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4월 29일 시청 산격청사에서 iM뱅크 및 ㈜플레이위즈와 대회 공식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 겸 조직위원장, 강정훈 iM뱅크 은행장, 김동조 ㈜플레이위즈 대표이사, 진기훈 조직위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업은 대회가 끝나는 9월 3일까지 공식후원사로 참여하게 되며, 후원사 명칭 사용권과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 대회 연계 마케팅 등 다양한 후원사 지위와 권리를 부여받는다. iM뱅크는 대구의 자부심을 상징하는 금융기관으로, 대한민국 1호 지방은행으로 출범해 2024년 지방은행 중 최초로 시중은행 전환에 성공하며 대한민국 금융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시중은행 전환 이후에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는 한편, 각종 국내외 스포츠 대회 후원 등을 통해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플레이위즈는 대구에 본사를 둔 스포츠·레저 전문 유통기업으로, 온라인 쇼핑몰 운영과 함께 스포츠 기념품 제작·유통 분야에서 탄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가 2027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전 채비를 갖추고 있다. 도는 29일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노홍석 행정부지사, 소관 실·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국가예산 확보 점검회의'를 열고, 중점사업별 쟁점 사항과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도는 지난 4월부터 국비 요구 총액 1조 1,000억 원 규모의 중점 사업 120건을 선정해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번 회의에서는 부처 단계의 사업별 쟁점과 의견을 공유하고, 신규사업 4차 발굴 결과를 보고하는 등 향후 대응 방향을 구체화했다. 중점 사업 총규모는 26조 5,013억 원(국비 21조 7,964억 원)으로, 새만금 K-푸드 수출허브단지(2조 4,200억 원), 새만금호 방조제 수문증설 및 조력발전(1조 1,874억 원), 새만금신항 접안시설(7,817억 원) 등 대형 사업이 다수 담겼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전북의 미래 성장동력인 현대자동차 투자 연계 사업과 타운홀 미팅 후속 사업을 중점 관리 사업으로 선정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청년창업 스마트 공유공장 건립(1,000억 원)
(포탈뉴스통신) 산림청은 산림보호구역으로 지정돼 공익에 기여하고 있지만 산림경영에 제한을 받거나 임업직불금 수급 대상에서도 제외됐던 산주를 지원하기 위해 만든 ‘산림공익가치 보전지불제’ 도입을 위한 ‘산림보호법’ 개정안이 23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고 밝혔다. ‘산림보전지불제’는 산주가 시‧도지사와 산림보호 협약을 체결 후 산림보호구역의 공익기능 유지‧증진을 위한 활동에 참여하면 그 비용을 ‘산림공익가치 보전지불금’으로 지급 받을 수 있는 지원체계로, 2027년부터 관련 예산을 확보해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박영환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이번 ‘산림보전지불제’ 도입을 계기로 국가와 산주가 함께 산림의 다양한 공익적 가치를 유지․증진시켜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산림보호 정책 제도로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산림청]
(포탈뉴스통신) 정부는 4월 29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로 「민관합동 청년뉴딜 보고회」를 개최하고, 관계부처 합동 「청년뉴딜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최근 취업자수는 전년대비 2개월 연속 20만명 이상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올해 1/4분기 청년(15~29세) 고용률은 43.5%로 코로나 이후 최저 수준이고, 구직・실업・쉬었음 등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20~30대 미취업 인구는 171만명에 이르고 있다. 청년 고용지표 부진은 다양한 요인들이 복합 작용한 결과이다. ➊ AI 등 급격한 산업전환으로 좋은 일자리가 감소하는 가운데, ➋ 세대 간 구직경쟁 심화, ➌ 기업의 경력직 채용 선호 등으로 취업의 문이 점점 좁아지고 있다. 청년들이 취업시장에서 마주하고 있는 ‘삼중고’는 개인을 넘어선 구조적인 문제인 만큼, 국가와 사회 차원의 총제적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정부는 이러한 문제 인식 하에 2030 청년들의 현장 목소리를 바탕으로 새로운 출발선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청년뉴딜 추진방안」을 마련했다. 청년들이 자신의 비전과 상황을 고려하여 적합한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도록 ➊도약, ➋경험, ➌회복이라는
(포탈뉴스통신) 성남산업진흥원은 4월 28일, 진흥원 대강당에서 '2026 성남 챔프(CHAMP, 성남창업경연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치열한 경쟁을 거쳐 최종 선정된 5개 창업팀에 상패와 사업화 지원금을 수여했다. 올해로 24년의 역사를 이어온 성남창업경연대회는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발굴해 시장 진출과 성장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성남의 대표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CHAMP(Challenge, Accelerate, Market, Pitch)의 의미를 담은 '성남 챔프' 브랜드로 운영되며, 도전과 성장, 시장 진출, 투자유치까지 이어지는 창업기업 성장 무대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총 106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10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공개 오디션을 통해 기술력과 비전을 겨룬 결과 로봇·AI·임상 자동화·음성 콘텐츠·마케팅 솔루션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을 보인 5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 ◆ 대상, ㈜비전스페이스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비전스페이스는 'Physical AI 로봇 시뮬레이션 플랫폼(TESSERACT)'
