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은 오는 25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감 체험형 문화 행사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과 어린이들이 다채로운 독서문화 활동을 체험하며 일상 속에서 문화적 소양을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수요 낭독서재’와 ‘수요 사부작 DAY’ 등 2개로 나눠 운영된다. ‘수요 낭독서재’는 시민을 대상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서관 종합자료실 음악감상실에서 ‘나를 돌아보는 사계’를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문장 낭독, 필사활동을 하게 된다. 또 오후 4시30분부터 6시까지는 가족단위 방문자를 위한 ‘어린이를 위한 오디오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요 사부작 DAY’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어린이실 채움터에서 주제 도서와 연계한 창의 독후 과정으로 진행된다. 어린이들이 클레이, 색종이, 색연필 등이 담긴 ‘사부작 박스’를 활용해 책 속 이야기를 그림이나 입체 창작물로 제작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재료비 등)이며, 별도의 신청 없이 현장에서 즉시 참여 가능하다.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18일 학생들의 교육정책 참여 확대와 학생자치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광주광역시고등학생의회 개방형 의원’ 14명을 최종 선출했다. 광주고등학생의회는 각 학교 학생회장으로 구성된 ‘당연직 의원’과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되는 ‘개방형 의원’으로 구성된다. 개방형 의원은 학생회장이 아니더라도 학생의회 활동에 참여하고 싶은 일반 학생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당연직 의원 수의 20% 범위 안에서 선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교육청은 지난 9~13일 공개 모집을 진행했으며, 18일 지원자를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 방식을 통해 개방형 의원을 선발했다. 최종 선발된 14명의 개방형 의원은 오는 2027년 2월까지 광주고등학생의회 일원으로 활동한다. 이들은 분기별 정기회와 임시회에 참여해 ▲학생인권 조례 시행 모니터링 및 개선 제안 ▲학생 관련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 제시 등 학생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개방형 의원 선발 추첨에 참여한 광주예술고 2학년 이아인 학생은 “학생들이 직접 선출 과정에 참여해 의미 있게 느껴졌다”며 “학생의회를 통해 우리들의
(포탈뉴스통신) 한밭교육박물관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소장 유물 연계 교육 프로그램인 ‘월요일의 박물관’을 2026년 4월부터 5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박물관 휴관일인 월요일에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소장 유물을 소개하고 체험하는 문화·예술 교육 서비스로, 매회 학교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박물관 소장 유물 중 ‘문자도’를 활용한 체험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교실에서 박물관 온라인 VR 전시를 통해 문자도를 감상하며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와 의미를 알아본 뒤, 자신만의 문자도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교육은 4월 6일부터 5월 18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3월 18일부터 3월 26일까지 교육데이터통합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밭교육박물관은 공정한 절차를 거쳐 참가 학교를 선정하며, 결과는 3월 27일에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 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 “학생들이 박물관의 소장 유물을 더욱 가까이 느끼며 우리 전통문화와 친밀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
(포탈뉴스통신) 대전평생학습관 예절교육지원센터는 건강한 부모 준비와 올바른 태교 문화 확산을 위해 교직원을 대상으로 ‘부모 준비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혼 성인, 예비부부, 임산부 부부 등 교직원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태교가 임신 이후가 아닌 아이를 기다리는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인식을 넓히고자 기획됐다. 평소 체계적인 임신·출산 교육을 접하기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참여 대상을 결혼 적령기 미혼 성인까지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예비 부모가 갖춰야 할 지식과 준비 과정을 미리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교육은 4월 10일과 17일 총 2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태교 전문 강사가 임신 전 부모 준비 사항과 곰돌이 딸랑이 만들기 등 체험 중심의 흥미로운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3월 19일부터 4월 2일까지 교육데이터통합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학부모지원부(042-220-0578)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 “스승에게서 배운 10년의 가르침보다 어머니 뱃속에서의 열 달 가르침이 더 중요하다는 말이 있다”라며
(포탈뉴스통신)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창의인성센터는 2026학년도 3월 30일부터 매주 월·화·수요일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로 가는 창의인성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교로 가는 창의인성교실’은 학생의 창의성과 협업 능력을 높이고 교원의 창의인성교육 역량 강화를 동시에 지원하는 현장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이다. 대전창의인성센터 파견교사가 학교급과 학년군을 고려해 창의인성 교구를 활용한 찾아가는 수업을 진행하며, 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교구 활용 방법 연수도 병행한다. 이러한 운영 방식 덕분에 매년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둔다. 학생들은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타인의 관점을 이해하며 공정한 규칙과 역할 분담을 배운다. 이를 통해 학생은 창의성과 인성을 균형 있게 갖춘 인재로 성장하고, 교사는 연수를 통해 창의인성 수업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창호 원장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성과 협업, 공감 역량을 갖춘 인재를 기르기 위해서는 창의인성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수준
