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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으로 승부하는 서울시 영등포역 양꼬치 '정원양꼬치' 남설화 대표를 만나다!

영등포 양꼬치, 양갈비, 중국음식 맛집

 

(포탈뉴스) ◇ 정원양꼬치 인터뷰

 

Q 대표님과 업체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십니까. 영등포에서 5년째 맛있는 양꼬치로 고객분들에게 맛있는 즐거움을 전해주는 정원양꼬치 대표입니다.

 

Q 설립하게 된 동기가 어찌 되시나요?

A 어머니가 어릴 때부터 양꼬치 장사를 하셨었는데 성인이 된 후 저도 그 맛을 다시 느끼고 싶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맛을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양꼬치 가게를 창업하게 됐습니다.

 

Q 운영하시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A 저희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는 맛과 품질이 보장되는 것을 바탕으로 한 고객님과의 신뢰입니다. 정원양꼬치의 양꼬치는 정원만의 특별한 소스로 만들어져 맛의 깊이와 풍미를 느끼게 해주며 신선한 양고기를 사용하여 고객분들에게 최상의 맛과 품질을 제공합니다.

 

Q 정원양꼬치만의 특장점은 무엇인가요?

A 다른 양꼬치 전문점과는 다른 양꼬치 소스와 신선한 고기를 사용함에 따라 정원양꼬치는 양꼬치의 고소함이 일품이라는 고객님들의 평이 많습니다. 또한 정원양꼬치에서는 정성스레 하나하나 다 수작업으로 음식을 준비하고 신선하게 양꼬치를 숙성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맛의 차별화가 가장 큰 장점입니다. 아울러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많아서 방문해 주시는 고객분들이 편하게 식사를 즐기실 수 있다는 점 등이 저희 업체만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Q 본 업을 하면서 가장 크게 보람을 느낀 사례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으시다면?

A 저희 식당에 찾아주시는 고객님들은 90% 이상 다 단골손님이십니다. 저희 휴일일 때 자주 오셨던 손님들이 다른 가게에서 식사하셨는데 역시 다른 가게보다 정원양꼬치가 제일이라는 말을 해주시고 음식 맛에 대한 칭찬해 주실 때 가게를 운영하는 자체가 힘들고 지치지만, 크게 보람을 느끼고 그동안의 힘들었던 시간이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며 힘이 납니다.

 

Q 앞으로의 목표와 비전이 있다면?

A 항상 고객분들에게 변함없는 맛과 더욱더 노력하고 맛에 대한 연구도 많이 할 것이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비즈니스를 지향하며 양꼬치의 매력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알리고 싶습니다.

 

Q 기사를 접하게 될 독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실 말씀이 있다면?

A 양고기 향에 대해 좋지 않은 인식을 버리고 지금 바로 양꼬치의 참맛을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어느 고기보다 인체에 좋은 효능들이 많고 맛있는 고기입니다. 감사합니다.

 

 

 

 

▲ 이미지 클릭시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동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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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본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억 1백만 원 기부하며 나눔 실천 (포탈뉴스통신)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는 창립 24주년을 맞아 4월 3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억 1백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한울본부는 매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부하고 있으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사내 기부금(러브펀드)과 한수원지원사업비로 조성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울진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위한 복지프로그램 지원, 에너지 취약계층 냉·난방비 지원, 지역주민 주거환경 개선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손병일 사무처장은 “기부는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인 실천이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는 한울본부에 감동을 받았고, 큰 규모의 기부금을 모금하는 것이 쉽지 않았을텐데 이렇게 도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이세용 한울본부장은 “지역사회에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과 함께 나눔 활동을 하고 있는데 그 마음이 잘 전해진 거 같아 기쁘고, 지속적인 나눔 실천이 따뜻한 세상을 만든다는 믿음으로 꾸준한 발걸음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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