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나주소방서는 지역사회 안전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29일 한전 KDN에서 어린이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 데 이어 4일 지역 아파트 전기·소방시설 노후화에 따른 화재 위험이 고조되고 있어 취약계층 중심으로 생활안전 강화와 특별 봉사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봉사에 안전을 더한 봉사활동’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나주소방서를 비롯해 나주시(남평읍), 나주소방서, 한전KDN, 남평읍의용소방대, 나주시 노인복지관, 복지기동대, 나주시 이동봉사단 등 50명이 참여해 주거환경 개선과 화재예방 활동을 병행했다. 지역 아파트의 전기・소방시설 노후화로 화재 위험이 높은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 가정 내 소방시설 점검과 화재 시 대피할 때 필요한 대피용품 비치 ▲ 소화기 보급 ▲ 안전손잡이 설치 ▲ 기본 의료 서비스 제공 등 화재예방 중심의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나주시에서는 취약가정에 싱크대 및 도배・장판 등 교체와 주변 폐기물 정리를 했고, 한전KDN에서는 노후아파트 공동계단에 노후화 된 조명등을 LED조명으로 교체 및 소화기・화재감지기 등을 지원했다, 민간단체에서는 이동 빨래 서비스와 무료이발,
(포탈뉴스통신) 충남도는 4일, 해양수산국장(이동유), 서천 지역구 도의원(전익현, 신영호) 등 15명이 유부도의 해양수산 현장을 방문해 해양쓰레기 수집·운반 현장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의 장을 가졌다고 밝혔다. 서천 갯벌은 2021년 7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어 보호 가치가 매우 중요한 지역이나, 북측 도류제로 인해 해양쓰레기가 쌓이는 몸살을 앓고 있는 곳이다. 충남도 환경정화운반선 늘푸른충남호를 이용하여 지난해 유부도 해양쓰레기 214톤을 운반했고, 이는 도 전체 도서지역 해양쓰레기 운반양 28%를 차지한다. 유부도는 천연기념물 검은머리물떼새, 도요새 등이 서식하고, 2024년 국가해양생태계종합조사에 따르면 ‘유부도가 포함된 서천갯벌은 민물 도요새가 우점종(48.6%)으로 개체수 98,507, 법정보호종 9종으로 종합서식지 1등급인 전국 최대 바닷새 기착지’이다. 특히, 도는 서천 유부도를 오고가는 여객선이 없어 개인 선박을 이용 하여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지난해 12월 12톤급, 정원 12명인 부정기선 실시설계가 완료, 올 하반기에 시험운항 할 예정이고, 유부도 갯벌 생
(포탈뉴스통신) 포항시는 4일 문화동 대잠홀에서 포항시 공무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2월 공무원 마인드교육을 겸한 ‘2025년 글로벌 프로젝트 정책연수 결과 보고회’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5년도 글로벌 프로젝트 정책연수 성과를 발표하고, 해외 우수 정책과 선진 행정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포항시 미래 발전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글로벌 프로젝트 정책연수는 포항시가 직원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 및 시정 현안 과제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2025년에는 8개 팀 72명의 직원이 참여해 영국·호주·핀란드·노르웨이·스페인·체코·헝가리 등을 방문했다. 이들은 탄소중립, 도시재생, 항만·물류, 농수산·미식 산업, 보건·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선진 정책과 제도를 벤치마킹했다. 발표 주제는 ▲보행자·자전거 중심 친환경 도심녹지 조성 ▲해양레저 특구와 연계한 도심 수변 문화공간 조성 ▲영일만항 북극항로 특화항만 육성 전략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포항형 도시재생 및 도시브랜딩 ▲농·수산 특산품 고부가가치화 및 관광 연계 활성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는 43개 성과관리 대상부서 담당자 234명을 대상으로 ‘2026년 주요 업무 성과관리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전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성과관리 이해도를 높이고, 성과지표의 체계성과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성과관리 기본체계 ▲성과지표 개발 방법 ▲실적관리 및 성과측정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사)자치전략연구소장 임현준 박사의 강의로 평생학습관 강당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남동구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3월 초까지 전문기관과 연계한 온라인 첨삭 지도와 부서별 1:1 집중 코칭을 실시해 보다 완성도 높은 성과지표를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성과관리를 통해 직원들의 업무 동기를 높이고, 구민 만족을 실현하는 적극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남동구]
(포탈뉴스통신) 전주시는 4일 대한노인회관 2층 강당에서 대한노인회 전주시지회(회장 홍성언), 전주시노인취업지원센터, 전주시가족센터와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시민이 행복한 복지 도시’ 조성을 위해 일선 복지현장에서 상담과 돌봄 등 가족서비스 및 노인취업 지원 등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종사자를 격려하고, 이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센터 종사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서는 가족센터 운영 및 현장 애로사항과 노인 취업 지원사업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의견들이 자유롭게 오갔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건물 내 기관 간 칸막이를 허물고, 상호 교류 및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화합과 소통의 시간으로 꾸며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현재 대한노인회관 건물에는 대한노인회 전주시지회(1~3층)와 전주시노인취업지원센터(4층), 전주시가족센터(5~7층)가 함께 입주해 있으며, 노인 일자리 연계 등 노인복지서비스 지원을 비롯해 한부모·다문화 등 다양한 가족 형태별 맞춤형 가족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해경 전주시가족센터 센터장은 “같
