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이천시 증포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완규)는 지난 9일, 이천시에 소재한 현남건설(대표 신옥남)이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100만 원 상당의 ‘행복한 동행’ 성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옥남 대표는 증포동 나누미봉사단 회원으로 활동하며, 매월 두 차례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을 찾아 반찬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기탁한 라면과 계란 등 생필품 역시 봉사단의 밑반찬 나눔 활동과 함께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신 대표는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보태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변을 살피며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완규 증포동장은 “비 오는 궂은 날씨에도 현장에서 묵묵히 봉사를 이어가고 계신 신옥남 대표님과 나누미봉사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는 만큼,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이천시]
(포탈뉴스통신)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미선)는 4월 8일 ‘테마가 있는 따뜻한 이웃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안녕한 이천 애(愛) 봄’ 힐링 도시락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계절별 자원봉사 테마를 통해 지역사회 내 따뜻한 관계를 형성하고,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고위험군을 관리하는 현장 관리자 100명을 대상으로 ‘쉼과 감사’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범정부 자살예방 정책과 연계한 지역 맞춤형 자살예방 활동과 인권존중 릴레이 캠페인을 함께 추진했으며, 이천시자원봉사센터와 협약을 맺은 이천시청년소상공인협회(천년상회)와의 협력을 통해 도시락 재료를 준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힐링 도시락 제작에는 이천시자원봉사센터 시민대학 1기부터 4기까지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으며, 샌드위치, 유부초밥, 과일 등으로 구성된 도시락을 정성껏 준비했다. 완성된 도시락은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이천시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등 현장 관리기관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함께 전달했다. 도시락을 전달받은 한 관리자는 “설봉공원의 활짝 핀 벚꽃을 배경으로 직원들과 함께 봄 소
(포탈뉴스통신)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9일 ⌜미래산림포럼⌟ 을 개최하고, 국내 산림 관련 13개 학술기관과 함께 미래지향적인 산림관리를 위한 토론과 정책 제안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고온·건조 현상이 심화되면서 대형산불 위험이 증가하고,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와 병해충 확산 등 산림 재난이 복합적으로 발생하는 양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의 개별 재난 대응에서 벗어나 예방‧대응‧복구를 아우르는 통합적이고 선제적인 정책 전환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데이터, 인공지능(AI), 위성정보 등 과학기술을 활용한 대응 체계 구축이 핵심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이번 포럼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대응해 출발한 것으로, 과학 기반 산림 재난 대응 전략과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협력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후위기 시대 산림관리’에 대한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서울대학교 박필선 교수는 ▲건강한 숲 조성과 유지에 대해 설명하고 국립산림과학원 정상훈 연구관은 ▲숲가꾸기와 산불 쟁점 사항에 대한 과학적 검증을 제시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포탈뉴스통신)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함께 4월 9일 오전, ‘인공지능 기반 문화강국 방향 수립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2월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에서 발표한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은 12대 전략 분야 중 하나로 ‘인공지능 기반 문화강국’을 제시하고 있다. 문체부는 이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3월 1일, 문화인공지능정책과를 신설했고, 국가인공지능위원회 및 현장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정책 방향을 세워나가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이강훈 미래정책팀장,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류정혜 위원, 엔씨 에이아이(NC AI) 김민재 최고기술책임자(CTO)가 발제를 맡았다. 이강훈 팀장은 ‘콘텐츠산업의 인공지능(AI) 활용 동향’을 발제하며 콘텐츠업계에서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이 확산하고 있는 상황과, 업계에서 인식하고 있는 영향 및 기대효과에 대해 설명했다. 류정혜 위원은 ‘인공지능(AI) 액션플랜과 문화 인공지능 전환(AX): 함의, 기회, 방향’이라는 주제로 국가 단위의 ‘케이-컬처’ 산업의 미래 전략 필요성을 언급하며, 특히 산업으로서의 접근과 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한
