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춘천이 다시 한 번 축구 열기로 달아올랐다. 춘천시민축구단이 12일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K3리그 두 번째 홈경기에서 FC강릉을 상대로 2대 0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은 승리를 챙겼다. 이번 경기는 특히 지난 8일 열린 전국체육대회 강원도 대표 선발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아쉽게 패했던 흐름을 끊어내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더욱 값진 승리로 평가된다. 이날 경기는 단순한 스포츠 관람을 넘어 시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형 경기로 운영됐다. 경기 전 선수단 팬사인회에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했고, 병뚜껑 챌린지 등 참여형 프로그램에도 발길이 이어졌다. 경기장 외부 푸드트럭 존 역시 관람객들로 붐비며 경기 전후 내내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치어리더와 함께하는 응원전은 관중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경기장의 열기를 한층 높였고, 경기 종료 후 진행된 경품 추첨 이벤트에도 많은 시민들이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호응을 이어갔다. 특히 홈 개막전에 이어 두 번째 경기에서도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지속적인 관람과 참여로 이어지고 있
(포탈뉴스통신)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오늘(10일) 열린 잠실, 고척, 수원, 대전, 대구 경기에 총 9만 1,459명이 입장하며 1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이로써 오늘 경기까지 누적 관중 101만 1,465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소 경기인 55경기만에 1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종전 기록은 2025시즌에 기록한 60경기다. 오늘 55경기만에 달성함에 따라 종전 기록을 5경기 앞당겼다. 역대 최단 기간 100만 관중 돌파 신기록도 세워졌다. 3월 28일(토) 개막전을 시작으로 14일만에 100만 관중 돌파에 성공해 종전 최단 기록이었던 지난 시즌의 16일을 이틀 앞당겼다. 프로야구 최초로 1,200만 관중 돌파(최종 1,231만 2,519명)에 성공한 지난 시즌보다 빠른 추세로 관중을 불러모으는 중이다. 개막전부터 10만 5,878명이 입장해 4년 연속 개막전 전 구장 매진으로 시작한 이번 시즌은 지난해 동일 경기 수 대비(55경기 기준) 누적 관중이 4% 증가했다. 평균관중도 지난해 1만 7,876명에서 1만 8,390명으로 늘어 마찬가지로 2.89%의 증가 폭을 기록했다. 구단별로는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12일 창원스포츠파크 보조경기장 일원에서 ‘제22회 창원야철마라톤대회’를 3,700여 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10km와 3km 구간으로 구분하여 참가자들은 창원스포츠파크 보조경기장을 출발점으로, 운동장사거리~ 용지사거리 ~ 창원과학체험관 ~ 한국폴리텍대학 ~ 교육단지 ~ 삼동공원 ~ 충혼탑 등 도심 속 구간을 달렸다. 특히, 대회를 주관한 ‘창원야철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는 안전한 대회 개최를 최우선 목표로하여 의료지원, 안전요원 배치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철저를 기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제22회 창원야철마라톤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대회 참가한 모든 분들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페이스를 잘 조절하여 부상 없는 즐거운 레이스가 되길 기대한다”며 “이번 대회를 위해서 창원을 방문하신 참가자와 그 가족분들도 창원에서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창원야철마라톤대회는 창원이 과거 삼한시대 야철지에서 기계공업 중심 도시로 성장한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자 시작된 행사로, 올해로 2
(포탈뉴스통신) 진주시 e스포츠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진주시가 후원한 ‘2026 진주 아마추어 이(e)스포츠 대회’가 지난 11일 경남이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선수들이 실력을 겨룬 ‘제5회 진주시장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한 ‘진주시 아마추어 e스포츠 대전’으로 구성돼 세대 간 문화 소통의 장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가한 ‘진주시장배 대회’에서는 리그오브레전드(LOL) 종목에 28개 팀(5인 1팀), 발로란트 종목에 28개 팀(5인 1팀)이 출전해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이번 경기에서는 리그오브레전드 돌아온XO팀(경북 김천)과 발로란트 독수리오형제팀(인천)이 한 수 높은 기량을 선보이며 각각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e스포츠 대전’은 철권 8(개인전), FC온라인(개인전), 스타크래프트(3인 1팀) 등의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150여 명이 참가하는 등 대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번 대회는 방송인 서경석이 사회를 맡아 오는 2
(포탈뉴스통신) 울릉군은 4월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안동시·예천군 일원에서 개최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궁도, 골프, 태권도, 배드민턴, 탁구 5개 종목 선수단 40여명이 출전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울릉군 선수단은 사전경기로 예천 무학정에서 진행된 궁도 경기에서 김현관 선수가 개인전 1위, 단체전에서는 2위를 차지했고, 안동체육관에서 진행된 남자일반부 63kg 태권도 경기에서 김휘수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울릉군 관계자는“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노력해주신 울릉군 선수들에게 다시 한번 격려를 전하며, 이번 도민체육대회가 선수들에게 소중한 경험과 도전의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북도울릉군]
