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경남 원자력산업 종합지원센터와 SMR 로봇활용 제작지원센터 등 원자력산업 인프라 구축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먼저 경남 원자력산업 종합지원센터는 지역 원전기업 육성·지원 컨트롤타워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56억 원을 투입해 의창구 팔용동에 지상 6층(연면적 2,964㎡) 규모로 지난 3월에 착공하여 건립 중이며, 2027년 7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SMR 로봇활용 제작지원센터는 SMR 첨단 제조공정 기술개발을 통한 SMR 경쟁력 제고를 위한 사업으로 총사업비 323억 원을 투입해 성산구 남지동에 조성되며 첨단 제조장비 구축, R·D, 인력양성 사업 등을 추진한다. 올해 하반기 착공하여 2027년 11월 완공될 예정이다. 아울러 2026년 신규사업으로 SMR 제조부품 시험검사 지원센터 구축도 준비하고 있다. 이 사업은 SMR 제작에 필요한 신뢰성 높은 검사 기술과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것으로 센터 건립, 첨단 검사 장비 구축, 인력양성 등이 주요 내용이다. 지난 3월 관련 공모에 신청했으며 최종 선정 결과는 5월 초 발표될 예정으로 사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오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박람회인 [하노버 메세(Hannover Messe) 2026]에 참가해 첨단기술을 소개하고,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및 수출 확대를 지원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하노버 메세는 매년 수많은 참가기업과 관람객이 모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 산업기술 박람회로서 디지털화, 에너지 전환, 다양한 미래 제조 기술을 아우르는 글로벌 플랫폼이다. 79회차를 맞이하는 이번 2026년 박람회는 60개국, 3,500개사 이상의 글로벌 기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산업 혁신을 가속화하는 기술과 솔루션을 중심으로 전시영역은 △ 자동화 · 디지털화 △ 에너지 · 산업인프라 △ 연구 · 기술이전으로 구성되고, AI는 전시 全 영역을 관통하는 공통테마로 제시된다. 또한, 주제별로 구조를 재정비하고 방위산업 생산기술에 초점을 맞춘 전시 영역 또한 신설되어 스마트팩토리와 인터스터리4.0으로 대변되는 차세대 제조 혁신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계통 안정성 보강의 핵심 전원으로 부각되고 있는 가스터빈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 생태계 조성 등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2년부터 추진해 온 ‘가스터빈 소재·부품 품질·성능검증 플랫폼 개발사업’이 2026년 현재 마지막 연차에 접어들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이를 통해 창원을 국내 가스터빈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기반을 착실히 다져가고 있다. 품질·성능검증 플랫폼 구축사업은 중소 가스터빈 부품기업의 제조기술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총 103억 원(국비 81억 원, 도비 4억 원, 시비 9억 원, 민간 9억 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경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한국세라믹기술원과 한국재료연구원, 창원대, 두산에너빌리티, 아스펜스, ㈜성일터빈이 공동연구 개발기관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그간 ▲데이터 솔루션 개발 ▲성능평가 장비 구축 ▲시험성적서 지원 ▲품질평가 절차서 개발 등의 성과를 통해 가스터빈 소재·부품 국산화를 뒷받침할 기반을 구축해 왔다. 또한 창원 관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가 지난 1일, 첫 동아리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공동체 의식과 자기 주도적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새롭게 도입한 활동으로 동아리는 독서부, 볼링부, 산책부로 구성된다. 독서부는 독서 활동을 바탕으로 감상평을 나누며 그림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시간을 갖고, 볼링부는 기본자세와 투구 연습을 통해 기초 실력을 다지며 팀 경기를 통해 협동심과 성취감을 높인다. 또한, 산책부는 관내 산과 공원을 산책하면서 플로깅 활동도 병행하는 등 지역사회 환경정화에 기여하는 봉사활동까지 경험할 수 있다. 참여 청소년들은 “친구들과 함께해서 즐겁고 뿌듯했다”며, “다음 활동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강화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강화군에서 지원하고 강화군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무료 돌봄 사업으로, 강화군에 재학 중인 중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 강화군]
(포탈뉴스통신)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가 '2026년도 팀 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강화군민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되며, 창업 교육부터 컨설팅, 초기 창업 지원금까지 창업에 필요한 전 단계를 통합 지원하는 패키지 사업이다. 강화군민 또는 강화군 전입 희망자 중 2~3명으로 구성된 예비 창업팀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심사는 서류심사 및 1차 PT 발표를 거쳐 총 6팀을 선발하고, 실무 중심의 창업교육과 분야별 1:1 맞춤 컨설팅을 지원한다. 이후 최종 순위 결정 심사를 통해 최대 2천만 원까지 창업 지원금이 차등 지급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8일~17일 18시까지로,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강화읍 강화대로 430, 중앙시장 B동 3층)로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오윤근 센터장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인재들이 하나의 팀으로 결속해 성공적인 창업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역량 있는 예비 창업자들의 꿈의 징검다리가 되어 줄 이번 팀 창업패키지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
