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단양교육지원청은 3월 31일 상진초등학교에서 생명존중 및 학생 공감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선호하는 ‘탑로더 꾸미기’ 형태를 활용해 증명사진 크기의 소품에 생명존중 문구를 담아 전달함으로써,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생명존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일상에서 쉽게 소지할 수 있는 물품에 생명존중 문구를 담아 배부해 학생들이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편, 단양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학생 생명존중 지원 계획에 따라 정서적 위기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학생들이 가정과 학교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출처 : 단양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교육지원청 서귀포시특수교육지원센터는 31일부터 ‘특수교육대상학생 순회교육 및 순회 치료지원’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서귀포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맞춤형 치료지원을 위해 추진되며 학생의 장애 정도와 교육적 요구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개인별 맞춤형 교육 및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순회교육은 서귀포시 관내 특수학급이 없는 유치원·초·중학교에 다니는 학생 42명을 대상으로 서귀포시특수교육지원센터 소속 특수교사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 주 1~3회 개별 또는 소그룹 수업을 진행해 학생에게 맞는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치료실 방문이 어려운 학생 약 40명을 위해 순회 치료지원센터 소속 치료사 4명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생의 발달 특성과 개별 요구에 맞춘 전문적인 치료지원을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성장과 원활한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있다. 또한 치료지원 사업을 통해 서귀포시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252명(제주희망나눔카드 재활치료 246명, 병·의원 치료비 6명)이 치료비 지원을 받고 있다.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관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30일 서귀포시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위촉식과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6~2027학년도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위원 3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위원장을 선출했으며 향후 위원회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전체회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위원회는 교원위원 비율을 확대해 심의위원 36명 중 15명이 참여하도록 구성함으로써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한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교육활동 보호 기능을 강화해 보다 전문적이고 균형 잡힌 심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교권보호위원회는 교원, 보호자, 법률 및 유관기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며 ▲교육활동 침해 사안 심의 ▲피해 교원 보호 및 지원 권고 ▲교육활동 관련 분쟁 조정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김지혜 교육장은 “이번 교원위원 확대는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충실히 반영하기 위한 중요한 변화”라며 “교육활동 보호의 실효성을 높이고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대응 체계를 지속적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31일 학교와 마을이 협력하여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2026년 마을교육활동가 기본과정’ 참여자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학교와 마을이 손을 맞잡아 교육공동체를 강화하고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마을교육활동가는 제주 지역에 거주하며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교육현장과 연계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교육은 4월 22일, 27일, 28일 총 3일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오라청사에서 진행되며 주요 프로그램은 ▲마을교육공동체의 가치와 철학 이해 ▲제주 마을교육활동가 활동 사례 공유 ▲통하는 강의 콘텐츠 개발 및 강의안 작성 ▲모임 진행과 대화·소통 기술실습 ▲강의계획서 컨설팅 및 모의 강의 시연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이 과정을 통해 참여자들은 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전문성을 높이고 학습자 중심 수업 설계와 진행 능력을 함양하며 수료한 활동가는 도내 학교의 교육과정 협력 수업과 제주 이해 교육 운영을 지원하고 특히 2027년 마을교육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4월 2일부터 8일까지‘제19회 세계 자폐인의 날’을 맞아 자폐성 장애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지역사회 내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청사 외벽을 파란빛으로 밝히는 ‘블루라이트 캠페인(Light It Up Blue)’을 실시한다. 