄넘기, 제기차기, 릴레이게임 등 14개 종목이다. 25개 자치구 시민들이 참가하는 종목 경기 및 시민참여 종목은 참가구 종합 점수를 합산하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종합우승, 종합준우승, 종합3위 자치구에 상배를 수여할 계획이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시민들이 직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 먼저, 개회식에서「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 하는 내용의 역동적인 대북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이외에도 뉴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찾아가는 체육관’, 가상현실(VR)을 통한 스포츠 체험존인 ‘스포츠버스’, 개인별 체력측정 및 운동상담을 지원할 ‘국민체력 100’,「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홍보부스’ 등 일반 시민들도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들이 함께 운영된다. 서울시체육회가 연중 운영하는 생활체육 참여 프로그램 및 동호인 활동 가입절차 안내 등을 통해 시민들이 건강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체육활동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안내할 예정이다.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서울시민체육대축전」을 통해 모든 세대가 함께 생활체육을 즐기고, 서로 친목과 우정을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면서, “서울시민 누구나 언제든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모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행사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체육회 홈페이지(www.seoulsports.or.kr) 및 거주 지역 자치구 체육회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전주공고 박용희 “친구 같은 선배가 되고 싶어요”

(포탈뉴스) 전주공고를 승리로 이끈 2학년 박용희는 3학년이 되면 친구처럼 착한 선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전북전주공고는 지난 12일 김제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19 전국고등축구리그 전북권역에서 전북이리고를 1-0으로 이겼다. 승점 2점차로 이리고에 뒤져 2위였던 전주공고는 이날 승리로 권역 1위로 올라섰다. 더불어 지난 9월 맞대결 1-2 패배를 설욕했다. 끝까지 열리지 않을 것만 같던 골문을 연 건 전주공고 2학년 박용희였다. 박용희가 후반 추가시간 골문 왼쪽에서 시도한 슈팅은 골대를 맞고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경기 후 그는 “정말 들어갈 줄 몰랐는데 운이 좋게 골대를 맞고 들어갔다. 오늘 힘든 경기였는데 팀원들이 실점을 잘 막아줘서 내가 득점도 할 수 있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박용희는 “추가시간에 극적으로 득점할 때 ‘축구하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든다”며 웃었다. 이날이 바로 그런 날이었다. 하지만 박용희는 “사실 감독님께서 압박에 대한 지시를 많이 하셨는데 그 부분은 오늘 잘 안됐다”며 스스로를 채찍질했다. 강원길 전주공고 감독은 박용희에 대해 “테크닉과 스피드가 굉장히 좋은 선수”라며 “원래 골을 잘 넣는 선수다. 요즘 조금 득점

[WK리그 26R] '장슬기 2골' 현대제철, 서울시청 4-2로 격파

(포탈뉴스) 인천현대제철이 난타전 끝에 서울시청을 잡고 26경기 무패행진을 달렸다. WK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현대제철은 14일 저녁 7시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WK리그 26라운드 경기에서 서울시청을 4-2로 꺾었다. 경기 초반 2골을 기록한 인천현대제철은 후반 막바지 서울시청에 동점을 허용했지만 바로 다시 두 골을 뽑아내며 승리를 거뒀다. 경기는 초반부터 뜨거웠다. 현대제철은 킥오프 직후부터 장슬기-김단비를 활용해 왼쪽 측면을 적극적으로 공략했다. 전반 5분 만에 장슬기가 수비 라인을 무너뜨리는 돌파에 이어 시도한 크로스가 서울 수비 몸에 맞고 들어가며 선제골이 터졌다. 10분 후에도 왼쪽 측면에서 압박으로 공을 따낸 장슬기가 강력한 슛으로 추가골까지 뽑아냈다. 서울시청은 곧바로 세트피스로 대응했다. 전반 17분 코너킥 이후 혼전 상황에서 신지영이 헤더로 만회골을 뽑아냈다. 2-1로 앞선 현대제철은 후반 막판까지 주도권을 잡았으나 서울시청 수비진의 투혼과 오은아 골키퍼의 선방으로 추가 득점을 만들지 못했다. 그러던 후반 44분 서울시청의 프리킥 상황에서 수비에 맞고 흘러나온 공을 서지연이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연결해 동점골을 뽑아냈다. 경기장의 모