(포탈뉴스통신) 산청군은 11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경남 춘계 보디빌딩 선수권대회(2026. 미스터 앤 미즈 경남 선발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400여 명이 참가해 18세 이하부, 마스터즈, 시니어, 남자 피지크, 클래식보디빌딩, 여자 비키니피트니스 등 총 11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대회에서는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다. 특히 선수 간 정보교류와 화합의 장 역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행사를 통해 지역 스포츠 발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남도산청군]
(포탈뉴스통신) 밀양시체육회가 주최·주관하는 ‘제26회 어린이 체능교실 및 제32회 고등부 클럽대항 풋살대회’가 11일 삼문풋살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밀양 지역 초·중·고교 32개 팀, 총 253명(초등부 16개 팀 128명, 중등부 6개 팀 48명, 고등부 10개 팀 77명)의 선수가 참가해 각 학교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풋살은 순발력과 빠른 판단력, 정교한 패스가 요구되는 속도감 있는 경기로, 성인은 물론 유소년과 청소년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생활 스포츠로서 동호인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민경갑 밀양시체육회장은 “다양한 체육 활동을 통해 체력을 증진함은 물론, 건전한 사고방식과 공동체 의식을 길러 학교와 사회의 모범이 되길 바란다”며 “오늘 하루 서로를 배려하고 격려하며 멋진 대회를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밀양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학창 시절의 아름다운 추억을 쌓고,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며 “안전사고 없이 즐겁고 신나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남도밀양시]
(포탈뉴스통신) 2026시즌 KPGA 챔피언스투어 개막전인 ‘2026 솔라고 시니어 오픈(총상금 1억 5천만 원, 우승상금 2천 4백만 원)’에서 이남용(55)이 우승을 차지하며 KPGA 챔피언스투어 통산 2승을 달성했다. 4월 9일과 10일 양일간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CC 라고코스(파72. 6,849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이남용은 버디 1개와 보기 1개를 묶어 공동 3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6번홀(파5)에서 버디를 낚은 이남용은 8번홀(파3), 12번홀(파3), 13번홀(파5)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마지막 홀인 18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이날만 3타를 줄여 최종합계 3언더파 141타로 경기를 마친 이남용은 KPGA 챔피언스투어에서 3년 만에 우승을 추가했다. 이남용은 “날씨가 좋지 않아 모든 선수가 고생을 했다. 실수만 하지 말자고 생각하며 내 플레이에 집중한 것이 우승까지 이어졌다”며 “어제부터 바람이 많이 불고 비까지 내려 1라운드가 끝나고 몸 상태가 좋지 않은 선수들이 많았다. 협착증을 이겨내려고 매일 인근 대학교 운동장을 열바퀴씩 뛰었던 것이 컨디션
(포탈뉴스통신) 고유승(20.금강주택)이 2026시즌 ‘KPGA 챌린지투어 4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프로 데뷔 첫승을 달성했다. 고유승은 4월 9일과 10일 양일간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CC 전주, 익산 코스(파71. 7,078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버디 7개, 보기 1개를 기록해 6언더파 65타로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3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으며 안정적인 출발을 보인 고유승은 9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전반을 마쳤다. 12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이후 버디 2개를 더 추가한 고유승은 이날 3타를 더 줄이며 최종합계 9언더파 133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후 고유승은 “직전 ‘3회 대회’에서 준우승하며 큰 자신감을 가지고 이번 대회에 임했다. 어려운 순간이 있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플레이한 것이 우승의 큰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며 “아이언샷과 웨지샷이 정말 좋았다. 비, 바람으로 날씨 영향이 있는 상황에서도 잘 적응하며 플레이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항상 힘이 되어주는 가족에게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다. 그리고 아
(포탈뉴스통신) 함양군은 함양군체육회 주관으로 4월 10일 오후 2시 함양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THE 함양 시니어 필드 마스터 아카데미 & 챔피언십’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파크골프 등 종목별 협회장과 각 단체 임원진, 회원 등 180여 명이 참석해 사업에 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THE 함양 시니어 필드 마스터 아카데미 & 챔피언십’은 문화체육관광부 ‘2026년 어르신 스포츠강좌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국비 등 총 12억 원을 투입해 추진된다. 사업은 ▲종목별 전문 강좌를 제공하는 ‘시니어 필드 마스터 아카데미’ ▲전국 최초 3개 종목 통합 대회인 ‘THE 함양 시니어 필드 챔피언십’ 등 교육과 대회를 연계한 2개의 축으로 운영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아카데미 운영 일정과 종목별 교육 과정, 챔피언십 대회 계획 등이 소개됐으며, 참석자들의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많은 어르신이 관심을 보여 주셔서 사업의 성공적 추진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됐다”라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는 제65회 전남도체육대회가 10일 구례 공설운동장에서 개막해 4일간 일정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꿈을 모아 구례로, 힘을 모아 전남으로’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선 전남 22개 시군에서 선수단 7천여 명이 참가해 23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개막식에는 황기연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김순호 구례군수,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 송진호 전남도체육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가수 알리와 안성훈의 축하공연과 불꽃쇼가 이어져 관중의 호응을 얻었다. 공식 행사는 선수단 입장에 이어 개회선언, 기념사, 대회기 게양, 선수·심판 대표 선서, 성화 점화 순으로 진행됐다. 성화 최종 주자는 구례 출신 전 축구 국가대표 현영민 선수가 맡아 대회 개막을 알렸다. 전남체전은 13일까지 구례군 일원에서 열리며, 도민 화합과 지역 스포츠 발전은 물론 방문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기연 권한대행은 “전남체전은 반세기가 넘는 역사와 전통 속에 도민을 하나로 결집시키면서 전남 발전의 원동력이 돼왔다”며 “이번 대회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민의 삶에 희
