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오는 27일부터 오는 29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전문상담(교)사 102명을 대상으로 Wee클래스 권역별 협의회를 개최한다. 협의회는 학교급·권역(해운대구·수영구·기장군)별로 구분해 3일간 운영되며, 27일에는 초등학교, 28일에는 중학교, 29일에는 고등학교 전문상담(교)사가 참여하여 권역별로 진행한다. 이번 협의회는 ▲Wee센터 개인·집단상담 및 치료비 지원 프로그램 ▲상담실 행사 우수 사례 ▲선후배 간의 현장 사례 등을 나눔으로써 여러 가지 경험을 간접적으로 익히고 상담 동향을 공유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 저연차 및 순회 전문상담교사의 실무 역량과 지역 인프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순량 교육장은 “이번 협의회는 초·중등 내담자의 특성과 지원방안을 교류하고 전문상담(교)사 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더불어 전문상담교사의 정서적 소진을 줄이는 시간이 되리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1일부터 오는 27일까지 관내 4개 지구 총 37교를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유관기관과 연계한 중등 교장 지구별 자율장학협의회’를 개최한다. 협의회에서는 중학교장과 함께 교육장, 교육지원국장, 행정지원국장, 중등교육지원과장 등 교육지원청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학생맞춤통합지원 현장 안착과 실질적 운영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은 학생 개인의 특성과 현장 요구를 반영하는 중점 정책으로, 교육·복지·진로·심리 등 학생별 맞춤형 지원을 목표로 한다. 협의회는 유관기관의 전문성을 학교 현장에 접목해 실질적 지원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각 지구별 협의회는 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산동구가족센터, 부산진구정신건강복지센터, 전포종합사회복지관 등에서 순차적으로 열리며, 학교교육활동 반영, 현안 및 건의사항, 학생맞춤통합지원 운영 현황, 학교 특색경영 사례 등을 집중 논의한다.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맞춤형 지원방안 및 실질적 협력 방안 도출이 기대된다. 변상돈 교육장은 “학교 관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립반송도서관은 다음달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도서관 유아가족실에서 5~7세 유아 8명을 대상으로 가정의 달 유아 특강 ‘영어 동화로 만나는 우리 가족’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유아들이 영어와 독서를 자연스럽게 접하며 책 읽기를 즐거운 경험으로 인식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The Family Book’, ‘Knock Knock Who’s There?’ 등 가족을 주제로 한 영어 그림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또한 노래와 율동을 접목해 유아들이 영어의 리듬과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운영한다. 신청 희망자는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어린이실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양 반송도서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아이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에게는 독서 흥미를 높이고, 부모에게는 가정에서의 독서 지도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립반송도서관은 다음달 2일 도서관 청소년자기주도학습실에서 유아 및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머그컵에 담긴 가족 사랑 카네이션’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도서관에 대한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참여 어린이들이 카네이션 도안을 직접 스케치하고 채색한 뒤,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사랑의 메시지를 담아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머그컵’을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5월 1일 오후 6시까지 반송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양 반송도서관장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있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소통하며 따뜻한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로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더욱 친숙한 공간으로 느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립구덕도서관은 다음달 12일부터 28일까지 4회에 걸쳐 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성인 8명을 대상으로 문학치료 프로그램 ‘나에게 쓰는 편지’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건강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치유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부산서구정신건강센터와 협력해 전문적인 심리·정서 지원을 강화한다. 참가자들은 전문강사와 함께 독서와 글쓰기를 통한 마음 치유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구덕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최인혜 구덕도서관장은 “참가자들이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과 경험을 표현하고 스스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립사하도서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다음달 9일 오후 3시 도서관 문화홀에서 지역주민 30명을 대상으로 부산시립예술단 찾아가는 예술단 공연 ‘봄의 선율, 가족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음악을 매개로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제공해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음악회는 부산시립예술단 ‘찾아가는 예술단’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현악 