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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노하우로 연주 무대 데뷔까지, 신사동 '파워하우스' 김인건 원장을 만나다!

20년간 국내 실용음악 교육 및 아마추어 밴드의 선구자적 역할을 담당한 실용음악학원

 

 

 

(포탈뉴스) ◇ 파워하우스 인터뷰

 

Q 파워하우스는 어떤 업체인가요?

A 실용음악 및 밴드 음악에 기본이 되는 보컬, 기타, 베이스, 드럼, 미디 작곡, 피아노 등 종합적으로 가르치는 실용음악 아카데미이자 엔터테인먼트 회사입니다.

 

특히, 20여 년간의 노하우로 보컬, 기타, 베이스, 드럼, 피아노, 미디 등의 종합적인 실용음악 맞춤교육으로 아마추어 음악인들을 육성하고 자체 콘서트를 통하여 연주 무대 데뷔까지 경험할 수 있는 유일한 교육기관입니다.

 

Q 설립하게 된 동기와 운영에 대한 철학은 무엇인가요?

A 20여 년 전 유학을 떠난 영국 런던에서 실용음악을 공부하며 앞으로 한국에서도 이러한 대중음악이 보고 듣는 것에서 시작하여 직접 배우고 스스로 체험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상했고, 이에 순수한 취미로써 음악 및 악기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설립했습니다.

 

 

 

 

 

Q 본 학원만의 특장점은 무엇인가요? (차별성, 어필 포인트)

A 전공자가 아니어도 음악 및 악기를 쉽게 배우고 연주하며 파워하우스에서 자체적으로 매년 2회 개최하는 '스쿨 오브 락 뮤직 페스티벌'을 통하여 수강생들의 무대 데뷔 경험을 마련해 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Q 본 업을 하면서 가장 크게 보람을 느낀 사례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으시다면?

A 함께 공부하고 공연했던 수강생들이 프로로 데뷔를 하여 현재 윤하 밴드 및 적재 등 여러 유명 뮤지션들과 함께 활동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낍니다.

 

 

 

 

 

Q 앞으로의 목표와 비전이 있다면?

A 매년 개최되는 파워하우스 스쿨 오브 락 콘서트를 지역적인 공연에서 탈피하여 대중적인 공연으로 활성화시켜 수강생들이 좀 더 큰 무대에서 본인들이 배우고 연습한 음악적 역량과 개성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해 주고 파워하우스 실용음악 학원이 오랜 기간 기억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저희들의 목표입니다.

 

Q 수업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부분은?

A 모든 수업은 1:1 개인 맞춤으로 진행이 되며 선생님과 제자 간에 끈끈한 유대를 바탕으로 배우려고 하는 수강생들의 개성과 좋아하는 음악을 살려 음악 본질의 흥미를 잃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기초반으로 시작하여 심화반 유학반, 입시반, 오디션반 등으로 구분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공연을위한 밴드 앙상블 수업을 가장 중요한 학습의 일환으로 생각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Powerhouse 파워하우스- 빗속의 여인-김목경/밴드 커버/파워하우스 최고의 중년 밴드 EO Korea 의 Aurora 밴드!!

 

 

 

 

 

▲ 위 이미지 클릭시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동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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