(포탈뉴스통신) 퇴근 후 마이크를 든 노동자들이 무대 위에서 다시 꿈을 노래한다.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고용노동부, KBS한국방송과 공동으로 주최하는'제47회 근로자 가요제'본선 경연을 9일 오후 7시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근로자 가요제는 노동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표적인 문화예술 행사로, 올해로 47회를 맞았다. 올해는 총 953팀, 1,134명이 지원해 87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 가운데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11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실력을 겨룬다. 이번 무대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각자의 삶과 이야기가 담긴 무대로 채워진다. 비닐봉투 제조업체에서 20년간 근무하며 세 자녀를 키우는 40대 가장, 고향을 떠나 자동차정비사의 꿈을 키우고 있는 청년 여성 노동자, 50대에 영화'보헤미안 랩소디'를 계기로 대학 시절 꿈이었던 록 밴드를 결성해 음악 활동을 다시 시작한 직장인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노동자의 삶이 음악으로 표현된다. 근로자 가요제는 참가자들의 수준 높은 실력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번 본선 역시 심사위원들로부터 “완성도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는 9일 ‘2026 전남 세계 김밥&소금 페스티벌’ 성공 개최를 위한 자문위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선 2025년 김밥페스티벌과 소금박람회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두 행사의 통합 개최에 따른 추진 방향과 차별화된 프로그램 구성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 2026 전남 세계 김밥&소금 페스티벌은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전남도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추진한 김밥페스티벌과 소금박람회를 통합함으로써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수산 콘텐츠 간 연계성을 강화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전략이다. 앞서 2025년 김밥과 소금 페스티벌 행사에서는 각각 6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유치하고 총 6억 원 규모의 경제 효과를 창출하며 지역 대표 축제로서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통합 축제의 브랜드 정체성 확립과 여수세계섬박람회 등 국제행사와의 연계를 통한 관람객 체류 시간 연장 방안 등 실무적인 제언을 적극 제시했다. 또한 김과 소금을 연계한 체험·전시·판매 프로그램을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는 9일 도청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본사회 정책방향 설정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고, 시도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는 기본사회 구현 논의를 본격화했다. 기본사회란 소득, 주거, 돌봄, 에너지 등 삶의 필수서비스를 삶의 전반에서 국가와 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사회다. 단순한 취약계층 지원을 넘어 모든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간담회에선 박찬영 목포대학교 교수, 임상수 조선대학교 교수, 신기현 전북대학교 교수 등 학계 전문가와 오병기 전남연구원 실장, 광주연구원 서정원 실장 등 연구기관 전문가, 노용숙 전남마을공동체만들기지원센터장, 권혁범 여민동락공동체 대표 등 현장 전문가들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기본 복지의 한계를 극복하고 모든 특별시민이 소득·주거·돌봄, 에너지 등 삶의 기본서비스를 안정적으로 누릴 수 있는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이를 위해 ▲통합특별시에 부합하는 비전·목표와 핵심과제 설정 ▲특별시·시군구·주민이 함께하는 협력 거버넌스 구축 ▲AI 기반 공공서비스 구현 ▲농어촌 특성을 반영한 기초생활서비스 확충 등 4대 핵심 과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베트남 계절근로자를 대폭 확대해 안정적인 농촌 인력 수급 기반 마련에 나섰다. 익산시는 9일 고도한눈애(愛)세계유산센터에서 베트남 계절근로자 환영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농번기 인력 지원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서 익산시와 고용 농가 관계자들은 낯선 곳으로 일하러 온 베트남 계절근로자들을 환영하며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익산시는 베트남 닥락성과의 협약(MOU)을 통해 선발된 계절근로자 382명을 지역 60여 농가에 배치한다. 이들은 3월 25일부터 4월 9일까지 총 7차에 걸쳐 입국을 마쳤으며, 오는 11월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해 농촌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시는 농번기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3년부터 베트남 닥락성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운영하고 있다. 2023년 상반기 39명으로 시작해 지난해 200여 명에 이어, 올해 382명으로 규모를 확대하며 역대 최대 인원을 농가에 배치했다. 아울러 계절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소방안전교육과 건강검진을 실시하는 등 체계적인 지
(포탈뉴스통신)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고양’이 열리는 고양종합운동장, 9일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공연장과 인근 상가까지 BTS 콘서트를 즐기기 위해 방문한 국내외 관람객으로 가득찼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포탈뉴스통신) 김제시가 지역인구소멸 위기 극복과 관내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유학생의 안정적인 지역정착을 지원하는 ‘G-ROOT(김제에 뿌리내리다)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지난 8일부터 오는 19일까지 '2026년 산학관 연계 김제형 외국인 유학생 유치사업(G-ROOT)'에 참여할 도내 대학 1개소와 관내 기업 4~6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북권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D-2) 및 졸업생(D-10)을 대상으로 하며, 김제시 전략산업(특장차, 식품 등)에 전문 기술교육과 직무 한국어 교육을 제공한다. 이후 관내 기업에서 인턴십을 거쳐 실제 채용과 지역특화비자(F-2-R) 취득까지 연계하는 ‘정주형 패키지’ 모델이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인력 공급을 넘어 유학생들이 김제시에 안정적으로 뿌리 내릴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선정된 대학에는 1억 원의 사업비(대학 자부담 1:1 매칭)를 지원하여 유학생 모집과 맞춤형 교육 운영을 전담하며, 참여 기업은 우수한 기술인력 매칭과 함께 인턴십 지원 및 지역특화비자 추천 혜택을 받게 된다. 