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0 (금)

  • 구름많음동두천 2.3℃
  • 맑음강릉 7.3℃
  • 구름많음서울 3.1℃
  • 흐림대전 6.1℃
  • 맑음대구 8.5℃
  • 맑음울산 10.5℃
  • 흐림광주 8.4℃
  • 맑음부산 13.7℃
  • 흐림고창 7.9℃
  • 흐림제주 11.9℃
  • 구름많음강화 2.8℃
  • 흐림보은 5.1℃
  • 흐림금산 5.9℃
  • 흐림강진군 9.3℃
  • 맑음경주시 8.9℃
  • 맑음거제 12.1℃
기상청 제공

IT/과학

울산시, ‘스마트 시티 통합 플랫폼 기반 구축’완료

전국 최초, 119출동차에 긴급 영상 실시간 제공

URL복사

 

(포탈뉴스) 울산시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1차 사업에 이어 2차 사업을 완료하고 11월 한 달간 시범운영기간을 거쳐 오는 12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은 울산시가 지난해 국토교통부가 공모 한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추진하게 되었다.


사업비는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6억 원과 시비 6억 원 등 총 12억 원이 투입되었으며 1차 사업은 지난해 12월부터 6월까지 2차 사업은 6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었다.


1차 사업은 울산시 스마트시티센터(광역 허브센터)가 시 전역에 설치되어 있는 재난, 산불, 태풍, 방범 시시티브이(CCTV) 등 7,233곳의 시시티브이(CCTV) 영상을 통합 관리하여 재난, 화재, 범죄 및 전자장치 부착자 위반행위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주변 5곳의 시시티브이(CCTV) 영상을 재난상황실, 119종합상황실, 112상황실, 법무부 위치추적관제센터에 실시간 제공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시범 기간 중 매일 200여 건의 긴급 상황에 대한 시시티브이(CCTV) 정보를 관계기관에 신속 제공 중에 있다.


2차 사업은 ▲119 출동차 긴급영상 지원, ▲경찰청 수배차량 검색지원, ▲사회적 약자 지원 인프라 구축 등의 서비스 확대사업이다.


‘119 출동차 긴급영상 지원’은 전국 최초 사업으로 기존 119 종합상황실과 더불어 119 출동 차량에도 현장영상을 제공하여 화재 진압 및 인명 구조를 위한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수배차량 검색지원’은 외곽지에 설치된 100여대의 시시티브이(CCTV)를 이용하여 수배차량 발견 시 경찰청으로 차량 위치, 이동방향 등의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사회적 약자 지원’은 발달장애인 및 치매노인을 대상으로 통합플랫폼과 연계된 위치추적 단말기를 보급하여 위급상황 시 도움 요청, 보호자 연락 및 경찰 신고 등이 가능하도록 서비스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였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형 뉴딜사업의 스마트 뉴딜 추진과제인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을 통해 시 및 구・군에서 개별 설치・운영 중인 폐회로티브이 영상을 공동 활용함으로써 정보공유 및 협업기능이 강화되었으며,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스마트 안전도시로 거듭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스마트 도시 안전망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지난 6월 25일 5개 구・군과 울산지방경찰청, 법무부 위치추적 대전관제센터, 53사단 127연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추진에 따른 기관별 정보시스템 연계와 상호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시흥시, 청년의 경험을 강의로 청년 누구나 교실 비대면 버전 운영  (포탈뉴스) 시흥시 청년 누구나 교실 비대면 버전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청년 누구나 교실은 2016년부터 재능과 경험을 갖고 있는 청년들을 발굴해 스스로 강의를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는 사업이다. 참여 청년은 다양한 재능과 경험을 가지고 강의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진행하면서 자신만의 재능을 한 단계 성장시키고, 청년 수강생은 해당 강의를 들으며 역량강화를 할 수 있다. 지난 5년간 총 101명의 청년강사를 배출했다. 특히, 올해는 언택트 시대를 맞아 Zoom 프로그램을 활용한 실시간 영상 강의로 진행했다. 지난 15일 마무리된 이번 비대면 청년 누구나 교실은 16명의 청년강사가 유리공예, 디지털 뮤직 메이킹, PPT 디자인 등을 주제로 운영했다. 참여한 청년강사들은 “경험이 적은 청년으로 기회가 부족해 늘 아쉬움이 있었는데 강의 경험을 쌓을 수 있어 좋았다”, “앞으로도 강사로서 클래스를 운영하는 방향으로 영역 확장을 모색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남겼다. 시흥시는 청년들의 일 경험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청년 누구나 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된 정보는 경기청년협업마을 카카오톡 채널에서 안내 받을 수 있으며, 문의는 시흥시

신상품/신기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