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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수원시립교향악단 주측으로 마련한 ’시민과 함께 파크콘서트‘ 22일 개최

22일 오후 7시부터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박지형 클래식 기타연주, PMC프로덕션 난타공연, 대중가수 빅마마, 국악밴드 청류, 굿윌희망합창단 공연 마련돼

 

(포탈뉴스) 민선 8기 출범을 맞아 수원특례시가 ‘시민과 함께하는 파크콘서트’를 22일 오후 7시부터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개최한다.


팔달구 인계동에 위치한 제1야외음악당 잔디밭 어디든 돗자리를 깔고 편안하게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수원시립교향악단(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최희준)의 교향곡 연주회를 주축으로 ▲ 박지형의 감미로운 클래식 기타연주, ▲ PMC프로덕션(대표 송승환)소속 팀의 난타 공연, ▲돋보적인 여성보컬그룹 빅마마, ▲국악퓨전밴드 청류, ▲굿윌희망합창단(슈퍼스타)이 공연무대에서 관객들에게 무더위의 열기를 이완시켜 줄 감동과 짜릿함을 선사하기로 했다.


공연의 진행을 맡을 MC로는 수원이 낳은, 수원 토박이 국민 개그맨 박휘순, MC 하지영이 진행을 맡기로 했다.


행사 공연 기획을 맡은 수원특례시 예술팀장 신소영은 “음향, 영상, 조명, 중계, 무대, 임대, 비품 구입, 용역 등 총 3000여만 원을 들여 시민을 위한 행사를 기획하여 준비했고, 10,000여 명이 관람 가능한 야외 잔디밭에 많은 시민들이 와서 관람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란다”며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서 7월에 진행할 수원시 행사 일정으로는 수원 스마트관광도시 선포식 개최를 진행한다.


오는 7월 27일 화성행궁 광장 특설 무대에서 ‘수원 스마트관광도시 선포식이 진행된다. 화성행궁, 인계예술공원, 효원공원, 월화원, 수원화성, 수원kt위즈파크, 수원역 로데오거리, 수원시청,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수원통닭거리, 수원 아쿠아플라넷, 행궁동 벽화마을, 수원전통문화관 등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간과 체험시설이 있는 수원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도록 빅데이터를 활용한 관광 정보, 지역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생성하기 위한 사업 구상안을 발표하기로 했다.


또한 터치수원 어플리케이션 소개 및 랜선투어, XR버스 오픈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SNS기자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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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도의회, 민생버팀목 맞춤형 예산 등 6개 의제 합의  (포탈뉴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8일 민생 안정과 더불어 사는 복지공동체 구축을 위한 정책공조 합의문을 발표하고, 민생버팀목 맞춤형 예산 등 6개 의제에 대해 공동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제주도와 도의회는 오후 4시 제주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상설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회안전망 강화 ▲민생회복을 위한 내년도 국비예산 공동 대응 ▲제주 특별자치 강화를 위한 행정체제 개편 협력 ▲인사청문회 제도 개선 ▲지방의회 독립성, 자율성 부여 등 선도적 제주의회상 구현 ▲4·3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공동노력 등에 긴밀한 정책 공조를 약속했다. 합의문에 따라 제주도와 도의회는 앞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노인, 장애인, 1인 가구, 요보호아동 등 고위험 가구에 대한 긴급복지 핫라인을 개설하고, 긴급생계지원과 제주형 통합복지하나로 사업 구축 등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며 더불어 사는 행복한 제주를 위해 공공서비스 필수 인력 등 행정적·재정적 투자에 노력할 방침이다. 또한 제주도와 도의회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국비 확보단’을 설치해 내년도 국비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면서, ‘민생버팀목 맞춤형 예산편성’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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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중대재해 시민과 함께 막는다…전화·방문·앱을 통한 시민신고로 중대재해 0건 기록  (포탈뉴스) 서울교통공사가 올 4월부터 운영해온 시민참여형 중대재해 신고 시스템인 ‘중대재해 시민신고 채널’의 성과가 있다고 밝혔다. 운영을 시작한 4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채널을 통해 접수된 신고 건수는 총 52건이었다. 공사는 이 중 장기적인 대응이 필요한 2건을 제외하고는 모두 조치를 완료해, 중대재해 위험사항을 크게 줄였다. 토사물 등 오물로 인한 사고 위험성・승강기 이용 시 불안요소 제보 등의 소재가 신고 중 절반을 차지했다. ‘중대재해 시민신고 채널’은 지하철 이용 시 위험 요소를 간편히 신고할 수 있도록 올해 4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제도다. 지하철 이용 중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누구나 ▲역별 고객안전실 방문 ▲공사 고객센터 전화 ▲휴대전화용 공사 공식 앱 ‘또타지하철’을 이용한 신고 등 세 가지 방식으로 위험요소를 신고할 수 있다. 지자체 산하 도시철도 운영기관(서울・부산・인천・대구・대전・광주) 중에서는 서울(공사)이 유일하게 전문 신고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채널을 통해 신고가 접수되면 역 직원을 비롯한 공사 직원이 내용 파악 후 신속히 관련 부서에 대응을 요청하고, 이를 사내 시스템에 등록하여 조치 이력을 관리한다. 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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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제이에어, 스프레이 방식의 혁명, 공기 압축분사방식 개발  (포탈뉴스) 우리 인류는 모기약, 방향제, 헤어스프레이등의 스프레이방식을 40여전에 개발된 엘피지 스프레이 방식을 사용해 왔다. 그러나 이 방식은 뿌리고자 하는 원액만 가지고는 분사가 되지 않기에 액화가스용액을 원액과 같이 섞어서 200배 이상 평창시켜, 원액을 분사할 수 있는 압력을 발생시키는 방식으로서 그동안 끊임없는 논란에 부딪쳐 왔다. 액화가스는 공기를 접하면서 기화되어 탄소 배출의 문제점을 남기고 이를 호흡기로 흡입했을 때는 과거 옥시사건과 같은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 것이다. 그럼에도 인류는 액화가스 방식의 분사압력에 매료되어, 분사 시 환경오염과 인체 피해에 대한 고려없이 지금까지 사용해 왔다.   하지만 실험은 너무나 충격적이었다. 2014년 액화가스 스프레이 분사실험(JTBC)에서 쥐의 입에 엘피지스프레이 원액을 분사 또는 희석용액을 분사한 결과 쥐가 사망하거나 걷지도 못하는 것이 실험에서 밝혀 졌다. 또한 인류의 폐암 사망율은 전체 암발생 사망률 중 1-2위를 다투고 있으며 이는 원인이 흡연뿐만 아니라 공기 중의 중금속 미세먼지 때문 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미세먼지 허용농도의 기준치는 우리나라도 크게 강화되어 수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