(포탈뉴스통신) 전주시는 4일 한지관련 유관기관·단체와 전주한지산업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재)전주문화재단과 전주한지협동조합, 한지 생산단체, 초지장, 전통한지 후계자 등 한지 관련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그간 추진해온 전주한지산업 육성 사업성과와 방향을 공유했으며, △2026년 한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대비 핵심가치 구현활동 및 공동체 연대·전승 활동 적극 동참 홍보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전주한지 공모·설문조사 참여 홍보 등이 안내됐다. 또한 시는 한지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한지산업 활성화·발전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등 소통의 시간을 이어갔다. 시는 올해가 전통한지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를 앞둔 중요한 해인 만큼 이번 간담회를 토대로 한지산업 발전을 위한 민관협력 네트워크의 장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시작하는 뜻깊은 시점에 전주 한지산업 육성과 발전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우리 지역의 주요 한
(포탈뉴스통신) 전주시 평화동에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월 1만 원의 임대료를 받는 전주 청년만원주택 ‘청춘★별채’ 24호가 추가 공급된다. 시는 4일 평화동 신축 청춘별채에서 청년 주거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정주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해 온 전주 청년만원주택 ‘청춘★별채’ 신축주택의 준공식 및 제막식을 가졌다. ‘청춘★별채’는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혁신적으로 낮춘 전주시 대표 청년 주거 정책으로, 무주택 미혼 청년들에게 한 달 임대료 1만 원(보증금 50만 원)에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준공된 ‘청춘★별채’는 총 24호 규모로 조성됐으며, 주거 타입은 1룸 3호와 2룸 21호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에 공급되는 ‘청춘★별채’는 1인 청년의 주거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10평형(약 33㎡) 위주로 설계돼 실용성과 쾌적성을 동시에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청년 단독가구의 생활패턴과 수요를 반영해 입주 즉시 생활이 가능하도록 개별 호실마다 냉장고와 세탁기, 에어컨, 전기쿡탑 등 주요 생활가전을 기본 옵션으로 설치해 공간 효율을 극대화하고, 입주 시 가전 구매에 따른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는 2월 4일, 강원특별자치도 산채연구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열고 도내 산채산업의 현안과 발전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강원특별자치도의 2024년 산채 생산액은 1,334억 원으로 전국 생산액 4,265억 원 대비 31.3%를 차지하며 전국 1위를 기록했다. 특히 더덕, 곤드레, 산마늘 등 주요 품목은 전국 점유율이 높아 강원도의 대표 전략작목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산채연구회(회원수 40농가) 운영 현황과 시군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산채 농가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도내 산채류 총생산액은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별 품목의 생산량이 재해보험 가입의 최소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현실과 애로사항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도내 산채류가 농업재해보험 가입 품목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농림축산식품부에 지속 건의하고, 제도 개선을 추진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함께 모았다. 또한 산채 생산 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그동안 농촌진흥청 국비 사업으로 지원됐던, 지역특화작목 '산·학·연 협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으로 실시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행정기관의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매년 전국 시·도교육청, 중앙행정기관, 광역·기초자치단체 등 308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민원행정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의 실적을 토대로 진행됐으며, 평가 점수에 따라 가~마 등급이 부여됐다. 광주시교육청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수요자 중심 혁신적 민원 시책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교육청은 중대 범죄피해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치안·행정·NGO가 함께 하는 통합지원 시스템을 가동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했다. 또 학생, 학부모가 늘봄학교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AI 챗봇 ‘광주 늘봄지니’를 도입해 늘봄학교 정보를 신속·편리하게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2023년 평가에서
(포탈뉴스통신) “새 학기 교복 마련, 부담되시죠? 교복나눔공유센터에서 고민 해결을 도와드립니다.” 2026년 봄 학기를 앞두고 광주 남구 교복나눔공유센터의 문을 두드리는 주민들이 점차 늘고 있다. 4일 남구에 따르면 구청에서 운영하는 교복나눔공유센터는 한벌에 수십만원이 소요되는 교복 구매에 대한 학부모 부담을 덜어주고, 자원 재활용 및 기부 문화 장려 차원에서 문을 열고 있다. 주월동 빅스포 광장 뒤 푸른길 공원에 자리하고 있으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이곳을 방문하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남구 교복나눔공유센터에서는 관내 소재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재킷과 셔츠, 치마, 바지, 조끼, 생활복까지 다양한 종류의 교복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중학교 교복 현황은 금당중과 동성중, 무진중, 문성중, 봉선중, 서광중, 송원중, 숭의중, 주월중, 진남중, 호남삼육중, 효천중, 대성여중, 동성여중, 동아여중, 수피아여중까지 16개 학교 교복 546점을 보유하고 있다. 고등학교는 동성고와 동일미래과학고, 문성고, 석산고, 송원고, 숭
