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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국회 시정연설 (포탈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16일 “민생 안정이 그 어느때보다 시급하다는 점을 고려해 추경이 이른 시일 내 확정될 수 있도록 국회 협조를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취임 후 처음으로 국회에서 한 추경안 관련 시정연설에서 “이번 추경안은 소상공인에 대한 손실보상과 서민 생활의 안정을 위한 중요한 사업들을 포함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지금 우리가 직면한 대내외 여건이 매우 어렵다”며 “탈냉전 이후 지난 30여 년간 지속돼 오던 국제 정치·경제 질서가 급변하고 있다. 정치·경제·군사적 주도권을 놓고 벌어지는 지정학적 갈등은 산업과 자원의 무기화와 공급망의 블록화라는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내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직면한 위기와 도전의 엄중함은 진영이나 정파를 초월한 초당적 협력을 어느 때보다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며 “지금 대한민국에는 각자 지향하는 정치적 가치는 다르지만 공동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기꺼이 손을 잡았던 처칠과 애틀리의 파트너십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진정한 자유민주주의는 바로 의회주의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의회주의는 국정운영의 중심이 의회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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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최초, 서울시민 디지털 역량 실태 면접조사 실시…19세 이상 시민 5,000명, 정밀 진단결과 발표  (포탈뉴스) 서울디지털재단(강요식 이사장)은 디지털 사회에서 필요한 디지털 소양, 지식, 능력 등 서울시민의 디지털 역량 수준을 파악하고자 만19세 이상 서울시민 5,000명을 대상으로 한'서울시민 디지털 역량 실태조사'결과를 17일 발표했다. 서울디지털재단에 따르면 ‘서울시민 디지털 역량 실태조사’는 지자체 중 서울시가 최초로 진행했으며, 향후 서울시의 디지털 포용 정책 수립과 서울시가 추진하는 수요자 맞춤형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및 지역별 교육자원 배분 등에 활용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2개월간 만19세 이상 서울시민 5,000명에 대해 가구 면접 조사로 이뤄졌으며, 특히 초고령 사회를 대비한 고령층 심층 분석을 위해 고령층을 만 55세 이상, 65세 이상, 75세 이상으로 세분화했다. 특히, 디지털 서비스(QR코드, 키오스크, 배달앱 등) 이용능력 뿐만 아니라 디지털 역기능 대처에 필요한 정보 판별과 이해 (허위정보 유포, 개인정보 유출, 사이버폭력 등), 윤리와 책임의식, 안전대응 능력 등도 조사항목에 포함한 것이 차별화된 특징이다. 조사결과, 서울시민의 디지털 역량수준은 △디지털 태도 6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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