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국방부는 4월 8일 국방컨벤션에서 '국방부 온라인 서포터즈(M프렌즈) 1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M프렌즈’는 국방부와 국민 간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되는 대학생 온라인 서포터즈로, 청년의 시각에서 국방정책과 군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콘텐츠화하여 전달한다. 이번 11기 M프렌즈는 전국 각지의 대학생 29명으로 구성됐으며 활동 기간은 오는 12월까지 총 9개월이다. 학군단(ROTC) 후보생, 군인 가족, 인스타툰 작가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청년들이 각자의 전문성과 배경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국방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발대식에서 서포터즈들은 직접 기획·제작한 ‘M프렌즈 릴스 영상’을 선보이고 향후 활동 계획과 각오를 공유했으며, 대변인과의 질의응답 세션을 통해 국방정책의 방향성에 대해 심도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방부 정빛나 대변인은 “‘국민에게 신뢰받는 첨단 강군’ 도약을 위한 우리 군의 변화와 노력을 국민께 이해하기 쉽고 진솔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다양한 국방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국방에 대한 국민적 이해와 공감을 확
(포탈뉴스통신) 소방청은 4월 8일 수요일 서울 마포구 에쓰오일 사옥에서 에쓰오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2026년 119마스터세이버 시상식 및 소방영웅지킴이 기금 전달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승룡 소방청장과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최고경영자,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을 비롯해 119마스터세이버 수상자와 그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119마스터세이버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심정지 환자를 살린 하트세이버, 급성 뇌졸중 환자를 구한 브레인세이버, 중증 외상 환자의 생존율을 높인 트라우마세이버를 모두 획득한 최우수 구급대원에게 주어지는 뜻깊은 상으로, 올해는 총 40명이 선정됐다. 수상자들은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해 심정지 환자를 현장에서 소생시키고, 편마비와 구음장애 등 뇌졸중 증상을 신속히 인지해 치료 연계를 도왔으며, 다발성 골절이나 추락 사고 등의 중증 외상 환자에게 필수적인 응급처치를 제공하여 국민의 생명을 지켜냈다. 시상식과 함께 진행된 ‘소방영웅지킴이 기금 전달식’에서는 기업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빛을 발했다. &nb
(포탈뉴스통신)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봄을 대표하는 꽃인 산철쭉의 개화가 4월 8일 시작됐다고 밝혔다. 올해 산철쭉 개화는 최근 이어진 온화한 기온의 영향으로, 경남 지역 기준 작년보다 약 10일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진주시, 부산광역시 등에서 개화가 진행 중이며, 중부지역에서도 순차적으로 꽃망울이 터질 것으로 전망된다. 산철쭉은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대표적인 봄꽃으로, 개화 시기는 봄철 기온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특히 올해는 4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개화 시기가 전반적으로 앞당겨진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개화 현황은 경남수목원의 계절 관측목을 모니터링한 결과를 바탕으로 발표했다. 산림청 국립수목원과 10개 공립수목원은 전국 53개 지점에서 식물계절을 관측하고 있다. 2009년부터 구축된 식물계절 관측망을 통해 전국 단위의 계절 변화를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축적된 장기 관측자료를 활용해 식물계절 변화 양상을 지속적으로 추적·분석하고 있다. 신현탁 산림생물보전연구과장은 “산철쭉 개화는 봄철 계절 변화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현상”이라며, “지속적인 관측을
(포탈뉴스통신) 해양경찰청은 대규모 해양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4월 19일부터 6월 20일까지 두 달간 해양오염사고 위험성이 높은 해양시설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정부·지자체, 민간전문가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등 일반 국민이 함께 참여하여 주요 시설물을 점검하고 사회 전반의 위험요인을 미리 찾아내 개선하는 선제적 예방 활동이다. 점검 대상은 총 292개소로, 300㎘ 이상의 기름·유해물질 저장시설과 석탄·시멘트 등 하역시설 44개소가 포함된다. 최근 5년 내 오염사고가 발생한 시설 역시 중점 점검 대상이다. 점검반은 유관기관과 외부전문가가 합동으로 구성됐으며, 비상상황 시 사업장이 즉각 시행해야 할 조치계획을 담은 ‘오염비상계획서’의 실효성을 점검하여 실제 사고 발생 시 사업장의 ‘비상조치 이행능력’을 검증한다. 특히, 올해부터 시설물의 위험 정도를 객관적인 수치로 산출하는 개선된 ‘위험도 평가체계’를 적용한다. 이를 통해 시설물 관리 주체가 위험 수준을 명확히 인지하고, 위험도가 높은 곳부터 우선 조치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점검 이후에도 시설 관리주체
(포탈뉴스통신) 경기도는 8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김대순 행정2부지사와 시군 하천·계곡지킴이 및 관계자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천·계곡지킴이’ 발대식을 열었다. 경기도가 지자체 최초로 도입한 ‘하천·계곡지킴이’는 하천 및 계곡 내 불법행위 예방과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을 순찰하는 단속 전문 인력이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총 744명이 4만여 건의 불법행위 적발, 계도, 정화활동, 시설물 관리 활동을 했다. 하천·계곡지킴이들은 담당공무원과 상인간 소통을 통해 최대한 불법시설의 자진철거를 유도해 물리적 충돌없이 문제를 해결하고 철저한 현장관리로 불법행위가 뿌리내리지 않도록 하고 있다. 도는 불법 점유 및 영업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응하고 위반사항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계도 조치를 통해 단속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선발된 114명의 지킴이가 청정 하천환경 조성과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선서를 통해 실천 의지를 다지는 한편, 현장 활동에 필요한 직무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김대순 행정2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도민 누구나 안
