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함께 지난 4월 1일부터 4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2026 해양레저관광 박람회에 참가해 강원특별자치도만의 차별화된 해양레저관광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홍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강원특별자치도와 재단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구독(SNS 팔로우)을 연계한 ‘가고 싶은 강원 바다 스티커 이벤트’와‘강원 해양레저 및 바다 관광 퀴즈’로 방문객 밀착형 이벤트를 운영했다. 특히 이벤트 참여자들에게 제공된 캠핑의자, 비치타올, 보조배터리 등 ‘동해안 여행 필수 아이템’으로 구성된 홍보 물품은 연일 준비된 수량이 소진될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끌었다. 이는 단순한 홍보물품을 넘어 강원 바다를 여행할 때 실제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맞춤형 구성으로 방문객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고들었다는 평이다. 또한, 현장에서 요트 체험관광 및 해양치유 기획전을 집중 홍보하고 강원생활도민증 제도 안내를 통해 수도권 잠재 관광객들의 강원 방문 유도에 박차를 가했다. 아울러 동해안 시군의 해양레저관광 홍보 책자를 함께 비치하여 지역별 특화 자원을 종합적으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농수특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비시장 확대를 위해 대형 유통 플랫폼 ‘오아시스 마켓’과 협업한 ‘강원 온라인 기획전’을 이달 말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농공상융합형 중소기업 지원사업과 연계한 '정부 전용몰 연계 입점 판매망 구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우수 농식품 생산기업의 온라인 유통 진입을 확대하고 판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정부 전용몰 중 매출 경쟁력이 높은 오아시스 마켓을 중심으로 기획전과 상시 입점 체계를 구축해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온라인 판로 확대에 중점을 두고 있다. 강원 온라인 기획전은 가정의 달, 여름 성수기, 추석, 연말 등 주요 소비 시기에 맞춰 연중 운영되며, 도내 대표 농수특산물을 중심으로 다양한 기획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원한우, 전통가공식품, 건강식품, 지역특산물 등 경쟁력 있는 품목을 전국 소비자에게 홍보하고 안정적인 판매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기획전 기간에는 메인화면 노출, 타임특가 행사 등 집중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오늘(9일) 오후 1시 부산시티호텔(연제구 거제동 소재)에서 지역 원전기자재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소형모듈원자로(SMR) 시장 선점을 위한 '2026년 SMR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부산시가 건립 중인 ‘소형모듈원자로(SMR) 보조기기 제작지원센터’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사업은 한국기계연구원이 주관하고, 부산테크노파크,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사)한국원자력기자재진흥협회가 공동으로 참여하여 지역 원전 생태계의 체질 개선을 이끌고 있다. 세미나에서는 지역 원전기자재 기업들의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4개의 전문가 강연(정부 정책 동향, 소부장 파운드리 구축 방안, 가상 원자로와 디지털 트윈, 제조기술)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유상욱 팀장] 에너지기술개발 로드맵 등 정부의 정책 방향 소개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서정 박사] 지역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들이 나아가야 할 파운드리 구축 전략 제시 ▲[글로벌원자력전략연구소 양준석 박사] 차세대 제조 기술인 디지털 트윈 공정에서 중소기업이 담당해야
(포탈뉴스통신)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오랜 기간 기업 활동을 통해 고용 창출, 인재 양성, 사회 공헌 등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대표 기업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2026년 부산시 명문향토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향토기업 인증 제도는 2006년 처음 시행된 이후 현재까지 총 68개사를 선정·관리해 왔으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명칭을 ‘부산광역시 명문향토기업’으로 변경해 지역 대표 기업으로서의 위상과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부산에 본사를 두고 20년 이상 운영된 기업으로, 상시 종업원 수 100명 이상이며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 200억 원 이상인 기업 중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기업이다. 올해 개정된 조례에서는 기존 30년이었던 업력 기준을 20년으로 완화하고, 지역경제 및 사회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명문’ 기업에 걸맞은 예우를 강화할 예정이다. 모집은 오늘(9일)부터 4월 28일 자정까지이며, 신청 서류를 부산경제진흥원 기업지원단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후 업력, 경제적 기여, 사회적 기여 등을 바탕으로 평가를 진행하고, 전문가