(포탈뉴스통신)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의 문해력과 창의·인성 발달을 돕고 바람직한 가정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흥원 내 산들이 도서관에서 ‘도담도담 책 읽는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부터 12월까지 대전시에 거주하는 만 4, 5세 유아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매월 1~2회 토요일(연 18회)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이며, 매회 10가족이 참여할 수 있다. 유아에게 의미 있는 그림책을 선정하여 보호자와 자녀가 함께 읽은 후, 신체활동·게임·미술·음악 등 다양한 확장 활동을 체험하는 가족 참여형 독서놀이로 구성됐다. 특히 진흥원은 독서 놀이 후에도 가정에서 지속적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그림책 놀이꾸러미’를 제공한다. 꾸러미는 그림책 10권과 연계 교재·교구 3세트로 구성되어 있어, 가정에서도 풍성한 독서 체험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같은 독서 놀이 활동을 통해 유아는 그림책을 매개로 다양한 경험을 하며 자연스럽게 언어 능력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보호자와의 공동 독서 경험을 통해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강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한 전국 207개 발명교육센터 운영 평가에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발명교육센터가 교육 실적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2025년도 전국 우수 발명교육센터’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발명교육센터는 ‘1일 탐구과학발명교실’, ‘찾아가는 발명특허교실’, ‘가족과 함께하는 발명캠프’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발명 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특히 ‘발명·지식재산교육’, ‘발명특허출원교실’ 등을 통해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실제 특허 출원(2025년 28건)으로 연결하는 등 실질적인 지식재산 교육 성과를 거두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시설 개선 사업을 통해 발명 교육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3D 프린터 및 레이저 가공기 전용 공간인 ‘디지털 메이커 부스(빛새김실)’를 구축했으며, 흡기·배기 시설 설치로 쾌적하고 안전한 실습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스마트 기기 확충과 공간 재구성을 통해 디지털 기반의 수업 환경을 강화했다. 그동안 대전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발명 교육을 지원하고 각종 과학 발명품 경진대회 지도 역량을 강화하는 등 공교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학교급식 분야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청렴한 급식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학교급식 분야 반부패·청렴 전략 TF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TF팀은 시교육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 소속 급식 담당 공무원들로 구성되며,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청렴하고 투명한 급식 행정 체계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TF팀은 상·하반기 연 2회 회의를 개최해 급식 식재료 구매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 청렴한 급식 운영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학부모들의 높은 식품 안전 기대 수준을 반영해 급식 위생 관리 강화와 이물질 혼입 예방 등 안전한 급식 제공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학교급식은 학생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으로, 이를 청렴하고 안전하게 운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 시교육청과 교육지원청 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신뢰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학교급식의 위생·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20일 관내 학교 3곳을 대상으로 학교급식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이번 모니터링은 학교급식 식재료 납품 및 검수 과정과 급식시설의 위생관리 전반을 점검하여 학교와 식재료 납품업체의 위생관리 의식을 높이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장과 교육지원국장, 학생건강지원과장 등 간부 공무원과 학교급식팀 직원들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식재료 검수 시간에 맞춰 현장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현장 점검에서는 ▲식재료 납품 직원의 위생복 착용 여부 ▲식재료 운반 차량의 냉장·냉동 시설 작동 상태 ▲냉장·냉동 식품의 적정 온도 유지 ▲식재료의 수량·신선도·원산지 확인 ▲냉장·냉동고 관리 상태 ▲식품창고의 식재료 보관 상태 및 청결 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또, 현장에서 학교급식 관계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급식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학교급식의 안전성과 품질 향상을 위한 개선 방안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변상돈 교육장은“학교급식의 안전은 조리 과정뿐 아니라 식재료가 학교에 도착하는 순간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2026년 새 학기 학교 감염병 예방과 학생들의 올바른 손 씻기 습관 형성을 위해 관내 10개 학교에 ‘손세정 교육기’ 구입비 예산을 60만 원씩 10개교에 지원한다. 손세정 교육기는 학생들이 손 씻기 과정을 눈으로 확인하고 올바른 손씻기 방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육기기이다. 