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4 (금)

  • 맑음동두천 -1.6℃
  • 맑음강릉 3.2℃
  • 맑음서울 0.2℃
  • 맑음대전 1.1℃
  • 맑음대구 3.4℃
  • 맑음울산 3.5℃
  • 맑음광주 3.2℃
  • 맑음부산 5.0℃
  • 흐림고창 2.8℃
  • 구름많음제주 8.2℃
  • 맑음강화 -2.8℃
  • 구름조금보은 -1.8℃
  • 맑음금산 -1.0℃
  • 맑음강진군 2.5℃
  • 맑음경주시 3.8℃
  • 맑음거제 3.6℃
기상청 제공

연예/방송

기생”춘”, 개그우먼 김영희 감독의 데뷔작 기생"춘" 크랭크인

혹독한 삼포세대인 현재의 20대들이 겪는 가장 현실적인 에로틱 생활 기생물

URL복사

 

(포탈뉴스) 그간 공공연히 성인영화 감독의 욕심을 비추어 왔던 개그우먼 김영희가 드디어 무성했던 소문을 잠재우며 패러디 영화 기생”춘”의 메가폰을 잡았다.


우정을 과시하던 배우 민도윤의 주연과 배우 주아(주연), 배우 윤율의 색깔연기에 힘을 입어 지난 2020년 11월10일 오이도 일대에서 첫 필름을 돌리는 데 성공했다.


이어 연극판에서 탄탄하게 연기력을 다진 배우 오동원, 배우 정다원, 배우 안광연, 배우 최혜리 등이 가세하며 힘을 합치고 있으며, 정교한 카메라 워킹을 자랑하는 독립영화계의 선발투수 이인철 촬영감독이 김영희 감독의 데뷔작을 돕고 있다.


섹스코믹 진심 패러디 드라마를 표방하는 저예산 상업영화 <기생”춘”>은 앞으로 오이도 일대, 안산시, 대부도, 서울 자양동 일대를 돌며 김영희감독의 열정을 불태울 예정이며, 많은 사람들을 궁금하게 하는 해당 영화의 내용은 추후 공개가 된다고 한다.


[뉴스출처 : 김영일기자]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의정부시,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사업 보상협의회 개최  (포탈뉴스) 의정부시는 코로나19 2단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12월 3일‘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사업’과 관련한 보상협의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 11월 16일에 용현현대아파트 토지소유자 등 4명을 포함한 총 11명의 위원으로 구성한 보상협의회를 설치하였다. 황범순 의정부시 부시장 주재로 개최한 이번 보상협의회는 1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도시철도과장의 보상대상 토지 및 물건 현황과 일정계획에 대한 설명에 이어 참석한 토지소유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경기도 철도건설과 철도건설1팀장 등의 사업시행자 및 감정평가사들의 심도 있는 논의가 있었다.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의정부시 보상대상 토지(사유지)는 총 90필지, 4만5천562㎡에 이르며 소유자 등 이해관계인은 1천912명에 이른다. 시는 보상협의회 개최 후 감정평가업자의 현장조사를 시작으로 감정평가에 의한 보상금액 산정 절차를 거쳐 2월부터 토지소유자와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며, 원활한 보상협의를 추진하여 신속히 공사가 준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보상협의회 위원장인 황범순 의정부시 부시장은 “사업구역 내 지역주민들의 지대한 협조와 협력으로 여기까지 올 수

사회

더보기

신상품/신기술

더보기
포천시, 진정한 나눔을 실천하는 따듯한 기업  (포탈뉴스) 포천시는 1994년 설립 이후 한 해도 빠짐없이 이웃 나눔을 실천하는 식품제조업체가 있어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담의 주인공은 포천시 내촌면의 ‘강동퓨어푸드’다. ‘떡세상 면천하’라는 슬로건 아래 떡과 면류, 즉석식품 등을 생산하고 있는 강동퓨어푸드는 설립한 이후 지금까지 부친 윤진수 회장에서 아들 윤성민 대표로 대를 이어가며 어려운 이웃에 생산된 제품을 베푸는 ‘나눔 경영’을 실천해 오고 있다. 강동퓨어푸드의 나눔에는 지역이나 거리의 제한이 없다. 명절마다 진행하는 온정나눔행사, 장애 및 저소득 소외계층 후원, 소년소녀가장 돕기, 홀몸어르신 식품 지원 등 크고 작은 나눔부터 코로나19, ASF와 같은 각종 재난재해 물품 지원까지 이어지고 있다. 작년에는 서해 최북단 백령도를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전달해달라며 간식용 먹거리를 전달하기도 했다. 윤성민 대표(34)는 이웃을 위해 매년 여러 차례 나눔을 실천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기부,기탁한 횟수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라고 말한다. 헤아려 본 적도 없다. 언제, 누군가를 위해 무엇을 했다는 식의 기록을 남길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다. 윤 대표는 “아버지가 그동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