(포탈뉴스통신) 부산시와 (재)부산경제진흥원은 '폐업소상공인 고용전환 촉진 사업'을 지난해 6월부터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대내외적 경기 둔화로 폐업에 직면한 부산 지역 소상공인이 취업을 통해 재기할 수 있도록 취업한 폐업 소상공인과 폐업 소상공인을 채용한 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폐업 소상공인의 원활한 취업·채용 유인을 위해 '희망두배통장'과 '고용인센티브' 2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년 1월 이후 취업한 폐업 소상공인 또는 폐업 소상공인을 채용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신청할 수 있다. 폐업 후 취업에 성공한 소상공인은 '희망두배통장' 사업을 통해 최대 180만 원의 자산 형성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2023년 이후 폐업한 부산 거주 소상공인이 2025년 이후 부산 소재 기업에 취업하면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자가 월 30만 원씩 최대 6개월간 적립하면 동일 금액을 시비로 추가 지원하는 방식이다. 사업 신청 후 6개월간 근로 유지 및 적립 요건을 충족하면 시비 지원금 180만 원을 포함해 최대 360만 원의 만기금을 받을 수 있다.
(포탈뉴스통신)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17일까지 예초기 사고 예방 및 정비 교육 신청서를 접수받는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예초기 사용이 증가하는 농번기를 대비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직접 장비를 점검·정비할 수 있는 실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5월 6일, 9월 1일 각 기수별 15명씩 총 30명을 대상으로 6시간 과정으로 진행한다. 도 농업기술원은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교육생 본인이 사용 중인 예초기를 직접 지참해 점검과 정비를 실습할 수 있도록 구성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신청은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하면 되고, 시군별로 교육 인원을 균형 있게 배정해 지역 농업인의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예초기는 농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만큼 안전사고 위험도 큰 장비”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자가 정비 능력을 강화함으로써 사고 예방은 물론 유지관리 비용 절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포탈뉴스통신) 해양수산부는 4월 8일 15시 부산에서 HMM 등 해운기업의 부산 이전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이전기업 지원 협의체(TF)' 첫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달, HMM이 본사 부산 이전과 관련하여 해양수산부·부산광역시·한국해양진흥공사에 지원방안 마련을 건의함에 따라, 해양수산부는 「해운선사 이전협의회」 산하에 부산광역시와 한국해양진흥공사, HMM 등 선사가 함께 참여하는 「이전기업 지원 협의체(TF)」를 구성하여 운영 중이다. 오늘 회의에는 해양수산부, 부산광역시, 한국해양진흥공사, HMM이 참여했으며, HMM의 건의사항에 대해 「부산해양수도 이전기관 지원에 관한 특별법」 등 관계 법령에 따른 국가·지자체의 지원 범위와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협의체(TF)는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이전 해운기업 모두에 적용 가능한 공통 지원방안과 기업별 여건에 맞는 맞춤형 인센티브를 조속히 구체화할 계획이다. 김혜정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은 "동남권을 명실상부한 해양수도권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해운기업의 이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다양한 지원안을 도출하여 이전 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
