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2026고양국제꽃박람회가 개최 중인 지난 25일, 화훼교류관에서 바디플라워쇼(Flower Rush: 꽃수저 대결)가 진행됐다. 세계적인 화예 작가들이 화려한 바디플라워쇼를 통해 화훼장식의 트렌트를 선보였고 현장의 관람객이 직접 심사에 참여해 행사의 몰입도를 높였다. [뉴스출처 : 경기도고양시]
(포탈뉴스통신)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화훼교류관에 글로벌 화예작가 작품전 ‘플로럴 오디세이’가 열렸다. 벨기에⋅러시아⋅홍콩⋅스페인⋅대한민국의 플로럴 아티스트 5명이 새벽부터 황혼까지 시간의 흐름을 꽃으로 풀어낸 전시로,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기간인 5월 10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고양시]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25일 진건읍 소재 전통사찰 견성암(주지 연담 스님)에서 ‘약사전 해체복원공사’ 준공을 기념하는 낙성 법회가 열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천마산 자락에 위치한 견성암 중심 법당인 ‘약사전’이 고증을 거쳐 원형을 회복한 것을 기념하고, 전통문화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견성암 주지 연담 스님, 지역 시의원, 신도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복원된 약사전 준공을 축하하며 지역 전통문화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는 산사 음악회를 시작으로 △타종 및 개식 △경과보고 △감사패 증정 △축사 △준공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참석자들은 약사전 내부와 주변을 둘러보며 복원을 통해 되살아난 전통 양식을 살피고 전통 문화유산 보존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연담 스님은 “시의 관심 덕분에 약사전이 본래의 아름다운 모습을 되찾게 됐다”며 “이곳이 고통받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지친 영혼이 쉬어갈 수 있는 치유의 등불이 되도록 수행 도량으로서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수 부시장은 “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지난 25일 별내새마을금고에서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고물가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고, 판매 수익금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2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현장에서는 별내새마을금고가 쌀과 라면 등 생필품을 비롯한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였다. 주민들은 필요한 물건을 구매함과 동시에 기부에 동참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날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현장을 방문해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나눔의 가치를 공유했다. 주광덕 시장은 “이번 바자회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질서 있고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별내면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남경우 별내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따뜻한 마음 덕분에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수익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하겠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헌 활동을 이어가겠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지난 25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사)마을과 사람들이 ‘제3회 아동·청소년을 위한 더 패밀리 페스티벌 어린이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동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신체활동을 즐기고 지역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상상누리터 이용 아동과 가족, 종사자 등이 참여했다. 남양주시 8개소를 비롯해 안성시 3개소, 평택시 1개소 등 총 12개 아동 시설에서 380여 명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명랑운동회, 체험 부스,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 아동들은 단체경기와 공연에 참여해 협동과 소통의 가치를 나누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이번 행사는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웃고 소통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든 뜻깊은 자리였다”며 “다양한 지역의 아동이 함께 참여해 교류와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나성천 (사)마을과 사
(포탈뉴스통신)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방영희)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진행한 주간행사 ‘빛이음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날 당일부터 토요일까지 총 6일간 이어지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특히 사전 온라인 이벤트부터 현장 프로그램까지 연계해 시민 참여를 이끌어낸 점이 특징이다. 축제는 행사 한 달 전부터 진행된 온라인 이벤트로 시작됐다. 가로세로 낱말퀴즈와 장애공감문구 챌린지를 통해 총 2,517명이 참여했으며, 350개의 공감 문장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일부 문장은 내부 심사와 현장 투표를 거쳐 선정될 예정으로, 온라인에서 시작된 공감이 현장으로 이어지는 구조로 운영됐다. 행사 첫날에는 떡 나눔을 통해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진행된 AI 출판기념회에서는 발달장애인 작가 34명이 참여해 각자의 이야기와 꿈을 담은 그림책 34권을 완성했다. 완성된 작품은 오프라인 도서로 일부 제작된 데 이어, 전체 도서가 교보문고 e북으로 등록되며 실제 출판으로 이어졌다. 행사에 앞서 진행된 사전 전시에서는 시민들에게 작품을 선보이며 많은 관심과