(포탈뉴스통신)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가 '관내 외식 업소 및 카페(제과) 취업 희망자 인력풀'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강화군은 연간 약 1,700만 명이 방문하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로 매년 외식업 창업이 증가함에 따라 일자리 수요도 늘고 있지만, 사실상 현장에서는 구인난이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센터는 강화군 및 강화군 외식업지부와 협력해 외식업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상시 모집하고, 인력풀을 기반으로 적시에 구인·구직을 연결하는 체계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외식 업소 및 카페(제과) 취업 인력풀에는 조리, 주방보조, 서빙, 매장 관리 등 다양한 직무의 취업 희망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센터는 구직자의 경력, 희망 근무시간, 근무 형태 등을 고려해 업소와의 맞춤형 취업 알선을 진행한다. 또한, 상시로 관내 외식 업소 및 카페(제과)의 구인 신청을 접수해 현장 인력 수요에 맞는 인재를 신속하게 연결하고, 필요한 시기에 적합한 인력을 신속하게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오윤근 센터장은 “관내 외식업소 및 카페(제과)에서는 인력이 부족하고 구
(포탈뉴스통신) 강화군복지재단(이사장 한석현)이 지난 3일, 2026년 1회차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약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시작 전부터 높은 참여 열기로 관내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재단은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협약을 바탕으로 관내에서 지속적으로 보수교육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사회복지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관내에서 교육이 이루어지며 시간·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교육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켰다는 점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은 총 3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간호조무사 보수교육도 6월 이후 관내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강화는 군민에게 제공되는 복지서비스의 질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종사자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석현 이사장은 “사회복지사들이 안정적으로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
(포탈뉴스통신) 재단법인 강화군장학회는 지난 4일 장학생 간 소통과 교류를 위한 ‘2026년 강화군 장학생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강화군 출신 장학생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미래 인재로서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장학생과 장학회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개회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멘토링 강연이 이어졌다. 이날 강연은 국토해양부 대중교통과장을 역임하고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을 지낸 고칠진 강사가 맡아 진행됐다. 고 강사는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장학생들에게 진로 설계와 자기계발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전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이번 행사가 장학생들이 서로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상설 이사장은 “장학생 여러분이 소통과 교류를 통해 더 큰 꿈을 키워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은 지난 4월 3일 강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제2기 부모학교를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부모-자녀 대화 리셋!’을 주제로, 교류 분석을 통해 부모와 자녀 간의 안정적이고 원활한 대화 방법을 학습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교육은 총 4회기로 구성되며, 4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에 운영된다. 가정 내 자녀와의 대화에서 부모와 자녀의 안정적이고 공감적인 대화를 이어가기 위한 실습 중심으로 구성된다. 특히, 교류 분석을 주제로 부모와 자녀 간의 대화를 분석하고, 이를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화법을 제시하여 양육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첫 회기인 지난 4일에는 평일 저녁 시간에도 불구하고 강의를 신청한 25명의 부모와 양육자, 청소년 관계 실무자가 참여했다. 이날은 검사를 통해 자신의 의사소통 유형을 살펴봤으며, 다음 회기에는 부모-자녀간 상호작용에서 나타나는 감정과 반응 패턴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교류 분석은 부모와 자녀 간의 대화뿐만 아니라, 직장 내 의사소통에서도 매우 유용하게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이 다가옴에 따라 올바른 벼 종자소독과 적기 못자리 설치 관리 현장 지도에 나섰다. 특히 최근 낮 기온이 높아 영농시기를 앞당겨 농작업을 서두르는 농가가 있는데, 안전한 벼 육묘를 위한 적기는 4월 25일 이후라고 강조했다. 너무 빨리 못자리를 설치할 경우 저온 등에 의한 못자리 피해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벼 키다리병, 깨씨무늬병, 벼잎선충 등은 종자를 통해 전염되는데, 사전 예방을 위해 종자소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 볍씨 소독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못자리에서부터 병이 발생하거나 이앙 후 본 논에서도 병이 퍼져 피해를 키울 수 있다. 종자소독 방법은 약제침지소독과 온탕소독이 대표적이다. 약제침지소독은 볍씨 10kg당 약액 20L를 기준으로 30℃의 물에 48시간 소독해야 효과가 높으며, 온탕소독은 마른볍씨를 60℃ 물에 10분간 소독 후 흐르는 찬물에 10분간 냉수 처리한 다음 싹을 틔워 파종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매년 4월 중순경 저온이 발생되고 있어 못자리를 조기에 설치할 경우 냉해, 입고병 등
