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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원주시 통합 축제 연구회', 선진지 견학 실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원주시 통합 축제 연구회'(대표 조용석 의원)는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간 대구광역시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에는 연구회 회원 5명과 의회사무국 및 관련 부서 공무원 8명 등 총 14명이 참여했다.

 

연구회는 대구광역시의회를 방문해 통합 축제 정책 교류회를 갖고, 대구광역시 문화콘텐츠과와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대구시가 추진 중인 대표 축제 '판타지아대구페스타'의 사례와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간담회를 통해 통합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행정기관과 운영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과 지속적인 소통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어 동성로 문화의거리, 수성유원지, 대구간송미술관, 팔공산 유원지 등 주요 축제 개최지와 관광자원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았다. 연구회는 각 장소에서 지역문화 행사와 관광 인프라가 축제와 어떻게 연계되고 있는지 설명을 듣고, 축제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요소들과의 유기적 연결 관계를 확인했다.

 

조용석 대표의원은 “대구에서 보고 들은 축제 운영 경험은 원주시 통합 축제의 발전 방향을 구상하는 데 유익한 참고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원주만의 특색 있는 축제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원주시 통합 축제 연구회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학습과 정책 교류를 이어가며, 원주의 다양한 문화자원과 특성을 반영한 통합 축제 모델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뉴스출처 : 원주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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