(포탈뉴스통신) 사천해양경찰서(서장 장성환)는 4월 8일 경남서부남해앞바다 풍랑 예비특보 발표에 따라 관내 해안가 강풍과 너울성 파도가 예상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기상특보 해제 시까지 연안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사천해경은 관내 낚시어선, 유·도선 등 다중이용선박과 장기계류선박 등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조치, 항·포구, 방파제, 갯바위 등 연안사고 위험구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는 등 해양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사천해경 관계자는 “해안가 인근 너울성 파도 등 높은 파고와 강한 바람이 예상되므로, 기상특보 해제시까지 갯바위 등 연안해역 위험구역 출입을 삼가하고 무리한 연안체험활동을 자제 해달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사천해양경찰서]
(포탈뉴스통신) 광주시 문화콘텐츠 인재양성기관인 ‘GCC사관학교’의 3기 교육생 108명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광주광역시는 8일 전남 해남군 해남126오시아노호텔에서 입교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교식에는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 이경주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콘텐츠기업 대표, 교육생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입교식은 환영사와 축사, 입교생 입학증서 및 학생증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입교식 대표 교육생은 “실감형 콘텐츠와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에 관심이 생겨 이를 직접 구현하는 제작자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고 입교하게 됐다”며 “동료들과 함께 성장하며 7개월 뒤에는 우리만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세상에 멋지게 선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교육생들은 입교식 이후 웨스트월드, NC소프트, 컴투스플랫폼 등 국내 유수의 콘텐츠기업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3일 동안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한다. 오리엔테이션은 콘텐츠 현업인과의 토크쇼, 기획 아이디어 프로토타입 개발, 전문가 멘토링, 생성형 AI트렌드 특강 등 네트워킹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제3기 모집
(포탈뉴스통신)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진병석) SNS 서포터즈단은 4월 8일 작천정 달빛야영장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다양한 현장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서포터즈 간 소통과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연 속에서 자유로운 분위기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도시락을 함께 나누며 친목을 다지고, 야영장 전경과 시설을 촬영하는 등 콘텐츠 제작 활동도 병행했다. 이어 진행된 회의에서는 SNS 홍보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 공유와 활동 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져 서포터즈의 역할과 방향성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 이후 서포터즈들은 울주종합체육센터로 이동해 시설 투어를 실시했다. 다양한 체육시설을 둘러보며 현장 이해도를 높였으며, 각 시설의 특징을 담은 촬영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 기획전략팀장(최원태)은 “서포터즈의 현장 중심 활동을 통해 보다 생생한 콘텐츠가 제작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울주군시설관리공단 SNS 서포터즈는 공
(포탈뉴스통신) 충남도는 8일 내포신도시 일원에서 도·시군 드론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 드론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도는 도·시군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드론 운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올해는 기존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드론 실시간 영상 송출 및 중계 점검을 중심으로 한 현장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실효성을 높였다. 담당자들은 드론 장비 점검부터 비행, 영상 송출, 통합관제 시스템 연계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고 재난·안전 상황 대응을 가정해 실시간 운용 체계를 점검했다. 또 시군 간 운용 사례와 어려움 등을 공유하고 협업 기반의 드론 행정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등 실질적인 업무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그동안 추진해 온 전국 드론 페스타, 드론 실증사업, 드론공원 기반 조성 등 공공분야에서의 드론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드론 행정 체계를 만들어 갈 방침이다. 임택빈 도 토지관리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실제 재난 대응 상황에서도 즉시 활용 가능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 중구는 지난 4월 7일 오후 3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과 복지시설 종사자, 지역 주민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상 속에서 장애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높이고 서로를 존중하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장애인개발원 소속 황미정 전문강사를 초빙해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소통 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장애에 대한 공감과 인권 감수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중구]
