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종갓집도서관 개관 1년 5개월여 만에 방문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 중구는 개관일인 2024년 10월 24일부터 2026년 3월 26일까지 총 100만 4,509명이 울산종갓집도서관을 다녀갔다고 밝혔다. 해당 기간 휴무일을 제외한 운영일은 441일, 하루 평균 이용객은 2,277명, 총 대출 권수는 61만 1,175권이다. 울산종갓집도서관은 독서와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편리한 시설과 열린 문화공간, 다양한 생활 문화 프로그램 등으로 주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울산종갓집도서관은 연면적 7,012㎡,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열린마루·재미마루 등의 개방형 열람 공간 △유아어린이 자료실·일반자료실 등의 자료 이용 공간 △악기연습실·음악감상실·마루공간·창의공간 등의 생활문화 공간을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도서 자료 10만 845권과 엘피(LP) 음반 자료 356점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아이들을 위한 블록 놀이방 ‘창의공간’은 6,480명이 이용했으며, 어린이 대상 견학 프로그램에는 1,824명이 참여했다. &n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울산시 주관 ‘2026년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중구는 기관 표창과 보조금 6,500만 원을 받게 됐다. 울산시는 울산 지역 5개 구·군을 대상으로 2025 회계연도 기준 △세정운영 △체납관리 △특별기동 △세무지도 △세입관리 △과표심사 6개 부문 28개 평가 항목 57개 지표를 평가해 최우수·우수·장려 기관을 선정했다. 중구는 △울산 최초 ‘상담챗봇’ 활용 지방세 상담 추진 △개별주택가격 통지문 전자열람 전환 △관외 고액 체납자(신탁법인) 방문 및 징수 독려 추진 등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세 징수를 위한 차별화된 우수 시책을 발굴해 추진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종갓집 현장서비스의 날 연계 세무 상담 진행 △전통시장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제도 운영 △불합리한 지방세법 개선안 마련 및 중앙부처 개정 건의 등을 통해 납세자 권익 보호 및 지방세 운영 개선에 힘쓴 점을 인정받았다. 중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운영하며 재정 확충에 힘쓴 결과 의미 있는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전국 교육감 공약이행·정보공개 평가’에서 ‘종합’과 ‘목표달성’ 2개 분야에서 최고 등급인 ‘SA’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매니페스토 평가단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누리집에 공개된 지난해 말 기준 공약 이행 자료를 바탕으로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진행됐다. 울산교육청은 특히 목표 달성 분야에서 100점을 기록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등급(SA)을 기록하며 공약 이행의 안전성과 지속성을 입증했다. 울산교육청은 전체 53개 공약 가운데 48개 공약을 완료했고, 나머지 5개 공약도 정상적으로 추진 중이다. 특히 공립 온라인학교 개관, 울산 직업교육복합센터 설립, 교육복지 이음단 확대 운영, 어린이 독서체험관 설립, 거점형 학생 체험 복합 공간 설립 추진, 직장 내 괴롭힘 방지 위원회 설치 등 사업이 목표를 조기 달성하며 정책 실효성을 높였다. 전체 계획총계에 대한 재정 집행률은 90.29%로 나타났다. 추진 과정에서 보류되거나 폐기된 공약 없이 안정적인 이행 성과를 보였다.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는 식목일을 맞아 1일 효문동 행정복지센터 일원 완충녹지에 가시나무와 동백나무 등 50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이날 북구청 공무원과 주민 등 200여 명이 도심 속 녹지 공간 조성에 힘을 보탰다. 북구는 완충녹지 내 상록활엽수를 심어 산책로에 사계절 푸른 녹지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잎의 밀도가 높아 대기 정화 기능이 뛰어난 가시나무를 심어 미세먼지 차단 등의 효과도 거둘 수 있도록 했다. 북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나무심기와 숲가꾸기에 최선을 다해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올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이후 식생 공백 최소화와 산림재해방지를 위해 달천동과 시례동 등 55ha 산림에 편백과 백합 등 8만 여 그루를 심는 조림사업을 추진, 전면 수종 전환에 나선다. [뉴스출처 : 울산시북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는 1일 북구청 상황실에서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회의를 열고, 올해 사업 운영계획(안)을 심의했다. 올해는 지역 안전망 강화,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 예방 교육 및 홍보 강화, 긴급구조 및 유기적 대응체계 구축 등 4개 분야에서 20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 주요 세부과제로 디지털 성범죄 예방사업 추진, 우범지역 집중 순찰 및 청소년 귀가 지도, 초등돌봄시설 및 학대피해아동 지원, 범죄 예방을 위한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상시점검, 방범용 CCTV 추가 설치, 아동·여성 폭력 예방을 위한 교육 및 캠페인 등을 추진해 아동과 여성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갈 계획이다. 북구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는 지역사회 아동과 여성을 폭력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자체를 중심으로 교육, 경찰, 사법, 의료기관, 아동·여성 보호시설 관계자 등으로 구성돼 지역사회 안전망 확보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뉴스출처 : 울산시북구]
