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농림축산식품부는 5월 1일 ‘동행축제’ 기간 중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과 중기부 한성숙 장관이 함께 스타필드 안성 행사장을 찾아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소비 촉진 메시지를 전달하는 등 민생경제 활성화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동시 현장 방문은 동행축제(4.11~5.10) 기간 주요 오프라인 행사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전국적인 소비분위기 확산 및 위기 극복 메시지 전달을 위한 국무위원 릴레이 민생 현장 점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앞서 4월 11일 전주 개막식에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한성숙 중기부 장관이 참석했으며, 4월 24일에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부평 블랙데이 행사 현장을 방문했다. 또한 이병권 중기부 제2차관은 광화문 판매전(4.8), 동행 300 기업 행사(4.15), 광주 양동통맥축제(4.23) 등 주요 소비촉진 현장을 잇따라 방문하며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왔다. 이날 송미령 장관과 한성숙 장관은 경기도 안성 소재 야외광장에서 열린 ‘소상공인 상생판매전’을 찾아 행사 관계자들과 사전 환담을 가진 뒤, 판매전 현장을 둘러보며 참여 소상공인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포탈뉴스통신) 고용노동부는 5월 1일 오전 9시 30분,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6 다시 함께하는노동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노동절은 63년 만에 ‘노동절’이라는 이름을 되찾고, 공휴일로 지정된 이후 처음 맞이하는 뜻깊은 날이다. 고용노동부는 특정 주체만의 기념일이 아닌 모든 일하는 사람의 노동절이 되도록 기념식과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하고자, 그간 노·사 단체뿐 아니라 시민사회와 노동절 기념행사 공동준비위원회를 구성하여 긴밀히 소통하며 행사 전반을 함께 준비해 왔다. 이날 기념식은 우리 사회를 지탱해 온 모든 일하는 사람의 땀과 헌신을 기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소년공 출신인 이재명 대통령은 노사민정의 다양한 노동주체들을 영빈관으로 초청해 노동의 가치를 기리고 그간의 수고를 격려하는 것으로 화답했다. 기념식에 이어 청계광장 일대에서는 5.1km 걷기 행사와 전시·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같이 걷고 함께 놀자’는 슬로건 아래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거리축제가 진행된다. ' 노동계·시민사회·경영계와 다양한 직군·세대·성별·국적 노동자 한자리에 ' 이날 행사에는 노동계 원로와 양대노총 위원장, 시민사회·경
(포탈뉴스통신) 김진아 외교부 제2차관은 올해 G7 의장국인 프랑스측의 초청을 받아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G7 개발장관회의에 참석하여 △국제개발협력 구조 개혁 및 재원 다변화 △분절화 완화 및 협력체계 개선 등 주요 국제개발협력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G7 회원국 외에도 한국, 브라질, 인도, 케냐, 코트디부아르, 모로코가 주요 초청국으로 참여했다. 이번 개발장관회의 계기 참여국들은 에비앙 정상회의의 두 핵심 축 중 하나인 ‘국제 파트너십’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번 논의 결과는 향후 G7 에비앙 정상회의(6.15.-17.)에서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나라는 올해 최초로 G7 개발장관회의와 산하 작업반 회의에 주요 파트너 국가로 초청받아, 급변하는 국제질서와 글로벌 복합위기 속에서 국제개발협력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G7 국가들과 심도있는 토론을 가졌다. 김 차관은 G7 개발장관회의 확대세션에서 최근 국제개발협력이 민간재원 확대, 다양한 개발 주체의 참여 등으로 구조적 전환을 겪고 있음을 언급하고, 이러한 변화 속에서 국제개발협력 체계의 복잡성과 분절화가 심화되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이경철 외교부 중동평화 정부대표(2026.4.10. 임명)는 4월 30일 저녁 칼레드 키아리(Khaled Khiari) 유엔 정무·평화구축국(DPPA) 중동·아태·유럽·중남미 담당 사무차장보(前 주유엔 튀니지대사)와 화상 면담을 갖고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문제 및 중동 전쟁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대표는 내주에는 유엔 중동평화과정 특별조정관 대행, 유럽연합(EU) 중동평화과정 특별대표 등과의 화상 면담을 통해 중동지역 정세 및 주요동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외교부]
