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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구 만석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중·장년 위한 ‘한방체험 프로그램’운영

 

(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 만석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은희)는 저소득 중장년 1인가구 10명을 대상으로 ‘원데이 한방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장년 1인 가구 안부 확인 사업인‘든든 보따리’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정서적 지지와 사회적 관계망 형성이 필요한 중장년 1인가구 10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서 진행된 족욕은 혈액순환 개선, 피로 회복, 수면의 질 향상 등에 도움을 주어 심리적 안정과 신체 건강 증진에 효과적이다.

 

참여자들은 천연 한방 약재를 활용해 족욕제를 직접 만들어보고, 약재의 이름과 효능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자기관리 방법 안내가 함께 이루어져 생활 속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건강관리법을 익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은 “혼자 생활하다 보니 건강 관리가 소홀해지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작은 습관으로도 몸과 마음을 돌볼 수 있다는 걸 알게 됐다”고 말했다.

 

김은희 민간위원장은“중장년 1인 가구가 지역사회 안에서 고립되지 않고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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