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장성군의 대표 관광지인 장성호가 스포츠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장성 최초로 전남체전과 전남장애인체전을 개최하며 조성한 장성호 체육공원에 체육인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4만 9800㎡ 부지에 축구장 2면, 야구장 1면, 샤워장 등을 갖추고 있는 장성호 체육공원은 잘 관리된 시설과 맑은 공기 등 탁월한 환경을 갖춰 이용자들로부터 호평이 높다. 최근 들어선 야구장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대로 된 규격을 갖춘 경기장을 찾기 어려운 데다, 꾸준히 상승 중인 국내 야구 인기 덕분이다. 이달 6일부터는 원주고등학교 야구팀 30명이 장성호 체육공원에 동계 전지훈련 캠프를 차렸다. 선수단은 2월 27일까지 장성에 머물며 훈련에 매진할 예정이다. 군은 각종 편의시설을 지원하는 등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7일 훈련장을 방문해 원주고등학교 선수들을 격려한 김한종 군수는 “전국 단위 조정 경기가 열리는 장성호와 ‘전지훈련 최적지’ 장성호 체육공원을 중심으로, 스포츠 관광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도전과 노력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익산시청 펜싱팀 소속 최지영 선수가 국제펜싱연맹(FIE) 사브르 월드컵 여자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세계 정상급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27일 익산시에 따르면 최지영 선수는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한국 여자 사브르 국가대표로 출전해 서울특별시청 전하영, 안산시청 김정미·서지연 선수와 함께 단체전에 나섰다. 대회 마지막 날인 지난 26일(한국시간) 한국 대표팀은 16강에서 홍콩을 꺾은 데 이어 8강에서 폴란드를 45대35로 제압했다. 이어 4강에서는 일본을 상대로 45대44의 접전 끝에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프랑스에 36대45로 아쉽게 패했지만, 세계 강팀들을 연이어 제압하며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지영 선수는 2023년 중국 청두에서 열린 하계 유니버시아드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꾸준한 활약을 이어오며 국제무대에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아 왔다. 특히 이번 월드컵 대회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의 경쟁에서도 우수한 경기력을 입증하며, 올해 예정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을 앞두고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포탈뉴스통신) 영덕군에서 진행된 2026 STAY영덕 동계 축구 전지훈련이 전국 35개 축구팀 1,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5일부터 25일까지 이뤄졌다. 이번 동계 전지훈련은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과 우수한 축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참가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선수들은 영덕군의 온화한 겨울 날씨와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성공적으로 훈련을 마쳤다. 이 기간 영덕군은 참가한 선수단과 지도자, 가족들의 방문이 이어지면서 지역 숙박업소와 음식점, 편의시설 이용이 크게 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조광운 시설체육사업소장은 “이번 동계 축구 전지훈련은 선수단의 만족도와 운영 성과 모두에서 의미 있는 결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전지훈련과 전국 단위 축구대회를 연계해 영덕을 사계절 스포츠 전지훈련의 최적지이자 머무르고 다시 찾고 싶은 스포츠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영덕군]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에서는 지난 26일 순창북중학교를 비롯한 4개 학교 역도 선수단 20명이 진안을 방문하여 진안 역도훈련장에서 19일간의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진안군은 생활인구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스포츠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전국 단위 전지훈련팀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지훈련팀에게는 체육시설 대관료 무료 지원을 비롯해 관광지 입장료 감면, 각종 편의시설 제공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올해 초부터 전북특별자치도 태권도 꿈나무 선수단과 합동훈련팀 등 총 320명이 문예체육회관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전지훈련 유치를 위해 애쓰고 있는 정봉운 체육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며 “진안의 쾌적한 환경에서 훈련한 선수들이 각종 대회에서 좋은 기량을 발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진안군]
(포탈뉴스통신) 광주 남구 소속 레슬링부와 양궁부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년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지원 공모’에서 2년 연속 선정돼 경기력 향상 및 훈련 환경 개선에 나선다. 남구는 27일 “문화체육관광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소속 직장운동경기부의 안정적인 운영과 우수 선수 육성 차원에서 공모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2026년 공모를 통해 2개 종목에 대한 국비 지원액 7,6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남구청 레슬링부와 양궁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으로 정부 지원금을 받게 됐다. 남구는 올해 정부 지원금으로 레슬링부와 양궁부의 훈련 장비 구매와 전지훈련, 대회 출전 지원 용도로 사용할 방침이다. 구청 소속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은 정부 지원으로 웃음꽃이 만발한 상태이다. 레슬링부는 지난 1995년 창단 이후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다. 현재 박현서 감독과 박삼열 코치의 지도를 받으면서 8명 선수가 몸을 담고 있으며, 국가대표 박서영 선수를 비롯해 올해 새롭게 입단한 윤지원‧윤동현‧김경태 선수가 팀의 활력소 역할을 하고 있다. 또 박민성‧신용규‧방우예‧이바다 선수도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레슬링팀의 분위기
