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7 (토)

  • 구름많음동두천 29.2℃
  • 맑음강릉 27.7℃
  • 맑음서울 31.6℃
  • 맑음대전 31.3℃
  • 맑음대구 27.8℃
  • 구름많음울산 23.0℃
  • 맑음광주 33.1℃
  • 구름많음부산 24.9℃
  • 맑음고창 29.5℃
  • 구름많음제주 25.0℃
  • 구름많음강화 29.2℃
  • 맑음보은 29.7℃
  • 맑음금산 31.0℃
  • 맑음강진군 30.2℃
  • 구름많음경주시 24.8℃
  • 구름많음거제 24.2℃
기상청 제공

의료/보건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현장 목소리 청취

충북대병원 방문, 필수의료 분야 의료진, 전공의 대상 간담회

 

(포탈뉴스통신)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8월 14일 오전 9시 30분 충북대학교병원을 방문하여 필수의료에 종사하는 의료진과 전공의 등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에서 필수의료에 종사하는 의료진과 전공의 분들의 현장 의견을 듣고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정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핵심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필수·공공의료 분야에 종사하는 의사들이 우대받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주요 정책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고난도 수술·처치 등 저평가 필수의료에 대한 수가 인상을 지속하고, 2030년까지 필수의료 분야에 대한 적정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수가체계를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고위험 필수진료 분야 의료진들이 최선의 진료를 할 수 있도록 의료사고에 대한 공적 배상체계 구축과 형사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필수의료 분야 의료진에 대한 법적 보호방안에 대해서도 구체화할 계획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의료진과 전공의들은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정부의 대폭적인 지원”을 당부하며, “전공의가 복귀 후 내실 있는 수련을 받을 수 있도록 수련환경 기반을 조성해달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간담회 이후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충북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에 방문하여 근무하는 의료진을 격려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간담회를 통해 “정부는 국민 건강과 생명에 직결되는 분야에 종사하는 의료진들이 자긍심을 갖고 환자 진료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하며, “모든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필수 의료서비스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필수·공공의료를 강화하는 한편,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을 위해 수련에 대한 국가지원을 지속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보건복지부]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다케다 료타 신임 일한의원연맹 회장 접견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6월 26일 오후 다케다 료타(武田 良太) 신임 일한의원연맹 회장과 일본 의원단을 접견했다. 오늘 접견에는 한일의원연맹 주호영 회장과 민홍철 간사장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다케다 의원이 지난 3월 일한의원연맹 회장으로 취임한 것을 축하하면서, 한일관계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대통령은 취임 후 1년간 셔틀외교가 안착하면서 한일 관계가 미래지향적인 관계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과 일본이 ‘가깝고도 가까운 나라’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다케다 회장은 한일 정상이 서로의 고향을 방문한 ‘지방 셔틀외교’가 일본 내에서도 매우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양국 국민들간 교류와 신뢰가 커지면서, 한일관계가 안정적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이 대통령의 실용외교와 리더십을 높이 평가했니다. 이 대통령은 한일 정치인 간 교류와, 의회 간 외교가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는 것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한국과 일본이 어려운 문제들을 관리하고, 미래지향적 협력을 견고하게 이어가기 위해 양국의 책임 있는 정치인들이 세심하게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다케다 회장은 앞으로도 양국이 지자체간 교류,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