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6일 성남교육지원청 본관 회의실에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네트워크 '함께크는마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와 지역기관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연계‧협력하는 자리로, 학교와 지역기관의 상시 정보 공유체계를 마련하여 마을 공동체의 기반 마련을 위해 준비됐다. 이날 행사에는 금빛초등학교, 성남중앙초등학교, 수진초등학교, 동광중학교, 성일중학교, 태평중학교, 풍생중학교 교육복지사를 비롯하여 교육지원청 관계자와 함께크는마을 네트워크 기관 수정마을 14기관, 중원마을 10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마을이 키우는 아이, 마을을 키우는 아이’라는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며 지역네트워크에 대한 사례 나눔 및 함께크는마을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함께크는마을'은 학교와 교육지원청을 포함하여 다양한 지역 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구조로 운영되며, 다양한 지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학생들에 대한 통합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한양수 교육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학교와 지역기
(포탈뉴스통신) 광주 태전중학교가 4월 7일부터 6월 25일까지 1학년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아침 독서 프로그램 ‘책모닝 팔이공’을 운영한다. 인공지능(AI) 시대에 요구되는 비판적 사고와 공감 능력을 기르기 위한 취지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목요일 오전 8시 20분부터 20분간 이음마루도서관에서 진행되며, 학생들은 사서교사의 안내에 따라 추천 도서를 릴레이로 낭독하고 자유롭게 토론한다. ‘팔이공’은 운영 시각에서 이름을 따, 하루를 책과 함께 시작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참여는 도서관 방문 신청 후 추첨으로 선발되며, 학교는 평가를 배제하고 자발적인 독서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 90% 이상 출석 학생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제공되며, 도서는 K-공유도서관 및 공공도서관 상호대차를 활용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아현 학생은 “소리 내어 읽으니 더 실감 나고 색다른 재미가 있다”고 말했다. 구정미 교장은 “이 프로그램은 독서를 넘어 타인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공감하는 힘을 기르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학생이 배움의 주체가 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광주하남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하남 위례숲초등학교는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책으로 떠나는 독서여행’을 운영하며 학교 전반의 독서문화 확산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기념하고 학교 자율과제인 독서교육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들의 자발적인 독서 참여와 지속적인 독서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행사는 학년군별 특성을 반영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저학년은 ‘그려줘, 우리 도서관 지도’ 활동을 통해 도서관 공간을 관찰하고 그림으로 표현하며 공간 이해력과 친숙함을 높인다. 고학년은 ‘책 속 한 줄, 손끝으로 전하는 마음’ 프로그램을 통해 인상 깊은 문장을 손글씨로 표현하며 책의 의미를 되새기고 감성을 공유한다. 또한 전 학년을 대상으로 ‘독서여권’을 활용한 주제별 독서 활동이 운영된다. 학생들은 다양한 도서를 읽고 한 줄 소감을 기록하며 읽기와 쓰기를 연계한 통합적 독서활동에 참여하고, 이를 통해 사고력과 표현력을 함께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새로운 독서활동을 경험할 수 있어 좋다”, “친구들과 책 이야기를 나누고 선물
(포탈뉴스통신) 고양교육지원청이 학교시설 관리의 효율성과 안전성 강화를 위해 '학교시설 유지관리 설명서'책자 배포와 이를 활용한 학교별 맞춤형 대면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설명서 활용에 대한 현장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며, 실제 활용도를 더욱 높이기 위한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마련됐다. 특히 시설관리 담당자의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긴급 상황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교시설 유지관리 설명서'는 학교에 시설관리직이 없는 미배정교 를 대상으로 2차에 걸쳐 제작됐다. 1차에서는 동파방지 퇴수방법과 수도 잠금 및 화재수신기 오작동 대응 등 기본적인 시설 대응 매뉴얼을 담았고, 2차에서는 기계실 평면도, 옥외 시설물 배치 및 도시가스차단 방법 등 보다 전문적인 관리 정보를 추가로 작성했으며, 한 권의 책자로 제작하여 학교별로 배포하고 교육시설통합정보망에 제작파일을 탑재하여 다운로드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평시에 시설물에 대한 위치 등을 숙지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초동 대응 시간을 단축하며, 시설관리 업무의 체계성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6일, 학생 마음건강 지원 강화를 위해 ‘2026년 학생 정서·행동특성검사 학교 담당자(1,2차) 통합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 정서·행동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검사 결과에 따른 전문기관 연계를 통해 학교 중심의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 정서·행동특성검사는 초등학교 1·4학년, 중·고 1학년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학교 시스템 안에서 학생의 성격 특성과 정서·행동 발달 정도, 성장 과정에서 경험하는 어려움을 조기에 평가하여 학생의 마음건강을 지원하기 위한 검사이다. 검사결과를 바탕으로 심층평가 대상 학생이 선별하며, 해당 학생은 2차 전문기관을 통해 심층평가 및 상담·치료 지원을 받게 된다. 이날 연수에서는 2026년 학생 정서·행동특성검사 추진사항에 대한 안내와 함께 학교 내 협의체 구성 및 역할 안내 등 학교 현장 운영에 필요한 내용이 전달됐다. 특히, 관내 2차 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기관별 사업 내용과 학생 연계 의뢰 절차를 직접 안내함으로써, 학교와 전문기관 간 연계가 보다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