(포탈뉴스통신)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4월 29일 동탄 인큐베이팅센터 내 창업지원플랫폼에서 ‘제1회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입주기업 성장지원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세미나는 벤처제도 인식 향상 및 관내 기업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창업지원플랫폼 및 소셜벤처리움 입주기업과 화성시 창업·벤처기업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두 개 세션으로 진행됐으며, ▲사업계획서 작성 ▲벤처기업 인증 ▲정책자금 활용 전략 등 창업·벤처기업의 역량 강화에 관한 내용을 다뤘다. 첫 번째 세션인 입주기업 세미나에서는 스타트업 투자기업 블루포인트파트너스 김민선 강사의 ‘PSST 기반의 사업계획서 작성법’ 강의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사업모델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방법과 투자 검토에 활용되는 IR 자료 구성 전략을 배우며 투자유치 대응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세미나 세션에서는 벤처인증 컨설팅기업 포벤처스 박명철 강사의 ‘벤처기업 인증 전략과 단계별 맞춤 정책자금 활용 전략’ 강의가 진행됐으며, 벤처기업 인증 취득을 위한 기업부설연구소 설립부터 세제 혜택까지 기업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도민 주거안정과 주거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해 올해 총 672세대 규모의 공공임대주택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현재 제주개발공사는 도내 226동, 2,267세대의 공공임대주택을 운영 중이며, 공급 유형은 제주개발공사가 직접 건설하는 ‘건설형(브랜드명: 마음에온)’과 기존 주택을 매입해 제공하는 ‘매입형’으로 구분된다. 임대료는 건설형의 경우 시세 대비 30~90%, 매입형은 30~50% 수준으로 책정되어 도민의 주거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고 있다. 특히 제주개발공사는 기존의 비정기적 모집 방식에서 벗어나, 도민이 입주 시기를 사전에 예측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정기 예비입주자 모집 체계’를 도입한다. 이를 통해 공실 발생 시 신속한 공급이 가능해지고, 도민의 주거 계획 수립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기 모집 일정은 ▲4월 통합공공임대주택 ▲6월 매입임대주택 ▲11월 행복주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이에 4월은 통합공공임대주택 총 87세대(일도 1·2차, 대림, 법환 일자리연계형)를 정기 모집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무주택자(세대구성원
(포탈뉴스통신) 경남투자경제진흥원(원장 오재호) 부설 경남투자청은 오는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융복합 창업페스티벌 GSAT 2026’에 참가해, 첨단산업 분야 유망기업 투자유치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GSAT 2026은 AI·딥테크 등 기술 기반 창업기업과 투자기관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로, 경남투자청은 이를 활용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첨단산업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경남도내 유치로 연계하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이를 위해 경남투자청은 행사 참여기업 및 관련 기업들을 대상으로 사전조사를 실시해 유망기업을 선별하고, 기업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투자 상담을 준비했다. 현장에서는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투자 인센티브, 산업단지 연계 등 실질적인 투자결정 지원 중심의 일대일 심층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 특히 상담 이후에는 기업별 투자 검토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도내 이전 및 사업화 과정에서 필요한 행정·제도적 지원을 연계함으로써 실제 투자이행과 지역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경남투자경제진흥원은 이번
(포탈뉴스통신) 세종·대전·충북·충남 충청권 4개 시도가 초광역 협력을 통해 미래 성장산업의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청년들의 지역 안착을 지원하는 ‘충청권 초광역 일자리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세종시는 29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광역이음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충청권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과 연계해 광역 간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인재 유입부터 취업, 정착, 성장을 잇는 초광역 일자리 생태계 구축을 골자로 한다. 충청권 4개 시도는 2026년부터 4년간 바이오·미래모빌리티 분야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추진한다. 올해 총사업비 규모는 40억 원(국비 32억 원, 지방비 8억 원)이며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주요 사업은 기업과 인재를 잇는 지원사업으로, 바이오·미래모빌리티 산업 중심의 권역 간 기업탐방·현장 일경험 프로그램 운영, 채용 장려금 지원 등이다. 특히 초광역 취업 연계 지원을 통해 수도권 청년들의 지역 안착을 유도할 방침이다. 또 충청권 공동 일자리 박람회(2026.10월,
(포탈뉴스통신) 제천시는 공공배달앱 ‘배달모아’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5월 1일부터 ‘스탬프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5월 1일부터 배달모아 이용자 선착순 5,000명을 대상으로, 다음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할인 쿠폰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할인 쿠폰은 1만5,000원 이상 주문 완료 건에 대해 다음 날 새벽 일괄 지급되며, 1인당 하루 1회 발급받을 수 있다. 발급된 쿠폰은 6월까지 사용할 수 있다. 배달모아는 공공배달앱으로, 가맹점이 부담하는 중개수수료가 없어 지역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고 있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이용 고객의 소비 부담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외식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시민들의 배달비와 외식비 부담을 덜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배달모아 이용이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제천시]