‘월드컵 성패는 다양한 옵션이 좌우한다’...무기 늘려가는 U-17 대표팀

(포탈뉴스) 지난여름 독일에서 현지 유수의 클럽 유소년 팀들과 친선경기를 치렀던 U-17 대표팀은 2019 FIFA U-17 월드컵을 한 달 여 앞둔 9월, 다시 모여 영국으로 떠났다. 약 열흘 간 영국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하면서 브라질, 호주, 잉글랜드와 친선경기를 치르기 위함이다. 특히 브라질과 호주는 이번 월드컵에 참가하는 팀이며, 잉글랜드는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지난 대회 우승 팀이다. 세 팀 모두 월드컵을 준비하는 김정수호에 있어 최적의 스파링 파트너인 셈이다. U-17 남자대표팀은 브라질과의 첫 경기에서 1-2로 패했고, 이어진 호주전에는 승부차기 접전 끝에 아쉽게 패했다. 마지막 경기인 잉글랜드전에서는 잘 싸웠지만 0-2로 졌다. 세 경기 모두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김정수 감독은 만족스럽다고 했다. 월드컵을 앞두고 “강팀과 부딪혀 깨져봐야 성장할 수 있다”는 김 감독의 뜻이 그대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정우영 “올림픽대표팀 첫 골 넣어 뜻 깊다”

(포탈뉴스) 정우영(SC프라이부르크)이 한국 U-22 남자대표팀의 공식경기에서 첫 골을 기록한 것에 대한 기쁨을 밝혔다. U-22 남자대표팀은 14일 저녁 8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친선경기 2차전에서 1-2로 패했다. 전반전 정우영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후반전에 두 골을 내줬다. 선발 출전한 정우영은 전반 30분 문전에서 김대원(대구FC)의 패스를 받아 골을 성공시켰다. 정우영이 U-22 남자대표팀의 공식경기에서 기록한 첫 골이다. 지난 11일 화성에서 열린 1차전에서는 후반전 교체 투입으로 그라운드를 밟아 1도움을 기록하며 3-1 승리에 일조했던 정우영이다. 이번에는 골까지 기록했다. 정우영은 “1차전과 2차전 모두 골을 더 넣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쉽다”면서도 “올림픽대표팀에서 첫 골을 넣어서 뜻 깊다. 소속팀에 돌아가서도 더 힘이 될 것 같다”며 기뻐했다. 정우영은 우즈벡과의 2연전을 통해 K리거들과 호흡을 맞췄다. 이날 경기에서도 김대원, 정승원(대구FC), 한찬희(전남드래곤즈) 등과 수차례 득점 기회를 만들어냈다. 정우영은 “한국에서 뛰는 선수들과 호흡을 맞출 수 있어서 좋았다. 호흡이 잘 맞았던 것 같다.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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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술창업’ 아이디어만 있으면 된다! 2019 「테크톤플러스」참가자 모집 (포탈뉴스) 경기도가 기술력이 부족한 전국 대학(원)생 (예비)창업자에게 특허기술을 공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기술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다.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대학(원)생 기술창업 비즈니스모델 발굴 프로그램 ‘2019 테크톤플러스’을 추진, 참가자를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테크톤플러스’는 대학(원)생들에게 융기원, 대학, 유관기관 등이 보유한 특허기술을 공개, 이를 활용한 사업화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벌인 후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도내 대학생을 대상으로만 시범사업을 추진했으나, 올해는 특허청과 공동으로 주최하며 전국 대학생으로 범위를 확대했다. 특히 올해는 융기원, 서울대 창업지원단, 경희대, 경희대 LINC+사업단, 단국대, 아주대 창업지원단,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기관으로, 차의과학대, CJ제일제당, 네이버 D2SF,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후원기관으로 대거 참여하게 됐다. 앞서 도는 이번 테크노플러스를 위해 지난 9월 16일부터 10월 4일까지 출원·등록이 완료된 4차 산업혁명 관련 특허기술을 공모했으며,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서울대, 경희대