(포탈뉴스통신)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생태와 환경의 가치를 문학으로 재현해 국민적인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제11회 국립생태원 생태문학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는 창작 동시이며 초등부와 일반부로 나뉜다. 주제는 △자연과 함께하는 미래와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내용, △환경 위기와 탄소중립 등 지속가능한 공존과 환경보전의식을 담은 내용, △동식물을 소재로 생물다양성과 생명의 소중함을 표현한 내용이다. 일반부에서는 생태학적인 지식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작품도 응모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5월 1일부터 8월 14일이며, 1인당 2편을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되며,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출품작은 환경보전과 생태가치 확산 가능성, 표현의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초등부 16편, 일반부 12편 등 총 28편의 작품을 선정한다. 결과는 10월 중 국립생태원 누리집과 공모전 누리집에 발표된다. 시상은 △대상(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 2편), △최우수상(국립생태원장상, 4편), △우수상(국립생태원장상, 6편), △장려상(국립생태원장상,
(포탈뉴스통신) 제주 고유의 공동체 돌봄 모델인 ‘수눌음돌봄공동체’가 부모들의 독박 육아 부담을 덜고 다자녀 출산을 유도하는 핵심 정책으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해 수눌음돌봄공동체 참여 가구를 분석한 결과 2~4자녀 가구 비율이 기존 60%에서 71%로 11%p 늘었다. 같은 기간 1자녀 가구 비율은 40%에서 29%로 감소해 이웃이 함께 아이를 돌보는 공동체 환경이 출산 기피 현상 완화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수눌음돌봄공동체는 제주의 전통 상부상조 문화인 ‘수눌음’ 정신을 바탕으로 한 제주형 돌봄 사업이다. 임신부부터 초·중등 자녀를 둔 3가구 이상이 자조 모임을 구성해 틈새·저녁·주말·긴급 돌봄을 함께 나눈다. 사업 규모도 빠르게 커지고 있다. 첫해인 2016년 18개 팀에서 출발해 올해 220개 팀(1,006가구)으로 대폭 확대됐다. 제주도는 아동 1인당 월 2만 5,000원(장애 아동 3만 5,000원)의 활동비를 팀별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하며 공동체 육아를 뒷받침하고 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일 한라도서관 잔디광장에서 수눌음돌봄공동체 3년 차
(포탈뉴스통신) 김성보 서울시장 권한대행(행정2부시장)이 1일 오후 4시 30분,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박람회 개최와 정원공모전에 입상한 시민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2015년부터 공원과 도심 공간을 활용한 정원 문화 확산을 목표로 열리는 행사로, 오는 10월 27일까지 180일간 역대 최장, 총면적 9만㎡ 167개 정원을 선보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지난해 1,044만 명이 방문해 서울시 대표 텐밀리언셀러 정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김 권한대행은 작가·학생·시민 정원공모전에 입상한 금상 수상자들에게 직접 상패와 상금을 전달했다. 시는 작년 12월 작가정원 국제공모를 통해 총 5개 작품(해외3, 국내2)을 선정했으며, 이어 지난 1월에는 시민·학생정원 작품 등 공모로 총 35곳을 선정했다. 김 권한대행은 “올해 서울숲을 중심으로 한강부터 광진구 곳곳에서 167개의 정원이 180일간 시민들과 함께하며, 서울만의 매력으로 완성된 정원 도시를 세계와 나눌 것”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매력·동행가든’, ‘생활권 공원’을 통해 365일 시민
(포탈뉴스통신)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오는 5월 2일 저녁 7시 잠원 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신사나들목 앞)에서 ‘2026 한강 대학가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인 이번 대회는 국내는 물론 중국․일본․몽골 등 4개국의 재능있는 대학생 10팀이 한강을 무대로 순수 창작곡으로 실력을 겨루는 글로벌 청년 음악 경연이다. 올해 본선에는 총 189개 팀이 참여한 1~2차 예선을 거쳐 선발된 10개 팀이 오른다. 본선 진출팀들은 록․팝․R&B․시티팝․국악 퓨전 등 다양한 장르로 한강의 밤을 풍성하게 수놓을 전망이다. ▴플루토(서울예대․홍익대․동아방송대) ▴8ighty7even(일본 센조쿠가쿠엔음악대) ▴332블루스(서울예대) ▴동영(호원대) ▴장시위에(중국 충칭라디오․텔레비전대) ▴Naranir Band(몽골예술문화국립대) ▴황생(이화여대․한양대) ▴가로인들(서울예대․호원대․동아방송대) ▴김태영밴드(호원대․서울시립대․정화예술대․서경대) ▴박해원밴드(경희대) 등 다채로운 색채의 팀들이 무대를 장식한다. 이번 대학가요제 본선 진출 팀 중 하나인 국악밴드 황생(黃生)은 “전통음악 기반으로