(포탈뉴스통신) 충북 증평군 소속 선수들이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사전경기에서 여자 컬링 종목 은메달을 획득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서은지·서은주 선수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사전경기에서 충청북도 선수단 소속으로 여자 컬링 4인조 DB(선수부) 청각부문에 출전해 2위를 차지했다. 증평군 소속인 두 선수는 유도 종목을 주 종목으로 활동하며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등 각종 대회에서 꾸준히 메달을 획득해 온 선수들이다. 이와 함께 2021년부터는 동계 시즌마다 컬링 종목에도 출전하며 경기 경험을 쌓아왔다. 이번 대회에서도 안정적인 샷과 침착한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팀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경기 흐름을 이끌었다. 여자 컬링 4인조 종목은 시군 간 혼합팀으로 구성돼 치러지는 경기로, 짧은 기간 내 팀워크를 완성해야 하는 것이 특징이다. 증평군 선수들은 타지역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며 경기 내내 균형 잡힌 플레이를 선보였고, 접전 끝에 값진 은메달을 차지했다. 군 관계자는 “사전경기에서의 은메달은 매우 고무적인 성과”라며 “선수들
(포탈뉴스통신) 서천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6년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과 태권도팀 운영을 위한 국비 76백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직장운동경기부를 대상으로 경기부의 안정적인 운영과 선수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확보된 예산은 국내외 전지훈련, 훈련 장비 구매, 각종 대회 출전 등에 활용되며, 서천군은 맞춤형 전지훈련 프로그램 운영과 최신 장비 확충으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유환숭 문화체육과장은 “서천 직장운동경기부가 쌓아온 우수한 성적 덕분에 이번에 국비 확보에 큰 도움이 됐다”며 “우리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더 큰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상동 서천군청 육상팀 감독은 “확보된 예산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복지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 직장운동경기부는 국내외 각종 대회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쳐왔으며, 이번 국비 확보를 계기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전망이다.
(포탈뉴스통신) 구미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3일 구미시 체육회관에서 2026년 정기 이사회를 열고, 임원 인사와 함께 새해 사업 방향을 확정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김형식 상임부회장 등 임원 20명이 참석했다. 이사회에서는 오는 2월 10일 임기가 만료되는 김형식 상임부회장과 김중호 사무국장이 지난 13년간 장애인체육회 운영에 기여한 공로를 기려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어 신임 박진형 상임부회장을 위촉하고, 채근욱 사무국장을 새롭게 임명했다. 이후 2025년도 사업결산과 2026년도 사업계획,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의·의결하며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2월 11일 부임하는 박진형 신임 상임부회장은 석원산업개발㈜ 대표이사로, 2024년 대구지방국세청으로부터 모범 납세자 표창을 받았다. 2023년에는 한국교통장애인협회로부터 장애인 인권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활동가상’을 수상했다. 현재 구미시체육회 재정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체육 발전에 힘써온 만큼, 장애인체육회 운영에도 새로운 동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장애인체육회 발족 초기부터 책임 있는 역
(포탈뉴스통신) 문경시는 오는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문경시체육회 주최, 문경시농구협회 주관으로 이틀간 문경온누리스포츠센터 외 보조경기장에서 '제11회 문경시장배 생활체육 유소년 농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1월 31일 1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전국의 농구 꿈나무 초·중등부 500여 명의 선수 및 대회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석하여 많은 관심과 응원 아래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대회 관계자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서 유소년 생활체육 농구의 저변이 확대되고, 농구 동호인들 간의 결속을 다지며,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전국의 수많은 농구인들에게 문경의 유려한 경관과 훌륭한 관광명소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지역경제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스포츠 관광도시 문경을 찾아주신 전국의 유소년 선수 및 관계자 여러분들을 환영하며, 참가한 선수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좋은 경험을 쌓으며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라며, “무엇보다 모두가 부상 없이 안전하게 경기를 치르시길 바라고, 유소년 선수들
(포탈뉴스통신) KBO는 2025 KBO 리그에 대한 팬 인식과 소비 행태를 분석하기 위해 전문 조사업체인 ㈜글로벌리서치를 통해 온라인 팬 성향 조사를 실시했다. 본 조사는 KBO 리그 생중계 또는 하이라이트를 1회 이상 시청한 만 15세 이상 남녀 4,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최다 관중 기록을 돌파한 2025년 KBO 리그에 대해 응답자의 73.5%는 KBO 리그가 ‘성장했다’고 인식했으며, 관람 및 시청 빈도가 높은 팬층일수록 이러한 인식이 더욱 뚜렷하게 나타났다. 또한 응답자의 61.4%가 올해 KBO 리그를 직접 관람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으며, 내년 KBO 리그를 직접 관람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79.9%를 기록했다. 경기 운영 제도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ABS에 대한 인지도는 94.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한, 응답자의 81.7%는 피치클락, 체크스윙 비디오판독 등 변경된 제도가 경기 관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인식했으며, 평균 경기 시간(3시간 2분)에 대해서도 응답자의 69.8%가 ‘적당하다’고 평가해 현 경기 템포와 운영 전반에 대한 수용도가 높은 것으로
