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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의회, 제342회 임시회 기간중 상임위원회별 현장의정

행정재무위원회 동작구 마음건강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현장방문

 

(포탈뉴스통신) 동작구의회 상임위원회 위원들은 28일 제342회 임시회 일정으로 현장의정 활동에 나섰다.

 

행정재무위원회에서는 정유나 위원장을 비롯해 신동철·민경희·이지희·김영림·송동석 위원이 노량진동에 위치한 ‘마음건강센터와’ 사당동에 있는 ‘정신건강복지센터’ 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마음건강센터와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만성질환자 뿐 아니라 심리적 어려움을 갖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상담서비스 및 정신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위원들은 전반적인 시설 운영 현황을 청취한 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실태와 이용자 지원 체계 등을 점검했으며, 향후 지원 필요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정유나 위원장은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애써주시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주민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로 시설을 운영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복지건설위원회에서는 변종득 위원장을 비롯해 김은하·이미연·신민희·김효숙·장순욱·이영주 위원이 본동 어르신쉼터 리모델링 현장을 방문했다.

 

해당 공간은 향후 지역 어르신을 위한 개방형 커뮤니티 쉼터로 운영될 예정이다. 위원들은 공사현장을 점검하며 이용자 편의시설 확보 상황을 확인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한 시공을 당부했다.

 

이어 동작구 효도콜센터에 방문하여 주요 추진사업과 서비스 만족도 등을 점검했다. 효도콜센터는 65세 이상 지역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종합상담을 통해 지역자원을 연계하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위원들은 상담인력과 일상생활지원단의 노고를 격려하며 운영상 애로사항은 없는지 살폈다.

 

변종득 복지건설위원장은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맞춤형 돌봄서비스가 확대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동작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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