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8 (토)

  • 구름많음동두천 10.5℃
  • 구름조금강릉 8.3℃
  • 흐림서울 9.9℃
  • 흐림대전 9.6℃
  • 흐림대구 9.2℃
  • 흐림울산 9.5℃
  • 흐림광주 8.9℃
  • 흐림부산 12.3℃
  • 흐림고창 7.8℃
  • 제주 7.6℃
  • 구름많음강화 8.2℃
  • 흐림보은 9.3℃
  • 흐림금산 8.6℃
  • 흐림강진군 8.9℃
  • 흐림경주시 9.9℃
  • 흐림거제 10.5℃
기상청 제공

국제

제1차관, 코로나19 대응 관련 역내 7개국 외교차관간 전화 협의

(포탈뉴스) 조세영 외교부 제1차관은 3.20.(금) 오전 10시30분(한국시간)부터 약 40분간 역내 7개국 외교차관과 다자간 전화 협의를 갖고, 코로나19 대응 관련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미측 제의에 따라 조율된 이번 전화 협의에는 한국, 미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베트남, 인도 등 7개국 외교차관이 참여하였다.


※ 참석자 : 스티븐 비건(Stephen Biegun) 미국 국무부 부장관, 아키바 다케오(Akiba Takeo)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 프란세스 애덤슨(Frances Adamson) 호주 외교통상부 차관, 마크 싱클레어(Mark Sinclair) 뉴질랜드 외교통상부 차관보, 하르시 시링글라(Harsh Shringla) 인도 외교부 수석차관, 부이 타인 썬(Bui Thanh Son) 베트남 외교부 수석차관


외교차관들은 코로나19의 전세계적 확산으로 국제적 공조 필요성이 증가하는 가운데, 각국의 방역 정책, 재외국민 지원, 코로나19 관련 정보 공유 및 소통 등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 조 차관은 우리 정부의 적극적 노력의 결과, 최근 한국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 감소세 및 전세계 평균에 비해 낮은 사망률을 보이고 있으나, 우리는 안심하지 않고 계속 위험 요소에 적극 대응 중임을 설명하였다.


조 차관은 코로나19 확산 상황에서도 경제교류 제한 최소화를 위한 기업인들의 필수적 입국은 예외적으로 고려해야 할 필요성을 제기하고, 코로나19 확산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면서도 국제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자고 하였다.


이번 전화 협의에 참석한 차관들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국제적 공조 차원에서 이러한 다자간 소통의 효용성에 공감하고, 향후 이러한 협의를 계속 이어나가면서 각국의 진전 상황 및 대응 경험을 공유하고 긴밀히 협력하기로 하였다.


[뉴스출처 : 외교부]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신상품/신기술

더보기
부동산 재생 NPL전문가 김두칠 박사 “부동산 소유자를 위한 경매취하자금 지원” 의사 밝혀 (포탈뉴스) NPL분야에서 투자전문가를 선정한다면 김두칠 박사가 우선적으로 거론된다. 김두칠 박사는 최초로 NPL융합투자이론을 정립했고, NPL분야 연구논문으로 부동산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한 NPL투자전문가이다. 김두칠 박사는 20년 NPL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최초로 NPL투자분야, 자산관리 전문서적인「투자자산관리론(부연사)을 출간한 바 있다. 동 서적은NPL투자 자산관리업무의 기본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두칠 박사는 법률개정으로 NPL투자시장이 축소되자 관심을 갖고 주목한 분야가 단기 유동자금 악화로 ‘임의경매에 처한 부동산’이다. 동 경매부동산의 경우 담보조건은 되지만 채무자의 신용과 경매등기, 압류와 가압류등기 등이 있으면 현실적으로 제도권 금융기관 대출이 불가능하다. 이는 등기말소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과 여러 가지 채권채무관계의 불확실성 때문이라고 밝혔다. ‘소유자를 도와주고, 부동산을 살리는 가치에 관심을 갖게 된 김두칠 박사는 ‘임의경매등기, 압류와 가압류등기, 가처분등기 등 엄밀히 보면 모두 NPL분야이기에,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과감하게 부동산의 모든 채권과 부동산등기를 말소시키고 금융기관 대출조건이 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