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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름, 새앨범 "윈터시티"  29일 발매 김아름, 새앨범 "윈터시티" 29일 발매
(포탈뉴스) ‘아쿠아’(feat.뮤지) ‘선’, ‘새벽’ 등 레트로 콘셉트의 음악으로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았던 김아름이 전곡을 겨울 시즌송으로 채운 새 앨범을 발표한다. 11월 29일 발매되는 김아름의 새 앨범 '윈터 시티'(WINTER CITY)는 총 12곡 모두 겨울을 테마로 한 노래로 채웠다. 타이틀곡 ‘겨울의 기적’과 더블타이틀 ‘하얀 기다림’, 강수지의 ‘혼자만의 겨울’ 리메이크까지 수록된 모든 곡이 겨울이라는 계절에 어울리는 가사와 사운드로 꾸며진 콘셉트 앨범이다. 타이틀곡 '겨울의 기적'은 국내 최정상의 작사가 서지음이 노랫말을 쓰고 스페이스 카우보이와 보라돌이가 작곡했다. 웅장한 신스 사운드가 화려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하는 곡으로 90년대 레트로 사운드를 완벽하게 재현했다. 이번 앨범에는 강수지의 노래 ‘혼자만의 겨울’의 리메이크가 수록돼 눈길을 끈다. 겨울을 대표하는 90년대 최고의 가요 ‘혼자만의 겨울’을 김아름의 음색으로 재해석했으며, 특히 이 곡은 원곡자 윤상이 사운드 슈퍼바이저로 참여해 노래의 오리지널 정서를 담아냈다. 또 이승철, 백지영, 핑클, 원더걸스 선예, 소녀시대 써니 등의 앨범에 참여한 작사가 정진환(Zeenan), 밴드 소란의 기타리스트 이태욱, 국내 최정상의 색소포니스트 제이킴(Jay Kim) 등 실력 있는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김아름의 소속사 스페이스 사운드는 “코로나로 다소 다운된 크리스마스와 2020년 연말 분위기에 따뜻하고 밝은 노래들로 용기와 희망을 주고 싶다”고 전했다. 김아름의 새 앨범 '윈터 시티'(WINTER CITY)와 타이틀곡 ‘겨울의 기적’은 11월 29일 정오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뉴스출처 : 김영일기자]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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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주니어야구단, 연이은 전국대회 입상으로 시즌 마무리해

 (포탈뉴스) 평택시 주니어야구단이 지난 29일 전국대회 3위에 입상하며 시즌 마지막을 장식했다. 한국리틀야구연맹의 주최로 열린 ‘2020 U-15 전국 주니어 전반기 주말리그’는 지난 7월 25일부터 11월 28일까지 4개월에 걸쳐 화성드림파크 구장에서 열렸으며 전국 21개 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는 무대가 됐다. 이번 전국대회 3위 입상은 지난 ‘2020 U-15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준우승에 이은 겹경사이다. 평택시 주니어야구단은 이번 입상으로 3위 상패와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부상으로 30만원 상당의 야구배트를 받았다. 창단 4년차인 평택시 주니어야구단은 그동안 마땅히 연습할 장소가 없어 어려움을 겪어오다 오썸 플렉스의 도움으로 올해부터 평택시 고덕면에 위치해 있는 오썸 플렉스 야구장에서 연습을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주니어야구단의 고덕희 감독은 “아이들이 야구할 장소가 없을 때 우리 야구단에게 손을 내밀며 희망을 주셨던, 오썸 플렉스 안산호 대표님, 권영진 센터장님과 이경호 팀장님께 마음을 다해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우리 야구단은 운이 좋은 야구단이다. 언제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아이들을 위해 고생해 주신 정장선 시장님과 유

남자 U-19 대표팀, 울산서 7차 소집 훈련 진행

 (포탈뉴스)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남자 U-19 대표팀이 울산에서 7차 소집 훈련을 진행한다. 남자 U-19 대표팀은 12월 5일부터 19일까지 울산에서 올해 일곱 번째 소집 훈련을 갖는다. 남자 U-19 대표팀은 당초 10월 14일부터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리는 AFC U-19 아시안컵에 참가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의 전 세계 확산으로 인해 대회가 내년 상반기로 연기되면서 국내에서의 소집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김정수 감독은 지난 6차 소집 훈련과 마찬가지로 총 28명의 선수들을 이번 훈련에 소집했다. 전남 보성 벌교에서 진행한 6차 소집 훈련에 참가했던 대다수의 선수들이 이번에도 소집됐으며, 골키퍼 설현빈(울산대)이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고 미드필더 박건우(고려대)가 4차 소집 훈련 이후 다시 발탁됐다. 신송훈(광주금호고), 이한범(서울보인고), 최민서(경북포항제철고) 등 2019 FIFA U-17 월드컵 멤버들이 여전히 선발됐고, 권민재(동국대), 김건오(연세대), 조위제(용인대) 등 대학 유망주들도 그대로 이름을 올렸다. 홍시후(성남FC)도 6차 소집 훈련에 이어 7차 소집 훈련을 함께하게 됐다. 남자 U-19 대표팀 7차 국내훈련 소