4중주팀이 무대를 꾸민다. ‘사랑의 인사’, ‘Love is an open door’ 등 영화 OST, 클래식, 동요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연주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운영한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사하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남 사하도서관장은“이번 음악회가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을 즐기며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문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립해운대도서관은 다음달 10일과 17일 2회에 걸쳐 해운대도서관 우동분관에서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인문학 특강 ‘읽다, 새로운 세계를 열다’를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자아존중감을 주제로 한 대상별 독서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정체성 확립을 돕고,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세대공감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강의는 청소년 인문학 서점 ‘인디고 서원’의 허아람 대표와 박용준 청소년 인문학 전문 강사가 ‘우리는 AI와 함께 노래할 수 있을까?’와 ‘너의 이야기를 발명하라’를 주제로 진행한다. 참가 청소년들은 AI 시대에 필요한 질문하고 사유하는 힘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인문학적 통찰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해운대도서관 우동분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노장석 해운대도서관장은 “이번 특강이 청소년들에게 인문학적 상상력과 자기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대 간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24일부터 6월10일까지 영도제일중학교 등 4개 교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제별 부산 명사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부산 지역 각 분야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강은 박주영 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와, 박경익 KNN 아나운서가 강사로 나선다. 박주영 부장판사는 ‘기록 너머 사람, 정의 건너 사랑’을 주제로 영도제일중학교(4월 24일)와 문현여자중학교(4월 30일)를 찾아 법과 정의, 재판 경험 등을 중심으로 강의한다. 이어 박경익 아나운서는 ‘목소리로 세상을 전하다’를 주제로 개성고등학교(5월 13일)와 하단중학교(6월 10일)를 방문해 아나운서의 역할과 방송 분야 직업 세계에 대해 소개한다. 한동인 중앙도서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부산 명사를 발굴해, 청소년이 더욱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학력개발원는 오는 12월 11일까지 교육복지 우선지원사업 대상학교 54개 교를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진로 교육’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산 지역 특화 산업과 미래 산업 분야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상대적으로 체험 기회가 적은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전문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AI와 영화·영상 분야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영화·영상 분야에서는 영화 제작 과정의 이해부터 스마트폰을 활용한 촬영 및 편집(캡컷, 블로 등)까지 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AI 분야에서는 생성형 AI(ChatGPT, 제미나이 등)를 활용해 음악과 영상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보며 미래 직업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프로그램은 20명 내외의 소규모 그룹으로 운영되어 강사와 학생 간 밀착형 진로 멘토링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온윤주 학력개발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의 전략 산업인 영화와 미래 핵심 기술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관내 중·고등학생과 교사가 한 팀으로 참여하는 ‘사제동행 2026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학생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생경진대회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술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력과 질문하는 힘을 길러주기 위해 부산교육청이 올해 처음으로 준비한 대회이다. 대회는 ‘해양수도 부산’이란 주제로 지난 20일부터 다음달까지 프롬프트 설계서 제출을 통한 예선이 진행 중이다. 6~8월에 열리는 본선 대회는 예선을 통과한 상위 15개 팀을 대상으로 ▲앱 개발 과정 ▲앱 시연 ▲심사위원과의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한다. 최종 선정된 앱들은 부산의 해양 관련 문제 해결, 정책 제안 및 도시 홍보 등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최우수팀을 포함하여 최종 선정된 6개 팀에게는 교육감상을, 최우수 수상팀 지도교사에게는 지도교사상을 수여한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Prompt Engineering)’은 AI의 사고방식을 이해하고 최적의 결과물을 얻기 위해 질문이나 지시어를 정교하게 설계하는 기술로, 대회는 지도교사의 조언과 학생들 간의 협업을 바탕으로 최선의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전통문화에 대한 학생들의 자긍심과 예술적 감수성을 높이고, 전통음악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초등학생 대상 ‘국악 예술 체험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초등 국악 예술 체험활동’은 ▲국악 연주단의 ‘찾아가는 교실음악회’ ▲강강술래를 체험하는 ‘신명나게 춤추자’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고, 국립부산국악원과의 협력을 통해 운영한다. 