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서울시민이 곤충을 활용한 창업과 새로운 일자리에 도전할 수 있는 교육 기회가 마련됐다.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미래 신성장산업으로 주목받는 곤충산업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곤충산업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운영하고, 참여할 시민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 지정 곤충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2018년부터 곤충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을 지속 운영 중이다. 교육생들은 곤충의 종류와 특성, 사육 기술, 산업 동향, 스마트팜 등 기초 이론부터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까지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다. 교육은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총 22회, 10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이론 교육과 실습, 현장 견학을 병행해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수료생은 향후 곤충 사육 창업이나 관련 기관의 교육 강사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신청은 4월 13일 오전 10시부터 28일 오후 3시까지 서울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교육·서비스 신청’ 메뉴에서 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 후
(포탈뉴스통신)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사과·배 개화기를 맞아 과수화상병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농가의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과수화상병은 주로 개화기 꽃을 통해 감염되는 세균성 병해로 확산 속도가 매우 빠르며 발생 시 과원 전체를 폐원해야 할 정도로 피해가 큰 국가검역병이다. 이에 따라 개화기 동안 2~3회 적기에 약제를 살포하는 것이 중요하며 기상 여건과 개화 상황에 맞춘 신속한 방제가 요구된다. 약제는 권장 기준을 준수해 사용하고 혼용 살포를 피하는 등 안전사용기준을 지켜야 하며 저온 시기에는 약해 발생에 유의해야 한다. 센터는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예찰 강화와 함께 농가 대상 방제 지도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은 사전 예방이 가장 효과적인 대응 방법”이라며 “농가에서는 개화기 방제 일정 준수와 예찰을 강화하고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2026년 임업직불금 신청과 관련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는 방문 신청을 4월 30일까지 받는다. 현재 간편 신청은 종료됐으며 온라인 신청은 4월 30일까지 진행 중이다. 임업직불금은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지원되는 제도로 신청 대상자는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임업인 및 임업경영체 등록 산지 보유자 등이다. 군 관계자는 “신청 기간 내 누락 없이 접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원예작물 바이러스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과채류 바이러스병’ 무료 진단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원예작물에 발생하는 각종 바이러스병은 해충이나 토양을 통해 전염되어 수확량 감소와 품질 저하를 초래하지만 현재까지 개발된 치료약제가 없어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 특히 오이와 멜론, 수박 등 박과류 작물에 피해를 주는 오이녹반모자이크바이러스(CGMMV)와 호박황화모자이크바이러스(ZYMV), 고추, 토마토 등 가지과 작물에 피해를 주는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와 오이모자이크바이러스(CMV)는 농가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는 주요 바이러스다. 이에 센터는 지역 농업인들이 작물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신속하게 진단하고, 적절한 방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7개 지소에 바이러스 진단키트를 보급했다. 진단키트를 활용하면 현장에서 2분 이내에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결과에 따라 센터는 재배관리 방법 등에 대해 지도할 계획이다. 센터는 진단키트 제공으로 농가에서 생리장해 등을 질병으로 오판해 비료나 작물 보호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무역 위험을 완화하고 수출금융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수출보험·보증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출 대금 미회수 등 대외 거래 위험에 대비해 무역보험 가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천안에 소재한 전년도 수출실적 1,000만 달러 이하 중소 제조기업이다. 기업당 최대 200만 원까지 보험료와 보증료를 지원한다. 천안시는 지난해 6,000만 원을 투입해 114개 사를 지원했다. 이를 통해 약 175억 원의 수출 유발 효과와 3억 7,000만 원의 보험금 수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다. 시는 또 올해부터 전년도 수출실적 100만 달러 이하 기업을 대상으로 ‘단체보험 일괄 가입 제도’를 새롭게 추진한다. 이에 따라 지원 규모는 지난해 114개 사에서 올해 약 350개 사로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이 밖에도 환율 변동 손실을 보전하는 ‘환변동보험’과 자금 조달을 돕는 ‘수출신용보증’ 등 다양한 상품을 지원한다. 수출 초기 기업을 위해 해외 바이어의 신용 상태를 무료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공공기관이나 금융기관을 사칭한 문자메시지로 인한 시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문자메시지 ‘안심마크 서비스’를 도입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안심마크 서비스는 공주시가 공식 발송하는 문자메시지에 시 로고와 안내 문구를 함께 표시해, 수신자가 해당 메시지가 공주시에서 발송된 것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이를 통해 기관 사칭 문자로 인한 금융사기와 개인정보 탈취 등의 피해를 사전에 막고, 시민이 보다 안전하게 공공 문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현재는 안드로이드 단말기에서만 적용되며, 아이폰 기기에 대한 서비스는 향후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행정 서비스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최근 공공기관을 사칭한 문자메시지로 인한 피해가 꾸준히 발생해 시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안심마크 서비스를 통해 공주시에서 발송한 공식 문자임을 명확히 확인할