(포탈뉴스통신) 삼척시는 4월 8일 김광철 삼척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2027년 국비 확보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전 부서가 협력하여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7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전략 마련과 주요 사업 추진 상황 점검을 위해 개최됐으며, 각 부서장들이 부서별 국비 신규·공모 발굴사업에 대한 추진계획과 향후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보고했다. 삼척시가 설정한 2027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은 총 3,303억 원으로 특히, 시는 석탄산업전환지역 경제 활성화, 수소 기반 에너지 산업 육성, 인구감소 및 지방 소멸 대응, 재난·안전 및 SOC 개선 등 시 미래 성장 동력을 견인 할 핵심사업을 중점으로 하여 정부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사업 발굴에 주력하고,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정부 예산편성 일정에 맞춰 단계별 대응 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는 등 선제적인 국비 확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내년도 주요 국비 확보 계획 사업으로는 △도계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 74억 원 △대용량 ES
(포탈뉴스통신) 독도박물관은 오는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칭다오청운한국학교에서‘찾아가는 독도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독도 교육 프로그램은 칭다오청운한국학교에 조성 중인‘독도 상설전시실 구축사업’과 연계해 추진되는 것으로, 해외 거주 청소년들에게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역사적 이해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연령과 수준을 고려한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초등학생에게는 체험과 참여 중심의 활동을 통해 독도에 대한 흥미와 친근감을 높이고, 중·고등학생에게는 독도의 지리적 가치와 역사적 근거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강의형 프로그램을 구성해 사고력과 문제 인식 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독도 골든벨’을 운영해 학습 내용을 점검하고, 참여형 활동을 통해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한편, 독도 상설전시실 개관에 앞서 4월 8일에는 독도박물관과 칭다오청운한국학교 간 전시실 운영 및 지속적인 독도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앞으로 양 기관은 독도 교육 자료와 콘텐츠를 공유하고 해외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지난 8일 서울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이재오)와 ‘일상 속 민주주의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민주주의 교육·전시 콘텐츠의 질적 향상과 기관 간 자원 공유 등 상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통해 국민의 역사 인식을 제고하고 민주주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양 기관은 다음 사항을 협력 과제로 선정하고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 민주주의 관련 전시 및 교육·체험 콘텐츠의 상호 협력 ▲ 각 기관이 보유한 소장 자료의 대여 및 복제 등 자원 활용 ▲ 기념식, 학술대회, 워크숍 등 민주주의 관련 행사 공동 개최 창원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의 운영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양 기관의 교육 커리큘럼을 상호 협력·고도화하여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민주주의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이쾌영 창원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와의 견고한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이 민주주의
(포탈뉴스통신) 오죽헌·시립박물관(관장 임승빈)은 8일 오후 2시 율곡국학진흥원 교육관에서 '제32기 박물관 강좌'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지역 문화유산 탐구의 여정에 나섰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에 열리며 11월 24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제32기 박물관 강좌는 '강릉의 국보와 보물'을 부제로 진행된다. 강릉시에는 국보 1건과 보물 21건 등 총 22건의 국보와 보물이 있으며, 이번 박물관 강좌를 통해 처음으로 강릉의 국보와 보물에 대한 역사성과 가치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됐다. 이를 통해 우리 지역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이 단순한 옛 유물이 아니라, 오늘날 지역의 문화적 기반이자 미래 세대에 계승해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는 점을 함께 공유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날 개강식 직후 수강생 전원은 오죽헌 내 율곡 이이 선생의 영정을 모신 문성사(文成祠)를 찾아 참배를 드렸다. 이번 참배는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교육을 넘어, 강릉의 정신적 지주인 율곡 선생의 삶과 철학을 가슴에 새기며 강좌에 임하겠다는 수강생들의 다짐을 담아 진행됐다. 참배를 마친 수강생들은 차장섭 교수의 현장 강의를 통해 오죽헌이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4월 8일 마산합포구 오동동을 시작으로 석 달간 10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일반시민과 주민자치위원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민자치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찾아가는 시민자치학교” 는 주민자치와 자치사업 이해를 돕고, 2026년 주민총회 대비 의제 발굴 및 자치계획 수립을 중점으로 한다. 2일간 소규모 그룹 수업과 모의 실습을 병행해 주민참여를 촉진하고 자치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교육은 수강생들이 자기 마을의 불편 사항을 파악하고 생활 밀착형 사업을 발굴, 자치 계획을 직접 수립해 봄으로써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 역할을 체감하게 된다. 또한 1시간 자치분권 아카데미를 운영해 자치분권의 개념과 필요성을 주제로,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주민자치 역할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손정현 창원시 자치행정과장은 “주민자치는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관심과 이해에서 시작된다.” 며, 시민자치학교가 내가 살고 있는 동네를 더 깊이 이해하고 우리 마을 변화를 앞당기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PC와 모바일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