(포탈뉴스통신) 서울특별시교육청은 학교군별 특성을 반영한 통학 여건 개선과 학생들의 학교 선택권 확대를 위해'2027~2028학년도 남녀공학 전환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한다. 이번 계획은 학령인구 감소와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 등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현재 서울 소재 중·고교 중 32.6%(231교)가 여전히 단성 학교이며, 특히 사립학교의 경우 단성 비율이 높아 특정 성별의 원거리 통학 및 성비 불균형으로 인한 생활지도의 어려움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2026학년도 기준 서울 소재 중·고등학교 709교(중 390교, 고 319교) 중 남녀공학은 478교(중 304교, 고 174교, 67.4%), 단성 학교는 231교(중 86교, 고 145교, 32.6%)로 전체적으로 보면 남녀공학 비율이 높은 편이나, 단성중학교 86교 중 77교(89.5%), 단성고등학교 145교 중 125교(85.6%)가 사립으로 이는 사립학교의 역사와 건학 이념 등에 기인한다. 이번 계획의 핵심은 기존 1년 단위의 신청 방식을 개선한‘2개년 통합 신청 체계’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 산하 대구미래교육연구원은 디지털 기반의 맞춤형 학습 지원을 위한 온라인 교수학습 플랫폼 ‘온샘배움터’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온샘배움터는 대구형 디지털 교수학습 플랫폼으로,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학습에 참여하고 교사가 수업을 설계·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온라인 학습 공간이다. ‘언제 어디서나 연결되는 온라인(On) 학습 환경 속에서 모든 학습자의 개별 성장을 지원하고, 따뜻한(溫) 상호교류를 통해 탐구와 생각이 샘솟는 배움의 공간’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연결성과 포용성, 따뜻함, 성장, 신뢰성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이러한 가치를 기반으로 ▲블렌디드 개념기반 탐구수업 과정 ▲가족공동체 프로젝트 과정 ▲교과 문해력 향상 개념싹 과정 ▲온샘화상 수업 과정 등 다양한 과정들을 운영하여 학교 현장의 수업 변화를 이끌고자 한다. 이번 1학기 온샘배움터 운영은 4월 6일부터 6월 25일까지 진행되며, 교사들이 직접 수업을 설계하고 학생들과 함께 실행하는 실천 중심의 과정으로 운영된다. 그중에서도 ‘블렌디드 개념기반 탐구수업 과정’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중・고등학교 학업중단 위기 학생을 대상으로 12월 18일까지 지역대학 및 전문기관과 연계한 ‘학업중단 숙려제 위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업중단 숙려제 위탁 프로그램은 학업중단 위기 학생에게 상담, 진로탐색, 직업 체험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여 일정 기간 출석을 인정받으며 충분히 고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충동적으로 학업을 중단하는 것을 예방하고, 스스로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지난해 학업중단 숙려제 위탁 프로그램을 이수한 중ㆍ고등학생 413명 중 82%인 339명이 학업을 지속하고 있으며, 만족도 조사에서도 96%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등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기관은 ▲대구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 ▲달서구청소년문화의집 ▲대구청소년창의센터 꿈·꿈 ▲수성구청소년수련관 ▲동구청소년문화의집 아름드리 5개 기관으로, 기관별 특성을 살린 12주 이상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구보건대 산학협력단은 간호사, 물리치료 등 보건의료 분야와 피부, 네일케어, 헤어디자인 등 미용 분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진천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오는 4월 7일 관내 초등돌봄전담사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돌봄 현장의 위기대응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진천소방서 이승민 소방장을 강사로 초빙해 성인․소아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응급처치, 내․외과적 손상 대처법,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 등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진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초등돌봄전담사의 위기 대응 실무 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으로 공교육 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뉴스출처 : 진천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금호평생교육관 오는 5~7월 성인 만학도와 시니어를 대상으로 ‘고졸 검정고시반’ 2기를 운영한다. 이번 검정고시반은 ‘광주청춘학교’ 사업의 하나로, 배움의 시기를 놓친 성인들에게 보편적인 교육 기회를 보장해 학력 취득을 돕고 제2의 인생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호평생교육관은 성인 만학도와 시니어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오는 5월 6일부터 7월 29일까지 12주 동안 매주 ▲화요일(국어·사회) ▲수요일(영어·한국사) ▲목요일(수학·과학) 오전 9시~낮 12시10분에 총 6개의 필수과목을 운영한다. 각 과목은 전문 강사가 학습자 눈높이에 맞춰 수업을 진행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교재비 등 포함)다. 수강 신청은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28일 오후 5시까지 금호평생교육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 또는 운영과에서 확인하면 된다. 금호평생교육관 정운용 관장은 “검정고시반을 통해 학습자들이 학력 취득의 기쁨을 누리고 배움에 대한 자신감을 얻길 바란다”며 “배움의 열정을 가진 시민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수업혁신의 핵심인 개념기반 탐구수업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신장시키는 자리를 마련한다. 