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8 (토)

  • 맑음동두천 18.6℃
  • 맑음강릉 23.0℃
  • 맑음서울 19.4℃
  • 맑음대전 17.5℃
  • 흐림대구 14.8℃
  • 흐림울산 17.2℃
  • 맑음광주 20.9℃
  • 구름많음부산 19.9℃
  • 맑음고창 19.7℃
  • 제주 18.5℃
  • 맑음강화 17.2℃
  • 맑음보은 12.3℃
  • 맑음금산 16.1℃
  • 흐림강진군 17.8℃
  • 구름많음경주시 17.7℃
  • 구름많음거제 17.0℃
기상청 제공

국제

국토교통부 원희룡 장관,“『한-사우디 로드쇼』 통해, 양국간 비전 공유

6일 사우디아라비아 교통물류부와 로드쇼 공동 개최

 

(포탈뉴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11월 6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크라운플라자 RDC호텔에서 사우디 교통물류부와 원팀코리아 로드쇼를 공동개최하여 양국간 혁신기술과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로드쇼는 금번 사우디 수주지원단에 참여한 건설·모빌리티·IT·스마트시티 등 분야별 우리기업 22개사가 참석하여 사우디아라비아에 우리기업의 기술과 역량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욱이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의 인프라 협력 파트너인 사우디 교통물류부와 공동 주최한 첫 번째 행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깊다. 이날 행사를 계기로, 양국 간 협력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오늘 로드쇼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기업 발표세션, 한·사우디 네트워킹 오찬, 기업별 상담회 순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기업 발표세션에서는 건설·IT·스마트시티·모빌리티 등 분야별 우리기업 발표 6건이 진행됐으며, 총 17개사에서 기업별 상담회를 가진다.


이번 로드쇼는 한국측이 100여명 이상 참석한 가운데, 사우디측에서도교통물류부, 중기부, 자치행정주택부, 대중교통공사 전력청, 교통청,철도회사 등 주요 기관 참석자 100여명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한다.


로드쇼 개막식에서 원 장관은 “사우디의 비전2030을 비롯한 대전환프로그램에 찬사를 보내면서, 금번 로드쇼를 계기로 양국의 협력이건설 인프라를 넘어 모빌리티, IT, 문화 분야까지 나아가길 바란다“면서, “오늘 행사에 참여하는 우리 원팀코리아 기업들이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가진 사우디아라비아에 진출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개막식에서 원 장관은 'K-건설의 비전'을 주제로 우리기업의 우수성과 정부의 지원계획을 발표했다. 고난도 건설기술, 미래 친환경 기술 등 우리기업의 역량과 금융·외교 등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민·관이 하나가 되는 ‘원팀코리아’가 5년 내 연 수주액 500억불 달성하고, 세계 건설 4대 강국으로 진입하고자 하는 비전을 제시했다.


사우디 살레 빈 나세르 알 자세르 교통물류부 장관은 ”사우디 비젼 2030의 중점협력국인 한국의 사우디 방문을 환영한다“면서 ”특히 수교 6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양국이 처음으로 미래교통혁신 분야의 로드쇼를 함께 개최하게 되어 의미가 있으며, 이를 계기로 양국간 교통협력이 한층 강화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개막식에서 원 장관은 'K-건설의 비전'을 주제로 우리기업의 우수성과 정부의 지원계획을 발표했다. 발표에서 고난도 건설기술, 미래 친환경 기술 등 우리기업의 역량과 금융·외교등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민·관이 하나가 되는 ‘원팀코리아’가 5년 내 연 수주액 500억불 달성하고, 세계 건설 4대 강국으로 진입하고자 하는 비전을 제시했다.


사우디 살레 빈 나세르 알 자세르 교통물류부 장관 역시 비전 2030을 실현하고, 사우디를 중동지역 물류허브지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기 위해 지난해 6월 수립한 ‘국가교통물류전략’을 발표하면서, 교통, 물류, 항공, 철도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시행전략을소개했다.


국토교통부는 사우디아라비아는 해외건설 누적 수주 1위를 차지하는 핵심파트너 국가인 만큼, 수주지원단 파견 이후에도 다양한 계기를 활용하여 사우디 주요 인사와의 연속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우리기업의 수주 활동을 적극 지원해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국토교통부]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민석 국무총리, 마약류 대응 관계장관회의 주재 (포탈뉴스통신) 정부는 4월 17일 오전,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마약류 대응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했다. 오늘 회의에는 수사‧단속 관계부처와 치료‧재활 및 예방‧교육 관계부처가 참석했고, 민간 전문가들도 함께 자리했다. 이날 회의는 마약류가 국민 일상에 깊숙이 침투하고, 특히 청년층을 중심으로 확산하는 양상이 뚜렷해짐에 따라, 각 부처의 대응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부처 간 협력이 필요한 사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마약은 청년의 미래를 갉아먹는 엄중한 사회문제”라며, “우리 사회가 경각심을 높여야 하고, 마약 청정국을 향해 정부가 한 몸처럼 움직여야 한다”고 말하고, 관계 부처에 수사·단속 강화, 치료·재활 체계 정비, 예방교육 확대 등 긴밀히 협업해 총력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❶ 수사·단속 분야 대검찰청은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와 원점타격형 국제공조시스템을 중심으로 마약류 유통 공급망 및 해외 공급원 차단을 강화하고, 사법-치료-재활 연계 조건부 기소유예 활성화도 함께 추진한다. 경찰청은 약물운전 등 생활 주변 마약류 단속을 강화하고, 가상자산 전담 수사체계를 중심으로 불법수익 추적을 강화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