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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건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신축공사현장 사전점검 실시

백석동 안산공원 일원 지하2층 지상 4층 규모…28일부터 정상 운영

 

(포탈뉴스통신) 고양특례시는 지난 1일, 일산동구보건소 청사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마무리 상황과 입주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일산동구보건소 청사는 일산동구 백석동 1195번지 안산공원 일원에 조성되는 공공건축물로 대지면적 7,080㎡에 연면적 16,125㎡, 지하2층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진다.

 

본관에는 보건소가 입주하고 별관에는 국가 중점사업 전문기관인 고양시 정신건강증진센터와 중독관리센터, 자살예방센터, 아동청소년건강증진센터, 치매안심센터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시는 주차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보건소 부설주차장의 주차면수를 140대에서 249면으로 추가 증설했다.

 

또한 민선8기 도시디자인 강화 정책에 따라 공공건축물의 내외부 디자인과 옥외 조경, 야간 경관 등의 설계를 강화해 건축물의 가치와 도시의 품격을 높인다. 특히 바로 옆에 있는 안산공원과 연결로를 구축해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휴식 공간까지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점검에 나선 이정화 제2부시장은“일산동구보건소 건립공사를 안전사고 없이 내실있게 잘 진행한 부분에 감사드린다. 남은 기간도 안전사고 없이 공사를 잘 마무리해서 고양시 공공건축물의 위상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일산동구보건소는 기존 마두동 KT고양지사 건물에서 4월 25일부터 이전을 시작해 오는 4월 28일부터는 백석동 신축 청사에서 모든 보건의료 업무가 정상 운영될 계획이다.j

 

보다 향상된 보건행정을 위한 독립된 신청사 건립으로 지역주민들을 위한 보건 의료 서비스 및 건강생활 실천 서비스를 제고해 공공보건의료 신뢰성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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