(포탈뉴스통신) 경기주택도시공사(GH) 김용진 사장이 주요 사업현장을 잇달아 찾아 사업 진행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는 현장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지난해 9월 취임 후 실시한 부서별 현장 업무보고에 이어 두 번째로, 지난 2일 발표한 ‘GH Bridge 2030 행동계획’의 후속 조치다. GH는 앞서 행동계획 발표를 통해 공공주택 공급 확대, 모듈러주택 활성화, 지분적립형주택 공급 확대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한 바 있다. 이번 행보는 이러한 정책과제들을 구체화하는 동시에, 현장 안전관리 강화까지 병행하는 ‘실행 중심’ 조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 사장은 지난 20일부터 광교 A17블록(지분적립형주택 건립지), 북수원TV, 주요 산업단지 및 2.4대책 사업지구 등을 방문하고 있으며, 이달 말까지 주요 권역별 현장을 계속 살필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사업을 더욱 속도감 있고 흔들림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실행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김용진 사장은 “이번 일정은 주요 사업의 진행 상황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
(포탈뉴스통신) 안산시의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한 경기도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안에 대해 경기도와 경기도의회에 재검토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24일 발표했다. 이번 성명은 경기도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안이 안산시의회 의원정수를 현행 20명에서 19명으로 1명 줄이는 내용을 담고 있는 데에 따른 것으로, 시의회는 해당 조정안이 인구 비례 원칙과 지역 특수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재검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회에 따르면 2025년 12월 31일 기준 안산시 인구는 66만 7,284명으로, 평택시(64만 6,589명)와 안양시(57만 598명)보다 많다. 그럼에도 이번 획정안에서 안양시는 현행 20명을 유지하고 평택시는 18명에서 20명으로 2명 증원되는 반면, 안산시만 1명이 감소돼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것이 의회의 설명이다. 의회는 특히 의원정수가 줄어드는 사선거구(원곡동·백운동·신길동·선부1동·선부2동)의 경우 다문화특구지역으로 등록외국인만 2만 7,321명에 달할 정도로 외국인 밀집도가 높고 등록되지 않은 외국인 또한 상당수여서 실제 행정수요는 훨씬 크다고 밝혔다. 이러한 지역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가 자전거도로 이용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군 자전거도로 관리실태를 감찰한 결과 59건의 행정·시설관리 미흡 사항을 적발하고 이를 시군에 통보해 조치하도록 했다. 경기도는 지난 2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약 2개월간 도내 자전거도로 이용자의 안전하고 편안한 통행 환경 제공을 위해 31개 시군의 자전거도로 관리실태에 대해 안전감찰을 실시했다. 이번 감찰은 봄철 자전거 이용자가 증가하면서 자전거도로 안전 위해 요소를 확인·점검해 자전거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했다. 주요 감찰 내용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및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여부 ▲자전거도로 지정·고시 및 대장 관리 실태 ▲교통안전표지 등 안전시설 설치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안전감찰 결과, 대부분 시군에서는 자전거도로의 안전관리 중요성에 공감하고 자전거도로 시설개선 등을 추진하고 있으나 일부 시군에서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 미수립 등 행정사항이 미흡하거나 안전표시 미설치 등 시설 설치와 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확인됐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시장·군수는 자전거 이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가 3기 신도시인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 내에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일자리와 복지가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통합공공임대주택 1,100세대를 공급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하남교산 A-3블록 공공주택사업’ 사업계획을 지난 23일 승인했다. 이번 사업은 하남시 천현동 일원 3만 5,722㎡ 부지에 통합공공임대주택 1,100세대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아파트 7개 동(지하 2층~지상 29층)과 부대복리시설로 구성되며, 전용면적은 31㎡부터 59㎡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그동안 공공임대주택은 단순히 ‘잠만 자는 공간’에 치중해 입주민들이 지역사회와 단절되거나 고령층의 경우 경제 활동과 복지 혜택에서 소외되는 진통을 겪었다. 경기도는 문제의 원인을 주거와 서비스의 물리적 분리에서 찾고, 이번 하남교산 A-3블록에 주거와 복지가 한곳에서 이뤄지는 ‘거점사회복지시설’을 도입했다. 이 시설은 단지 내 입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까지 아우르는 복지 허브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공동체의 활력을 높이는 핵심 기반시설로 기능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가 중동전쟁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돕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접수를 27일부터 시작한다. 1차 지급 대상은 생활 자금 투입이 시급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이며 최대 6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금액은 소득 계층과 거주 지역에 따라 맞춤형으로 차등 지급된다. 수도권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55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에게는 45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인구감소지역인 가평군과 연천군 거주자에게는 지역 우대 정책이 적용돼 각 5만 원을 추가해 최대 60만 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며, 접속 지연과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첫 주인 4월 27일부터 30일까지는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를 시행한다. 끝자리가 1과 6인 도민은 월요일, 2와 7은 화요일, 3과 8은 수요일, 4·5·9·0은 목요일에 신청할 수 있다. 5월 1일부터는 요일과 무관하게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카드사 누리집 및 모바일 앱, 지역상품권 앱을 통한 온라인 신청과 연계 은행 창구 및 주소지
