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8 (목)

  • 맑음동두천 -7.1℃
  • 맑음강릉 -3.5℃
  • 맑음서울 -5.8℃
  • 맑음대전 -4.5℃
  • 맑음대구 -2.0℃
  • 맑음울산 -2.4℃
  • 구름많음광주 0.0℃
  • 맑음부산 -0.2℃
  • 흐림고창 -0.9℃
  • 흐림제주 5.2℃
  • 맑음강화 -5.8℃
  • 맑음보은 -5.4℃
  • 맑음금산 -3.8℃
  • 구름많음강진군 1.7℃
  • 맑음경주시 -1.6℃
  • 맑음거제 0.8℃
기상청 제공

연예/방송

'닥터 차정숙' 품위 있는 김병철의 반전?! ‘코믹 본능 폭발’ 2차 티저 공개! 아내 엄정화의 반란=김병철의 위기?! ‘궁금증 ↑’

 

 

 

(포탈뉴스) ‘닥터 차정숙’ 김병철이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을 시작한다.

 

오는 4월 15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닥터 차정숙’(연출 김대진·김정욱, 극본 정여랑, 제작 ㈜스튜디오앤뉴) 측은 16일 품위 있는 그 남자, 서인호(김병철 분)의 아찔한 반전이 웃음을 자아내는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코믹 본능 폭발한 김병철이 탄생시킬 ‘서인호’ 캐릭터에 기대와 궁금증이 쏠린다.

 

‘닥터 차정숙’은 20년차 가정주부에서 1년차 레지던트가 된 차정숙(엄정화 분)의 찢어진 인생 봉합기를 그린다. 가족이 전부였던 평범한 주부에서 ‘왕년’에 잘나가던 닥터 차정숙으로 각성한 ‘정숙’치 못한 스캔들이 유쾌한 웃음과 현실적인 공감을 선사한다.

 

아내 차정숙의 불꽃 따귀로 서인호의 격변을 암시한 메인 포스터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날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은 완벽주의 서인호의 반전으로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1년 365일 품위와 침착함을 잃지 않는 대학병원 외과 과장 서인호. “최선은 기본이고 결과가 좋아야겠지”라는 그의 목소리엔 자신감이 가득하다.

 

그러나 이어진 영상 속, 분위기가 180도 달라진다. 항상 단정한 차림을 유지하는 것도 프로정신의 일환이라는 그의 철칙이 무색하게 일생일대의 위기 앞에 ‘허당미’가 폭발한다. 절규하는 모습 위로 “내가 이런 것까지 할 정도로 한가한 사람이 아니야”라는 내레이션은 그에게 불어닥친 인생 격변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김병철은 차정숙의 깐깐하고 예민한 남편이자, 철두철미한 대학병원 외과 과장 ‘서인호’를 연기한다. 품위와 침착함을 잃지 않는 완벽주의자지만, 모두를 경악케 할 뻔뻔한 비밀을 가진 그는 아내의 레지던트 도전으로 일생일대의 위기를 맞는다. 서인호의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을 김병철이 어떻게 표현할지 궁금해진다.

 

무엇보다 엄정화, 명세빈, 민우혁과의 시너지에도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 엄정화는 20년차 가정주부에서 1년차 레지던트가 된 ‘차정숙’을 맡아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경신한다.

 

명세빈은 서인호의 첫사랑이자 가정의학과 교수 ‘최승희’를 맡아 연기변신을 시도한다. 민우혁은 정숙과 묘하게 얽히는 자유연애주의 외과 의사 ‘로이킴’로 분해 열연한다.

 

2차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 각종 포털사이트와 SNS에서는 “김병철은 믿고 본다”, “완벽주의자의 이중생활 벌써 맛있다”, “김병철 코믹은 진리”, “엄정화와의 시너지도 기대된다” “엄정화의 반란이 곧 김병철의 위기, 사이다 웃음 기대”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JTBC 새 토일드라마 ‘닥터 차정숙’은 오는 4월 15일(토)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뉴스출처 : RNX]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한중 관계, 감정에 좌우되지 않게 상호 존중하며 관리" (포탈뉴스통신)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대한민국 정부는 한중 관계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감정에 좌우되지 않도록 상호 존중하고 각자 국익을 중심에 두는 원칙 위에서 관리해 나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중국 상하이 샹그릴라 호텔 내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순방기자단 오찬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우리가 한중관계는 정말로 서로에게 필요한 관계"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동시에 미국, 일본, 아세안, 유럽 등 주요 파트너 국가들과의 관계도 균형 있게 발전시키고, 이를 통해서 대한민국 외교의 지평을 넓혀가겠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이번 방중에 대해 "변화하는 국제 질서 속에서 우리 대한민국의 국익을 더욱 단단하게 하고, 한중관계를 보다 안정적이고 성숙한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중요한 외교 일정"이라고 의미를 강조했다. 이어 "우리 정부는 이념이나 진영이 아닌 오직 국민의 삶, 국가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 실용 외교를 기준으로 외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중국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중국은 우리에게 경제, 안보, 문화 모든 분야에서 매우 중요한 이웃 국가"라며 "시진핑 주석께서 저를 볼 때마다 '이사 갈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