(포탈뉴스통신) 기장군의 기장갈매기 씨름단이 최근 충북 제천에서 열린 제80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우승과 함께 개인전 3개 체급을 석권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기장갈매기 씨름단은 조직적인 경기 운영과 안정된 기량을 바탕으로 단체전 정상에 오르며 창단 첫 해부터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선수 개개인의 고른 활약이 더해지며 팀의 전력이 돋보였다. 개인전에서는 용장급 이승호 선수, 용사급 김명기 선수, 역사급 박동환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하며 팀의 성과를 이끌었다. 이번 성과는 15년 만에 ‘기장’의 이름으로 재창단한 씨름단이 단기간에 거둔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선수단의 꾸준한 훈련과 팀워크, 그리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응원이 어우러진 결실로 평가된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창단 첫 해에 눈부신 성과를 이뤄낸 선수단이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기장갈매기 씨름단이 우리 군의 자긍심을 넘어 대한민국 씨름을 대표하는 명문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장갈매기 씨름단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전통 스포츠 씨름 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가 10일 오전, 세종시체육회 회의실에서 체육행정 홍보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보도자료 작성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세종시체육회와 업무 협약을 맺은 ‘세종미디어네트’ 이주호 대표의 진행으로 정책홍보의 이해, 보도자료 작성법, 보도자료 사진 촬영방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3기 대학생 서포터즈로 선발된 고려대학교 국제스포츠학부생들이 참가해 온라인 홍보 역량 강화 및 체육회 사업에 대한 시민 관심 제고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시체육회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체육정책 홍보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시민 중심의 소통행정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오영철 세종시체육회장은 “이번 교육이 사무처 직원과 대학생 서포터즈의 보도자료 작성 실무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소통 중심 체육행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준비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강릉시에 따르면 대회 조직위원회는 4월 8일 강릉 소재 전통주 제조업체 사임당과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이 국제 스포츠 행사와 협력하는 사례로, 강릉의 문화와 산업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식은 사임당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조직위원회 현정화 집행위원장, 조용순 사무부총장과 사임당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사임당의 대표 제품인 ‘강릉소주’를 비롯한 전통주가 대회 기간 전 세계 참가자들에게 소개될 예정으로, 강릉의 전통과 지역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최상보 체육과장은 “이번 협약은 국제 스포츠 이벤트를 통해 지역 기업과 상생할 수 있는 좋은 사례”라며 “대회를 계기로 강릉의 전통주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관광 자원이 세계에 알려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는 물론 지역 경제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는 4월 9일 의정부시 축구협회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K4리그 의정부시 축구단 창단을 위한 기획회의를 열고 조속한 창단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축구인들의 숙원인 축구단 창단을 실현하고, 생활체육과 엘리트 축구를 아우르는 기반을 마련해 지역 스포츠 경쟁력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아울러 K4리그 참여를 통해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도시 브랜드를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참석자들은 축구단 창단 필요성에 공감하고, 운영 구조와 추진 일정, 역할 분담 등 전반적인 방향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특히 회의에서는 ▲축구단 운영 방식 ▲예산 확보 방안 ▲경기장 및 훈련장 확보 ▲대한축구협회 클럽 라이센싱 대응 ▲지역 인재 활용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게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초기 안정적 운영을 위한 기반 구축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 했으며, 민관이 협력해 창단 절차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시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창단 기본계획을 구체화하고 관계 기관과 협의를 통해 클럽 라이선스 취득 절차를 추진하는 한편, 예산 확보와 조직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