(포탈뉴스통신) 전주시가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쾌적한 도심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설 명절 청소 관리 종합대책을 가동키로 했다. 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 동안 발생하는 생활쓰레기를 신속히 처리하고,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설 명절맞이 청소 관리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청소 관리대책은 설 연휴 전·중·후 단계별 대응체계를 구축해 명절 기간 생활쓰레기 수거 공백을 최소화하고, 상습 쓰레기 투기지역과 관광지 등 청결 취약지역을 집중 관리함으로써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추진된다. 먼저 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달 19일부터 오는 11일까지를 ‘설맞이 취약지 일제정비 기간’으로 정하고, 상습 투기지역과 장기 방치 쓰레기 지역을 집중 정비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각 동별로 도로변과 관광지, 도심 공원 등을 일제 점검하고, 소량 쓰레기는 환경관리원이 자체 처리하되 다량 쓰레기는 기동반과 장비를 투입해 신속히 정비하게 된다. 또한 시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는
(포탈뉴스통신) 전주시는 지역 대학이 보유한 전문 교육 역량과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시민의 삶과 학습에 연결하기 위해 ‘2026년 대학연계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학과 지역 간 협력을 기반으로 시민에게 수준 높은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생애 단계별 역량 개발과 사회 참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전주시평생학습관은 오는 20일까지 전주시 소재 대학 및 대학부설기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고, 선정된 대학에는 총 4000만 원 규모의 사업비를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전주시 소재 2년제·4년제 대학 및 대학부설기관으로, 시는 사업계획의 적절성과 프로그램 운영 역량, 관리 체계, 예산 편성의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공모 분야는 △학과 특성 기반 대학 특화형 △지역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지역균형·지역문제 해결형 △미래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역량·일전환 대응형 등 3개 분야이다. 선정된 대학은 오는 3월 이후 전주시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수강생을 모집해, 일정 기간 시민을 위한 무
(포탈뉴스통신) 이명열 천안시 동남구청장이 4일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해 직원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올해 새로 부임한 이 구청장은 이날 천안타운홀에서 ‘동남구청 직원·노동조합과 함께 하는 간담회’를 개최하고 직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특히 식당 운영 방식에 대한 불편 사항과 근무 만족도 향상을 위한 개선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주고 받았다. 동남구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직원들이 만족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영준 천안시청 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직원들이 느끼는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전달할 수 있었다”며 “노동조합도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근무환경과 복지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명열 동남구청장은 “직원들의 근무환경과 복지는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과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부서, 노동조합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4일 시정 핵심 가치인 ‘성장·안전·동행’ 실현을 위해 관내 주요 복지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시민 삶과 직결된 복지 사업의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권한대행은 이날 복지정책국장 등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복지 거점 5개소를 잇달아 방문했다. 김 권한대행은 먼저 동남구 봉정로 소재 주거취약계층 쪽방촌을 찾아 겨울철 주거 안전 여건을 살폈다. 이 자리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냉·난방기 점검과 이사비 지원 등 주거 안전망 강화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이어 천안시 통합돌봄센터와 중간집(케어안심주택)을 방문해 재가 중심의 돌봄 서비스와 퇴원 환자를 위한 돌봄 체계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김 권한대행은 돌봄 수요 증가에 대비한 부서 간 협력과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서비스 연계를 당부했다. 누리별 장애인 종합복지관에서는 다목적 강당 증축과 뇌병변 장애인 주간 이용 시설 확충 등 시설 개선 계획을 점검했으며, 마지막 일정으로 천안시 건강가정지원센터를 방문해 가족
(포탈뉴스통신) 부산 부산진구는 지난 3일 초기 창업가에게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창업기업을 육성하기 위해‘제3회 부산청년창업사관학교 연계 창업 입주기업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업성공패키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청년창업사관학교(유.제피러스랩) 박희상 센터장과 전담코치 2명(강석원, 고재봉)이 참여한 가운데 부산진구청에서 창업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2026년 창업성공패키지 지원사업(사업화 지원) 안내 △사업계획서 작성법 △질의 응답 및 상담 등이 이루어졌으며, 특히 예비창업자 와 기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1:1 맞춤형 멘토링이 큰 호응을 얻었다. 김영욱 구청장은 “이번 네트워킹을 통해 부산진구 지원 입주기업이 창업성공패키지에 지원하여 좋은 성과를 이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창업기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부산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