(포탈뉴스통신) 고령군은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2026년 소상인 상가 시설개선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자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총 24명의 소상인이 신청했으며, 서류심사와 현장평가 등 공정한 절차를 거쳐 최종 19명이 선정됐다. 군은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노후화 정도가 심각하고 개선 효과가 큰 상가를 중심으로 대상자를 선별했다. 선정 과정에서는 ▲시설현황 ▲업력현황 ▲연매출 기준 ▲영업지속 및 안전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자체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우선순위를 선정했다. 이후 보조금 공모(선정)심의위원회를 통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 최종 선정된 소상인에게는 점포 내·외부 환경 개선, 간판 정비, 위생시설 보완 등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설개선 비용이 지원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소상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보다 쾌적한 소비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상가의 매출 증대를 통하여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상
(포탈뉴스통신)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미래 신산업 유치 전략과 추가지정 방안을 논의하는 자문회의를 연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4월 14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2026년도 발전자문위원회 첫 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학계·연구기관·산업계 전문가 등 자문위원과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다. 회의에서는 ▲케이티엑스(KTX)울산역 복합특화지구 투자유치 전략 및 실행계획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대상지 수요조사 결과 및 추진방안 등 2건의 안건이 보고되고, 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첫 번째 안건인 케이티엑스(KTX)울산역 복합특화지구 투자유치 전략 및 실행계획은 경제자유구역 신규 지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신성장 거점 조성을 위한 구체적 실행 방안을 담고 있다. 케이티엑스(KTX)울산역 복합특화지구는 울주군 삼남읍 신화리 일원에 153만 2,460㎡ 규모로 조성되며, 산업·주거·상업·공공 기능이 결합된 복합개발 방식으로 추진된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이곳에 연구개발(R·D)과 업무(비즈니스), 정주 기능이 결합된 자족형 혁신생태계를 구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중동 정세 불안, 고환율 장기화 등 대외 통상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총 30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250억 원 ▲재기지원자금 50억 원으로 구성되며, 자금 유동성 공급을 위해 당초 5월 예정이던 경영안정자금을 4월로 조기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250억 원 조기 지원 울산시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2차 경영안정자금 250억 원을 조기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울산시 관내 소상공인으로 상시종업원 10인 미만의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체와 5인 미만의 도·소매업, 음식점 등이다. 업체당 8,000만 원 한도로 2년 거치 일시 상환, 1년 거치 2년 분할 상환, 2년 거치 2년 분할 상환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1.2%~2.5% 이내 대출이자 일부를 울산시가 지원한다. ▲재기지원자금 50억 원 신규 지원 울산시는 경영위기 이후 재기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위해 50억 원 규모의 재기지원자금을 신규로 편성했다
(포탈뉴스통신) 울산시가 지역 조선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할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실증형 교육 거점 조성에 나선다. 울산시는 산업통상부 주관 ‘조선산업 핵심인재 디지털 양성 기반(인프라) 구축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미래형 조선산업을 이끌어갈 세계적(글로벌) 디지털 융합 인재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공모 선정에 따라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국비 200억 원을 포함해 총 3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울산대학교가 중심이 돼 산·학·연 협력(거버넌스)을 바탕으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이 사업은 조선산업의 체계(패러다임)가 인공지능(AI)과 데이터 중심의 신기술 영역으로 급변함에 따라 현장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실무형 핵심 인재 총 2,000명 양성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의 선박통합데이터센터와 울산대학교 조선해양공학관 등 지역 핵심 기반(인프라)을 활용해 최첨단 실증형 교육 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곳에는 첨단 기술이 집약된 실증 기반(인프라)인 확장현실(XR) 시뮬레이터, 산업용 협동 로봇, 디지털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가 중국 경제의 중심지인 상하이에서 대규모 투자 포럼을 개최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영토 확장을 위한 공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경북도는 