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 남부소방서는 4월 22일 오전 10시 남구 신정현대홈타운 2단지 아파트 관계인과 입주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생활 속 안전의식 향상과 재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점을 고려해 입주민 스스로 화재를 예방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119신고 방법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및 행동요령 ▲소화기, 옥내소화전 사용법 교육 ▲생활 속 화재 예방수칙 ▲심폐소생술(CPR) 실습 등이 포함됐다. 특히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교육을 통해 초기 화재 진압의 중요성과 올바른 사용 방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공동주택은 구조적 특성상 화재 발생 시 연기 확산이 빠르고 대피가 어려울 수 있다”라며 “평소 소방시설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울주소방서는 4월 22일 오후 3시 남울주소방서 3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긴급구조지원기관 합동 도상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재난 상황을 대비하기 위한 실제적인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소방·군·경찰·지자체·보건소·한전·대한적십자사 등 7개 기관 10여 명이 참여한다. 지진으로 인한 노인병원 붕괴·화재라는 가상의 복합재난상황을 설정하고 역할 분담과 공동 대응 방안에 대한 집중토론이 이뤄진다. 주요 훈련 내용은 부여된 재난상황에서 부서·기관별 임무와 역할 숙지를 통한 통합현장대응체계 확립과 긴급대응협력관 및 재난안전통신망 교육 등이다. 남울주소방서 관계자는 “실제 재난상황에 대비한 실질적이고 실효성있는 훈련이 돼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4월 22일 연안아파트를 방문해 이주사업 추진 현황과 시설 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는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국가항(남항) 주변 환경피해와 주거환경 악화로 추진 중인 이주사업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향후 이주 과정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사전 점검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유정복 시장은 연안아파트 단지를 순회하며 노후 건축물 상태와 단지 내 환경을 점검하고, 도시가스·수도·전기 등 기반시설 운영 상황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공실 세대 관리 상태와 출입 통제 현황 등을 점검하며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 유지관리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 또한 잔여 세대 이주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기반시설 점검 강화, 체계적인 자산 관리, 전담반(TF) 운영 등을 통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항운·연안아파트 이주사업은 북항 토지를 활용한 단계적 재산 교환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현재 전체 1,274세대 중 791세대에 대한 소유권 이전이 완료된 상태다. 인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4월 22일 인천종합어시장을 방문해 최근 유가 상승에 따른 수산물 유통 영향 및 시장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상인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어시장 관계자와 상인들이 함께한 가운데, 환담회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최근 유가 상승으로 인한 물류비 부담 증가와 수산물 가격 변동, 소비 위축 등 시장 전반의 어려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종합어시장 내 패류부, 선어 도매부, 선어 소매부, 젓갈부 등 주요 판매 구역을 직접 둘러보며 수산물 유통 흐름과 가격 동향을 점검했다. 상인들은 “유가 상승이 장기화될 경우 어업인과 상인 모두의 부담이 커질 수 있다”며 “유통 단계별 비용 절감과 소비 촉진을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건의했다. 유정복 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수산물 유통 안정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방문은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현장 중심
(포탈뉴스통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제주에너지공사와 ‘RE100 달성을 위한 에너지 전환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재생에너지 도입 확대와 에너지 전환 관련 사업 발굴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가 탄소중립 정책 및 RE100 이행 기조에 부응해, JDC의 재생에너지 전환과 에너지 자립 기반 강화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JDC 사업장 및 개발사업을 대상으로 한 재생에너지(태양광 등) 보급 확대 ▲RE100 이행을 위한 REC 및 전력구매, 자가발전, 지분투자 등 다양한 이행수단 공동 검토·추진 ▲재생에너지 전환과 연계한 신규사업·시범사업·국책과제 발굴 및 기획 ▲재생에너지 설비의 구축·운영·유지관리 및 기술자문 협력 ▲지역 여건을 고려한 재생에너지 사업 공동 추진 분야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송석언 JDC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JDC의 RE100 달성을 위한 재생에너지 전환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협력 기반이 될 것”이라며 “재생에너지 도입 확대와 연계 사업 발굴을 통해 지속가능한 에너지 이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울진군·포항시 주최, 경북문화재단 문화유산원 주관한 UNESCO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 신라 동해안 3비 중 하나인 ‘울진 봉평리 신라비’주민 참여 현장답사 행사가 지난 4월 12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울진학연구소·울진거벌모라문화유산지킴이·포항고문화연구회 등과 같은 지역 내 문화·학술단체와 더불어, 지역 시․군민 및 문화관광해설사, 사업추진 관계자 등을 망라한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답사에는 심현용 박사(울진봉평리신라비전시관장), 윤진석 박사(전, 계명대학교 강사) 등 학계 전문가들도 참석해 국보인 울진 봉평리 신라비의 채석장(추정) 및 발견장소, 울진봉평리신라비전시관 등의 주요 현장을 돌아보며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참여자들에게 생생하게 강연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경북문화재단 문화유산원은 울진군·포항시와 협업해 국보인 울진 봉평리 신라비·포항 중성리 신라비·포항 냉수리 신라비로 가칭‘신라 동해안 3비’의 UNESCO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답사 행사 역시 그 일환에서 지역 주민의 문화유산 보존·활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인류 공동의 기억으
