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3 (목)

  • 맑음동두천 5.0℃
  • 흐림강릉 8.8℃
  • 구름조금서울 6.8℃
  • 흐림대전 8.3℃
  • 흐림대구 6.3℃
  • 흐림울산 8.2℃
  • 흐림광주 8.6℃
  • 흐림부산 9.5℃
  • 맑음고창 6.2℃
  • 맑음제주 9.7℃
  • 구름많음강화 6.7℃
  • 흐림보은 5.7℃
  • 구름많음금산 7.5℃
  • 맑음강진군 8.3℃
  • 흐림경주시 7.6℃
  • 맑음거제 8.6℃
기상청 제공

의료/보건

제주보건소, 2025년 비만클리닉 시범 사업 운영

비만클리닉 참가자 4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선착순 100명 모집

 

(포탈뉴스통신) 제주보건소는 성인 비만율 5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제주 지역의 비만율을 개선하고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비만클리닉 시범 사업 참가자 100명을 4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시범 사업은 제주시 동지역에 거주하는 체질량지수(BMI) 27 이상인 성인을 대상으로 체중감량과 건강한 생활습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5월부터 10월까지 다양한 비만 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건강 체크리스트 달성에 따른 보상을 통해 참가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건강 체크리스트에는 ▲오름스탬프 투어, ▲건강레시피 따라하기, ▲샐러드 먹기 인증 등 챌린지 도전, ▲운동프로그램 참여, ▲국민체력100 참여, ▲맞춤형 영양·운동 상담 실시 등 다양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비만클리닉 시범 사업 참가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제주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창준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시범 사업을 통해 시민이 건강한 체중감량을 실천하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 제주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정치권-도정 공조 결실…대광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전주권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지역 발전 초석 마련 (포탈뉴스통신) 전주권이 대도시권 광역교통망에 포함되는 내용을 담은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이하 대광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다. 이번 법안 통과는 지역 정치권과의 긴밀한 공조와 지속적인 설득 활동의 결과로, 전북 교통 인프라 확충의 중대한 전환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국회는 2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대광법 개정안에 대한 표결을 진행한 결과, 재석 의원 246명 가운데 찬성 171명, 반대 69명, 기권 6명으로 최종 가결했다. 대광법은 대도시권 교통 문제를 국가 차원에서 종합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근거 법률이다. 하지만 지금까지는 특별시와 광역시에만 적용되어 전북자치도는 광역교통망 국고 지원 대상에서 배제돼 왔다. 이번 개정안은 도청 소재지인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와 동일 교통생활권 지역도 포함되도록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전주권이 광역교통시행계획에 포함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앞서 국회는 지난 3월 11일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소위원회를 열어 이춘석, 김윤덕, 조배숙, 이성윤 의원이 대표 발의한 4개 법안을 병합 심사했으며, 김윤덕 의원 발의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