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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과기정통부, 12개 대학 연구부총장이 함께 학생연구자 처우개선을 위한 간담회 개최

류광준 과기혁신본부장 6.20.(목) 연세대학교 방문하여 주요 대학 의견수렴 나서

 

(포탈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류광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6월 20일 오전, 연세대학교를 방문하여 내년도 (가칭)이공계 대학원생 학생인건비 지원사업 도입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본 회의에는 서울대, 연세대, 경북대, 전남대 등 국내 12개 대학의 연구부총장들이 참석했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2월 16일 열린 제12차 민생토론회(대한민국을 혁신하는 과학수도 대전)를 계기로 국가R&D에 참여하는 이공계 학생연구자들이 연구와 학업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공계 대학원생 학생인건비 지원사업을 발표한 바 있다. 이후 과기정통부는 정책 설계를 위해 연구현장의 다각도로 소통해왔다. 이번 간담회는 그 일환으로서 사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필수적인‘기관단위 학생인건비통합관리제’에 대해 대학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회의에서는 학생인건비통합관리제 운영 현황에 대한 참석 대학 간 공유가 이루어졌으며, 이공계 대학원생 학생인건비 지원사업 추진방향과 기관단위 학생인건비통합관리제 등에 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간담회를 포함해 지난 연구부총장(3.27.), 산학협력단(5.23.), 학생연구자(5.30.) 등 이해관계자과의 현장소통 내용을 종합하여 7월 중 학생인건비통합관리제 제도개선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25년 기관단위 학생인건비통합관리기관 지정을 위한 신청 공고가 진행될 예정이다. 내년도 이공계 대학원생 학생인건비 지원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대학은 본 공고에 올해 기관단위 학생인건비통합관리기관 지정을 신청하여야 한다.

 

류광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정부와 대학이 의기투합하여 미래 학문세대 양성을 위한 첫발을 내딛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많은 대학과 연구자가 더 많은 학생들이 수혜받을 수 있도록 참여해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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