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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의 부동산칼럼] 평당 3억원? 평당 400원?

 

얼마전 발표된 공시지가에서 명동의 네이처리프브릭자리가 우리나라 공시지가 1위로 발표됬습니다.

15년째 명동의 네이처리퍼블릭 자리가 가장 비싼땅으로 발표됬네요.

1위부터 10위가 모두 명동 땅입니다.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15년째 가장 비싼 땅…㎡9,130만원

   

올해도 역시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땅은 명동 네이처리퍼블릭자리가 1등입니다.

2004년 이후 15년째 가장 비싼땅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네요.

공시지가 기준으로 1평에 3129만원입니다.

 


몇 번 말씀드렸지만 공시지가는 시세가 아닙니다.

명동의 랜드로바 건물이 작년 7월 평당 10억이 넘는 금액에 팔렸었죠.



반면 가장 싼 땅은 평당 426원으로 경북 울진군에있는 땅으로 조사됬습니다.

평당 426. 정말 싸죠?

산꼭대기로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깊은 산이네요.

 


그런데 재밌는 사실이 있습니다.

작년부터 이 땅이 전국 꼴찌의 지가를 기록하고 있는데,

10년전엔 평당 323원이었습니다.

10년만에 103원 올랐는데 계산해보면 매년 평균 약 3.2%정도 올랐네요.

은행 금리보다 훨씬 높은데요?

 

당연히 이곳에 어떤 개발이 있어서 지가가 오른건 아닙니다.

땅은 가만 놔둬도 물가상승률만큼은 오릅니다.

다만, 누가 사는 사람이 없다는게 문제지요.

공시지가는 세금을 부과하기 위해서 나라에서 정한 가격일 뿐,

실거래가와는 별개입니다.

특히 투자용 토지에서는 실거래가와 10배 이상 차이가 나는 지역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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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