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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새해 첫날 국토의 중심 충주역에서 대국민 희망 메시지 발표

“국민 삶의 문제, 민생의 문제, 경제의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
“원탁회의를 조속히 개최해 벼랑 끝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희망을 비춰줘야”

 

 

 

(포탈뉴스) ‘새로운물결’ 김동연 대선후보는 1월 1일 토요일 오후 14시에 충주역에서 ‘대국민 희망 메시지’를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30일 개통한 중부내륙선 KTX-이음 열차를 타고 이천 ‘부발역’에서 ‘충주역’까지 이동한 후 100여명의 지지자들과 함께 ‘대국민 희망 메시지’를 발표했다.

 

김동연 후보는 “이천 부발역에서 충주역까지 중부내륙선 KTX-이음선을 타고 지금 막 내렸다. 바로 어제 개통한 기차다”,“한반도의 중심인 충주에서 국민 여러분께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게 되어서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라며 충청에 찾아온 기쁜 마음을 숨기지 않고 드러냈다.

 

이어 “여주에 있는 세종대왕릉에서 신년 아침 참배를 하고 왔다.”,“세종대왕께서 세종실록에서 8번이나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백성은 나라의 근본이오. 밥은 백성의 하늘이다.’입니다.”라며 세종대왕의 뜻을 받들어 민생과 경제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코로나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언급하며 “저는 대통령과 다른 대선후보들에게 원탁회의를 제의하면서 고통받고 있는 우리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살리자는 제안을 했습니다.”,“(하지만) 거대 양당 중에 한쪽만 긍정적인 답이 왔을 뿐, 다른 후보들과 정당은 답이 없거나, 또는 거부했습니다.”라며 다른 대선후보들을 비판하는 동시에 다시 한번 김동연 후보가 제안한 ‘원탁회의’를 개최할 것을 요청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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