(포탈뉴스통신) 산청군은 1일 산엔청건강누리센터에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시행계획(안)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촌협약 공모사업 추진을 위해 실시한 이번 공청회는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더욱 폭넓게 듣고 내실 있는 계획 수립을 위해 1차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됐다. 주민과 전문가 등 60여 명이 참석한 공청회에서는 지역발전 방향과 세부 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산청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오부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차황·오부·생초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2단계) 등이 다뤄졌다. 산청군은 이번 공청회에서 수렴된 의견과 관련 절차를 거쳐 산청읍, 차황면, 오부면, 생초면, 금서면 등 북부재생활성화지역에 대한 농촌협약 공모사업을 본격적으로 신청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 예정이며 남부생활권에 대한 농촌협약사업은 지난 2022년부터 활발히 추진 중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공청회 현장에서 제시된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시행계획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며 “농촌협약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포탈뉴스통신) 김해시의회는 4월 1일부터 7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27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제9대 의회의 마지막 회기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19건, 동의안 3건 등 총 2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관내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 의원발의 조례는 총 6건으로 ▲김해시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 조례 제정조례안(배현주 의원 대표발의) ▲김해시 장애인 대상 범죄 예방 및 피해자 보호에 관한 조례 제정조례안(최정헌 의원 대표발의) ▲김해시 공영장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유상 의원 대표발의) ▲김해시 아동의 빈곤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은희 의원 대표발의) ▲김해시 미래인재장학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은희 의원 대표발의) ▲김해시 체육 진흥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조팔도 의원 대표발의) 등이다. 회기 첫날인 1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건처리에 앞서 의원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김창수 의원은 '김해시노인복지회관 신축사업, 공사 과정에서도 복지
(포탈뉴스통신) 경북도의회 윤종호 의원(구미6, 국민의힘)은 지난 1일 제36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동구미역 신설’과 ‘대구경북 광역철도의 조기 추진’, 그리고 ‘구미를 경유하는 신공항 연결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강력히 촉구했다. 윤 의원은 “구미는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끌어 온 대표 산업도시로, 5개 국가산업단지에 3,700여 개 기업과 9만 명 이상의 근로자가 종사하고 있으며, 경북 수출의 63%를 차지하는 국가 핵심 수출 거점”이며, “최근 반도체특화단지와 방산혁신클러스터가 조성되면서 산업구조가 빠르게 고도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구미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약 10km 거리에 위치해 최적의 접근성을 가지고, 향후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물류의 약 80%가 구미 산업단지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어 신공항 배후지역으로 최적의 입지를 갖추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120년간 신규철도 사업이 없었으며, 신공항과 직접 연결되는 철도망이 전무한 실정”이라며 교통 인프라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했다. 특히 윤 의원은 “‘대구경북 광역철도’는 대구·경북을
(포탈뉴스통신) 울진해양경찰서는 4월 1일 서장실에서 소속 경찰관에 대한 승진 임용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승진 임용된 경찰관은 총 7명(경위1, 경장6)으로 정일권 경사가 경위로, 최정현, 김형민, 정덕원, 황하늘, 이경락, 김동우 순경이 경장으로 각각 승진 임용됐다 이번 승진임용식에는 대상자 3명과 배병학 울진해양경찰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 등 간부직원들과 승진을 축하해주기 위한 소속직원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임명장 수여, 계급장 부착, 꽃다발 전달 및 서장 격려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배병학 울진해양경찰서장은 승진자들에게 “영광스러운 승진 임용을 축하 하고, 계급장이 무거워진 만큼 더 큰 책임감을 갖고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국민을 위하는 해양경찰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울진해경]
(포탈뉴스통신) 사천해양경찰서는 1일 경찰관 11명에 대한 승진 임용식을 진행했다. 이번 승진 임용 대상자는 ▲박성준(경위➝경감) 1명, ▲김민호, 김황수, 박윤승, 서지완, 이강민, 이승현, 이태영, 조채원, 현정섭, 전건용 (순경➝경장) 10명으로 총 11명이 1계급씩 승진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임용식에는 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이 참석하여 승진자에게 임명장 수여와 계급장 부착, 축하 메시지 전달 순으로 이어졌다. 사천해양경찰서장은 “경찰관에게 승진은 개인의 영광을 넘어 국민의 기대와 책임이 그만큼 더해진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라며 “새로운 계급에 걸맞은 사명감을 가지고 국민의 해양경찰이 되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사천해경]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청소년수련관 3층 참배움터에서 1388청소년지원단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388청소년지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관내 위기청소년을 조기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한 자발적인 참여조직으로, 발견, 구조지원, 의료, 법률지원, 복지지원, 상담, 멘토지원단으로 구분해 구성·운영되고 있다. 