(포탈뉴스통신) 광양시는 4월 10일 국회를 통과한 정부 추경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등을 포함한 2026년도 제2회 추경안이 4월 29일 원안대로 광양시의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은 사실상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차질 없이 진행하기 위한 소위 원포인트성 예산으로 2026년도 제1회 추경 대비 211억 원(1.8%) 증액된 1조 1,960억 원 규모이며, 일반회계만 211억 원(2.1%) 증액됐다. 주요 예산 반영 사업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224억 원 ▲지역산업위기대응 맞춤형 지원사업 4.5억 원이며, 추경 편성 전에 국․도비가 교부되고 신속한 집행이 필요했던 ▲고유가 대응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2.3억 원 등 21개 성립 전 예산 사용 사업들도 이번에 의회 승인을 받았다. 특히 시는 실질적으로 민선 제9대 지방의회의 모든 일정이 종료됐음에도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속한 집행을 위하여 의회와의 협조를 통해 이번 추경을 차질없이 편성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시의회의 긴밀한 협조로 시기적절하게 추경예산이 통과됨으로써 정부 추경에 맞춘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어 다행”이라며
(포탈뉴스통신)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거제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손잡고 지역 여성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맞춤형 지원에 나섰다. 양 기관은 지난 24일, 여성 예비창업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여성 창업 설명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돕고, 창업 준비부터 정부 지원사업 활용까지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재자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이번 설명회가 지역 여성들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더 나아가 지속 가능한 사회적 경제 활성화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과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여성 창업 활성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에 참여한 예비창업자는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사회적기업의 설립 절차와 지원 사업들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창업에 관심 있는 지역 여성들을 위해 지속적인 상담 및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는 배터리 팩 및 모듈 제조업체 나노인텍㈜과 도청에서 4월 29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나노인텍㈜은 총 100억 원을 투자해 원주시 흥업면 일대에 위치한 기존 공장 부지 내에 1,445㎡ 규모의 생산시설을 증설할 계획이다. 이번 증설은 2026년 6월 착공되어 2027년 2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생산시설 확대에 따른 신규 인력도 16명 추가 채용할 계획이다. 1997년 분쇄기 제조업체로 출발한 나노인텍㈜은 관련 특허 21건을 보유하는 등 기술력과 연구 역량을 축적해왔다. 특히, 2021년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에서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하고, 2023년 ‘이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등을 통해 업계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2021년부터 이차전지 분야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여, 최근 대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따라 생산능력 확대 필요성이 커지면서 이번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 강원특별자치도 심원섭 산업국장은 “나노인텍㈜의 도내 공장 증설 결정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투자가 기업 경쟁력 강화를 넘어, 급성장하는 미래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가 청년농업인의 안정적 정착과 기존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 미래형 농업 전환을 위해 스마트팜 확산 3대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가 추진하는 3대 전략으로는 ▲기존 농업인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충북형 스마트팜 보급사업’ 추진 ▲청년농업인·귀농인 정착을 위한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확대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창업 지원사업 추진이다. 먼저 기존 농업인도 스마트농업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충북형 스마트팜 보급사업’을 이번 추경에 반영해 추진한다. 이 사업은 수십억 원에 달하는 신규 유리온실·완전 자동화 시설을 도입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비닐하우스 등 농업시설을 업사이클링하여 베드시설, 양액시설 등 필수 스마트 기술만을 적용한 충북 지역 여건에 최적화된 저비용 스마트농업 모델이다. 특히 초기 투자 부담을 낮춰 기존 시설농업인, 청년농업인, 중소규모 농가도 현실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도는 청년농업인과 귀농인 등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별 여건에 맞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n
(포탈뉴스통신) 충북도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광역이음 프로젝트’ 공모에 충청권(대전·세종·충북·충남)이 공동으로 참여한 초광역 일자리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기존 각 지자체별 시행하던 일자리 사업을 초광역 단위로 묶어 지역 주력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과 정착을 연계해 지속 가능한 고용 생태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충청권 전체에 총 4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이 중 충북도는 12.5억 원(국비 10억, 도비 2.5억)을 확보해 바이오, 미래모빌리티 첨단산업 분야에 총 94명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사업출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세부 내용으로는 ‘광역이음 기업·인재 동반 성장 지원사업‘을 통해 권역 내 컨소시엄 참여 기업에 연구개발(R·D) 및 비연구개발(R·D) 자금을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신규 취업자에게는 1인당 최대 180만 원(월 30만 원×6개월)의 경력인재 장려금을 지급한다. 또한 ’광역이음 이주정착 지원사업‘으로 타 지역에서 충청권으로 이주·취업한 근로자에게 300만 원의 이사비 및 물품구입비를 지원하며 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