(포탈뉴스통신) 충남도의회 ‘충남 해양폐기물 순환자원화 활용 방안 마련 연구모임’(대표 편삼범)은 22일 보령 대천항 권역 대천서부수협에서 제2차 회의를 열고, 해양폐기물 처리 구조 개선과 자원순환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회의실 논의에 그치지 않고 현장 점검 중심으로 진행됐다. 연구모임은 어구수선장과 소형어선 수선장 등을 직접 방문해 폐어구 발생부터 적치, 처리에 이르는 전 과정을 살피며 해양폐기물 관리 실태와 구조적 한계를 확인했다. 앞서 1차 회의에서는 해양폐기물 수거 이후 처리와 재활용으로 연결되는 체계가 미흡하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이에 따라 이번 2차 회의에서는 현장에서 문제 양상을 직접 확인하고, 충남 실정에 맞는 개선방안을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참석자들은 타 시·도의 해양폐기물 집하장 운영 사례를 함께 검토하며, 집하장 설치와 분리·선별 체계 도입, 현장 운영 방식 개선 등 충남에 적용 가능한 정책을 집중 논의했다. 편삼범 의원(보령2·국민의힘)은 “해양폐기물 문제는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지만, 이번 현장에서도 수거 이후 처리와
(포탈뉴스통신) 장흥소방서는 봄철 건조한 기후와 건설현장 작업 증가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4월 22일부터 한 달간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건설현장 현장지도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지도는 장흥 반다비 체육센터, 장흥 여흥두드림센터, ㈜성찬에식품, 장흥교육지원청 연립관사 등 관내 주요 건설현장 4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4월 22일 여흥두드림센터를 시작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현장점검은 장흥소방서 예방안전과 예방홍보팀장이 직접 방문해 공사현장 내 화재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현장 지도방문 및 서한문 발송 ▲임시소방시설 설치 지도 및 현장점검 ▲용접 작업 시 불티 비산 방지 조치 및 화재감시자 배치 지도 ▲외국인 근로자를 포함한 안전매뉴얼 보급 및 안전교육 등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예방활동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관서장 중심 현장지도 계획에 따라 부서장이 직접 현장을 점검하는 등 현장 밀착형 점검을 강화했다. 해당 현장지도는 전라남도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화재 취약요인을 사전에
(포탈뉴스통신) 화순군은 지난 17일 화순어울림센터에서 건물 화재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화순소방서와 함께 ‘2026년 화재 대응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화순어울림센터는 상주 직원과 입주 기관·단체는 물론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로, 화재 예방과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이 중요한 시설이다. 군은 앞서 지난 1월 동절기 화재 취약 시기에 맞춰 자체 소방훈련과 교육을 실시해 대응 체계를 점검했으며, 이번에는 화순소방서와 합동 훈련으로 규모를 확대해 실전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했다. 이날 훈련은 ▲피난 교육 ▲화재 상황 전파 ▲전 시설 대피 유도 피난기구 사용법 교육 ▲대피 인원 점검 ▲현장 통제 및 강평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소방서와 연계한 실전형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유기적인 협력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군은 앞으로도 화순소방서와 정기적인 합동 훈련과 교육을 지속해 화재 예방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맹우 시설관리사업소 소장은 “자체 훈련에 이어 소방서와의 합동 훈련을 통해 보다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
(포탈뉴스통신) 화순군은 농어업·농어촌의 공익적 가치를 보전하고 농어민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농어민 공익수당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2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전부터 전라남도에 주소를 두고 경영체를 등록한 경영주로, 현재 화순군에 주소를 두고 실제로 농어업·임업에 종사하고 있어야 한다. 다만 공동경영주로 등록된 경우에는 그 중 1인만 지급 대상자로 인정된다. 다음의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농어업 외 소득 3,700만 원 이상인 자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 ▲직불금 등 보조금 부정수급자 ▲농지법·산지관리법 등 관련 법령을 위반해 처분을 받은 자 등이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가능하며, 지급액은 전년도보다 10만 원 인상된 1인당 70만 원이다. 대상자 확정 후 화순군 내에서 사용 가능한 지역화폐인 ‘화순사랑상품권’으로 6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 최인환 농업정책과장은 “공익수당 지급이 농어업인의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포탈뉴스통신) 화순군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이 이어짐에 따라, 군민 부담 완화를 위한 정부 정책인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오는 27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화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소득 하위 70% 군민이며, 대상별로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50만 원 ▲일반 군민 20만 원을 차등 지급한다. 1차 지급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을 우선 지원한다. 