(포탈뉴스통신) 수도권 서북단에 위치한 강화군이 교통 인프라 혁신을 통해 접근성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광역도로망 확충과 대중교통 체계 개편이 병행 추진되면서 관광·정주·출퇴근 여건이 전반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강화군은 교통을 기반으로 지역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서울까지 30분대”… 계양~강화 고속도로, 변화의 핵심축 강화군 교통 혁신의 중심에는 ‘계양~강화 고속도로’가 있다. 해당 사업은 수도권과 강화군을 직접 연결하는 핵심 간선도로로, 완공 시 서울 접근 시간이 30분대로 대폭 단축될 전망이다. 지난 3월 12일 역사적인 착공식을 개최한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사업’은 총연장 29.9km 규모로, 2032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전체 7개 공구(1~7공구) 가운데 강화군이 포함된 7공구가 가장 먼저 공사 계약을 체결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으로 수도권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광역 교통망과의 연계를 통해 강화군은 단순 관광지를 넘어 수도권 생활권으로 편입되는 전환점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된
(포탈뉴스통신) 국제여성총연맹 순천지회(회장 정순금)는 지난 4일 풍덕동 소재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35명을 초청해 따뜻한 점심 식사를 제공하는 ‘미래 꿈나무 오찬 지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중동 전쟁 등 불안정한 국제 정세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묵묵히 학업에 정진하는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순천지회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이 잠시나마 일상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이 가장 선호하는 메뉴인 피자, 돈가스, 치킨 등으로 구성된 풍성한 오찬을 제공했다. 정순금 회장은 “어려운 대외 환경 속에서도 청소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국제여성총연맹 순천지회는 이번 식사 지원 외에도 외국인 미혼모 지원, 외국인 가정 장애아동 지원, 농
(포탈뉴스통신) 순천시는 순천제일교회(담임목사 홍성호)가 지난 5일 부활절을 맞아 500만 원 상당의 ‘사랑의 선물’ 10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선물 상자는 치약, 세제, 라면, 햇반 등 생필품으로 구성됐으며, 순천제일교회 성도들이 헌금으로 마련한 후원금과 물품으로 준비됐다. 해당 물품은 관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고독사 고위험 가구와 복지 위기가구 등에 우선 지원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순천제일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제일교회는 행복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하계 농촌 일손 돕기, 집수리 봉사, 부활절 사랑의 선물 나눔, 추수감사절 쌀 나눔 등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또한 헌혈 참여와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나눔과 섬김의 가치를 이어가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순천시]
(포탈뉴스통신) (재)순천문화재단은 ‘2026 항꾼에 즐기는 아고라 순천’ 상설공연을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공연은 지난 3월 오디션을 통해 선정된 100개 팀이 참여하며, 4월에는 ‘항꾼에, 봄을 열다’를 주제로 국악, 대중음악, 다원예술, 무용·댄스, 양악 등 5개 장르 공연이 시민과 관광객을 만난다. 14년째를 맞은 아고라 순천은 ‘순천의 시간, 예술로 흐르다’를 주제로 시민 참여형 문화예술공연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연중 상설 ‘아고라 365 페스타’, 시민참여형 경연대회 ‘항꾸네 페스타’, 시민의 생활공간을 찾아가는 ‘아고라 찾아가는 음악회’ 등이 마련된다. 특히 올해는 ▲공연 전문성 강화 ▲시민 참여 확대 ▲생활권 중심 공연 확대에 중점을 둔다. 협업공연과 시민 참여형 홍보를 통해 완성도를 높이고, 생활공간 곳곳으로 공연을 확대해 문화예술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상설공연은 순천만국가정원, 문화의 거리, 오천그린광장, 신대천, 낙안읍성 등 다양한 곳에서 운영되며, 자세한 일정은 순천문화재단 누리집과 네이버 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순
(포탈뉴스통신) 순천시 보건소는 지난 3일 보건소 직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신속대응반 직무교육을 실시해 재난상황에 대비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통합한 교육으로 문화건강센터에서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재난의료지원체계 이해 및 신속대응반 역할 ▲응급의료체계(CSCAP) 교육 ▲재난상황 도상훈련 등으로 구성됐으며, 재난 발생 시 보건소 신속대응반의 역할을 정립하고, 실제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게 실무 중심 훈련으로 마련됐다. 특히 성가롤로병원 재난의료지원팀, 전남응급의료지원센터, 순천소방서 등 유관기관 전문가 9명이 강사로 참여해 전문성을 더했다. 이날 도상훈련에서 직원들은 다양한 재난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환자 분류, 응급처치 및 이송까지 전 과정을 실제처럼 수행하며, 신속하게 판단하고 팀과 협력하는 과정을 익혔다. 순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재난은 예고 없이 발생하는 만큼, 평소 반복적인 교육과 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 보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