(포탈뉴스통신) 외교부는 한국시간 오늘 발표된 미국과 이란의 14일간 휴전 합의와 관련하여, 4월 8일 박윤주 제1차관 주재로 전 중동지역 재외공관 참석 하에 역내 정세 관련 긴급 화상 공관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중동 전쟁으로 에너지 수급 및 글로벌 물류 공급망의 불안정이 심화되는 상황 속에서, 역내 지정학적 리스크가 우리 경제와 안보에 미치는 파급 효과를 최소화하고 선제적 대응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휴전 발표 직후 즉각적으로 소집됐다. 박 차관은 우선 중동 전쟁이 40일 이상 지속되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 중동 정세의 특수성을 감안하여 잔존하는 불확실성을 엄중히 인식하고 예의주시할 것을 강조하며, 우리 선박의 조속하고 안전한 호르무즈 해협 통항 여부를 포함, 우리 국민의 안전과 경제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다각적이고 능동적인 외교 노력을 경주해 줄 것을 당부했다. 회의에 참석한 재외공관장들은 이번 휴전 합의 직후 주재국 내 동향을 공유하고, 중동 정세 변화가 우리 경제 안보 및 글로벌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과 특히 호르무즈 해협 통항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면서, 우리 국민과 기업들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과 원광대학교 WON 웰니스센터(센터장 최미숙)은 콘텐츠와 웰니스 분야 연계를 위한 협력 방안을 마련하고, 상호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논의는 진흥원의 콘텐츠 기획·제작 역량과 원광대학교의 의료·상담·교육 기반 웰니스 인프라를 연계하여, 지역 기반 융복합 콘텐츠 협력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콘텐츠 기반 서비스 확대와 웰니스·치유 분야 융복합을 중심으로 △AI·XR 등 신기술 기반 콘텐츠 연계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공동 운영 가능성 △인프라 및 자원 활용 방안 등 다양한 협력 분야를 검토하고 있다. 특히 협력 논의 과정에서 진흥원이 추진 중인 ‘치유 융복합 콘텐츠 제작 및 실증 사업’과 같은 사례를 기반으로 콘텐츠 개발과 실증 환경 연계, 임상 기반 효과 검증, 디지털 리터러시 프로그램 운영 등 구체적인 적용 가능성도 함께 논의되고 있다. 원광대학교는 원웰니스센터, 대학병원, 상담센터 등 치유·건강·교육 기능이 결합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진흥원은 콘텐츠 기획·제작 및 사업 운영 역량을 바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8일 양산시 소재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코렌스를 방문해 인공지능(AI) 기반 제조혁신 현장을 확인하고 기업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도내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제조 AI 기반 자율형공장 확산을 위한 현장 중심 정책 행보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경남도 경제부지사는 코렌스의 스마트공장 구축 현황과 AI 도입 사례를 청취하고, 간담회 및 생산시설 견학을 통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 추진 상황을 확인했다. 코렌스는 자동차 친환경 차량 핵심 부품을 생산하는 제조기업으로, 생산공정의 자동화와 디지털화를 기반으로 제조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공정 데이터 분석과 설비 운영 최적화를 위한 AI 기술 도입을 확대하며 스마트 제조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다. 경남도는 기업 현장을 점검하며 제조 AI 적용 현황을 확인하고 생산공정 효율화 및 품질 개선 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AI 도입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정책 지원 필요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생산성 및 품질 향상 등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조 현장의 AI 전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8일 도청 중앙회의실에서 2026년 경상남도 지속가능경영 확산 사업계획 등과 관련해 전문가 자문을 위한 ‘경상남도 ESG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ESG 자문위원회’는 '경상남도 ESG경영 확산 및 지원 조례'에 따라 국내외 지속가능경영(ESG) 정책 동향과 이슈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대응 전략과 도의 지속가능경영(ESG) 지원 정책에 대한 자문 등을 위해 ‘23년 8월에 처음 구성됐다. 현재 도의회, 대학, 유관기관, 산업계의 전문가 7명이 자문위원으로 위촉돼 있으며, 매년 2회 이상 정기회의 등을 통해 경남도의 지속가능경영(ESG) 지원 정책에 대한 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경상남도의 2026년 지속가능경영(ESG) 확산 사업계획(안)’에 대한 자문을 시작으로 유관기관과의 연계 확대 방안과 위원들이 제안한 지속가능경영(ESG) 정책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한편, 경남도는 지속가능경영(ESG)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2021년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ESG 확산 사업을 시작해 지난 5년간 총 216개 도내 기업의 ESG 경영을 지원했다. ESG 컨