(포탈뉴스통신) 예천군은 26일 오후 4시 군청 중회의실(3층)에서 (사)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와 ‘육상전지훈련 재활프로그램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학동 군수와 정종일 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 회장(제10대 회장/대한항공 프로배구단 수석트레이너)을 비롯해 강영구 군의회의장, 김동주 대한육상연맹 수석부회장, 김상훈 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육상 재활프로그램의 중요성과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뜻을 모았다. 예천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존 육상인프라에 첨단 재활프로그램을 더함으로써 ‘훈련–회복–경기력 향상’이라는 유기적 훈련 사이클을 구축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육상전지훈련지로 거듭나게 됐다. 1990년도에 설립되어 한국야구위원회(KBO) 육성위원회, 한국체육대학교와 협력 사업을 추진하는 등 국내 스포츠 재활트레이닝 분야를 선도하는 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는 향후 예천군에 재활프로그램 운영 전문인력을 동·하계 전지훈련 시즌에 파견하고 전문 기술 및 장비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학동 군수는 “단 0.01초의 촌각을 다투는 육상선수들에게 최상의 상태를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지난 26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군위군 파크골프장 운영관리방안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관내 파크골프장의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운영 체계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점검에 나섰다. 이번 보고회는 군수, 부군수를 비롯해 기획감사실장, 문화관광과장, 시설관리사업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현재 군위군 내에 조성됐거나 조성 중인 파크골프장 총 11개소(225홀)에 대한 통합적이고 전문적인 관리 시스템 도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용역사의 중간 보고를 통해 효율적인 운영 주체 설정, 조직 및 인력 구성 안, 시설 및 환경 관리 체계, 예약 및 이용 요금 시스템, 수익 모델 발굴 및 재정 운영 방안 등 파크골프장 운영 전반에 걸친 구체적인 밑그림이 제시됐다. 군위군 관계자는 ‘현재 우리 군은 의흥면 이지리에 조성 중인 180홀 규모(1단계 81홀 추진 중)의 명품 파크골프장을 포함해 전국 최대 수준의 인프라를 갖춰나가고 있다’며, ‘이번 용역을 통해 공공성과 수익성이 조화를 이루는 체계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하여, 군민은 물론 전국의 동호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장애인체육회는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실시한 '2025년 장애인생활체육지원사업 종합성과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종합 3위를 차지했으며, 특·광역시 중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평가에서 종합 4위(광역시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한 단계 더 도약한 것으로, 인천이 장애인 생활체육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장과 질적 수준을 높여 왔음을 보여준다. 장애인생활체육지원사업 종합평가는 연간 현장평가와 만족도, 사업 성과, 정책 반영, 행정 평가 등 다양한 지표를 기반으로 종합적으로 분석해 전국 17개 시·도를 평가한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시․도에는 추가 기금 예산 지원과 해외 선진지 견학 기회가 제공된다. 유정복 시장은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현장에서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장애인이 건강하고 행복한 인천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포탈뉴스통신) 김천상무가 2026시즌 주장단을 선임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 국군체육부대장 진규상)이 1월 26일, 2026시즌 주장단을 발표했다. 주장에는 10기 이정택이 선임되었으며, 부주장은 10기 박철우와 11기 임덕근이 맡는다. 2시즌 연속 주장을 맡는 이정택은 평소 팀을 먼저 생각하는 자세와 성실한 태도로 선수단의 신뢰를 얻고 있다. 박철우도 작년에 이어 부주장에 선임됐다. 그는 경기장에서 꾸준한 출전과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어 왔다. 부주장에 선임된 임덕근은 주장단 중 유일한 11기다. 임덕근은 성실한 훈련 태도와 10기 선임들과 새롭게 합류한 12기 신병선수들의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하며 주승진 감독의 신임을 얻었다. 주장 이정택은 “다시 주장에 선임되어 기쁘고 감사하다. 주장으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김천상무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도 항상 감사드리고 올해 더욱 재미있는 경기를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부주장 박철우는 “부주장을 맡겨주신 감독님과 코칭스태프에게 감사하다. 부주장으로
(포탈뉴스통신) 전갑수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은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아이스하키 광주광역시 선수단을 격려했다. 지난 주말 진행된 광주실내빙상장 훈련장 방문은 사전경기로 개최된 빙상 종목 격려에 이은 두 번째로 아이스하키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직접 만나 응원하고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광주광역시에는 아이스하키협회가 존재하지 않아 선수단 운영 및 지원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실정이다. 아이스하키 종목은 경기장과 선수들이 서울·경기 등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어 광주광역시는 다소 약소 시도로 평가받아 왔으나 매년 초등부 선수단이 꾸준히 전국대회에 참가하며 도전하고 있다. 우리 시의 아이스하키 종목 역대 최고 성적은 8강으로, 선수단은 올해도 최고 성적 달성을 목표로 훈련에 전념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전갑수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은 “열악한 여건 속에도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훈련에 임하고 있는 선수 여러분이 광주체육의 자랑”이라며, “결과보다 과정이 더 값진 만큼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며, 우리 체육회도 선수들이 당당히 경쟁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