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시 금정구 금정문화재단은 오는 5월 23일부터 5월 25일까지 3일간 열리는 2025 금정산성 축제의 ‘금샘 장돌뱅이’프로그램에 참여할 플리마켓 및 체험 부스 운영자를 4월 4일부터 4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샘 장돌뱅이’는 지역의 더욱 많은 주체의 참여를 유도하고 금정구를 비롯한 전국의 다양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활동하는 셀러들의 상품을 축제 방문객들에게 선보이고자 마련됐다.
2025년도 금정산성 축제가 지향하는 키워드인 ▲ 지역성, ▲ 역사 문화, ▲ 가족 친화, ▲ 친환경 등 4가지 키워드를 본 프로그램의 주제로 담아 4가지 키워드에 부합되는 콘텐츠를 바탕으로 하는 단체는 누구나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금정문화재단 이홍길 상임이사는 “금정산성 축제는 우리 지역의 대표 축제인 만큼 공공의 축제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한 지향점을 가지고 있다.”라며, “이러한 지향점을 바탕으로 축제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작년도 금정산성 축제에서는 체험 부스 운영자만 공개 모집했지만, 올해는 보다 확대하여 플리마켓 분야를 추가하여 총 2개 분야로 나누어 모집하며, ▲ 플리마켓 15개 내외, ▲ 체험 부스 10개 내외를 공개 모집을 통해 최종 선정한다.
금정문화재단 윤일현 이사장은 “우수한 콘텐츠를 지닌 단체들의 많은 참여로 축제 기간 구민들에게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체험의 기회가 제공되길 바란다.”라며, “많은 단체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금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