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7 (목)

  • 흐림동두천 11.0℃
  • 흐림강릉 7.9℃
  • 서울 13.2℃
  • 대전 18.9℃
  • 구름많음대구 20.4℃
  • 흐림울산 20.7℃
  • 흐림광주 19.1℃
  • 부산 17.0℃
  • 구름많음고창 17.8℃
  • 흐림제주 19.4℃
  • 흐림강화 11.7℃
  • 구름많음보은 17.4℃
  • 구름많음금산 18.7℃
  • 구름많음강진군 17.4℃
  • 구름많음경주시 21.8℃
  • 구름많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사회

국안전체험관-태백우체국(구문소동우체국), 업무협약 체결 및 협력사업 추진

 

(포탈뉴스통신) 태백시는 지난 3월 26일 태백우체국에서 한국안전체험관과 태백우체국 간 우편문화 활성화 및 지역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안전체험관과 태백우체국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오는 4월 중순부터 방문객을 대상으로 365우체통 운영과 한국안전체험관 마스코트인 세이프맨을 활용한 자체 제작 엽서 배부를 통해 지역 공공기관 간 상생 발전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한국안전체험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태백우체국과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지역 공공기관 간 상생과 협력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태백우체국 관계자는 “365우체통이 설치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한국안전체험관에 감사드리며, 365우체통을 통해 그동안 잊혀가던 우체통과 엽서의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365우체통은 ‘지금 생각나는 가족, 친구, 연인에게 편지쓰기’로 365일 따뜻한 마음을 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함께 비치된 엽서를 작성해 365우체통에 넣으면 다음달에 발송되는 서비스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 태백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경기도, 세월호 피해자 의료·심리지원 위한 안산마음건강센터 개소. 김동연 경기도지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국가가 끝까지 책임진다는 다짐과 약속의 공간” (포탈뉴스통신) 4·16세월호 참사 피해자 등에게 종합 의료·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안산마음건강센터가 안산시에 문을 열었다. 경기도는 26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세월호 유가족 대표, 이민근 안산시장, 관련 기관과 시민단체 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산 단원구에 위치한 안산마음건강센터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안산마음건강센터는 ‘4·16세월호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국가(보건복지부)가 건립하고 경기도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4·16세월호참사 피해자 등의 신체적·정신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11년간 세월호 유가족과 생존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던 안산온마음센터가 오늘 새 보금자리로 새롭게 출발한다. 이제 안산마음건강센터는 사회적 참사와 재난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전문센터로 거듭난다”며 “우리 세월호 아이들이, 또 희생자들이 우리에게 남겨준 유산이다. 그 유산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경기도가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센터는 세월호 가족들뿐만 아니라 이태원참사, 아리셀참사와 같은 사회재난 피해자들과 또 국가폭력 피해자들에게도 활짝 열려 있다. 1층 외래진료는 안산시민에게까지 열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