학교 현장에서 호흡기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위생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남부교육지원청은 희망학교 중 자체 선정 기준에 맞는 10개교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으로, 학교급별 비율을 고려하여 균형 있게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변상돈 교육장은 “손 씻기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효과적인 감염병 예방법”이라며, “손세정 교육기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올바른 손 위생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 학교 현장에서 체계적인 위생·보건 교육이 한층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시교육청 명장도서관은 4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도서관 평생학습실에서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인문학 프로그램 ‘불확실성의 시대, 문학과 예술로 사유하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현대인이 마주하는 불안과 불확실성을 문학과 예술을 통해 성찰하고, 삶을 바라보는 다양한 인문학적 시각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강의는 ‘인문학당 달리’의 최정아 부소장이 맡아 세계 문학 작품을 중심으로 예술과 인간 존재를 탐구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오르한 파묵의 ‘내 이름은 빨강’, 주제 사라마구의 ‘눈먼 자들의 도시’ 등 대표 작품을 함께 읽고 해석하며 인간과 사회, 예술의 의미를 인문학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21일 오전 10시부터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조수금 명장도서관장은 “세계 문학 작품을 통해 인간과 사회를 깊이 성찰하고, 문학과 예술이 던지는 질문을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인문학을 통해 삶의 지평을 넓힐
(포탈뉴스통신) 부산시교육청 시민도서관은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 4~7세 유아 및 어린이가 있는 기관을 대상으로 ‘똑똑! 꼬마로봇 책꾸러미’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책과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똑똑! 꼬마로봇 책꾸러미’는 책을 읽어주는 인공지능(AI) 독서로봇 ‘루카’와 연계 도서를 함께 대출해주는 기관 대상 독서 지원 서비스다. 로봇 ‘루카’는 아이가 책장을 넘기면 해당 페이지를 인식해 음원을 재생하는 방식으로, 글을 모르는 유아도 소리를 들으며 그림책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참여 기관에는 로봇 1대와 연계 도서 15~30권을 최대 3주간 대출하며, 연계 도서는 창의·인성·숲·직업동화 등 총 204권으로 구성해 유아의 발달 수준에 맞춘 다양한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시민도서관은 매월 5개 기관을 선정해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매월 20일부터 25일까지 시민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은경 시민도서관장은 “AI 독서로봇을 활용한 새로운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 영재교육진흥원은 23일~24일과 30일~31일 2회에 걸쳐 포항 일원에서 고등학교 영재학급과 영재교육 거점학교 관리자 79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영재교육 관리자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고등학교 영재학급 및 영재교육 거점학교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AI 시대 전환에 따른 미래 인재 교육 전략 모색과 교육 리더십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특히 관리자 간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영재교육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연수는 미래교육과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 방향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과 관리자 협의회, 현장탐방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했다. 이재영 한동대학교 교수와 김진택 포항공과대학교 교수가 강연을 맡아 미래교육의 방향과 관리자 리더십, AI 시대의 문제 해결 역량과 미래 인사이트를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들은 포스코 ‘Park1538’ 현장탐방을 통해 산업 현장의 변화를 직접 체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교 교육에 적용 가능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윤혜정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 학생인성교육원은 6월 21일까지 부산 관내 75개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성자람 체험과정’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체험 중심의 다양한 인성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소통·존중·배려·협동 역량을 강화하고, 도전과 협력 활동을 통해 자아존중감과 건강한 신체를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위급 상황 대응 역량을 기르는 ‘지킴이 파라코드 키링 만들기’, 협동심을 키우는 팀 활동 ‘에그퐁’, 전통 놀이를 활용한 ‘전통! 어때?’, 도전과 팀워크를 경험하는 ‘도전 Hi-Five’ 등이다. 또한 학생과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미니 금샘축제’, 스트레스 해소와 친밀감 형성을 위한 ‘교실형 레크리에이션’, 협동과 소통을 배우는 ‘야구 윷놀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공감과 배려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강내희 학생인성교육원장은 “학교 현장으로 찾아가는 체험형 인성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소통과 협력의 가치를 체득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건강한 학교문화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0일 오후 부산진구 양정동 교육연구정보원에서 ‘2026년 교육시설 공간재구조화 촉진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2026년 교육시설 공간재구조화사업에 참여하는 촉진자와 학교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여하며, 교육과정과 연계한 공간 기획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과 촉진자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시설 공간재구조화사업 촉진자는 건축·공간디자인 등 관련 분야 전문가로, 올해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약 1년간 48교에서 활동하며 기획부터 설계, 평가까지 전 과정에 걸쳐 학생·교직원·학부모의 참여를 이끌며 사업 전반을 지원한다. 워크숍은 올해 달라지는 영역별 세부 사업 안내를 시작으로 전문가 강의와 현장 사례 공유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2026년 교육시설 공간재구조화 세부사업 안내 ▲사용자 참여설계로 만들어가는 학교공간의 변화 ▲교육의 혁신을 공간의 변화로 등이다. 특히, 2019년부터 촉진자로 활동해 온 건축 분야 전문가와 사업 참여 경험이 풍부한 현직 교사가 강사로 나서, 실제 사례 중심의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