(포탈뉴스통신) 서울의 대표 시립박물관인 한성백제박물관(관장 김지연)과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최병구)이 협력해 서울의 역사를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한 흐름 속에서 익힐 수 있는 통합형 교육 '한성부터 서울까지'를 선보인다. 양 기관이 지난해 시 산하 박물관 최초로 공동 교육을 시범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프로그램을 확대·정례화하여 초등 3~5학년 학급을 대상으로 비대면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한성부터 서울까지'는 백제 한성기부터 조선, 근현대에 이르는 약 2천 년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연계 교육이다. 교육은 목·금 이틀 과정으로 구성되며 한성백제박물관, 서울역사박물관 교육이 각각 60분씩 진행된다. 학생들은 시대별 변화를 단절적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서울’이라는 공간을 중심으로 역사 흐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교육은 실시간 원격수업으로 진행되며, 유물 카드 게임·원격 전시 탐방·퀴즈 및 미션 활동 등 다양한 요소를 결합해 학습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활동지와 교구재는 사전에 각 학급으로 발송된다. 한성백제박물관 교육 '서울 쏙! 백제 콕!'에서는
(포탈뉴스통신) 서울시는 오는 5월 2일부터 5월 31일까지 30일간 서울식물원 전시온실 지중해관에서 전라남도 농업기술원과 협력하여 ‘낭만수국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하는 ‘낭만수국전’은 2019년 서울식물원과 전남농업기술원 간 체결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협력 전시로, 국산 수국의 품종 다양성과 우수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진행되는 전시이다. 이번에 전시되는 수국 품종은 ‘핑크아리’, ‘모닝스타’, ‘핑크 유’, ‘썸머스타’ 등 전남농업기술원이 개발한 수국 품종 및 계통 500여 개체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진분홍색으로 가장 먼저 피는 ‘핑크아리’, 녹색 무늬가 특징인 ‘그린아리’, 절화용으로 개발된 대형 흰색 꽃을 피우는 ‘화이트아리’, ‘모닝스타’는 토양 산도가 낮을 때 청색 발현이 우수한 품종으로 분홍색과 청자색으로 재배 가능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2024년 개발된 ‘핑크 유’는 분홍색 꽃잎 거치가 화려하고 ‘썸머 스타’는 물결 형태의 꽃잎이 특징으로 화분이나 정원에 키우기 적합한 품종이다. 전시 기간 동안에는 다양한 색깔의 수국을 활용,
(포탈뉴스통신) 서울대공원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서울동물원 일대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념행사 “함께해요! 대공원”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기며 어린이들이 동물복지와 생태보전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서울대공원은 동물원 곳곳을 누비며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는 생생한 현장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지구환경과 동물 관련 어린이 뮤지컬, 과학 커뮤니케이터의 참여형 강연 등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독특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다양한 체험프로그램(12:00~17:00, 정문 광장 인근) : ‘멸종위기동물 페이스페인팅’, ‘동물 가면 만들기’, ‘인생네컷 사진촬영’,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휴대폰 스트랩, 키캡 키링, 볼펜 꾸미기’등 동물을 소재로 한 6종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생생한 현장 참여를 돕는다. 또한 동물원 곳곳을 누비며 즐거움을 선사할 삐에로 및 해치 인형탈도 만날 수 있다. 어린이 맞춤형 공연(13:00~15:00, 북문 반도지 야외무대) : 매직벌룬쇼, 환경
