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광주시 오포1동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지역 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신년 인사를 전했다. 이번 방문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남기태 동장은 지역 내 경로당을 차례로 찾아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며 새해 덕담을 전하고 이용 중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남기태 동장은 “어르신들께서 추운 겨울을 안전하고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포1동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경로당 점검과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어르신 복지 증진과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포탈뉴스통신) 광주시 평생학습관은 ‘스마트폰사진–포토아티스트’ 3기 수강생들의 교육과정을 마무리하며 수료사진전 ‘시선(視線)이 머문 자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전시는 1월 16일부터 30일까지 광주시 평생학습관 2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3기 수강생 10명이 참여해 총 20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참여 수료생들은 스마트폰 카메라를 활용해 일상과 삶의 순간을 각자의 시선으로 담아냈으며 단순한 기록을 넘어 개인의 경험과 내면의 이야기를 사진으로 표현했다. 출품 작품들은 일상의 풍경과 인간관계, 감정의 흐름, 빛이 머무는 순간 등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며 사진가 각자가 무엇을 바라보고 왜 그 순간에 셔터를 눌렀는지를 되묻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서로 다른 시선의 결과물들이 전시 공간 안에서 조화를 이루는 점도 특징이다. 이번 수료사진전은 사진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세상과 소통해 온 평생학습 과정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다. 수료생 1인당 2점씩 출품된 작품에는 배움의 시간과 창작의 설렘, 새로운 표현에 도전한 진지한 태도가 고스란히 담겼다. 전시를 기획하고 작품 지도를 맡은 양
(포탈뉴스통신) 광주시는 구직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꿈 이룸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주시에 거주하거나 시 소재 대학에 재·휴학 중인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하며 면접 정장 대여와 증명사진 촬영 비용을 전액 지원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면접 정장 대여는 연간 이용 횟수 제한 없이 가능하다. 남성은 재킷, 바지, 셔츠, 구두, 벨트, 넥타이 등 면접에 필요한 정장 일체를, 여성은 재킷, 스커트, 바지, 블라우스, 구두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대여 기간은 3박 4일이며 택배비까지 지원돼 택배 이용이 가능하다. 다만, 첫 이용 시에는 정확한 치수 측정을 위해 반드시 직접 방문해야 한다. 증명사진 촬영료 지원은 연간 1회 신청할 수 있으며 전문 스튜디오를 통해 고품질 증명사진 16매를 제공받는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면접 정장 대여를 희망하는 경우 실제 면접을 보는 회사명과 면접일이 명시된 증빙 서류(문자, 전자우편 등)와 주민등록등본을 제출해야 한다. 증명사진 촬영료 지원을 신청할 경
(포탈뉴스통신) 광주시는 지난 14일 시청 6층 비전홀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개폐회식 등 행사 운영 대행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72년 만에 광주시에서 열리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는 오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며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는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이번 착수보고회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체육회장, 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 경기도체육회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연출대행사의 착수보고를 청취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개폐회식과 부대행사의 방향, 전체 구성과 연출 주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방 시장은 “대회가 90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준비가 본격화됐다”며 “체육은 물론 문화와 예술이 함께 어우러지는 수준 높은 스포츠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회기간 동안 광주시 G-스타디움을 비롯한 각 경기장에서 경기가 진행되며 개회식은 각각 4월 16일과 4월 26일 G-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포탈뉴스통신) 완도군은 지난 13일 군청 상황실에서 행정안전부 주재로 '가뭄 대책 TF 회의'와 노화읍 넙도 수원지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기상청,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수자원공사, 전라남도, 완도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부처별 역할 및 추진 상황 점검, 종합 대책을 공유했으며, 현재 생활용수 가뭄 관심 단계 지역인 완도군 노화읍 넙도제와 해수담수화시설 등을 점검하고 문제점과 대책을 논의했다. 노화읍 넙도제의 경우 지난해 평균 강수량 대비 66%로 넙도제의 저수율은 1월 13일 기준 15.42%, 용수 공급 가능 일수는 82일이다. 해수담수화시설은 노후화로 일 사용량(최대 250톤)이 크게 못 미치는 상황이다. 군은 가뭄 장기화에 따른 단계별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 해수담수화시설(해수 전용) 추가 증설(150㎥/일) 및 철부선 1대와 급수차 4대를 동원, 일 180톤의 비상 용수를 공급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김진희 행정안전부 기후재난관리과 과장은 “부처 간 유기적 협력을 통해 신속하고 체