매년 4월 2일은 유엔(UN)이 정한 ‘세계 자폐인의 날’로 자폐성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고자 제정됐으며 자폐성 장애인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상징하는 파란색 조명을 밝히며 연대의 뜻을 전하는 글로벌 캠페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2021년부터 이에 동참해 장애 인식 개선에 앞장서 왔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점등 행사를 넘어 자폐성 장애를 ‘치료의 대상’이 아닌 ‘함께 이해하고 존중하며 살아가야 할 다양한 특성’으로 바라보는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교육청은 청사 외벽을 파란빛으로 밝힘으로써 장애 학생과 그 가족에게는 따뜻한 지지를 전하고 도민에게는 장애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확산하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도교육청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학교 현장에서도 장애 이해 교육을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제주국제교육원은 올해 영어 독서 프로그램의 운영 대상과 시간, 기관을 대폭 확대해 전년 대비 두 배 늘어난 36강좌로 운영한다. 영어 독서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영어 도서를 통해 자연스럽게 언어를 습득하고 읽기 중심의 학습 경험을 바탕으로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과 영어 의사소통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원어민 교사와 함께 영어 도서를 읽고 다양한 독후 활동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제주외국어학습센터를 비롯해 도내 4개 권역 외국문화학습관(동부·서부·서귀포·신제주)에서는 3월 10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진행되고 있다. 한편 제주국제교육원은 올해 총 36강좌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2025년(18강좌, 165명 수강) 대비 두 배 증가한 규모로 2024년 12강좌(93명 수강) 이후 매년 확대되며 도내 학생과 학부모의 높은 교육 수요를 반영하고 있다. 제주국제교육원 관계자는 “운영 기관과 대상, 시간을 확대해 더 많은 학생이 원어민 교사와 소통하며 영어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제남도서관은 4월 18일 제남도서관에서 제주의 고유한 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2026 책으로 제주를 잇다–김영화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북받친밭 이야기, 봄이 들면, 무등이왓에 부는 바람’등을 쓰고 그린 김영화 작가를 초청해 제주 4·3의 현장을 담아낸 창작 과정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특히 신간 ‘북받친밭 이야기’를 중심으로 작업 과정을 담은 병풍 더미북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그림책 ‘봄이 들면’과 ‘무등이왓에 부는 바람’을 바탕으로 자연·문화·농사·역사 이야기를 통해 오늘의 제주 삶과 그 의미를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참가 신청은 4월 2일 오후 2시부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공공도서관 누리집 ‘프로그램 신청’ 메뉴를 통해 가능하며 청소년 및 성인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송악도서관은 4월 18일부터 오는 5월 9일까지 청소년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나눔 가치를 실현하고 어린이들의 외국어 능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도서관 영어 교실 2기’를 운영한다. 영어 교실은 국제학교(BHA) 학생들로 구성된 영어 교육 봉사 클럽 잉글리시 스프라우트(English Sprouts, 회장 김주은, 박하윤)의 재능기부 강의로 진행된다. 수업은 레벨테스트를 통해 수준별로 편성해 영어 교육과 영어 스토리텔링, 영어 놀이 활동으로 구성되며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들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운영 대상은 초등학생 1~6학년 25명이며 매주 토요일에 운영되며 참여를 원하는 경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내달 1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고도현 분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자신감을 기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제주도교육청 서귀포여자중학교는 30일 동홍동연합청년회, 서홍동연합청년회와 ‘학교폭력 예방 및 학생 생활지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마을교육공동체 기반 협력 모델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학교폭력 예방과 학생 안전을 지역사회와 공동으로 책임지는 실질적 협력 체계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 안전망 구축 ▲교육문화 협력 확대 ▲위기학생 지원 강화 ▲안전 캠페인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한다. 세부적으로는 취약 지역 중심 교외 생활지도 강화와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유해 요소 점검을 통한 지역 안전망 구축, 지역 축제 및 행사에 학생 동아리 참여 지원 등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문화 협력 확대를 추진한다. 또한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한 위기학생 조기 발견 체계 구축과 정서적·사회적 지원을 강화하고, 등굣길 안전 캠페인 정기 추진과 학교폭력 예방 활동 공동 운영 등 안전 캠페인도 함께 전개할 계획이다. 이용진 동홍동연합청년회장은 “학생들을 지역사회의 공동 자산으로 인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학생상담자원봉사자 청송지역연합회는 2026년 3월 30일 16시 30분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교례회 및 위촉식'을 가졌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 회원과 Wee센터 전문상담교사 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에게 일일이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서로의 만남과 함께 할 역할, 1년간의 계획 협의, 교육장과의 만남의 시간 등 1년의 상담을 위한 디딤돌이 될 뜻깊은 자리가 됐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청송지역연합회 회장은 ‘이번 교례회 및 위촉식은 지역교육청 업무 담당자들과의 교례회 및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의 전문성 신장을 목표로 기획됐으며, 