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2 (수)

  • 흐림동두천 7.8℃
  • 흐림강릉 10.0℃
  • 흐림서울 9.1℃
  • 흐림대전 11.0℃
  • 흐림대구 13.5℃
  • 맑음울산 9.6℃
  • 구름많음광주 10.3℃
  • 맑음부산 11.2℃
  • 구름많음고창 9.5℃
  • 구름많음제주 12.7℃
  • 흐림강화 6.8℃
  • 흐림보은 9.5℃
  • 흐림금산 10.1℃
  • 구름조금강진군 11.0℃
  • 맑음경주시 12.3℃
  • 구름조금거제 11.2℃
기상청 제공

사회

대전 서구, 청소년 정책참여권 보장을 위한 청소년 회의 개최

100인의 청소년 원탁회의, 청소년이 꿈꾸는 마을을 논하다

 

(포탈뉴스통신) 대전 서구는 지난 4월 1일 관저중학교 강당에서 ‘100인의 청소년 원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구 주민참여예산 공모를 통해 예산을 지원받아, 관저1동 주민자치회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관저중학교 학생 100명이 참석해 ‘청소년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을 주제로 활발한 논의를 펼쳤는데, 특히 인근에 조성될 만수어린이공원에 관련된 청소년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날 회의에는 서구청·관저중학교 학생뿐 아니라 관저공동체연합, 관저마을신문이 협조 기관으로 함께했으며, 목원대학교 경찰행정학과 학생들도 안전을 위한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온 마을이 함께 좋은 환경을 고민하는 토론의 장이 조성됐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공원에 필요한 시설과 개선점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했으며, 이를 조성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어린이공원 설계 용역사가 직접 공원 조성도를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참여권을 보장하고, 실질적인 정책 반영을 통해 보다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된 것으로 평가받는다.


[뉴스출처 : 대전시 서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정치권-도정 공조 결실…대광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전주권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지역 발전 초석 마련 (포탈뉴스통신) 전주권이 대도시권 광역교통망에 포함되는 내용을 담은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이하 대광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다. 이번 법안 통과는 지역 정치권과의 긴밀한 공조와 지속적인 설득 활동의 결과로, 전북 교통 인프라 확충의 중대한 전환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국회는 2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대광법 개정안에 대한 표결을 진행한 결과, 재석 의원 246명 가운데 찬성 171명, 반대 69명, 기권 6명으로 최종 가결했다. 대광법은 대도시권 교통 문제를 국가 차원에서 종합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근거 법률이다. 하지만 지금까지는 특별시와 광역시에만 적용되어 전북자치도는 광역교통망 국고 지원 대상에서 배제돼 왔다. 이번 개정안은 도청 소재지인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와 동일 교통생활권 지역도 포함되도록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전주권이 광역교통시행계획에 포함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앞서 국회는 지난 3월 11일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소위원회를 열어 이춘석, 김윤덕, 조배숙, 이성윤 의원이 대표 발의한 4개 법안을 병합 심사했으며, 김윤덕 의원 발의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