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공동 추진하고 있는‘제주 서귀포시 교육국제화 특구’가 교육부 주관 ‘2025년도 교육국제화특구 연차평가’에서 상위 5개 특구에 포함돼 ‘우수 특구’로 선정됐다. 교육국제화특구는 외국어 및 국제화 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육부가 지정·운영하는 사업으로,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2023년 서귀포시가 제3기(2023 ~ 2027) 특구로 지정됐다. 제주 서귀포시 교육국제화특구는 지역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과정 혁신과 청소년 국제교류 사업 등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를 통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약 9억 원 규모의 특별교부금을 확보했으며, 2026년에도 3억 6천만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이번 우수 특구 선정으로 향후 다른 지자체에 비해 더 많은 재정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반도 마련하게 됐다. 이번 평가에서 서귀포시 교육국제화특구는 ▲국제 바칼로레아(IB) 기반 개념 중심 수업·평가 혁신 확산 ▲교육정보기술 활용 외국어교육 지원 ▲학생 국제교류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공교육의 질적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 산하 2·28기념학생도서관은 3월 27일, 3월 31일 2일간 중‧고등학교 학교도서관 업무담당자 89명을 대상으로‘학교도서관 업무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교육환경과 디지털 전환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현장 담당자의 AI 활용 역량을 높여, 학교도서관의 독서교육 지원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독서교육 지원을 위한 AI 활용 북트레일러 제작 실습 중심의 연수를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북트레일러를 활용한 융합적 독서활동 사례를 통해 청소년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자기주도적 독서역량을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 실습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북트레일러 제작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 이번 연수에 이어 4월부터는 대구 지역 465개교 학교도서관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학교급별 현장 업무에 필요한 맞춤형 연수를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4월 22일 초등학교 도서관 신규 담당자의 업무 적응력 향상을 위한 ▲사례 중심 학교도서관 운영 실무과정을 시작
(포탈뉴스통신)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은 3월 27일 오후 2시, 동부 관내 초등 교감 85명을 대상으로 ‘학교 자율경영 역량 강화를 위한 초등 학교관리자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학생 생활지도의 어려움이 증가하고, 학교폭력 및 아동학대 등 학생 안전과 관련된 문제 유형이 다양해짐에 따라 마련됐다. 학교관리자가 학생의 마음 건강 보호, 생명 존중 의식 함양, 위기 예방 등 실질적인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수는 대구시교육청 박은정 장학사가 위기 사안 발생 이전 단계의 선제적 대응 방안으로 ▲학생 마음 건강 및 자살 예방 교육 ▲학교 현장에서의 위기 대응 매뉴얼 실천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안내한다. 이어 업무 담당 장학사가 ▲2026년 새롭게 바뀌는 생활교육 및 도박예방교육 ▲기초학력 보장 및 문해력 향상 대책 ▲AI 디지털 교육자료 활용 방안을 안내하며, 학년 초 학교 운영 지원에 나선다. 김의주 교육장은 “학교 현장에서 위기 대응의 핵심 주체인 교감 선생님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가 관리자로서의 실행 역량을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3월 27일 대구시교육청 동관 3층 여민실에서 경찰청 등 유관기관 외부위원 17명과 교육청 담당자 21명 등 38명이 참석해 '어린이 통학안전협의체' 회의를 개최한다. ‘어린이 통학안전 협의체’는 2023년부터 대구시교육청 주도로 지자체와 대구경찰청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분기마다 운영되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대구시의 어린이보호구역 관리를 위한 현황 공유 요청 ▲어린이보호구역 내 시선 유도봉 및 방호울타리 설치 ▲어린이보호구역 주변 도로 노면 표시 정비 등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한 방안을 협의한다. 강은희 교육감은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통학안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3월 3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4단계 두뇌한국(BK)21 사업 토론회’에 참석한다. 국회 교육위원회 고민정 의원실이 주관하고,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홍원화)이 후원하는 이날 토론회에는 두뇌한국(BK)21 사업에 참여한 대학원장, 산학협력단장, 교육연구단장 등 약 3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4단계 두뇌한국(BK)21 사업(2020년~2027년)은 세계 수준의 연구중심대학 육성과 대학원 혁신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으며, 매년 약 2만 명의 대학원생과 신진 연구자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두뇌한국(BK)21 사업의 지원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연구자로 성장한 사례 발표(서울대 백민경 교수)와 ▲4단계 사업 성과 분석 및 차기 5단계 사업 개편 방향 모색을 위한 주제 발표(서울대 유재준 교수)가 진행된다. 이후 전문가 토론을 통해 4단계 두뇌한국(BK)21 사업의 성과와 한계를 점검하고, 변화하는 연구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5단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한다. 