매년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집단상담 활동을 펼치고 있기에 꾸준한 상담 전문성 역량 강화를 통해 효과적 상담 개입을 위해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남정일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관내 학생들의 긍정적 가치관 형성 및 학교 적응력 향상을 위해 봉사하시는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청송지역연합회는 지역사회의 유능하고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 Wee센터는 2026년 3월 30일 14시30분 청송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동국대 경주병원 김태현 교수를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로 위촉하는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은 Wee센터의 전문 상담기능 강화와 더불어, 청송 관내 학생들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문의는 학생들에게 심리·정서적 위기 상황 발생 시 전문적 자문 제공, 위기 개입 지원, 예방적 상담 활동, 학생과 교사의 마음건강 챙김에 대한 지원과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자문의로 위촉된 김태현 교수는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 청송교육지원청Wee센터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남정일 교육장은 “이번 위촉을 통해 우리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학교에서 심리적 안정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든든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김태현 교수님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Wee센터가 학생들의 심리·정서 지원에 더욱 힘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울주도서관은 1일부터 오는 6월 25일까지 울주군 7개 초중학교 특수학급 학생을 대상으로 ‘상반기 1일 도서관 체험학습’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수 교육 대상 학생들이 도서관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독서 습관 형성을 돕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도서관 이용 방법과 예절 교육, 그림책 읽기와 점자책 체험, 독서확대기 체험과 자료실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이 도서관을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자료를 접하도록 했다. 특히 울주도서관은 학생들의 장애 유형과 개별 학습 수준을 고려해 맞춤형 소규모 인원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특수학생들이 도서관을 편안한 공간으로 인식하고 독서의 흥미를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누구나 이용하기 쉬운 열린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이 초등학생들의 건강한 체중 관리와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돕고자 본격적인 현장 지원에 나선다. 울산교육청은 울산 지역 초등학교 50개 학급을 대상으로 ‘몸짱 말고 건강짱 학급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당류와 나트륨 과다 섭취 등 불균형한 식습관과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로 인한 신체활동 감소 문제를 해결하고, 학생들의 기초체력 회복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저학년과 고학년 맞춤형으로 개발된 ‘초등학생 비만 예방 교육자료’를 활용해 학년 내 자율적으로 운영된다. 보건·영양·체육 교과를 각각 2차시씩 구성해 총 6차시의 수업을 진행한다. 특히 관련 부서와 담임교사가 협력해 학생들의 건강 상태를 다각도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참여 학생들은 앞으로 6개월 동안 학교와 가정에서 식습관 개선과 신체활동 실천을 병행하게 된다. 이는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한 습관이 완전히 정착될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올해는 정책 효과를 높이고자 한 학교 내에서 특정 학년 전체가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금호평생교육관은 오는 4~7월 후관 제3평생학습실 등에서 ‘2026년 시민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운영 기간 매월 2차례(토요일) ▲AI 활용(4월) ▲생활법률(5월) ▲금융경제(6월) ▲저속노화 건강법(7월) 등 4개 분야로 진행된다. 수강 대상은 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선착순 최대 30명을 선정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오는 4월 18일과 25일 진행되는 ‘AI 활용’ 강좌의 수강 신청은 4월 1일 오전 10시부터 금호평생교육관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5~7월 강좌 신청은 누리집을 통해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또는 운영과에서 확인하면 된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은 오는 4월 1일부터 12월 24일까지 ‘2026 찾아가는 영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어 학습 기회가 적은 학교에 원어민 교사와의 체험형 수업을 제공해 지역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1학기에는 원어민 교사가 영어 학습 지원이 필요한 26개 중·고등학교, 특수학교를 찾아가 학생 2천726명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수업은 세계 문화, 영미문학, 수학, 과학 등 16개 과목이 ▲몰입형 의사소통 ▲협력형 과제 수행 ▲주제 기반 학술 탐구 활동 등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고교학점제와 연계한 ▲영어토론 ▲인공지능 수학 ▲세계문화와 영어 등 맞춤형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2학기 프로그램은 오는 9월부터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중등영어체험센터 누리집 또는 외국어교육부에서 확인하면 된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