보령시, 지역균형 발전 및 대내외 환경 고려한 도시개발 로드맵 마련 (포탈뉴스) 보령시는 지난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간부 공무원, 용역사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35 보령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환경과 인구, 경제, 사회적인 측면을 모두 고려한 도시 미래상을 정립하고, 지역균형 발전과 대내외 환경 등 여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가면서 단계별 도시 개발을 위한 로드맵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시는 공청회와 시민 .학생 .전문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주거부문의 편의시설 확충 및 교육환경 개선 ▲교통시설 현황 및 대중교통체계 분석 ▲관광산업 중점 육성 및 유망기업 유치 ▲대천해수욕장 .성주산 등의 경관 관리 및 공원의 야간경관 개선 ▲자연생태계 보전 및 대기질 개선 등의 욕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인구 감소 등 축소도시 진입, 인구 고령화, 국도 77호선 등 광역 교통 개선, 토지이용계획 및 4차 산업혁명 등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면서, 내포신도시권의 생활권 거점 및 충남 서해안의 대표 관광거점으로 나아가는 도시 미래상과 개발전략을 수립했다. 이에 따라 시는 ▲다양성이 존중되는 포용도시 ▲사람과 자연, 미래가

고위공무원단 진입 규제 없애 전문성 높이고 교류 활성화 (포탈뉴스) 앞으로 전문직공무원으로 4년 이상 재직한 자는 다른 기관 근무경력이 없어도 고위공무원단 역량평가에 응시할 수 있다. 3급 또는 4급 경력직 공무원이 타부처 개방형 직위에 임기제 고위공무원으로 채용됐다가 원 소속 부처로 복귀할 경우 일반직 고위공무원 채용이 가능해진다. 특정직 공무원을 인사교류를 위해 일반직 고위공무원으로 채용 시 필기시험을 면제하는 등 시험절차가 간소화된다.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고위공무원단 인사규정」 개정안이 15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고위공무원단 인사규정」 개정안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특정 전문분야에서 4년 이상 근무한 전문직공무원은 다른 기관 근무경력이 없어도 고위공무원단 역량평가에 응시할 수 있다. 그동안 전문직공무원은 전보의 범위가 특정 전문분야로 제한돼 고위공무원단 역량평가 응시요건인 ‘다른 기관 근무경력’ 충족이 현실적으로 어려웠다. 이번 개정으로 전문직공무원 근무경력 4년 이상일 경우 역량평가 응시요건의 예외를 적용받게 돼 고위공무원단 역량평가 응시가 가능해져 전문직공무원 제도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력직 공무원이 타부처 개방형 직위



연구부정 방지 대토론회 개최
(포탈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및 국회 변재일 의원은 10월 1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연구윤리, 자율과 규제의 경계’라는 주제로 연구부정방지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한국연구재단과 국가과학기술연구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토론회에는 과학기술계 뿐만 아니라 언론인, 법률전문가, 학생 등 100여명의 다양한 분야의 연구윤리 관계자가 모여,더 이상 연구계 내부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적 관심사로 논의되고 있는 연구윤리 문제의 바람직한 해결방안을 논의하였다. 과기정통부 이석래 연구개발정책과장은 연구윤리 확보 및 연구부정방지를 위한 정책추진방향이라는 제목의 발표에서,새로운 형태의 연구부정에 대응하고 변해가는 사회적 인식을 반영하기 위해 연구윤리 개념과 유형을 재정립하여 범부처 연구윤리 규범을 마련하고, 연구부정방지위원회를 신설하여 과기정통부 소관 연구개발사업의 연구윤리 확보를 위한 관리체계를 강화해나갈 계획을 밝혔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김완종 박사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부실 학술활동을 예방하기 위해 현재 구축 중에 있는 ‘학술정보 공유시스템’(http://safe.koar.kr)을 소개하였다. 이 시스템은 건강한 학술활동과 과학기술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