교육부는 이날 논의를 통해 제시되는 현장 의견과 전문가 제안을 바탕으로 향후 대학, 학계 등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3월 28일 대구고등학교에서‘수업·평가 설계 기반 학교생활기록부 기록 실습형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 전면 적용에 따라 새롭게 변화하는 2028학년도 대학입시 학생부종합전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등학교 저경력 교사와 희망 교사의 학교생활기록부(이하 학생부) 기록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교육과정기반–수업(평가)기본–창의적 체험활동심화·확장-기록–진학’의 수업 및 평가 설계 프로세스를 중심으로, 진로진학 이력관리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담는 학생부 기재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 교과별 학생부 분석과 기록 실습을 중심으로 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번 연수에는 ▲일반고 전입 교사(신규, 타 시·도, 중→고 전직) ▲중→고 교류 전보 3년 이내 교사 ▲고등학교 교육경력 4년 이내 교사 ▲2년 이상 휴직 후 복직 교사 등 학생부 기록 전반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자 하는 일반계고 교사 273명이 참여한다. 연수는 총 18개 교과 분반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진로·진학 전문성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신규 및 저경력 보건교사 역량 강화와 현장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직무연수 ▲길잡이 멘토링 ▲소통․공감 평가회 등 체계적인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3월 27일(금) 2025년 ~ 2026년 신규 임용된 보건교사와 경력 3년 이하 저경력 보건교사 60여 명을 대상으로‘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학년 초 학교보건업무 전반과 보건교육 운영에 대한 실무 중심 가이드를 제공하여, 저경력 보건교사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원활히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신규 보건교사의 안정적인 현장 적응을 위해 연중‘길잡이 멘토링’을 운영한다. 2026년 임용된 신규 보건교사 13명과 경력 4년 이상의 보건교사 13명을 1:1로 매칭하며, 동일 학교급 및 지역 여건을 고려해 멘토 ․ 멘티를 구성한다. 멘토링은 ▲교직생활 전반에 대한 업무 지원 ▲현안 및 과제 해결 ▲보건실 운영 사례 공유 등 학교 보건업무 수행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한다. 특히, 길잡이 멘토링은 연간 3회의 상호 보건실 방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3월 28일 오후 2시부터 대구글로벌교육센터 글로벌홀에서 초등 자녀를 포함한 100가족이 함께하는‘내 손의 책, 내 삶의 힘, 365일 가족 필사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시교육청은 ‘독서의 일상화로 더 좋은 삶 열기’를 목표로 지난해부터 ‘내 손의 책, 내 삶의 힘’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365일 가족 필사단’은 이러한 독서 캠패인의 가정 내 활성화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대구독서인문교육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100팀의 가족은 3월 28일(토) 발대식을 갖고 280일(40주)동안의 ‘매일 읽기’ 및 ‘매일 필사하기’를 시작하게 된다. 가족들은 이를 통하여 꾸준히 책 읽는 습관을 기르고, 서로의 책 읽기 경험을 공유하게 된다. 이는 영상 매체가 범람하는 환경 속에서 가족이 다시 책을 펼치고, 책으로 하나되는 경험을 제공하는 등 가정의 교육적 기능을 되살린다는 점에서도 매우 뜻깊다. 발대식에서는 '공부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배웁니다'의 저자인 최순나(연암도서관 관장) 강사의 ‘읽고 쓴다는 것으로 시작되는 행복한 삶’이란 주제로 인문학 특강이 마련됐다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3월 28일 오후 3시, 대구광역시교육연수원 청아관 대강당에서 ‘2026년 대구교육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올해 대구교육기자단은 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3학년으로 구성된 ▲제6기 대구교육학생기자단 172명, 학부모 등 성인으로 구성된 ▲제15기 대구교육사랑기자단 33명 등 총 205명으로 구성됐다. 대구교육기자단은 IB 프로그램, AI교육, 독서교육 등 대구시교육청에서 추진하는 주요 교육정책 소개와 학교 현장의 생생한 교육활동을 취재하여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되며, 활동기간은 12월 말까지다. 이날 발대식은 학생기자단과 동행가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축하 공연 ▲‘현직 기자와의 대화’ ▲위촉장 수여식 및 선서의 순서로 진행된다. 먼저, 뮤지컬 특성화 학교로 유명한 가창중학교의 뮤지컬단 학생들이 이번에 선발된 학생기자단을 또래 친구의 마음으로 응원하는 축하 공연을 펼친다. 2021년에 전국 최초로 뮤지컬 특성화 학교로 지정되어 창단한 가창중학교 뮤지컬팀은 2023년 교육부 전국 학생 예술 동아리 페스티벌 뮤지컬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은 3월 27일, ‘6급 미래인재양성과정 5기’ 연수생 14명과 저연차 공무원 6명이 참여한 가운데, 조직 내 세대 간 간극을 좁히고 상호 존중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선후배 소통·공감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선후배 공무원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조직 내 공존’의 가치를 발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3단계 입체적 커리큘럼을 운영하여 교육 효과를 높였다. 주요 교육 과정은 △급변하는 공직 환경 속 세대별 생존 전략을 공유하는 ‘공무원 생존기: 세대 차이 극복 프로젝트’ △상대방의 고충을 깊이 이해하며 정서적 거리를 줄이는 ‘내 마음을 읽어줘!’ △현장의 실제 갈등 사례를 연극으로 재구성하는 ‘선후배 공감 프로그램-역지사지 드라마 만들기’ 순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서로의 입장을 바꿔 연기한 ‘역지사지 드라마’ 세션은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학적으로 풀어내며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드라마를 통해 후배의 시선에서 조직을 바라보니, 그동안 관행으로 여겼던 행동