(포탈뉴스통신) 전남 무안군은 오는 4월 24일까지 ‘2026년 청년 창업활동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창업활동비 지원사업은 수익 창출이 비교적 어려운 초기 창업가의 사업 기반 안정을 돕기 위해 제품 개발·등록, 홍보, 자문, 교육 등 간접 창업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최대 3개월간 매월 100만 원씩 총 3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무안군에 사업장을 둔 만 19세부터 45세 이하 청년 중 창업 예정자 또는 창업 후 3년 이내 사업주이며, 모집 인원은 15명이다. 선정된 창업자는 매월 활동 보고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지원금은 적정성 심사를 거쳐 지급된다. 다만 자산성 물품, 공과금, 임대료 등 사업 직접비와 유흥·레저 비용 등 사업과 무관한 항목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무안군청 인구정책과 청년지원팀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무안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인구정책과 청년지원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승헌 인구정책과장은 “초기 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
(포탈뉴스통신)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는 8일(수) 중소기업중앙회 상생룸에서 중소기업 인사․노무관계자 및 관련 협‧단체 등을 대상으로 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늘 설명회는 지난 3월 10일부터 시행된 개정 노동조합법이 중소기업 현장에 무사히 안착할 수 있도록 법에 대한 이해를 돕고 현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개정 노동조합법 해석 지침을 바탕으로 사용자성 판단기준에 대한 해설과 함께, ‘원하청 상생 교섭절차 매뉴얼(2.27, 고용노동부 발표)’에 따른 단체교섭 절차 안내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고용노동부 관계자가 참석하여 주요내용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이어서,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1개월 간 중소기업계의 애로사항 등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질의에 답변하면서 노동조합법의 현장 안착을 위해 폭넓게 소통했다. 권순재 중기부 지역기업정책관은 “현재까지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교섭 요구 등 특이 동향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예방하고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설명회를 개최
(포탈뉴스통신)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4월 8일 오후, 광역 지방정부의 농업 관련 국장들이 참석하는 ‘시·도 농정국장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농지 전수조사 추진 방향에 대한 지방정부의 의견을 수렴하고, 원활한 조사를 위한 중앙-지방정부 실무협의체 운영, 지방정부의 전담 인력 구성 및 예산 편성,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홍보 방안 마련 등에 관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김종구 차관은 “이번 농지 전수조사는 농지 투기 근절과 함께 농지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를 확보함으로써 농지가 농업인들을 위해 활용되도록 하기 위해 추진한다”고 밝히며, “현장을 지키고 있는 대다수의 농업인들이 이번 조사로 영농 활동에 지장을 받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농림축산식품부]
(포탈뉴스통신) 해양수산부는 4월 8일 미국-이란의 2주간 휴전 발표에 따라 우리 선박 운영 선사들과 호르무즈해협 통항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휴전의 후속 조치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선박 통과가 재개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협 통항 관리에 관한 사항과 선사의 통항 계획, 통항 방식 등에 대한 입장을 청취하기 위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해양수산부는 외교부를 포함한 관계기관으로부터 확인된 통항과 관련된 정보와 함께 외국 선박의 통항 상황 등을 선사에 신속하게 제공하기로 했다. 우리 선박의 통항과 관련하여서는 제반 정보를 고려하여 선사가 자체적으로 통항계획을 수립하여 운항하기로 했고, 해양수산부는 운항 전 과정에서 실시간 안전 정보를 제공하고 선박 모니터링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운항 중 선박 설비 등 기술적 문제 발생에 대비해 한국선급(survey@krs.co.kr) 등을 통한 24시간 즉각적인 원격 기술지원 체계도 가동하고, 비상시에 대비하여 해양경찰청이 연안국 수색구조기관과 협조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해양수산부는 운항 자제 권고 해제에 대해서는 호르무즈 해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