선문대 허동호 “8강전도 방심은 금물...반드시 승리한다”

 (포탈뉴스) “8강전도 방심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선문대 허동호가 왕중왕전 8강 진출 소감을 밝혔다. 안익수 감독이 이끄는 선문대는 29일 대한법률구조공단 김천출장소 내 운동장에서 열린 조선대와의 2020 U리그 왕중왕전 16강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이 날 경기에 선발 출전한 허동호는 1-0으로 앞서고 있던 전반 32분 헤더로 팀에 추가골을 안겼다. 선문대는 허동호의 골을 보태 조선대를 2-1로 꺾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허동호는 득점뿐만 아니라 좋은 수비로 팀을 위기 상황에서 구해냈다. 그는 경기 후 “초반 연속해 두 골을 넣어서 손쉬운 경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전반 추가시간에 집중력 부족으로 상대에 페널티킥을 허용했다. 이후 힘든 경기가 됐는데 승리를 가져올 수 있어서 기분 좋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날 선문대는 팀의 첫 번째 골을 페널티킥으로, 두 번째 골을 코너킥 상황에서 넣었다. 허동호는 세트피스 상황마다 공격 라인으로 올라가 힘을 보탰고, 자신이 소유한 높은 제공권을 활용해 득점을 노렸다. 허동호는 “경기 전 (안익수) 감독님께서 세트피스 상황마다 비어있는 공간으로 침투해 공격에 힘을 실어줄 것을 주문하셨다

8강 진출 성공한 선문대 안익수 감독 “승운이 따라줬네요”

 (포탈뉴스) “경기력이 좋지 못했는데 승운이 따라줬네요.” 선문대 안익수 감독이 승리에도 냉철함을 잃지 않았다. 선문대는 29일 대한법률구조공단 김천출장소 내 운동장에서 열린 조선대와의 2020 U리그 왕중왕전 16강전에서 2-1로 승리하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올해 U리그 7권역에서 2위를 기록하며 왕중왕전에 올라온 선문대는 전반에만 두 골을 터뜨리며 일찌감치 리드를 잡았다. 전반 23분 김창수가 페널티킥으로 팀의 선제골을 넣었고 전반 32분에는 오른쪽 코너킥 상황에서 공격 진영까지 올라온 수비수 허동호가 헤더로 추가골을 기록했다. 전반 추가시간에는 조선대에 한 골을 내줬지만 선문대는 종료 휘슬이 울리기 전까지 리드를 놓치지 않았다. 안익수 감독은 경기 후 “경기력이 좋지 못했지만 승운이 따라줬다”며 “실점 이후 선수들의 집중력이 급격하게 떨어졌다. 프로 선수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상황에서도 냉철하게 자신의 플레이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선문대는 다음달 1일 사이버한국외대와 U리그 왕중왕전 8강 경기를 가진다. 안익수 감독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보다는 선수 개인의 발전이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 감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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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포탈뉴스) 광주광역시는 올 겨울 전국적인 기습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내년 2월말 까지 겨울철 한랭질환 대비 5개구 보건소 및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 24곳과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한랭질환자 발생현황을 상시 모니터링한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 원인이 돼 인체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저체온증, 동상 등의 질환으로 추위에 약한 심혈관질환, 당뇨병, 뇌졸중 등 만성질환을 가진 65세 이상 노령층과 독거노인, 노숙자 등 취약계층, 어린이, 만성질환자에 대한 가족과 이웃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 특히 초겨울에는 신체가 추위에 덜 적응돼 약한 추위에도 한랭질환 위험이 크므로 각별히 주의가 필요하다. 한랭질환은 심각한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지만 건강수칙을 잘 지키는 것으로도 예방이 가능하므로 겨울철 한파특보 등 기상예보를 확인하고, 외출 시 내복·장갑·목도리·모자·마스크 등으로 따뜻하게 옷을 입는 등 한파대비 건강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송혜자 감염병관리과장은 “독거노인과 노숙자 등 취약계층, 고령자 등은 갑작스런 추위에 발생할 수 있는 한랭질환 예방을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며 “올겨울 감시체계를 가동하는 등 만반의 대비를 해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