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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 ‘제46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인천대표 18명, 대통령상 포함 전원 수상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하는 '제46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인천 대표로 참가한 18개 작품이 전원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여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발명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1979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전국 최고의 발명품 경진대회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11,365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지역대회를 거쳐 선발된 301명의 학생들이 각각 1개 작품씩 출품해 전국대회에 진출했다.

 

대회에서는 인천과학고 이정민 학생(지도교사 김성훈)이 ‘지진 발생 시 자동 탈출 가능한 이중문’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이는 대회 개최 이래 인천에서 첫 대통령상 수상이다.

 

또한 최우수상 △인천청람초 고유나 학생(지도교사 이우민) △인천현송중 함도윤 학생(지도교사 홍다영), 특상 △경인교대부설초 이도진(지도교사 이경윤), 인천서창초 김서하(지도교사 차동식), 인천신정초 김은혁(지도교사 김세진), 인천미송중 박지헌 학생(지도교사 우혜영)이 특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우수상 2편과 장려상 9편을 포함해 총 18편이 모두 입상했다.

 

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 “인천 대표 학생들이 대통령상을 비롯해 우수한 성과를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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