전북교육청은 초등 수업혁신 지원단 27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17일까지 2주간에 걸쳐 분과별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수업혁신 지원단은 질문과 탐구로 학생의 사고력을 키우는 개념기반 탐구수업 실천을 위해 모인 교사들로, 관심 분야를 반영해 분과를 이루고 수업 공동연구 및 적용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는 지역 특성을 기반으로 하는 지역분과 14개, 교과별 고유의 탐구 방법을 연구하는 교과분과(국·수·사·과·영·통합교과) 6개, 국정 과제의 수업혁신 핵심인 AI 활용과 수업평가 연계를 모색하는 주제분과 4개 등 총 24개 분과가 운영된다. 분과별 설명회에서는 수업혁신 지원단의 사업취지 및 기본 과업을 안내하고, 각 분과별 리더교사가 주축이 돼 분과별 운영 특색, 연구 방향 등을 함께 모색한다. 지역분과는 14개 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설명회가 열리며, 교과 및 주제 분과는 도교육청 창조나래관 2층 협의회실에서 운영된다. 2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국제 유가와 에너지 수급 불안정성이 확대됨에 따라 오는 8일부터 공직자 승용차 2부제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정부의 위기 대응 방침에 적극 동참하고, 공공부문의 에너지절약 실천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별도 해제 시까지 전북교육청 및 소속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청사 방문 민원인 승용차에 대해서는 승용차 5부제를 적용한다. 승용차 2부제는 차량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홀수일에는 홀수 차량을, 짝수일에는 짝수 차량만 운행하는 방식이다. 다만 장애인·임산부 동승차량, 전기·수소차, 대중교통 출퇴근이 어려운 직원 차량, 기타 기관장이 운행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하는 차량 등은 제외된다. 전북교육청은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청사 출입구 차량 제한, 출입관리 인력 배치, 차량번호 확인 시스템 운영 등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전 직원 대상 사전 안내와 홍보를 병행한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 “조금 불편하겠지만 국가 위기 상황에 공무원부터 적극적으로 차량 2부제와 에너지 절감 정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다니는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유보통합의 핵심 서비스인 ‘유아 정서·심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지역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하는 이 사업은 정서·심리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아의 건강한 정서 발달과 심리 안정을 돕는 게 목적이다. 전북교육청은 이들 유아를 대상으로 기본적인 관찰에서부터 필요한 검사와 적정 프로그램 지원, 학부모와 교사 연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우선 유아 300명을 대상으로 한 ‘개별 상담’ 지원을 한다.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유아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서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전문 상담 인력을 연결해 심층적인 개별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150학급을 대상으로 유아들이 또래 관계 속에서 사회성을 기르고 감정을 조절할 수 있도록 돕는 ‘찾아가는 집단상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전문 상담사가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방문해 학급 단위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학부모·교사 연수도 강화한다. 유아의 정서적 특징에 대한 이해를 돕고 가정과 교육 현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완주교육지원청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배움과 돌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교밖 늘봄’을 선정,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학교밖 늘봄’은 학교 안을 넘어 지역사회 기관과 협력하여 돌봄과 방과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과 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완주교육지원청은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총 13개 기관을 ‘학교밖 늘봄 위탁 운영기관’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기관은 돌봄형, 주중 프로그램형, 토요 프로그램형 등 다양한 유형으로 운영되며, 지역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돌봄 교실 운영, 스포츠 활동(풋살, 탁구 등), 메타버스·코딩·드론 등 디지털 체험, 생명과학 실험 및 메이커 교육, 음악·공예·전통놀이 등 문화예술 활동 등 학생들의 흥미와 성장 발달을 고려한 다양한 교육활동이 운영되고 있다. 조영민 교육장은 “학교밖 늘봄은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을 돌보고 성장시키는 중요한 교육 모델”이라며“앞으로도 지역 기관과 협력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늘봄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26년 3월)에 따라 학생의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촘촘하게 지원하기 위해 ‘세종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은 학생의 학습 참여를 어렵게 하는 기초학력 미달, 경제적·심리·정서적 어려움, 학교폭력, 경계선 지능, 아동학대 등 다양한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제도이다. 기존에는 복합적인 문제로 학습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 대해 개별 사업 담당자가 신청을 받아 지원하는 방식이었으나, 앞으로는 학습·복지·건강·진로·상담 업무를 맡고 있는 학교 내 다양한 구성원이 참여하는 공동 논의를 통해 통합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또한 학교 내 학생을 지원할 자원이 부족하거나 긴급한 위기 상황이 발생한 경우, 학교가 세종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에 지원을 신청하면 관련 분야 통합 조정·연계를 통해 신속하게 지원한다. 학교지원본부는 센터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초·중등 담당자를 배치해 학교 밀착 지원을 강화하고, 교육청 관련 부서와 센터, 지역사회 협력기관이 참여하는 정기·수시 협의체를 운영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