(포탈뉴스통신) 경기도는 경계선지능 청년의 사회 진입을 돕는 ‘경계선지능 청년 일 역량강화 지원사업’의 일 경험처를 기존 민간 중심에서 올해 공공기관까지 확대했다고 26일 밝혔다. 경계선지능 청년 일 역량강화 지원사업은 단발성 교육에서 나아가 진로 탐색부터 직무교육, 현장 실습(인턴), 사후관리까지 연계하는 통합형 프로그램이다. 사업 첫해인 작년 총 76명이 참여해 18명이 인턴 경험을 수행했고, 이 가운데 9명이 실제 취업에 성공했다. 일 경험을 제공한 민간기업과 협동조합은 8개소다. 도는 참여 청년들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직무 경험을 쌓고 조직 구성원과의 협업을 통해 사회 적응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올해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경기도서관을 신규 일 경험처로 확보했다. 올해 실습은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총 25명의 현장 실습 참여자 가운데 10명을 공공기관에 배치할 예정이다. 현장에는 직무지도원이 함께해 업무 적응을 지원한다. 참여자 모집은 5월 중 수탁 운영기관인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별도 공고를 통해 진행된다. 홍성덕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공공기관 연계를 시작으로 향후 다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가 중앙아시아 의료시장 공략을 위해 추진한 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 연계 의료마케팅을 통해 정부 간 협력 강화와 해외 환자 유치 기반 확대 성과를 거뒀다. 경기도 의료대표단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3박 5일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와 카자흐스탄 알마티시를 방문해 정부 간 보건의료분야 협력과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한 국제의료사업을 추진했다. 대표단에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가톨릭대학교부천성모병원, 고려대학교안산병원, 순천향대학교부천병원, 동국대학교일산병원, 명지병원, 국민건강보험일산병원, 지샘병원, (재)한국의학연구소(KMI) 수원분사무소, 사과나무치과병원, 강남여성병원, 시화병원 등 도내 의료기관 12개소가 참여했다. 이번 방문에서 경기도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주정부 및 보건국과 면담을 갖고 의료인 연수 확대, 메드테크 아카데미 추진 등 향후 협력 사업을 논의하며 양 지역 간 보건의료 협력 기반을 공고히 했다. 또한 ‘메디컬 경기 비즈니스 포럼 in 우즈베키스탄’을 개최해 도내 의료기관과 현지 의료인 및 에이전시 간 1:1 비즈니스 상담(B2B)을 진행하고, 실질적인 의료협력과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유호준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 다산ㆍ양정)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병역이행 청년 상해보험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1일 열린 제389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지난해 여름 남양주 지역 사회복무요원과의 면담에서 제기된 민원으로부터 시작된 이번 조례안은 지난해 12월 상정됐으나 집행부와의 예산 문제 공방으로 보류된 이후, 이번 회기에 재상정되어 통과된 것으로, 병역의무를 이행하는 청년 간 제도적 형평성 확보를 위한 핵심 개선 내용을 담고 있다. 유호준 의원은 “현행 조례는 현역병, 상근예비역, 의무경찰, 의무소방원 등을 대상으로 상해보험을 지원하고 있으나, 동일하게 병역의무를 수행하는 사회복무요원이 제외되어 제도적 사각지대가 발생해 왔다”며 “복무 형태의 차이만으로 안전망에서 배제되는 것은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실제로 사회복무요원이 상해를 입을 경우 원칙적으로는 복무기관이 문제를 해결해야 하지만, 지역아동센터, 노인보호기관 등 영세한 기관의 경우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이르면 2027년부터는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는 4월 26일 이동환 시장이 ‘원당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성사점’을 방문해 농산물 유통 현황을 점검하고 농업인⋅시민과 소통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고유가·고물가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생 현장을 살피기 위한 것으로, 농업인⋅시민과의 소통으로 민생 경제를 체감하고 고양시 로컬푸드의 경쟁력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을 찾은 이 시장은 농업인들이 직접 포장하고 진열한 신선한 농산물들을 살피고, 매장을 찾은 시민들로부터 로컬푸드 직매장을 이용하는 이유, 건의 사항 등 생생한 의견을 들었다. 이를 통해 고양시 로컬푸드의 강점인 ‘1일 유통 원칙’과 ‘생산자 표시제’가 시민들에게 주는 신뢰와 가치를 재확인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로컬푸드 직매장은 농가에게는 중간 유통 과정 없는 합리적인 소득을 보장하고, 시민들에게는 갓 수확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상생 경제의 표본"이라며 "앞으로도 로컬푸드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더욱 단단하게 다져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장에서 들은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은 시정에 반영해 더 편리하고 쾌적한 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