(포탈뉴스통신) 영암군이 고금리 등으로 경영 부담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2026년 소상공인 이차보전금 지원사업’ 참여 업체를 이달 29일까지 모집한다. 영암군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 중 신청일 현재 대출이 있거나 1개월 이내 대출 실행 예정인 30개 업체를 선정해 지원한다. 업체당 5,000만원 이내 융자금에 대해 4년간 연 4%의 대출 이자를 지원한다. 융자금은 경영개선, 소규모 시설개선 등 사업장 운영 관련 용도여야 한다. 신청은 영암군 지역순환경제과 지역경제팀에서 접수하고, 이차보전금을 희망하는 업체는 영암군과 협약을 맺은 금융기관에서 대출 상담을 받은 뒤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전학준 영암군 지역순환경제과장은 “이자 차액을 보전하는 지원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게 하겠다. 소상공인이 마음 놓고 영업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영암군의 소상공인 이차보전금 협약 금융기관은, 농협은행 영암군지부, 영암신협, 영암성실새마을금고, 광주은행 영암지점, IBK기업은행 대불공단지점, 삼호새마을금고,
(포탈뉴스통신) 영암군이 청년 취업 준비 부담 완화, 자격증 취득 지원 등을 위해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 지원 한도를 연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확대한다. 지난해 처음 도입된 이 사업은 국가자격증, 국가 공인 민간자격증, 일부 어학시험 응시료를 실비로 지원하는 내용. 실기시험, 전문자격증, 어학시험 등에 응시할 경우, 1회에 지원금을 모두 쓰게돼 그동안 지원을 늘려달라는 청년 등의 요구가 이어졌다. 이번 지원금 상향은 이런 의견과 함께 사업 운영 결과를 반영해 이뤄졌다. 영암군은 지원 한도를 10만원으로 상향하는 동시에, 청년 1인이 복수 자격증 응시에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자격증 응시료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영암군민인 미취업·미창업 19~49세 청년이 신청할 수 있고, 올해 시행된 시험에 응시하면 예산의 범위 내에서 선착순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이달 신청 접수는 20일까지이고, 2월부터는 매월 1~15일이 접수기간이다. 김선미 영암군 인구청년과장는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을 지지하는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
(포탈뉴스통신) 영암군이 14일 보건복지부의 ‘2026년도 장애인 개인 예산제 시범사업’ 지자체로 선정됐다. 장애인의 선택권 보장과 유연한 서비스 이용을 위한 개인 예산제는, 활동 지원 급여 20%를 스스로 직접 구매할 수 있게 보장해, 자율성·선택권 등을 보장하는 제도. 올해 ‘장애인을 집 밖으로’의 구호로 장애인 정책을 추진 중인 영암군은, 전국 28개 시범사업 지자체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시범사업 실시로 영암군 장애인들은 자기 상황에 맞는 활동 지원 급여 이용계획을 수립해 필요한 재화·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영암군은 이 제도로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돕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14일 영암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장애인과 활동지원기관 담당자, 공무원 등 4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관련 사업설명회도 열었다. 영암군은 올해 1분기 사업 참여자 모집, 2분기 시범사업 시행을 계획하고, 구체적 사업 내용은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하혜성 영암군 주민복지과장은 “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제도와 서비스 제공에 더해 개인 예산제가 좋은
(포탈뉴스통신)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소액기부 창구를 마련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지원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관내 음식점과 카페 등에 ‘나눔 저금통’을 배포하고, 모금액을 수시로 수거해 지역 내 저소득층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4일, 비치되어 있던 저금통을 회수하여 확인한 결과, 약 100만 원의 현금이 모금됐다. 모금된 금액은 지역사회의 취약계층 및 사례관리대상자를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재환 위원장은 “작은 잔돈 기부가 모이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절적인 힘이 된다”며 “지역업소와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활동이 꾸준히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세류3동 이진영 동장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모금부터 지원까지 선순환이 이뤄지도록 하고, 위기가구 발굴과 연계를 강화해 체감도 높은 지원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찾아가는 저소득 홀몸노인 생신축하”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매월 생신을 맞은 저소득 홀몸노인 어르신 댁을 직접 방문해 선물, 케이크를 전달하고 기타 연주와 축하 노래 및 혈당·혈압체크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권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이날 권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여 명은 1월 생신을 맞은 어르신께 준비한 생신 선물과 케이크를 전달하고 축하 노래와 덕담을 나누며 즐거움과 웃음이 가득한 시간을 가졌다. 생신을 맞은 어르신은 “처음으로 이런 생일상을 받아보게 되어 너무나 감격스럽다. 생일을 챙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눈시울을 붉히셨다. 권영두 권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과 나눔 활동을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권선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작년에 이어 2026년에도 저소득 홀몸노인 생신축하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돌봄 공백 없는 온정마을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권선구 마을만들기협의회는 지난 12일 권선구청에서 2026년 새해 첫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주민 주도의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협의회는 이날 회의에서 ▲2026년 수원시민 생활비 절감 패키지 ▲2026년 '권선구청 갤러리' 전시작품 모집 ▲새빛신문고 ‘베테랑이 간다’ 등 주요 시·구정 홍보사항을 공유하며, 마을 공동체가 중심이 되어 주민들에게 혜택이 골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다짐했다. 