(포탈뉴스통신) 서울AI재단(이사장 김만기)은 시민 누구나 AI를 가깝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 토요일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가족, 소상공인, 직장인, 취업준비생, 청소년 등 다양한 시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AI 교육을 통해 평일 방문이 어려웠던 시민들도 센터를 찾아 AI 교육,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올해 추진되는 프로그램은 AI 활용 역량을 높이는 실습형 교육에 중점을 두었으며, 교육‧체험‧포럼을 아우르는 통합형 AI 프로그램으로 확대됐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재단은 소상공인과 직장인·취업 준비생을 위한 생성형 AI 콘텐츠 제작 과정, 청소년 대상 사고력 교육, 가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등 참여 대상의 특성에 따라 교육 과정을 세분화하고 AI 오픈포럼을 신설하여 시민 참여를 확대했다. 가족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 지니봇과 놀자(카드코딩으로 배우는 컴퓨팅 사고력 기초) ▲ 북(BOOK)적북적 우리가족 AI 동화(AI 동화 만들기) 등이 있다. 소상공인, 직장인, 취업 준비생을 위한 과정은 ▲ AI 콘텐츠 제작 실전 클래스 등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마케팅
(포탈뉴스통신)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원장 한용진)이 운영하는 서울시민대학이 2026년 명예시민학위제 시민석사과정의 입학 및 학위 취득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고, 4월 23일부터 전공 과정별 참여자 모집에 나섰다. 서울시민 누구나 관심 분야에 따라 심화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춘 것이 이번 개편의 핵심이다. 2026년 시민석사과정은 서울의 역사부터 도시환경, 디지털 미래까지 아우르는 ▴역사·문화 전공 ▴도시환경 전공 ▴디지털미디어 전공 등 3개 분야로 운영된다. ○ 전공 과정은 교차 수강이 가능하며, 졸업하기 위해서는 신청한 전공과목 3과목을 이상 이수해야 한다, ○ 활동 결과 보고서는 전공 특성에 맞춰 역사 저널, 관람 가이드북 제작, 블로그 기록 활동, 도시탐사 보고서, 전공 관련 정책 제안 등 다양한 형태로 제출할 수 있다. 역사·문화 전공(모두의학교캠퍼스, 서울 금천구)은 서울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과정으로, 한강 유역 고대사, 박물관학, 고구려로 읽는 동아시아 역사, 시대로 읽는 서울사 등을 다룬다. 도시환경 전공(다시가는캠퍼스, 서울 관악구)은 서울의
(포탈뉴스통신) 서울시는 2026년 4월 30일 제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역삼동 719-1번지 외 6필지에 대한 테헤란로 지구단위계획구역 기반시설 등 충분여부 검토 심의(안)’을 “조건부가결” 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2호선 역삼역과 선릉역 사이 테헤란로변 중심부에 위치한 일반상업지역이다. 인근에 역삼·선릉 업무지구가 밀집해 있는 핵심 입지이나, 노후화된 업무시설과 숙박시설로 운영되고 있어 강남권 업무기능 확충을 위한 체계적인 재정비가 필요한 부지이다. 이번 건은 지난해 5월 수립된 테헤란로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일반상업지역에서 용적률 1,000%를 초과하는 건축계획(안)에 대해 기반시설 충분여부 등을 심의하는 사례다. 주요 추진 경과를 보면, 2024년 지구단위계획 수립 기준상 용적률 체계가 개편된 이후 2025년 5월 테헤란로 지구단위계획이 재정비됐으며, 상한용적률 중첩적용에 따른 기반시설 등 충분여부 검토 기준이 마련됐다. 이후 관계부서 협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이번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에 상정됐다. 이번 심의에서는 도로, 교통, 하수 등 도시기능
(포탈뉴스통신) 충북 보은군은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 참여자를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과 취업 연계를 함께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돌봄 인력 수급을 안정화하고 구직자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총 350시간 규모로 이론 및 실기, 현장실습 과정으로 구성되며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15명으로, 요양보호사로 취업을 희망하는 40세 이상 65세 미만 보은군민 중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참여 희망자는 보은군일자리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 확인과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선발된 교육생에게는 과정 수료 후 취업 연계 지원도 제공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일자리지원팀 또는 보은군일자리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안진수 경제정책실장은 “이번 교육과정이 지역 내 돌봄 인력 양성과 취업 기회 확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군민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