지난 2월 희망하는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찾아가는 교실음악회’ 180학급, ‘신명나게 춤추자’ 123학급을 선정했고, 4월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학생들은 교과서에 실린 국악곡을 활용한 가창·감상·국악기 및 전래놀이 체험 등의 학생 주도형 전통 예술활동에 참여한다. 활동에 참여한 학생은 “교과서에 나오는 국악을 실제 연주로 듣고, 처음 보는 악기도 만져보며 체험해 신기했다”며, “강강술래를 부르며 친구들과 함께 춤추는 좋은 경험도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이 전문가와 함께하는 체험활동으로 국악에 대한 심미적 안목을 기르고 나아가 우리 고유의 감성적 창의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진로교육원은 미래 신산업 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진로설계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6. 꿈틔움 STEP-UP 직업계고 연계 신산업 분야 심화 진로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꿈틔움 STEP-UP'은 진로를 탐색(Search)하고, 직접 체험(Try)하며, 전공 수준으로 경험(Experience)한 뒤, 구체적인 진로를 설계(Plan)하는 단계형 심화 진로교육 모델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도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총 23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일부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5~6학년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했다. 체험은 증평공업고등학교, 청주공업고등학교, 청주하이텍고등학교, 청주IT고등학교, 충북공업고등학교, 충북반도체고등학교, 충북상업정보고등학교, 충주상업고등학교 등 8개 직업계고의 실습시설과 인프라를 활용해 진행된다. 학생들은 로봇‧자동화, 드론‧항공, 반도체, AI‧전기전자, 디자인‧콘텐츠, 창업‧식품 등 다양한 신산업 분야를 직접 체험한다. 특히 ▲반도체 제조공정 체험 ▲3D 프린터 활용 제
(포탈뉴스통신) 교육부는 이번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 방문을 계기로, 인도와 대학 간 실질적인 교육·연구 협력을 확대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양국 정부는 대한민국 거점국립대학과 인도 공과대학(IIT) 간의 공동 연구, 학생 교류 등 대학 간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에 합의하고, 이에 따른 본격적인 협력 추진에 착수한다. 이에 따라, 서울대학교를 포함한 거점국립대학은 인도 공과대학(IIT)과 함께 공동연구, 교수·연구진 교류, 학생 교류 및 기술 개발 등에 관한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양해각서(MOU) 체결을 추진하고 협력 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정상 공동성명을 통해 추진되는 협력은 기존의 대학 간 개별적인 교류를 넘어 정부가 추진 중인 거점국립대학 집중 육성 전략과 연계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인도의 우수 공과대학과의 공동연구, 학생 교류 확대 등을 통해 지역 거점국립대학의 연구 역량을 제고하고, 이를 기반으로 세계적인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앞으로도 해외 우수 대학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적극 지원하고, 거점국립대학이 지역 성장의 핵
(포탈뉴스통신) 교육부는 인구감소지역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기에 앞서 우수사례를 살펴보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최은옥 차관이 고민정 국회의원, 대통령비서실 김용련 교육비서관과 함께 4월 21일 충남 정산중학교를 방문한다. 정산중학교는 1952년 개교 이후, 2020년 인근 청남중학교와 장평중학교를 통합해 기숙형 중학교로 재편·운영 중이다. 해당 학교는 통합 후 우수한 교육환경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작은학교 혁신의 대표적 우수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방문은 정산중학교의 최신 교실을 비롯해 공작실, 가상현실(VR) 체험실 등 특별실과 기숙사 등 학생 생활시설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어 현장 간담회를 통해 학교 통합 이후의 교육과정 운영 방식, 주요 성과 및 애로사항 등 여러 방면에서 현장의 이야기를 청취한다. 향후, 교육부는 학령인구 감소로 증가하는 작은학교가 혁신을 통해 지역 교육의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지원 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학교장 간담회, 인구감소지역 작은학교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정책에 대한
(포탈뉴스통신)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전윤종)은 4월 22일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분야별 협업기관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개발·운영하는 1년 이내 단기 집중교육을 통하여 실무역량을 갖춘 첨단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2026년 현재 인공지능(AI),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디스플레이, 항공우주, 미래차, 로봇 등 총 8개 분야에서 88개교가 참여하고 있다.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의 협업기관은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배터리산업협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한국바이오산업협회, 항공우주산학융합원, 한국전자정보통신진흥회,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공학교육인증원 등 산업별 협·단체 중심으로 구성된다. 분야별 협업기관은 △참여기업 섭외,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교육 이수자 관리, △각종 전문 전시회 참여기회 제공 등 사업 운영의 전 단계에서 대학-기업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학생들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대학별 교육과정을 분석하여, 특화 영역별·수준별 디지털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