거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공개모집을 통해 1388청소년지원단의 신규단원 8명을 최종 선발했으며, 기존 단원들의 재위촉으로 총 54명의 지원단이 앞으로 2년간 거창군에서 활동하게 된다. 청소년을 사랑하는 거창군민 누구나 활동이 가능하며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을 발견하고 연계하거나 긴급상황 발생 시 안전하게 임시 보호와 구조활동을 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위촉장 수여, 거창군 1388청소년지원단 발자취 및 주요활동 성과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2부에서는 이승원 1388청소년지원단장의 ‘의미있는 여정, 청소년과의 동행’이란 주제로 강의가 있었으며, 향후 활동계획 및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지난 1일 위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한국실명예방재단 주관으로 지역 노인 대상 무료 안(眼)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한국실명예방재단 소속 안과의사 등 7명의 검진팀이 위천면을 방문해 고령층에서 발병률이 높은 백내장, 녹내장 등 안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를 위해 추진했다. 검진은 시력검사, 안압검사, 굴절검사 등 기본적인 안과 검사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검사 결과에 따라 추가 정밀검진와 수술이 필요한 대상자에게는 의료비 지원과 연계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검진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눈이 불편해도 병원에 가기 쉽지 않았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무료로 검진을 해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이번 안검진을 통해 어르신들의 눈 건강을 조기에 확인하고 적절한 치료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실명예방재단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과검진과 수술비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국민의 시력 보호와 실명 예
(포탈뉴스통신) 진주시의 실질적인 가계 경제 수준을 나타내는‘1인당 월평균 소득’은 거제시, 창원시에 이어 도내에서 3번째로 높은 경제 활력 도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통계는 경상남도 빅데이터 허브 플랫폼에 등재된 자료로 2024년 12월 기준 1인당 월평균 소득이다. ◈ ‘생산’보다 ‘소득’이 높은 진주, 왜 그런가? 일반적으로 GRDP는 ‘해당 지역에서 생산된 총액’을 의미하며, 이는 대규모 조선소나 산업단지가 밀집된 지역에서 압도적으로 높게 난다. 1인당 GRDP는 이를 인구로 나눈 값이다. 진주시의 GRDP는 도내 4위이지만 1인당 GRDP가 낮게 측정되는데 이는 인근 시군으로 출퇴근하는 인구와 학생 비율이 높은 것이 원인으로 추정된다. 주거 여건이 우수한 진주시에 거주하면서 인근 사천, 함안 등지의 산업단지로 출근하는 직장인이 매우 많다. 2023년 4월 기준 관외 통근인구가 유입되는 인구보다 약 2만 명 정도 많으며 유출인구가 도내 1위이다. 진주시 관외 통근인구의 생산 실적은 직장이 있는 타 시군으로 집계되지만, 실제 소득은 주거지인
(포탈뉴스통신) 경남 밀양시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성인문해교실’을 4월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올해 성인문해교실은 12월까지 관내 경로당, 마을회관 등 14개 교실에서 어르신 145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시는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지난달 30일,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된 문해 강사 7명을 위촉하고 실무 오리엔테이션을 마쳤다. 특히 올해는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디지털 격차 해소에 중점을 뒀다. 단순한 읽기·쓰기 교육을 넘어 키오스크 실습, 스마트폰 앱 활용 등 생활 밀착형 디지털 교육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학습자 수준과 수요를 반영해 두 가지 과정으로 나뉜다. 기초 한글과 디지털 교육을 병행하는 ‘한글사랑 내디딤 교실(11개소)’과 디지털 기기 활용 중심의 ‘디지털 내디딤 교실(3개소)’을 운영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서연주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배움의 기회를 회복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도 소외되지 않고 일상생활을 누리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1
(포탈뉴스통신) 충북 보은군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신활력관’ 개관식을 1일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군 관계자와 지역 주민, 사업 참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신활력관은 농촌지역의 자립적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총사업비 33억 원(국비 23억 원, 군비 10억 원 등)을 투입해 조성된 복합 거점 공간으로, 2023년부터 사업을 추진해 설계 및 시설공사를 거쳐 2026년 3월 사업을 완료했다. 주요시설은 신활력추진단 사무실을 비롯해 액션그룹관, 안테나숍관, 강의실, 결초보은 라운지 등으로 구성돼 사업 기획부터 실행, 교류, 확산까지 유기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액션그룹의 창업 활동과 제품 홍보·판로 지원, 인력 양성 교육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해 발굴·육성된 다양한 주체를 중심으로 교육, 창업 지원, 네트워킹, 지역 특산물 홍보 및 판매 등 실질적인 지역 활성화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신활력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