시는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9일 오후 1시 강릉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유재산 및 회계․계약 분야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찾아가는 지방재정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유재산 관리 실무 전반에 대한 담당자들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매년 추진되는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보다 체계적이고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전문 강사가 실제 업무 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사례와 감사 지적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함으로써 교육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공유재산 관리와 계약․지출 업무 수행 과정에서 담당자들이 놓치기 쉬운 주요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해, 향후 감사 지적 예방과 업무 정확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윤식 회계과장은 “이번 찾아가는 지방재정 실무교육을 통해 공유재산 및 회계․계약 담당자들의 실무 이해도가 크게 향상됐다.”라며, “앞으로도 지방재정의 체계적인 운영과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해 실무 중심 교
(포탈뉴스통신) 무주군이 불확실한 기상 여건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총 2억 6천만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무주군에 따르면 과수원에 방상팬과 미세살수 장치, 지주시설 등의 재해 예방 시설을 지원해 자연재해에 대비한 직접적인 보호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저온 피해 예방약제 공급에도 적극 힘써 기후 변화로 인한 농가 피해와 불안 요소를 해소하고 경영비 부담 역시 줄여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이상기온으로 인한 생태계 변화와 병해충 확산에도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사과와 복숭아 농가에는 교미교란제를 지원해 개화기 ‘순나방’ 피해를 최소화하고, 고랭지 채소 농가에는 ‘무사마귀병’ 방제약제를 공급해 농산물 생산과 품질 향상을 도모한다. 이은창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장은 “기후 위기는 이제 피할 수 없는 현실”이라며 “무주군은 지역 농업의 생존과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선제 대응 체계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무주군은 기후, 작목, 시설 맞춤형 시스템을 적용한 ‘기후 안심 농업 환경’ 속에서 농업경쟁력을 키워나갈 계획”이라며 “사후 복
(포탈뉴스통신)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는 4월 8일 전라남도청 도지사실에서 전남개발공사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 구매약정식’을 갖고, 성공적인 행사 준비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이날 약정식에는 황기연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정현구 여수시장 권한대행,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 김동극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전남개발공사는 총 5억 원 상당의 박람회 입장권을 구매하고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해 도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전달키로 했다. 이번 약정은 공공기관이 참여와 나눔을 동시에 실천한 사례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박람회 준비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 장충모 사장은 “나눔을 통해 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응원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공공기관이 앞장서 박람회 참여와 나눔을 동시에 실천한 사례”라며 “앞으로 다양한 기관과 기업의 참여가 이어져 박람회 열기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
(포탈뉴스통신) 군위군은 4월 8일 군위고등학교 이현정 교장 및 교직원이 농업기술센터 부속시설을 방문하여 군위군 관계자들과 함께 하고, 학생 진로 탐색을 위한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는 미생물 배양소, 종합분석센터, 실증시험포 등 주요 시설을 점검했으며, 이를 활용해 ▲토양 및 작물 분석 ▲미생물 활용 실험 ▲현장 데이터 수집·해석 ▲농업 문제 해결 프로젝트 등 실습·탐구 중심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 군위군농업기술센터는 미생물 배양소, 종합분석센터, 실증시험포 등 다양한 농업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이를 학생 교육에 적극 개방해 실질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토양 분석, 미생물 활용,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과정 등을 직접 경험하며, 지역 산업과 연계된 진로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군위군은 지난 1월 군위고 및 경북대학교 밭농업기계개발연구센터와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 농업기술센터 연계를 통해 학교–대학–지역이 함께하는 교육 협력 체계를 확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단순 체험을 넘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 기반을 강화할
(포탈뉴스통신) 충남 노동계와 사용자 단체, 중앙·지방 정부, 민간 단체 등이 고용 위기를 극복하고, 산업 재해 없는,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하는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도는 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상반기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일하는 모두가 안전과 쉼이 있는 행복한 일터 실현을 위한 충청남도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김태흠 지사와 마성균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고석희 한국노총 충남·세종지역본부 의장, 문상인 충남북부상공회의소 회장, 조철기 충청남도의회 의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협의회는 노사민정 상생 협력 사업 계획 심의, 공동선언문 낭독 및 서명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공동선언은 △노동 존중 사회 실현을 위한 산업 재해 예방 △현장 중심 안전 보건 관리 체계 혁신을 통한 안전 일터 구현 △일·가정·삶 공존 행복 일터 정착 △저탄소 디지털 경제로의 대환전에 따른 지원 체계 구축 등에 협력해 나아가기 위해 마련했다. 구체적으로 충남 노사민정은 △생명·안전 우선 사회에 대한 인식 제고를 통한 안전 일터 실현 △안전 문화 확산 △일과 개인의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