김관섭 권선구 마을만들기협의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마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여주신 동 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올 한 해도 이웃 간의 정이 넘치고 각 마을의 특색이 살아있는 권선구를 만들기 위해 발로 뛰는 협의회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회의에 함께한 고호 권선구청장은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마을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마을만들기협의회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2026년에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살기 좋은 권선구를 만들기 위해 협의회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포탈뉴스통신) 영암군민주치의가 만족도 98% 등 영암군민의 압도적 신뢰 속에 지역사회에 뿌리내리고 있다. 14일 영암군이 지난해 11/3~12/24일 진행해 167명이 답변한 ‘군민주치의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군민주치의는 교통 불편 등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마을 경로당을 우선순위로 찾아가 기초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생활 실천 및 질병 예방 교육도 진행하는 민선 8기 영암군의 대표 건강 정책. 지난해 3~11월 영암군 보건지소와 진료소 직원들로 구성된 23개 팀 의료진은, 매주 수요일 410개 마을경로당을 총 665회 찾아가 2만5,885명을 돌보는 군민주치의 사업을 실시했다. 이 군민주치의 제도를 경험한 만족도 조사 답변자 100%가 ‘군민주치는 필요한 서비스인가’라는 물음에 긍정 평가를 내린 것. ‘건강증진에 도움이 됐는가’ ‘군민주치의사업에 만족하는가’ ‘군민주치의사에 대해 만족하는가’ 등 항목에도 모두 98%가 ‘매우 그렇다’ ‘대체로 그렇다’는 긍정 답변을 내놓았다. ‘받고 싶은 서비스는’ 항목에서는 운동'영양'치매예방 순으로 답했다.
(포탈뉴스통신) 서울 성북구가 이달 15일부터 ‘2026년 성북구 아동·청소년 동행카드’ 발급을 시작한다. 발급 대상은 성북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13세 청소년 또는 중학교 1학년으로,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성북구청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동행카드는 2017년 전국 최초로 도입된 정책으로, 자유학기제를 맞은 아동·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체육·진로 탐색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이달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신청일 기준 성북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발급된 카드는 동행카드 누리집에서 사용자 등록 후 사용할 수 있다. 사용 기한은 12월 15일로, 기한이 지나면 잔여 포인트는 자동 소멸한다. 동행카드는 문화·진로 체험을 비롯해 놀이·여가, 서점·문구, 영화관, 체육활동, 미술관·박물관 등 동행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2026년 1월 기준 가맹점은 155곳으로, 성북구는 동행카드의 사업 취지와 사용자들의 흥미에 맞는 다양한 가맹점을 상시 모집·발굴할 계획이다. 성북구청 관계자는 “동행카드는 아동·청소년이 스스로 사용처를 선택해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지난 13일,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월례회의를 개최했다며 병오년 새해 힘찬 출발을 알렸다.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매월 1회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하여 월례회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매교동 복지 현안을 다루고 2026년 특화사업 추진 일정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위원들은 지역 내 복지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연계를 위해 2026년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오춘원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2025년 매교동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힘써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변함없이 함께해주시길 바라며 적극적인 제보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지난해 매교동 주민들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월례회의를 통하여 주민들과의 소통을 활발히 하여 지역 복지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매교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포탈뉴스통신)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14일, 행궁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1월 중 통장협의회 1차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최영희 행궁동장과 행궁동 통장 30여 명이 참석하여 2026년도 시정 및 동정 주요 홍보 사항을 공유했다. 주요 안건으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후원 및 나눔 활동’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으며, 행궁동 통장협의회는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행궁동을 만들기 위해 십시일반 뜻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행궁동은 수원시의 2026년 신년 화두인 ‘왕래정정(往來井井)을 공유하며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아울러 다가오는 6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통장의 선거운동 금지 및 정치적 중립 의무 등 '공직선거법' 관련 필수 준수 사항을 안내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지난해 동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통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올해는 지방선거가 있는 중요한 해인 만큼, 통장님들의 세심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