신청은 200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는 개인별로 가능하며, 미성년자는 세대주가 신청·수령해야 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또는 화순사랑상품권(지류·모바일)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군은 신속한 지급과 이용 편의를 위해 카드 및 모바일 신청을 권장하고 있다. 군은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군민들을 위해 오는 27일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지류 지역사랑상품권 지급 창구를 운영한다.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화순읍은 첫 주에 출생 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별 5부제를
(포탈뉴스통신) 충북 진천군은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 방향 모색과 주민의 목소리 청취를 위해 진천읍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2040년 진천 군 기본계획(안)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군의 중장기적인 발전 청사진인 기본계획의 핵심 방향을 공유하고, 전문가와 일반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군은 이번 공청회와 더불어 군민계획단과 풀뿌리 으뜸도시 계획단을 운영해 지역 현안과 현장 중심 의제를 발굴하고, 군의 중장기 미래 계획을 수립하는 주민참여형 군 기본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2040년 진천 군 기본계획(안)’의 미래상은 ‘사람과 자연이 모두 행복한 생거진천’으로 지역 공간구조를 고려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중장기 발전 방향과 전략을 군 기본계획에 담았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8대 추진전략은 △혁신허브도시 △국토중심도시 △과학관광도시 △생태환경도시 △교육문화도시 △건강복지도시 △농업농촌도시 △상생협력도시이다. 최영훈 군 안전도시국장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도시계획에 대한 전문가와 군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20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시 산하 4개 공공기관 신규 직원 채용을 위한 ‘2026년 창원시 상반기 공공기관 통합 신규 채용’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기관별 선발인원은 창원시설공단 23명, 창원레포츠파크 17명, 창원문화재단 7명, 창원복지재단 3명 총 50명이다. 원서 접수는 5월 6일부터 5월 12일 오후 4시까지 창원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지원자는 1인 1기관의 1개 분야에만 지원할 수 있다. 기관별 채용 직렬과 시험과목 등 세부 사항은 창원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창원특례시는 공공기관별 채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정성 논란을 사전에 차단하고, 채용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해 2025년부터 시에서 주관하는 통합 채용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정부원 창원시 예산담당관은 “통합 채용 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통해 채용의 일관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우수 인재를 공정하게 선발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원시]
(포탈뉴스통신) 서울 동대문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과 청소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어린이날을 기념해 5월 2일 동대문구청 2층 다목적강당 및 1층 미래광장에서 2026년 어린이날 기념행사 '컬러풀 키즈데이'를 개최한다. 다목적강당에서 오전 11시, 오후 2시에 진행되는 드로잉 매직쇼 '그림 그리는 크레용용!'은 드로잉 퍼포먼스와 마술이 결합된 복합공연으로 관람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해당 공연은 회차별 500명 선착순 사전신청으로 진행된다. 공연 사전신청은 4월 22일부터 동대문구 누리집 ‘구민참여▶온라인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공연 당일 회차별 선착순 100명을 현장 접수도 한다. 또한 구청 미래광장에서는 ‘컬러풀 상상마당’이 운영된다. 플레이존, 유관기관 홍보·체험부스, 푸드트럭 등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상시 운영되어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이어 5월 16일에는 서울한방진흥센터에서 ‘제15회 동대문구 전통 성년례’가 개최된다. 동대문구가 후원하고 성균관유도회 동대문지부가 주최하는
(포탈뉴스통신) 신안군은 대한민국 자생란의 우수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한 ‘2026 전국새우란대전’이 전국 애호가와 관람객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전은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황해교류박물관 일원(1004섬 분재정원)에서 열렸으며, 전국 각지의 새우난초 애호가와 재배 농가, 관련 단체가 참여해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였다. 특히 올해 대전은 3년 연속 국회의장상이 시상되어 행사 위상을 한층 끌어올렸으며, 공정한 심사를 통해 다음과 같이 주요 수상작이 선정됐다. 대상(국회의장상)은 제주시에서 출품한 윤기순 씨의 ‘백판자설’이 선정됐으며, 특별대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은 경북 안동시에서 출품한 김주근 씨의 ‘설백판설백설’, 최우수상(산림청장상)은 제주에서 출품한 윤정오 씨의 ‘백판보라설’이 각각 수상했다. 또한 1004섬신안상(신안군수상)은 제주시에서 출품한 김병란 씨의 ‘황판적설’이 선정됐으며, 특별상(신안군의회의장상)에 전남 신안군에서 출품한 김판웅 씨의 ‘금새우란’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행사 기간에는 새우란 출품작 전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