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8 (목)

  • 맑음동두천 -4.9℃
  • 맑음강릉 3.9℃
  • 맑음서울 -1.5℃
  • 박무대전 -2.4℃
  • 박무대구 -1.6℃
  • 연무울산 2.4℃
  • 박무광주 -0.2℃
  • 맑음부산 4.7℃
  • 맑음고창 -2.7℃
  • 구름조금제주 6.6℃
  • 맑음강화 -3.2℃
  • 맑음보은 -4.9℃
  • 맑음금산 -3.6℃
  • 맑음강진군 -0.7℃
  • 맑음경주시 -2.3℃
  • 맑음거제 4.1℃
기상청 제공

연예/방송

'낮과 밤’ 남궁민-김설현-이청아, 예고 살인 추리의 서막!

4차 티저 예고 공개...숨막힐 듯한 긴장감 선사

 

(포탈뉴스) tvN 새 월화드라마 ‘낮과 밤’ 4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예고 살인을 쫓는 남궁민, 김설현, 이청아의 모습이 30초의 짧은 영상을 꽉 채우며 강력 흡입을 선사한다.


tvN 새 월화드라마 ‘낮과 밤’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 있는, 28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예고 살인 추리극.


이에 공개된 4차 티저 영상에는 베일에 싸인 극의 주요 포인트인 예고 살인과 관련된 내용이 공개돼 더욱 흥미를 끌어올린다. (https://youtu.be/vkvSV2MWaHg / https://youtu.be/r_F5QVk_PzI)


공개된 티저 영상은 치솟는 불길에 휩싸인 건물 안에 들어서는 하얀 옷을 입은 어린 아이의 뒷모습으로 시작돼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정신을 잃은 사람들이 여기저기 뒤엉켜 쓰러져 있어 더욱 섬뜩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어 “신이 있나?”는 물음에 “한때 사람들은 그런 존재를 신이라고 불렀지”라는 대답과 함께 하얀 옷을 입은 어린 남자 아이가 비춰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남자 아이는 “나는 궁금해져 지금은 낮일까 밤일까”고 말하는데,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듯 초점을 잃은 눈동자가 보는 이들의 숨을 멎게 한다.


이후 ‘의문의 예고 살인’이라는 자막과 함께 사람들이 무차별적으로 숨지는 사건이 터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저에게 예고장을 보내온 살인자는 이미 두 명을 살해했습니다”라는 기자의 음성과 함께 처참히 쓰러진 예고 살인의 희생자들이 차례로 담기며 소름을 유발한 것. 예고장의 내용처럼 끔찍한 죽음을 맞이한 이들과 예고장을 보낸 이의 정체가 누구인지 관심을 증폭시킨다.


이와 함께 이를 추리하는 남궁민, 김설현, 이청아의 모습이 담겨 흥미를 최고조에 이르게 한다. 특히 숨가쁜 움직임 속에 “죽은 놈들이 다 범죄자들”이라고 밝히는 김설현과 “이 사건은 당신이 범인이에요”라고 말하는 이청아, 그리고 “내가 범인인가 보네”라며 비꼬는 듯 상대를 자극하는 남궁민의 대사에서 예고 살인을 시작으로 얽히고 설킨 이들의 관계에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에 더해 “난 그냥 지금이 낮일까 밤일까 궁금한 것뿐이야”라고 되뇌는 남궁민의 마지막 대사가 의미심장한 임팩트를 선사하며 베일에 가려진 남궁민에게 관심을 집중시킨다.


무엇보다 4차 티저 예고는 남궁민, 김설현, 이청아의 강렬한 존재감이 시선을 압도한다. 연 이은 사망자의 발생으로 수사를 시작한 남궁민, 김설현, 이청아과 함께 어딘가 미스터리한 윤선우의 모습까지 담기며 숨 막힐 듯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나아가 하얀 옷을 입은 어린아이와 예고 살인이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렇듯 단 30초만에 폭발적인 흡입력으로 예비 시청자들을 끌어당긴 ‘낮과 밤’ 본 방송에 기대감이 한껏 치솟는다.


tvN 새 월화드라마 ‘낮과 밤’은 오는 11월 30일 밤 9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김영일기자]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경기도, 내년부터 ‘누구나 돌봄’ 31개 시군 전체에서 시행 김동연, “돌봄은 시혜 아니라 도민 모두의 권리” (포탈뉴스통신) 경기도 대표 돌봄 사업인 ‘누구나 돌봄’이 올해 29개에서 내년부터 31개 시군 전체로 확대 시행돼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24번째 민생경제 현장 투어로 하남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7일 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서 ‘누구나 돌봄 현장 간담회’를 열고 누구나 돌봄의 경기도 전 지역 시행을 함께 축하했다. 하남시는 2026년부터 누구나 돌봄 사업을 새롭게 추진할 예정이다. 김동연 지사는 “경기도 전역에서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새 정부와 함께 이와 같은 돌봄 프로그램을 전국으로 확대하는 논의를 하고 있다”면서 “경기도는 돌봄에 있어 진심이다. 시혜가 아니라 여러분들의 권리라고 생각하고 진심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대한민국은 성장을 먼저 하고, (성장의 과실을) 다시 나눠 갖는다는 생각으로 압축성장을 했다. 이제는 한국뿐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같이 사는 공동체를 만들지 않고는 발전할 수가 없는 단계까지 이르렀다”며 “그래서 복지는 투자다. 제가 20년 전 노무현 정부 때 만들었던 대한민국 전략에서 사회 투자라는 얘기를 했다. 경기도와 하남시가 같은 마음으로 하겠다”고 덧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진단비,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 시 보험비교사이트 이용 적극 추천! (포탈뉴스통신)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