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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민주평통 부산진구협의회, 2025 통일공감 토크콘서트 성료

광복 80년, 부산진구에서 평화통일을 잇다

 

(포탈뉴스통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진구협의회는 8월 5일 오후 2시, 부산진구청 대강당에서 ‘2025 통일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광복 80년을 맞아 분단의 역사를 되짚고,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는 소통과 공감의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욱 부산진구청장, 부산진구의회 의원, 지역주민, 북한이탈주민 등 약 450명이 참석하여 평화통일에 대한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개회사에서 박수용 회장은 “평화와 통일은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 나누는 일상 속에서 시작되는 실천”이라며, “오늘 이 자리를 계기로 평화의 길을 함께 걷고 통일을 향한 희망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탈북민예술단인‘평양아리랑예술단’을 비롯해 홍소리 탈북가수, 정현식 통기타 가수, 김범룡 대중가수 등 다양한 출연진이 함께해 분단의 아픔을 치유하고, 통일의 미래를 노래하는 무대로 채워졌다.

 

민주평통 부산진구협의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세대와 이념, 지역을 뛰어넘는 평화통일 공감대 형성의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통일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평화를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부산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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