13일부터 상하이 현지에서 ‘한중 산업협력 포럼 및 경북 투자설명회’를 열고, 전 세계적인 공급망 재편 속에서 동북아 경제 거점으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투자유치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와 도내 시·군이 주최하고, 경상북도 경제진흥원이 주관했으며, 주상하이 김기환 대한민국 총영사관 영사 등 한중 양국의 정부 관계자, 대학 및 연구기관 전문가, 기업 경영진, 투자기관 관계자, 언론인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경북도가 해외 현지에서 개최하는 대규모 투자유치 전략의 일환으로, 상하이 권역의 유망 기업과 글로벌 공급망 협력을 희망하는 기업들을 경북으로 유치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문가 라운드테이블 통해 한국 투자의 ‘전략적 가치’ 입증 이번 포럼은 단순한 지역 홍보를 넘어, 중국 내 금융·자본시장·플랫폼 분야의 최고 권위자들을 초청해 한국 투자의 필요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자리가 됐다. 라운드테이블 패널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는 안동시 풍산읍 일원에 조성 예정인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가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 이번 예비타당성조사에서 비용편익비(B/C) 1.57, 종합평점(AHP) 0.551을 기록하며 사업 타당성을 확보했다. 이는 경제성과 정책적 필요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다.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는 약 100만㎡ 규모, 총사업비 3,465억 원이 투입되며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경상북도개발공사가 공동 시행한다. 바이오의약 및 백신 산업을 중심으로 경북 북부권 바이오산업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와 안동시는 그동안 기업 유치와 산업단지 계획 보완에 힘을 쏟으며 수요 기반을 꾸준히 확보해 왔다. 이러한 노력이 사업성 개선으로 이어지며 이번 예비타당성 통과라는 성과로 나타났다는 평가다. 사업이 본격화되면 생산유발효과 약 8조 6천억 원, 고용유발효과 약 2만 9천 명이 기대되는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경상북도는 이번 사업을 포함해 미래 전략산업 육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안동
(포탈뉴스통신) 충북도가 일자리 695,753개 창출과 고용률 72.2% 달성을 목표로 하는 ‘2026년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고용정책기본법에 근거해 2022년 말 공시한 민선 8기 일자리종합계획을 토대로 단체장이 2026년 지역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공표하고 지역의 책임성·자율성을 높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차년도 전국 지자체 대상 일자리대상 평가 기준이 된다. 올해 주요 이행과제로 5대 핵심과제인 △지역일자리 거버넌스 완성 △원하는 일자리가 풍요로운 생태계 완성 △인적자원 수급균형을 위한 최적시스템 가동 △누구나 소외없이 일할 수 있는 지역 구현 △일과 생활이 조화로운 명품 일터 실현을 위해 95개 사업, 4,389억원을 투입한다. 특히, 도에서는 금년도 연차별 세부계획을 통해 비경제활동 인구의 노동시장 유입 확대, 청년‧여성‧중장년 맞춤형 일자리 지원, 산업 수요 기반 인력 양성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이를 위해 반도체‧바이오‧이차전지 등 주력산업 중심의 일자리 창출과 전문인력양성을 통해 미래 산업 대응력을 강화하고, 단순한 일자리
(포탈뉴스통신) 강원도립대학교가 2026년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인 ‘모두의 창업’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강원도립대학교는 강원지역 창업의 거점 대학으로서 일반․기술 분야 창업자를 집중 육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모두의 창업’ 사업은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우수 창업팀을 발굴하여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성공적인 창업을 이끌어내는 사업이다. 강원도립대학교는 풍부한 창업 지원 경험과 전문적인 인프라를 바탕으로 이번 주관기관 선정의 쾌거를 거뒀다. 특히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수년간 우수한 창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창업 분위기 확산과 지역 일자리 창출에 꾸준히 힘써온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강원도립대학교는 지역자원을 활용한 아이디어를 가진 일반창업 및 기술창업 분야 창업자을 선발하여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일반 분야를 포함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바이오헬스, 디지털헬스케어, 푸드테크, 신소재 등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신성장 기술 분야 창업을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육성할 계획이다.
(포탈뉴스통신) 서울 서초구가 13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AI 산업 육성과 교육 발전,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힘을 모은다고 밝혔다. 구와 협약을 맺은 한국교총은 1947년 교원의 지위 향상과 교권 확립·수호를 목적으로 창립된 단체로, 10만 명 이상의 유‧초‧중‧고 교원과 대학교수가 회원으로 가입한 국내 최대 교원단체다. 서초구 우면동에 위치한 한국교총 회관에는 서울 AI 허브가 입주해 있는 등 지역 내 AI 사업의 중요한 거점 역할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구와 한국교총이 AI 산업 육성과 AI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교총회관의 활용도를 높이는 등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것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AI 산업 육성 협력 ▲AI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한국교총 회관 시설 활용 ▲장학 및 복지사업 공동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게 된다. 먼저 구의 ‘서초 AICT 사업’과 한국교총의 시설‧인프라 연계를 강화한다. 한국교총 회관에 입주하는 AI 관련 기업에 구가 교통, 규제 특례, 투자 유치 등 실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