(포탈뉴스통신) 안양 범계중학교(교장 박경숙) 학생자치회 학생 20여 명은 3월 27일에 세월호 참사의 교훈을 되새기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 4.16생명안전교육원(안산시 단원구 소재)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매년 범계중학교에서 진행되는 ‘국민 안전의 날’ 행사 진행에 앞서 학생자치회가 주도적으로 기획했다. 12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학생들이 ‘세월호 사건’을 잘 체감하지 못하는 것을 인식하고 이를 먼저 느끼고 알리고자 한 것이다. 학생들은 참사 당시 단원고 교실을 그대로 재현한 ‘4.16기억교실’을 둘러보며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안전의 방향에 대해 깊이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설자로 참여해 주신 유가족분의 설명을 들으며 많은 학생들이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탐방에 참여한 한 학생은 “기억교실이 매일 보는 학교 교실과 비슷해서 더 마음이 아팠다”며 “당연한 줄 알았던 일상을 지키기 위해 안전이 얼마나 소중한 지 깨달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학생자치회 학생들은 사전 촬영 허가를 받아 이번 방문을 영상과 사진으로 기록했다. 희생자들의 얼굴이나 이름이 들어간 부분은 편집한
(포탈뉴스통신) 평촌과학기술고등학교(교장 김광회)는 3월 27일, 주식회사 BDR(대표 김수빈)과 함께 지난 2025년 체결한 업무협약 내용을 바탕으로 '발전기금 기탁 및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협력'을 본격적으로 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2025년 2월 10일 체결된 '학교 실내 체육시설 개방 및 이용 업무 협약'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과정이다. 양 기관은 단순한 시설 공유를 넘어 전문적인 체육 인프라와 교육 활동을 접목하여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데 뜻을 모았다. 주요 협력 내용으로, 주식회사 BDR은 학교 시설 개방에 따른 발전기금을 학교 측에 기탁하기로 했다. 기탁된 발전기금은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 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또한 학생 중심의 역동적인 교육 활동을 위해 전문 기술 지원도 이어진다. 오는 4월 말 예정인 ‘체육한마당’ 행사에서 (주)BDR은 정식 농구 심판을 파견하고, 경기 영상 촬영 및 유튜브 실시간 중계를 지원하여 학생들이 주인공이 되는 전문적인 축제의 장을 만들기로 합의했다. 특히 지난해 10월 큰 호응을 얻었던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27일 화도초등학교 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개관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은 화도초등학교 주관으로 열렸으며,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교육지원청 관계자, 교직원, 학부모, 학생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남양주시와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이 협력해 추진한 2025년 대응투자사업의 일환으로, 노후 도서관을 학생 중심의 학습·문화 공간으로 개선하기 위해 진행됐다. 새단장된 도서관은 학생 간 소통과 창의 활동이 가능한 복합 학습 공간으로 조성됐다. 이를 통해 시는 독서 환경 개선과 자기주도 학습 역량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이번 사업은 시와 교육지원청이 협력해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2026년 학교 교육지원사업에 총 349억 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해 △교육환경 개선 △통학 지원 △교육복지 확대 △미래교육협력지구 운영 △진로교육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남양주시]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관내 전문상담 인력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위기학생 지원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3월 27일 ‘2026 위(Wee)프로젝트 전문상담인력 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는 학교 현장의 상담 역량을 강화하고, 심리·정서적 위기 학생에 대한 통합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관내 위(Wee)클래스·위(Wee)센터의 전문상담 인력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 및 학생 중심의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 협의회에서는 ▲2026학년도 위(Wee)센터 운영 사업 안내 ▲심리·정서적 위기학생 지원 방안 공유 ▲학교급별(초·중등) 상담사례 공유 및 협의를 통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정보 교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경기도교육청 위기학생 지원 정책과 관련한 현안 공유를 통해 상담 인력의 대응 역량을 높이고, 위기 상황 발생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학생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임정모 교육장은 “이번 협의회는 전문상담 인력 간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을 더욱 촘촘하게 지원하기 위한 중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중앙고등학교(교장 박수연)가 운영하는‘희망드림 창의학교(로봇창작반)’가 지역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미래 과학기술의 비전을 제시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동두천시의 예산 지원으로 시작된 ‘희망드림 창의학교’는 올해로 13년째를 맞아 지역의 명실상부한 대표적 창의 융합 교육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로봇’으로 여는 미래... 교육복지와 진로탐색의 이중주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1년간 격주로 운영되는 로봇창작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배양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맞벌이 가정 등 주말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토요 대체 프로그램을 병행함으로써, 교육 복지 안전망으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단순 체험을 넘어 실직적인 진로·진학 성과로 직결 희망드림 창의학교의 가장 큰 장점은 ‘지속 가능한 교육 사다리’역할에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초등학생들이 성장하여 동두천중앙고의 신재생에너지과 및 스마트로봇과로 진학하고, 이후 관련 분야로의 취업이나 대학진학까지 성공하는 사례가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